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나라 꿈꾼 지 오래(이바구 시선 2)
정마린 두 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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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를 수정하면서 시어들이 어두운 동굴에 갇혀 꼼지락거리고 있는 걸 발견했다. 그만큼 나의 정신세계가 어둡고 침울하고 부정적인 사고를 많이 하고 있음을 느꼈다.
좀 더 편안하고 안정되며 심금을 울리는 트롯 같은, 노래 가사 같은 시를 앞으로는 써야겠구나, 속으로는 ‘긍정적인 사람이야’라고 생각하고 살았지만, 시어는 그러지 못하고 있음을 표현해 주고 있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쌈짓돈을 털어 다시 반성하며 새로운 시도를 했다. 시집 속에 있는 시편 중 단 몇 편이라도 공감하며 “좋다”라고 하는 시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시인의 말』에서
좀 더 편안하고 안정되며 심금을 울리는 트롯 같은, 노래 가사 같은 시를 앞으로는 써야겠구나, 속으로는 ‘긍정적인 사람이야’라고 생각하고 살았지만, 시어는 그러지 못하고 있음을 표현해 주고 있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쌈짓돈을 털어 다시 반성하며 새로운 시도를 했다. 시집 속에 있는 시편 중 단 몇 편이라도 공감하며 “좋다”라고 하는 시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시인의 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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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정마린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달나라 꿈꾼 지 오래』의 시편 대부분은 상처 입은 자의 치유의 시이면서 기도 시이다. 첫 번째 시집 『꽃말은 흙이 되어』의 시편 대부분도 상처 입은 삶에서 길어 올린 치유의 시를 중심으로 엮었었다. 이번 시집에서도 '삶에서 길어 올린 치유의 상상력'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고 있다. 많은 독자가 이 시집을 통해 위로와 평안을 찾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 (문학평론가 신기용)
목차
목차
1부
1. 누가 뭐라 하나
2. 꽃
3. 뜨거운 오월
4. 다시 봄
5. 가지 마
6. 바람 부는 날
7. 익어 가는 사이
8. 걷다 보면
9. 달나라 꿈꾼 지 오래
10. 하루에 한 번
11. 홍매화
12. 책가방
13. 새마을호
14. 집까지 가는 길이
15. 인생은 낙엽인가
16. 일주문 들어서게
17. 오륙도
18. 시작은 달라도
19. 묘지에서
20. 가을장마
21. 우포늪의 하루
22. 나이가 들면
23. 우포늪에서
24. 5월과 6월 사이
25. 그의 악몽
2부
26. 4월 언덕
27. 봄 쑥
28. 야간 산보
29. 동백꽃
30. 길
31. 인연
32. 빈자리
33. 가을바람
34. 사랑이어서
35. 마음
36. 새벽에
37. 수변공원의 오후
38. 봄이여
39. 봄바람
40. 봄 마중
41. 겨울 꽃
42. 항해의 끝은 어디에
43. 세월
44. 가을 햇살
45. 인생길
46. 우체통
47. 간절곶
48. 달
49. 희망
50. 빗물이 흐르는데
3부
51. 이름이란
52. 꽃길
53. 그림을 그려야 산다
54. 상처 난 얼굴
55. 숨쉬기
56. 묘지에 핀 꽃
57. 상
58. 굽은 등
59. 수식어
60. 여기저기
61. 올챙이 배
62. 나무
63. 풀
64. 길 찾아
65. 가는 길
66. 어머니
67. 인연의 고리
68. 송도
69. 일심동체
70. 기상 일보
71. 다시 바다로 가던 날
72. 편지
73. 사랑하자
74. 향기 없는 님
75. 이별
76. 섬에서
77. 힐링
78. 작은 호수
79. 살다 보니
80. 호흡
81. 그래도 봄
1. 누가 뭐라 하나
2. 꽃
3. 뜨거운 오월
4. 다시 봄
5. 가지 마
6. 바람 부는 날
7. 익어 가는 사이
8. 걷다 보면
9. 달나라 꿈꾼 지 오래
10. 하루에 한 번
11. 홍매화
12. 책가방
13. 새마을호
14. 집까지 가는 길이
15. 인생은 낙엽인가
16. 일주문 들어서게
17. 오륙도
18. 시작은 달라도
19. 묘지에서
20. 가을장마
21. 우포늪의 하루
22. 나이가 들면
23. 우포늪에서
24. 5월과 6월 사이
25. 그의 악몽
2부
26. 4월 언덕
27. 봄 쑥
28. 야간 산보
29. 동백꽃
30. 길
31. 인연
32. 빈자리
33. 가을바람
34. 사랑이어서
35. 마음
36. 새벽에
37. 수변공원의 오후
38. 봄이여
39. 봄바람
40. 봄 마중
41. 겨울 꽃
42. 항해의 끝은 어디에
43. 세월
44. 가을 햇살
45. 인생길
46. 우체통
47. 간절곶
48. 달
49. 희망
50. 빗물이 흐르는데
3부
51. 이름이란
52. 꽃길
53. 그림을 그려야 산다
54. 상처 난 얼굴
55. 숨쉬기
56. 묘지에 핀 꽃
57. 상
58. 굽은 등
59. 수식어
60. 여기저기
61. 올챙이 배
62. 나무
63. 풀
64. 길 찾아
65. 가는 길
66. 어머니
67. 인연의 고리
68. 송도
69. 일심동체
70. 기상 일보
71. 다시 바다로 가던 날
72. 편지
73. 사랑하자
74. 향기 없는 님
75. 이별
76. 섬에서
77. 힐링
78. 작은 호수
79. 살다 보니
80. 호흡
81. 그래도 봄
저자
저자
정마린
정마린(개명 전 이름은 '행심') 시인은 2010년 문예지 『시인정신』을 통해 등단한 후, 2011년 『현대시문학』을 통해 다시 등단 절차를 밟았다. 시인으로 꽤 이름이 나 있다. 부산시립극단 단원으로 활동한 바 있고, 연극배우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시인정신』 시 등단(2010)
『현대시문학』 시 등단(2011)
현재 계간 『문예창작』 편집 위원
부산시립극단 단원
부산연극협회 회원
부산문인협회 회원
부산남구문인협회 회원
부산배우협회회원
시집 『꽃말은 흙이 되어』(2017년)
시집 『달나라 꿈꾼 지 오래』(2020년)
『시인정신』 시 등단(2010)
『현대시문학』 시 등단(2011)
현재 계간 『문예창작』 편집 위원
부산시립극단 단원
부산연극협회 회원
부산문인협회 회원
부산남구문인협회 회원
부산배우협회회원
시집 『꽃말은 흙이 되어』(2017년)
시집 『달나라 꿈꾼 지 오래』(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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