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빨간콩그림책 13)(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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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 “그때 그때 달라!”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다양한 나의 모습을 찾아가는 그림책!
페이지를 넘기면 역할이 달라지는 똑똑하고 재미있는 페이퍼 컷팅 그림책!
“집에서 나는 엄마 / 직장에서 나는 의사 / 영원히 나는 너의 아빠 / 영원히 나는 엄마 아빠의 아이 / 내 작업실에서 나는 천재 예술가 / 박물관에서 나는 겸손한 예술가…….”
나는 언제나 똑같은 사람일까요? 당연히 아니에요. 나의 상황, 타인과의 관계, 하는 일 등에 따라 나의 위치와 역할은 그때그때 달라져요. 이 책은 사람들이 상황에 따라 다양한 위치와 역할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페이퍼 컷팅을 활용한 페이지를 넘기면 역할이 달라지는 사람들의 모습을 바로 볼 수 있어 우리를 즐거운 상상에 빠지게 하지요.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한 사람으로서의 내가 얼마나 많은 모습을 가졌는지, 또 누구나 상황에 따라 다른 모습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내 안의 다양한 내 모습을 발견하는 일은 나의 장점과 개성을 발견하는일이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 서로 다름을 이해할 수 있지요. 누구나 저마다의 상황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고, 다른 사람을 좀 더 배려할 수 있어요.
카롤린 달라바는 이 세상 모든 생명체가 생김새나 표정, 하는 일은 다르지만 누구나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한다는 의미를 같은 크기의 동그란 얼굴로 표현했습니다. 또한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성별이나 연령, 능력에 구애받지 않습니다.시대가 바뀌어도, 나이가 적거나 많아도, 성별이 달라도 우리는 누구나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자아정체감을 키워주고, 평등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나는》을 읽으며 여러분도 “나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에 대답해 보세요!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다양한 나의 모습을 찾아가는 그림책!
페이지를 넘기면 역할이 달라지는 똑똑하고 재미있는 페이퍼 컷팅 그림책!
“집에서 나는 엄마 / 직장에서 나는 의사 / 영원히 나는 너의 아빠 / 영원히 나는 엄마 아빠의 아이 / 내 작업실에서 나는 천재 예술가 / 박물관에서 나는 겸손한 예술가…….”
나는 언제나 똑같은 사람일까요? 당연히 아니에요. 나의 상황, 타인과의 관계, 하는 일 등에 따라 나의 위치와 역할은 그때그때 달라져요. 이 책은 사람들이 상황에 따라 다양한 위치와 역할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페이퍼 컷팅을 활용한 페이지를 넘기면 역할이 달라지는 사람들의 모습을 바로 볼 수 있어 우리를 즐거운 상상에 빠지게 하지요.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한 사람으로서의 내가 얼마나 많은 모습을 가졌는지, 또 누구나 상황에 따라 다른 모습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내 안의 다양한 내 모습을 발견하는 일은 나의 장점과 개성을 발견하는일이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 서로 다름을 이해할 수 있지요. 누구나 저마다의 상황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고, 다른 사람을 좀 더 배려할 수 있어요.
카롤린 달라바는 이 세상 모든 생명체가 생김새나 표정, 하는 일은 다르지만 누구나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한다는 의미를 같은 크기의 동그란 얼굴로 표현했습니다. 또한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성별이나 연령, 능력에 구애받지 않습니다.시대가 바뀌어도, 나이가 적거나 많아도, 성별이 달라도 우리는 누구나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자아정체감을 키워주고, 평등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나는》을 읽으며 여러분도 “나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에 대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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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는 누구일까?'에 대한 다양한 대답을 통해 자아정체감을 키우는 그림책!
자아정체감이란 나의 존재에 대한 총체적인 느낌과 인지를 뜻하는 심리학 용어입니다. 자아정체감을 가진 사람들은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자신의 계획과 가치, 신념 등에 따라 세상을 살아갑니다.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고, 어떤 문제에 대해서도 능동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리지요. 그렇기 때문에 유년기 시절에 자아정체감을 형성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 중 하나입니다.
자아정체감은 '나는 누구일까?'에 대한 통찰을 통해 확립할 수 있습니다. 자아정체감은 나를 발전시키고 더 나은 나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지요. 자아정체감을 키우려면 가장 먼저 자기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바라볼 줄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은 한 사람으로서의 내가 얼마나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지 깨닫게 하고, 나의 상황이나 타인과의 관계, 하는 일 등에 따라 나의 위치나 역할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무엇보다 나의 다양한 모습을 발견하는 일은 나만의 개성, 나의 장점, 내가 잘하는 것 등을 발견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바라보고, 자기 삶의 주체로 당당히 서길 바랍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똑똑한 그림책!
이 책은 어느 누구나 상황에 따라 다른 모습일 수 있다는 사실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아빠가 영원히 나의 아빠이면서 동시에 할머니 할아버지의 아이임을 안다거나, 선생님도 무언가를 배우는 학생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버스 운전사 아저씨도 때에 따라 손님이 될 수 있으며, 누군가에게 최고의 스타도 동네에서는 다정한 이웃 언니나 누나일 수 있다는 사실도요. 내가 사는 곳에서는 나는 우리나라 사람이지만 외국에 가면 다른 나라 사람이 되듯이, 우리나라에 온 외국 사람들도 각자의 나라에서는 나와 똑같은 그 나라의 국민이라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누구나 저마다의 상황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지고, 다른 사람을 좀 더 배려할 수 있습니다. 나를 바로 알고 인정하는 것만큼 타인도 존중하고 인정해야 할 존재라는 것을 함께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시대, 성별, 연령을 초월하여 평등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카롤린 달라바는 이 세상 모든 생명체가 생김새나 표정, 하는 일은 다르지만 누구나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한다는 의미를 같은 크기의 동그란 얼굴로 표현했습니다.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성별이나 연령, 능력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트랙에서 달리기 챔피언도 부엌에서는 실수투성이 요리사가 될 수 있으니까요. 고양이는 함께 사는 아이와 달콤한 친구로 지내지만, 캄캄한 밤에는 힘센 사냥꾼이 되기도 합니다. 멋진 외모를 가진 강아지가 흙탕물에 빠져도 여전히 멋진 강아지임을 이야기하고, 선물을 받는 사람이었다가 선물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결말 부분은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시대가 바뀌어도, 나이가 적거나 많아도, 성별이 달라도 우리는 누구나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나는》은 모든 아이에게 평등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자아정체감이란 나의 존재에 대한 총체적인 느낌과 인지를 뜻하는 심리학 용어입니다. 자아정체감을 가진 사람들은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자신의 계획과 가치, 신념 등에 따라 세상을 살아갑니다.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고, 어떤 문제에 대해서도 능동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리지요. 그렇기 때문에 유년기 시절에 자아정체감을 형성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 중 하나입니다.
자아정체감은 '나는 누구일까?'에 대한 통찰을 통해 확립할 수 있습니다. 자아정체감은 나를 발전시키고 더 나은 나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지요. 자아정체감을 키우려면 가장 먼저 자기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바라볼 줄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은 한 사람으로서의 내가 얼마나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지 깨닫게 하고, 나의 상황이나 타인과의 관계, 하는 일 등에 따라 나의 위치나 역할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무엇보다 나의 다양한 모습을 발견하는 일은 나만의 개성, 나의 장점, 내가 잘하는 것 등을 발견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바라보고, 자기 삶의 주체로 당당히 서길 바랍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똑똑한 그림책!
이 책은 어느 누구나 상황에 따라 다른 모습일 수 있다는 사실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아빠가 영원히 나의 아빠이면서 동시에 할머니 할아버지의 아이임을 안다거나, 선생님도 무언가를 배우는 학생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버스 운전사 아저씨도 때에 따라 손님이 될 수 있으며, 누군가에게 최고의 스타도 동네에서는 다정한 이웃 언니나 누나일 수 있다는 사실도요. 내가 사는 곳에서는 나는 우리나라 사람이지만 외국에 가면 다른 나라 사람이 되듯이, 우리나라에 온 외국 사람들도 각자의 나라에서는 나와 똑같은 그 나라의 국민이라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누구나 저마다의 상황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지고, 다른 사람을 좀 더 배려할 수 있습니다. 나를 바로 알고 인정하는 것만큼 타인도 존중하고 인정해야 할 존재라는 것을 함께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시대, 성별, 연령을 초월하여 평등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카롤린 달라바는 이 세상 모든 생명체가 생김새나 표정, 하는 일은 다르지만 누구나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한다는 의미를 같은 크기의 동그란 얼굴로 표현했습니다.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성별이나 연령, 능력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트랙에서 달리기 챔피언도 부엌에서는 실수투성이 요리사가 될 수 있으니까요. 고양이는 함께 사는 아이와 달콤한 친구로 지내지만, 캄캄한 밤에는 힘센 사냥꾼이 되기도 합니다. 멋진 외모를 가진 강아지가 흙탕물에 빠져도 여전히 멋진 강아지임을 이야기하고, 선물을 받는 사람이었다가 선물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결말 부분은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시대가 바뀌어도, 나이가 적거나 많아도, 성별이 달라도 우리는 누구나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나는》은 모든 아이에게 평등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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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카롤린 달라바
프랑스에서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스트라스부르크 장식예술학교에서 미술과 일러스트를 공부했으며, 나땅, 리토, 망고, 하셰트, 갈리마르 등 프랑스의 저명한 아동도서출판사들과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워크숍을 하며 재미있는 이야기와 활동을 만드는 것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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