엄마 길들이기(플랩북)(플랩북)
아이와 함께 배우는 세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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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이 되면 꼭 함께 이루고 싶었던 버킷리스트!
이 책은 워킹맘이면서 두 아이의 엄마의 육아이야기이면서 그 시기의 엄마의 생활이야기이다. 어쩌면 육아보다는 그 시기의 아이가 있는 엄마의 생활, 삶 이야기이다. 두드러지는 것은 엄마와 아들의 관계이다. 이 관계 중에 육아도 있고, 소통도 있고, 관계 맺는 이야기가 있다.
준비 없이 결혼을 하고, 갑작스럽게 엄마가 되고, 아이가 태어나고, 기존의 자신의 직업을 영위한다. 육아가 되면 육아에 집중하는 다른 엄마들과 달리 저자는 약간의 조율을 하면서 자신의 삶에 더 집중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임신 기간에 임신 후의 시간을 위해서 사회복지사나 보건교사의 자격증을 공부를 추가하는 모습이 이를 뒷받침한다. 특히 저자는 엄마는 공연예술을 하면서 그리고 공인의 위치에서 아이와 소통한다.
두드러지는 것은 엄마의 이런 이야기를 아이가 댓글 형식으로 짧게 소통하는 코너도 인상적이다.
엄마와 아이의 수평적인 소통 방법을 제시
이 책은 주된 관심은 육아에서 주로 볼 수 있듯이 엄마와 아이의 관계이다. 그러나 일반적인 엄마와 아들의 관계가 수직적인 관계로 형성되기 보다는 수평적인 관계로 형성된다. 어떤 때는 엄마가 엄마이지만, 어떤 때는 엄마가 친구 같다. 특히 해외여행을 가는데, 아들에게 여행 계획을 세우라는 것이든지, 또 초등학생 아들이 세운 여행 계획대로 여행을 가는 엄마, 그리고 공연예술의 기획에서도 아들에게 얻어 아이디어에 대해 충분히 아들의 생각을 묻고 아들의 생각대로 공연을 기획하는 모습에서는 초등학생의 아들이라기보다는 공연기획자의 아들의 모습이 보인다. 또한 엄마는 엄마의 계획이나 생각을 직접적으로 강요하거나 이야기하지 않고, 먼저 행동으로 아들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신선하다. 즉 소통 방법인데, 아들의 성적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는 먼저 엄마도 역시 공부를 하고 있어서 자신의 대학원 영어시험 떨어진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아들에게 이야기하면서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관점 포인트는 제목처럼 길들이기이다. 엄마가 아들을 길들이기인지 아들이 엄마를 길들이는 것인지 헷갈린다. 엄마와 아이의 관계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어린왕자와 여우, 어린왕자와 장미의 관계를 보는 듯 하다. 서로 〈길들이기〉를 시도함으로써 서로에게 관계를 맺고 신뢰를 형성한다. 길들이기란 단어는 상대방을 자신에게 맞추는 듯한 의미가 강하지만, 그렇게 상대방을 자신에게 끌어들이기 위해 먼저 상대방에게 자신을 맞추는 것을 먼저 해야한다는 것을 이 책의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워킹맘이면서 두 아이의 엄마의 육아이야기이면서 그 시기의 엄마의 생활이야기이다. 어쩌면 육아보다는 그 시기의 아이가 있는 엄마의 생활, 삶 이야기이다. 두드러지는 것은 엄마와 아들의 관계이다. 이 관계 중에 육아도 있고, 소통도 있고, 관계 맺는 이야기가 있다.
준비 없이 결혼을 하고, 갑작스럽게 엄마가 되고, 아이가 태어나고, 기존의 자신의 직업을 영위한다. 육아가 되면 육아에 집중하는 다른 엄마들과 달리 저자는 약간의 조율을 하면서 자신의 삶에 더 집중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임신 기간에 임신 후의 시간을 위해서 사회복지사나 보건교사의 자격증을 공부를 추가하는 모습이 이를 뒷받침한다. 특히 저자는 엄마는 공연예술을 하면서 그리고 공인의 위치에서 아이와 소통한다.
두드러지는 것은 엄마의 이런 이야기를 아이가 댓글 형식으로 짧게 소통하는 코너도 인상적이다.
엄마와 아이의 수평적인 소통 방법을 제시
이 책은 주된 관심은 육아에서 주로 볼 수 있듯이 엄마와 아이의 관계이다. 그러나 일반적인 엄마와 아들의 관계가 수직적인 관계로 형성되기 보다는 수평적인 관계로 형성된다. 어떤 때는 엄마가 엄마이지만, 어떤 때는 엄마가 친구 같다. 특히 해외여행을 가는데, 아들에게 여행 계획을 세우라는 것이든지, 또 초등학생 아들이 세운 여행 계획대로 여행을 가는 엄마, 그리고 공연예술의 기획에서도 아들에게 얻어 아이디어에 대해 충분히 아들의 생각을 묻고 아들의 생각대로 공연을 기획하는 모습에서는 초등학생의 아들이라기보다는 공연기획자의 아들의 모습이 보인다. 또한 엄마는 엄마의 계획이나 생각을 직접적으로 강요하거나 이야기하지 않고, 먼저 행동으로 아들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신선하다. 즉 소통 방법인데, 아들의 성적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는 먼저 엄마도 역시 공부를 하고 있어서 자신의 대학원 영어시험 떨어진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아들에게 이야기하면서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관점 포인트는 제목처럼 길들이기이다. 엄마가 아들을 길들이기인지 아들이 엄마를 길들이는 것인지 헷갈린다. 엄마와 아이의 관계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어린왕자와 여우, 어린왕자와 장미의 관계를 보는 듯 하다. 서로 〈길들이기〉를 시도함으로써 서로에게 관계를 맺고 신뢰를 형성한다. 길들이기란 단어는 상대방을 자신에게 맞추는 듯한 의미가 강하지만, 그렇게 상대방을 자신에게 끌어들이기 위해 먼저 상대방에게 자신을 맞추는 것을 먼저 해야한다는 것을 이 책의 저자는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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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양육에 대한 두려움과 혼란스러움을 극복한 도서
부모라면 아이들 양육에 대한 혼란스러움을 경험하기도 하며, 양육방법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물론 여기 저기 교육관련 정보 및 기관을 통해 배우기도 하지만, 정작 나타나는 행동의 태도는 자신이 보고 배운 엄마의 양육 방법이다. 이러한 혼란스러움 혹은 당혹스러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는 많은 양육에 대한 자료를 찾고 공부를 하기도 한다. 또한 많은 계획들을 세우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러한 고민을 잘 극복한 사례를 공유하고자 한 도서이다.
양육에 대한 고민은 모든 엄마들의 고민이지만, 특히 워킹맘인 경우는 그 고민의 깊이를 헤아릴 수 없다. 더욱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녀가 태어나고 양육을 시작하게 된다면 더욱 그렇다.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낳게 되고 아이에 대한 양육에 대한 부담감이 일상생활에서 심하게 나타난다. 여기에 더욱 아이와 단둘이 덩그러이 집안에 있는 경우는 자칫 우울증으로 연결되기도 한다.
아이와의 소통 방법 - 길들이기
이 책은 이러한 과정을 겪은 워킹맘이면서 두 명의 아이를 키운 한 엄마의 이야기이다. 특히 아이와의 소통방법이 다른 엄마와는 사뭇 다르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가 아이라서, 완견한 인격체가 아니라서 한 인격체로의 존중을 받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아이와 소통하는 엄마의 행동은 참으로 따라하고 싶다.
특히 공연예술을 하는 엄마가 유치원생의 아이와 소통하면서 공연 기획 아이디어를 얻는 모습에서는 누가 어른이고 누가 아이인지 모를 정도로 아이의 참여가 많았다. 엄마는 그러한 아이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면서 공연을 기획하는 모습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모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이의 아이디어로 많은 공연을 하게 되지만, 이 공연을 통해 엄마는 아이에 대해 고마움과 스스로 다행이라고 안도감을 갖고, 아이는 엄마의 일을 함께 했다는 것 보다는 엄마와 같이 무엇인가를 했다는 것에 기쁨을 표시한다. 엄마는 보통 엄마들에 비해 아이의 곁을 많이 지켜주지 못한 미안함을 해소하고 아이는 그런 엄마를 이해하며, 또한 공연을 통해 엄마와 같이 있고 싶은 욕구를 해소하기도 한다.
엄마와 아이의 관계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어린왕자와 여우, 어린왕자와 장미의 관계를 보는 듯 하다. 서로 〈길들이기〉를 시도함으로써 서로에게 관계를 맺고 신뢰를 형성한다. 길들이기란 단어는 상대방을 자신에게 맞추는 듯한 의미가 강하지만, 그렇게 상대방을 자신에게 끌어들이기 위해 먼저 상대방에게 자신을 맞추는 것을 먼저 해야한다는 것을 이 책의 저자는 말하고 있다.
부모라면 아이들 양육에 대한 혼란스러움을 경험하기도 하며, 양육방법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물론 여기 저기 교육관련 정보 및 기관을 통해 배우기도 하지만, 정작 나타나는 행동의 태도는 자신이 보고 배운 엄마의 양육 방법이다. 이러한 혼란스러움 혹은 당혹스러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는 많은 양육에 대한 자료를 찾고 공부를 하기도 한다. 또한 많은 계획들을 세우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러한 고민을 잘 극복한 사례를 공유하고자 한 도서이다.
양육에 대한 고민은 모든 엄마들의 고민이지만, 특히 워킹맘인 경우는 그 고민의 깊이를 헤아릴 수 없다. 더욱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녀가 태어나고 양육을 시작하게 된다면 더욱 그렇다.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낳게 되고 아이에 대한 양육에 대한 부담감이 일상생활에서 심하게 나타난다. 여기에 더욱 아이와 단둘이 덩그러이 집안에 있는 경우는 자칫 우울증으로 연결되기도 한다.
아이와의 소통 방법 - 길들이기
이 책은 이러한 과정을 겪은 워킹맘이면서 두 명의 아이를 키운 한 엄마의 이야기이다. 특히 아이와의 소통방법이 다른 엄마와는 사뭇 다르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가 아이라서, 완견한 인격체가 아니라서 한 인격체로의 존중을 받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아이와 소통하는 엄마의 행동은 참으로 따라하고 싶다.
특히 공연예술을 하는 엄마가 유치원생의 아이와 소통하면서 공연 기획 아이디어를 얻는 모습에서는 누가 어른이고 누가 아이인지 모를 정도로 아이의 참여가 많았다. 엄마는 그러한 아이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면서 공연을 기획하는 모습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모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이의 아이디어로 많은 공연을 하게 되지만, 이 공연을 통해 엄마는 아이에 대해 고마움과 스스로 다행이라고 안도감을 갖고, 아이는 엄마의 일을 함께 했다는 것 보다는 엄마와 같이 무엇인가를 했다는 것에 기쁨을 표시한다. 엄마는 보통 엄마들에 비해 아이의 곁을 많이 지켜주지 못한 미안함을 해소하고 아이는 그런 엄마를 이해하며, 또한 공연을 통해 엄마와 같이 있고 싶은 욕구를 해소하기도 한다.
엄마와 아이의 관계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어린왕자와 여우, 어린왕자와 장미의 관계를 보는 듯 하다. 서로 〈길들이기〉를 시도함으로써 서로에게 관계를 맺고 신뢰를 형성한다. 길들이기란 단어는 상대방을 자신에게 맞추는 듯한 의미가 강하지만, 그렇게 상대방을 자신에게 끌어들이기 위해 먼저 상대방에게 자신을 맞추는 것을 먼저 해야한다는 것을 이 책의 저자는 말하고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부 엄마의 세상 길들이기
- 새로운 세상과 소통하는 이야기
결혼하기 전의 삶 | 후광을 비추는 사람을 만나다 | 결혼이란 상황에 몰리다 | 갑자기 아이가 생기다 | 임신기간 동안에도 워크홀릭!! |
삐뽀! 삐뽀! 아이가 위험하다 | 커리우먼인 나보고 전담육아를 하라고!! | 아이가 주는 행복 | 행복한 제안_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
조율의 시간 | 엄마만이 아니라 사회의 일원이 되고 싶은 욕심 | 아들이 원하는 엄마의 역할
2부 엄마 길들이기
- 아이와 소통하며 배우는 세상이야기
5살 아들 시선 "아싸하러 간 엄마" | 엄마, 엄마도 우리 집에 와! | 엄마의 특별한 선물 94 | 아저씨, 다리 없는 거, 장난이죠? | 학교 폭력 청소년들과의 소통 |
너무나도 당당한 수학점수 24점 | 탕!탕!탕! 더 큰 소통을 위한 공연에서 정치로 | 정신없이 살다보니... | 초등학생 아들이 다 챙겨야 하는 동경 여행 |
비자발급도 모르는 엄마가 해외여행을 간다고? | 아들의 결심 "세상을 길들여야지!" | 결정을 아들이 해라!
에필로그_사고의 변환
1부 엄마의 세상 길들이기
- 새로운 세상과 소통하는 이야기
결혼하기 전의 삶 | 후광을 비추는 사람을 만나다 | 결혼이란 상황에 몰리다 | 갑자기 아이가 생기다 | 임신기간 동안에도 워크홀릭!! |
삐뽀! 삐뽀! 아이가 위험하다 | 커리우먼인 나보고 전담육아를 하라고!! | 아이가 주는 행복 | 행복한 제안_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
조율의 시간 | 엄마만이 아니라 사회의 일원이 되고 싶은 욕심 | 아들이 원하는 엄마의 역할
2부 엄마 길들이기
- 아이와 소통하며 배우는 세상이야기
5살 아들 시선 "아싸하러 간 엄마" | 엄마, 엄마도 우리 집에 와! | 엄마의 특별한 선물 94 | 아저씨, 다리 없는 거, 장난이죠? | 학교 폭력 청소년들과의 소통 |
너무나도 당당한 수학점수 24점 | 탕!탕!탕! 더 큰 소통을 위한 공연에서 정치로 | 정신없이 살다보니... | 초등학생 아들이 다 챙겨야 하는 동경 여행 |
비자발급도 모르는 엄마가 해외여행을 간다고? | 아들의 결심 "세상을 길들여야지!" | 결정을 아들이 해라!
에필로그_사고의 변환
저자
저자
박진희
(현) 두 아들 엄마
ㆍ 정치인(하남시의회 의원)
ㆍ 전통무용가(국가무형문화재 제97호살풀이춤전수자)
ㆍ 세종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제학박사
ㆍ 세종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예술학석사
ㆍ 정치인(하남시의회 의원)
ㆍ 전통무용가(국가무형문화재 제97호살풀이춤전수자)
ㆍ 세종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제학박사
ㆍ 세종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예술학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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