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빠는 바니눈에게 생긴 일(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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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빠는 딸의 버릇으로 고생했던 엄마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담긴 책-
손 빠는 버릇은 방치하면 피부 손상은 물론 치열 변형까지 초래하는 심각한 습관이지만, 손을 못 빨도록 겁을 주거나 야단치면 스트레스로 인해 다른 나쁜 습관이 생길 수도 있어 엄마들의 고민이 깊습니다
이 책은 위협적인 내용 대신 주인공이 엄지손가락의 고민을 듣고 도와주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친구가 되는 따뜻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버릇처럼 빨았던 손가락을 의인화해서 손가락도 고통을 느낄 수 있고, 아껴줘야 할 내 몸의 일부라는 것을 생각하게 해줍니다. 스스로 손을 빨지 않겠다고 결심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도 덜 받게 되지요. 손가락을 빠는 대신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손가락 하나만으로도 상상력을 발휘해서 놀 수 있게 됩니다.
손 빠는 버릇은 방치하면 피부 손상은 물론 치열 변형까지 초래하는 심각한 습관이지만, 손을 못 빨도록 겁을 주거나 야단치면 스트레스로 인해 다른 나쁜 습관이 생길 수도 있어 엄마들의 고민이 깊습니다
이 책은 위협적인 내용 대신 주인공이 엄지손가락의 고민을 듣고 도와주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친구가 되는 따뜻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버릇처럼 빨았던 손가락을 의인화해서 손가락도 고통을 느낄 수 있고, 아껴줘야 할 내 몸의 일부라는 것을 생각하게 해줍니다. 스스로 손을 빨지 않겠다고 결심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도 덜 받게 되지요. 손가락을 빠는 대신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손가락 하나만으로도 상상력을 발휘해서 놀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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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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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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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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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오리콤, 제일기획 등 광고 회사에서 약 20년간 카피라이터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어린 딸이 손가락 빠는 버릇이 심해져 고생할 때, 마땅한 해결책이 없어 안타까웠던 경험을 토대로 0~6세 어린이들이 성장기에 겪는 문제행동 개선을 돕는 '바니눈 시리즈'를 쓰고 있습니다.
'손가락 빠는 바니눈에게 생긴 일' 후속작으로작가의 딸이 5살 때에 그린 그림을 주인공으로, 아이들에게 정리정돈을 놀이처럼 알려주고자 딸과 함께 만든 책, '정리정돈 못하는 바니눈에게 생긴 일'이 있습니다.
'손가락 빠는 바니눈에게 생긴 일' 후속작으로작가의 딸이 5살 때에 그린 그림을 주인공으로, 아이들에게 정리정돈을 놀이처럼 알려주고자 딸과 함께 만든 책, '정리정돈 못하는 바니눈에게 생긴 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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