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클링 도감
사연있는 업사이클링 소재 4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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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것들의 사연있는 변명 이야기”
우리는 곳곳에서 터전을 이루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왜인지 우리는 숨 쉬는 것처럼 수많은 부산물을 만들면서 살아간다. 어떤 부산물은 종전을 전달받지 못한 패잔병처럼 버려져도 자신의 임무를 계속한다. 또 어떤 부산물에는 한 가족의 역사가 담겨 있기도 하다.
아직 튼튼하거나 쓸 만한 매력을 가진 친구들도 많지만, 아무도 자세히 들여다 봐주지 않아서 부유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부유하다가 어느 순간 모두가 고개를 돌리는 골칫거리 쓰래기로 변모한다. 이 책은 그런 사연을 가진, 아직 꽤 쓸모가 있는 소재를 모은 책이다.
혹시, 당신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어쩌다 마주한 손 없는 날,
골목을 지나면서 다양한 사연들을 상상하게 될 것이다.
내가 그랬듯이
-저자-
우리는 곳곳에서 터전을 이루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왜인지 우리는 숨 쉬는 것처럼 수많은 부산물을 만들면서 살아간다. 어떤 부산물은 종전을 전달받지 못한 패잔병처럼 버려져도 자신의 임무를 계속한다. 또 어떤 부산물에는 한 가족의 역사가 담겨 있기도 하다.
아직 튼튼하거나 쓸 만한 매력을 가진 친구들도 많지만, 아무도 자세히 들여다 봐주지 않아서 부유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부유하다가 어느 순간 모두가 고개를 돌리는 골칫거리 쓰래기로 변모한다. 이 책은 그런 사연을 가진, 아직 꽤 쓸모가 있는 소재를 모은 책이다.
혹시, 당신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어쩌다 마주한 손 없는 날,
골목을 지나면서 다양한 사연들을 상상하게 될 것이다.
내가 그랬듯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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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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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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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이자까야(이현용)
1988년 서울 출생
시골없이 자란 서울의 골목키드
서울예술대학교를 졸업 후 여러모로 유명한 출판사에서 출판 마케터가 된다.
디자이너의 요청으로 어쩌다 켈리그라퍼도 되었다. "하고싶은것을 해보자."는 생각과 동시에 회사에 어떤 모습에 실망하여 퇴사한다.
업사이클링의 모든 골칫거리를 느끼며 우당탕탕 책까지 쓰게된다.
운이 좋지만 항상 나쁜패를 뒤집는다.
시골없이 자란 서울의 골목키드
서울예술대학교를 졸업 후 여러모로 유명한 출판사에서 출판 마케터가 된다.
디자이너의 요청으로 어쩌다 켈리그라퍼도 되었다. "하고싶은것을 해보자."는 생각과 동시에 회사에 어떤 모습에 실망하여 퇴사한다.
업사이클링의 모든 골칫거리를 느끼며 우당탕탕 책까지 쓰게된다.
운이 좋지만 항상 나쁜패를 뒤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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