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아리랑
여운일 시집
시집 『한글 아리랑』 은 〈네 발 달린 축의금〉, 〈남촌 할머니가 보고 싶다〉, 〈너희들에게 바친다〉, 〈네 발 달린 축의금〉, 〈손자 바보가 되고 있다〉, 〈아빠라는 이름 속에는〉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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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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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네 발 달린 축의금
어머니의 유산
고향을 생각한다
나의 시 쓰기
남촌 할머니가 보고 싶다
내 이름은 태양이다
너희들에게 바친다
네 발 달린 축의금
누나
성묘 가는 길
손자 바보가 되고 있다
나는 산으로 간다
아내의 값진 자리
아빠라는 이름 속에는
아버지 마음
어머니 생각
우리 아버지
요강에게
자전거에게 배운다
전통혼례식의 진풍경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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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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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가난한 사랑의 노래
가을이 가기 전에
가난한 사랑의 노래
건망증이 심하다
기억의 빈자리에 않아
나무모를 심으면서
길라잡이
내 좋아하는 사람
로봇이야기
마르지 않는 샘
사랑은 낮은 곳에 있다
피아노를 치면서
죽어야 사는 법으 ㄹ알고 있다
한수 위를 만나다
하늘과 땅과 사람과 시
한 편의 시
핸드폰 놓고 가듯이
행복이라는 것
한강 고수부지에서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더라
한 장의 추억
하얀 손수건
□ 여운일 시인 시 해설
시앙과 한글가치 몇 자연, 가족 사랑의
서정비학/오동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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