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어바웃 창세기(양장본 Hardcover)
스토리어바웃 창세기의 집필 목적은 성경을 깊게 쉽게 알고 믿고 이해하기 위해서이다. 성경에 기록된 함축된 내용을 합리적인 추론을 통하여 스토리텔링을 하였다. 창세기 스토리어바웃은 목회자, 평신도 불신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독자에 따라서 이해도나 추론의 개념은 각각 달라지는 퍼즐이 있다. 평면적 문자 인식에서 입체적 영적 이해를 통하여 개인적 삶에 적용이 된다. 스토리어바웃 창세기의 집필은 2010년 성진교회에서 창세기 전장을 52주 동안 단편소설로 발행하였다. 2015년 성진교회에서 23년 사역을 마치고 원로목사로 은퇴하였다. 2016년부터 2022년 9월까지 늘푸른 진건교회에서 협동목사로 7년 설교 사역을 하면서 수정보완하였다. 초고에서부터 발행까지 12년의 시간을 가졌다. 집필 구성은 창세기 1장에서부터 50장까지 50권의 단편소설의 형식으로 집필하였다. 그리하여 한권의 장편 창세기 스토리어바웃이 되었다. 창세기 스토리어바웃은, 창세기를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소설의 형식으로 집필했다. 창세기 50장의 각 장별 제목과 총 330개의 소제목이 있다. 매 장 마지막 부분에 핵심 성경 구절이 있다. 목회자는 설교를 풍성하게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경건의 시간에 사용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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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집필목적과 형태 : 스토리어바웃 창세기의 집필 목적은 성경을 깊게 쉽게 알고 믿고
이해하기 위해서이다. 성경에 기록된 함축된 내용을 합리적인 추론을
통하여 스토리텔링을 하였다.
창세기 스토리어바웃은 목회자, 평신도 불신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
다. 그러나 독자에 따라서 이해도나 추론의 개념은 각각 달라지는 퍼즐
이 있다. 평면적 문자 인식에서 입체적 영적 이해를 통하여 개인적 삶
에 적용이 된다.
2. 집필기간과 방법: 스토리어바웃 창세기의 집필은 2010년 성진교회에서 창세기 전
장을 52주 동안 52편의 단편소설로 발행하였다. 2015년 성진교회에서 23년 사역을 마치고 원로목사로 은퇴하였다. 2016년부터 2022년 9월까지 늘푸른 진건교회에서 협동목사로 7년 설교 사역을 하면서 수정보 완하였다. 초고에서부터 발행까지 12년의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어가는 작가의 삶과 나이에 따라서 그때 마다 새로운 말씀으로 해석되고 적용되었다. 인생의 경륜이 깊어질수록 하나님의 말씀은 새로운 영적 은혜를 주었다. 그러한 모든 것을 집합하여 창세기 스토리 어바웃은 집필되었다.
3. 구성과 집필 형태: 창세기는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창조 하심으로 시작한다. 총 50장, 1,515절의 내용이 축약 수록되었다. 창세기 50장 마지막 26절에서 요셉이 114세에 죽어 이집트에서 입관한 것으로 끝난다. 창세기 전체의 내용이 함축되어 있다.
창세기 50장 이후 [출애굽기]에서, 후일 모세는 요셉의 유골을 가지고 출애굽을 한다(출13:19절). [여호수아서]에서 여호수아는 가나안 정복 후에 세겜에 요셉의 유골을 장사한다(수24:32절). 창세기 1장에서 50장까지는 연속성과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집필구성은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과 인간의 목적이 엥글이 되어있다.
4. 스토리 전개 형식: 창세기 1장에서부터 50장까지 50권의 단편소설의 형식으로 집필하였다. 그리하여 한권의 장편 창세기 스토리어바웃이 되었다.
창세기 스토리어바웃은, 창세기를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소설의 형식으로 집필했다. 창세기 50장의 각 장별 제목과 총 330개의 소제목이 있다. 매 장 마지막 부분에 핵심 성경 구절이 있다. 창세기 스토리 어바웃은 설교집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창세기를 소설의 장르를 통하여 스토리텔링을 한 것이다. 그러므로 목회자는 창세기 설교를 풍성하게 할 자료와 추론이 함축되어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창세기를 100번 읽을지라도 알 수 없는 것이 수록되어 있다. 크리스천이 아닌 자들도 창세기를 아주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5. 작가의 성경관 :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진리다. 진리의 하나님 말씀을 소설의 장르를 통하여 이해하고 추론하여 분명한 진리로 각인 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처음에 하나님의 말씀은 구전을 통하여 전승되었다. 그러다가 문자로 기록되었다. 그리고 문자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깨닫게 되었다. 구전에는 감정이 있었다. 그러나 문자에는 감정이 없다. 문자일 뿐이다. 그리하여 성경의 영적 감동을 통하여 동일한 문자로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은혜는 천차만별의 은혜로 임하였다. 문자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의 핵심이 함축적으로 기록되었다. 시대와 문화의 변천을 통하여 부각된 것과 잠대된 것이 있다. 그러므로 성경적이며 교리적 틀 안에서 합리적인 추론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풍성인 인식을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무분별한 추론은 위험하다. 그러나 신학적 교리적 원어적 범위 안에서 합리적 추론은 성경을 더욱 풍성하게 이해 할 수 있다. 모든 설교는 진리의 하나님 말씀을 합리적 추론과 정론으로 현 시대적 적용을 한 것이다. 그러므로 합리적 추론은 지금까지 행하여 온 진리추구의 법이였다.
6. 창세기 각 장마다. 시로 결론: 창시기 각장마다. 대부분 결론은 한편의 시로 표현하였다.
창세기 6장: 믿을 수 없는 것을 믿는 믿음
죄의식을 넘지 못한 회개
죄를 짓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죄를 청산할 능력이 없다.
죄의 형벌을 피할 방법도 없다.
하나님은 죄를 싫어하신다.
하님은 심판을 즐거워하지 않는다.
모든 인간의 마음에 죄의 무게가 존재한다.
자신의 범죄로 인한 형벌의 두려움이 존재한다.
인간은 죄를 좋아하지만 회개는 싫어한다.
지옥에 가는 죄의 결과를 무시하며 살고 있다.
아담과 가인, 라멕도 죄의식을 가졌다.
사단은 인간들에게 마음껏 죄를 짓도록 유혹한다.
사단은 죄의식을 회개로 착각하게 한다.
사단은 회개의 기회를 영원히 놓치게 한다.
모든 사람들은 죄의식을 가지고 있다.
죄를 숨기며 회개하지 않는다.
이유가 있다.
스스로 죄를 회개 할 능력이 없다.
죄를 청산할 능력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모두 죄인이었다.
예수의 십자가의 보혈로 모든 죄가 씻음 받았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영생을 얻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회개하고 영생을 할 것인지, 하나님을
거역하여 지옥에 갈 것인지 선택하며 살고 있다.
창세기 8장: [회복의 바람이 불어오면] (P101)
몰랐다, 그래서 믿었다
노아는 하나님이 말씀하심으로 그대로 순종했다.
백 년의 세월을 지나고 보니 큰 방주가 되었다.
하나님이 방주에 들어가라 해서 들어 갔다.
어떻께 홍수 심판하는지 알려 주지 않았다.
홍수 심판이 며칠 동안 할 것인지 몰랐다.
방주가 어디로 가는지 몰랐다.
방주를 건조할 때 미친 사람이라 말했다.
방주의 건조 기간을 몰랐다.
얼마의 돈이 필요한지도 몰랐다.
그냥 하나님이 말씀을 믿고 하루하루 순종했다.
그러다 보니 약 100년의 세월 동안 방주를 만들었다.
방주가 완성되고 나니 아무것도 없었다.
오직 하나 남은 것은 방주가 남았다.
사람들은 방주를 무용지물이라 말했다.
노아에게 방주는 인생의 목적이었다.
어느 날 하나님이 방주에 들어가라고 말씀하셨다.
아무것도 모르고 방주에 들어갔다.
방주 문을 통하여 짐승들, 곤충들, 새들이 들어왔다.
그냥 방주의 문을 열고 있었다.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이 보낸 것이다.
방주에 들어간 노아는 일자를 계산할 수 있었다.
방주 밖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알 수 없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려주지 않았다.
노아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다 알지 못했다.
다만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믿었다.
물 위에 배가 있는 것은 정상적인 것이다.
노아가 건조하는 배는 산 위에 있다.
비정상적인 것이다.
노아가 만든 방주는 선장실이 없었다.
방향을 조정하는 키가 없었다.
모든 것이 상식을 벗어난 것이다.
노아는 하나님이 말씀하심으로 믿었다.
모든 것을 다 알고 순종한 것이 아니었다.
몰랐지만, 이해할 수 없었지만, 일상적 상식에 벗어났지만 믿었다.
비가 내렸다,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된 것을 알았다.
산 위에 배가 움직이며 비바람에 흔들렸다.
방주를 만든 그 산이 물에 잠겼다는 것을 알았다.
방주 밖의 세상이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였다.
하나님은 궁금한 노아에게 말하지 않았다.
노아는 궁금하여 까마귀를 창밖으로 보내었다.
비둘기를 보내었다.
비둘기가 물고 온 올리브 잎사귀를 보고 짐작을 했다.
"아마 세상은 이렇게 되었을 것이다."
어느 날 방주 지붕에 있는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다.
천지가 개벽된 것을 보았다.
방주가 높은 산 평원에 머물고 있었다.
산천이 초목으로 푸르게 회복된 것을 보았다.
다시 방주로 들어왔다.
방주의 위쪽 문을 굳게 닫았다.
아라랏 산 방주 옆에 앉은 노아는 생각했다.
그동안 궁금한 것이 풀어졌다
방주의 선장은 하나님이었다.
노아와 가족은 8명은 선원이었다.
방주를 건조한 것은 노아 자신이었다.
선주는 하나님이셨다.
하나님이 바람과 비와 풍랑으로 방주를 움직였다.
모든 재산을 다 사용하여 방주를 만들었다.
노아가 사용한 재산은 자신의 것이 아니었다.
하나님의 것이었다.
재물을 낭비한 것이 아니었다.
홍수 심판 이후에 최고의 부자가 되었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다.
하나님이 말씀을 다 이해할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다.
그것이 노아의 믿음이었다.
창세기 40장; [우연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계획] (P545)
감옥에서 꿈꾸는 요셉
감옥에서 벗어나는 것
노예에서 자유인이 되는 것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할 수 없다.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다.
요셉은 기약 없는 기다림으로 살았다.
현실적인 꿈이 없는 곳에서 믿음의 꿈을 품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
인생길이 하나님 앞에 있음을 믿었다.
이집트로 온 것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다.
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 종이 된 것도 하나님의 인도였다.
감옥에 들어 온 것도 이해할 수 없다
허지만 이것도 하나님의 섭리가 있을 것이다.
현실은 힘들고 고통스러운 날들
우연한 것 같은 현실을
필연적인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생각하자.
감옥에서 만난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경험하면서
영적인 자유와 충만의 세계를 경험하고
헤브론에서 꾼 꿈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꿈이 꿈으로 끝날 것인가
그 꿈이 현실이 될 것인가
기다림에 지쳐가도 꿈이 생명이 된다.
목차
목차
1. 있을지어다 (창1장) / 8
2. 에덴동산의 언약 (창2장) / 24
3. 사실과 진실의 사이에 피는 꽃 (창3장) / 34
4. 에덴의 동쪽에는 무엇이 있을까 (창4장) / 52
5. 아담의 족보 (창5장) / 65
6. 믿을 수 없는 것을 믿는 믿음 (창6장) / 74
7. 어느 사형수의 마지막 하루 (창7장) / 86
8. 회복의 바람이 불어오면 (창8장) / 95
9. 무지개의 비밀 (창9장) / 105
10. 세계 족보 퍼즐 (창10장) / 117
11. 시날 평지의 총회 (창11장) / 128
12. 떠나야 할 사람 (창12장) / 142
13. 보내야 할 사람 (창13장) / 165
14. 같은 출발, 다른 결과 (창14장) / 177
15. 왜, 흔들리는데 뽑히지 않을까 (창15장) / 193
16. 사래의 '씨받이' 도박 (창16장) / 206
17. 할레, 육체에 쓴 계약서 (창17장) / 228
18. 아브라함의 카팔 파루카 기도 (창18장) / 242
19. 소도마이트의 원조 (창19장) / 254
20. 아내의 미모, 남편의 위기 (창20장) / 272
21. 사라의 웃음 (창21장) / 282
22. 마지막 비밀 여행 (창22장) / 294
23. 공짜가 없는 믿음의 세계 (창23장) / 310
24. 리브가, 이삭의 위로자 (창24장) / 320
25.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고 (창25장) / 332
26. 이삭의 하나님 (창26장) / 344
27. 리브가의 유언 (창27장) / 356
28. 하나님을 만난 광야의 노숙자 (창28장) / 377
29. 노총각 야곱의 결혼 사기 (창29장) / 388
30. 하늘 문이 열리는 날 (창30장) / 403
31. 돌아설 때는 화해하라 (창31장) / 422
32. 절망의 그늘에 숨겨진 희망 (창32장) / 441
33. 에서의 눈물 (창33장) / 453
34. 어두운 미혹의 십 년 (창34장) / 466
35. 돌아온 자와 떠난 자의 눈물 (창35장) / 479
36. 하나님의 관심에서 벗어난 인생 (창36장) / 494
37. 기울어진 채색옷 사랑 (창37장) / 507
38. 유다의 붉은 고통 (창38장) / 518
39. 감옥으로 내려간 요셉의 꿈 (창39장) / 533
40. 우연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계획 (창40장) / 549
41. 그 꿈이 현실이 될 때 (창41장) / 563
42. 그 때 그 일을 기억하는가 (창42장) / 580
43. 내가 자식을 잃으면 잃으리로다 (창43장) / 596
44. 베냐민을 위한 유다의 탄원 (창44장) / 609
45. 용서의 눈물, 참회의 고통 (창45장) / 620
46. 이집트로 가는 야곱 (창46장) / 631
47. 요셉의 하나님 (창47장) / 644
48. 이스라엘의 임종 준비 (창48장) / 653
49. 이스라엘의 유언 축복 (창49장) / 664
50. 죽음으로 가는 하나님의 나라 (창50장) / 686
에필로그 / 695
저자
저자
성결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졸업. 美國 International Baptist College. 졸업. 국민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을 졸업하였다.성진교회 원로목사, 목회학박사(D.Min.) 시인. 소설가이다.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 PEN한국회원. 한국크리스천문학회원 총신문학회원. 백향서원 원장. 박향서원 출판사 대표. 국제 그레이스 기독학교 이사.
저서 [까칠한 말 따뜻한 사랑] [이기는 힘 지는 능력] [십일월에 그린 유화] 외 다수
성결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미국 International Baptist College.(D.Min)
국민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 졸업
한국크리스천문학 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 PEN 회원
한국크리스천문학 회원
총신문학 회원
백향서원 원장
백향사원 출판사 대표
성진교회 원로목사
늘푸른진건교회 협동목사
글향문학 소설등단
저서 까칠한 말 따뜻한 사랑
이기는 힘 지는 능력
황금멸치
수국화
벗꽃길을 따라간 미순
십일월에 그린 유화
블로그 blog.naver.com/jdmz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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