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유유히 흐르는 강이어라(양장본 Hardcover)
절골 사람 홍기훈 이야기
저자 홍기훈의『인생 유유히 흐르는 강이어라』는 크게 9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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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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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장 아버지의 그림자가 넓다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난 아버지
호적잽이 아들로 불리던 어린 시절
전쟁을 건너 온 유년의 상처
2장 전쟁 속에서 피어난 꽃
잊을 수 없는 그해 유월
저승길에서 돌아온 나의 6.25
꿈에 그리던 모자를 쓰다
서울 유학으로 외양간이 바다
3장 평범해서, 평범하지 않은 길
연애만 빼고 운수대통인 청춘
대역죄인이 된 첫날밤
사라호보다 공포스러운 시대
절골 남양 홍씨의 한을 푸다
4장 천직은 운명일 따름이겠지
월곶면 면서기는 만능 일꾼
무궁화식당 체납세금 해결사
사우동 집의 행복과 슬픔
표본감사도 울고 간 청렴함
5장 잊어야 할 것과 기억해야 할 것
1979년, 세 분의 죽음, 세 번의 슬픔
수마가 할퀴고 간 마을
군청을 새로 짓게 된 사연
명치끝이 아파져 오는 두 명의 친구
6장 아름답게 물드는 저녁노을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의 자책
경기도체전 테니스 선수로 뛰다
일볼 터진 하남시 총무국장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묘한 유전자의 힘
7장 한 알의 밀이 땅에 떠러져 죽으면
인생 이모작의 첫 과제
사곡제에 모시게 된 선조님들
'춘당' 야호를 받아
후손을 보살피는 조상님의 손길
8장 저녁에 피는 달맞이꽃
모르고 죽었으면 억울했을 노인대학
체면 살린 출산장려 명예홍보대사
노인들을 위해 큰 그림을 그리다
인생은 시냇물처럼 흘러 가는 것
9장 그리고, 마지막 이야기 셋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필요한 시대
새싹이 움트는 '춘당장학회'
그래도 못다 한 말, 계흔사
마치면서
세보
가계도
연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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