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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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에서 부모가 된 당신에게
아기의 뱃속 라이프가 궁금하시죠?
차가운 팬데믹 시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두 살 아기와 엄마가 함께 목욕을 하던 평범한 저녁입니다. 출산이 남긴 흔적, 아기는 늘 그런 엄마를 눈으로, 마음으로 바라본 것 같습니다. 엄마를 사랑한 아기는 어설픈 발음이나마, 간직하고 있던 비밀을 알려주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바로 그 날, 물 속을 오가며 들려준 이야기는 절대 해결될 것 같지 않았던 엄마의 모든 설움을 단 한 순간에 녹여주었습니다. 엄마는 옹알거리는 작은 아기에게 무슨 이야기를 들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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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 아기와 엄마가 함께 목욕을 하던 평범한 저녁입니다. 출산이 남긴 흔적, 아기는 늘 그런 엄마를 눈으로, 마음으로 바라본 것 같습니다. 엄마를 사랑한 아기는 어설픈 발음이나마, 간직하고 있던 비밀을 알려주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바로 그 날, 물 속을 오가며 들려준 이야기는 절대 해결될 것 같지 않았던 엄마의 모든 설움을 단 한 순간에 녹여주었습니다. 엄마는 옹알거리는 작은 아기에게 무슨 이야기를 들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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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랑은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베푸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아이를 키우며 알게 되는 것은 이 아이가 아무 조건도 없이, 댓가도 없이 우리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심지어 그 사랑이 우리가 만나기 전부터 시작되었다는걸 아이가 알려주었다. 그 옹알거림이 모든 피로와 상처와 상실의 아픔을 해소시켰고, 그 감동을 전하고 싶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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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책을 만들 당시 만 다섯 살 루아는 뱃속에 있을 때부터 형아들이 미술하며 노는 소리를 들었고, 태어나 걷기 시작하면서 엄마 곁에서 함께 그림 그리는 것이 익숙했습니다. 루아에게 미술은 감정과 경험을 기록하는 수단입니다. 두 살 아기 때 들려준 이야기를 엄마는 소중히 마음속에 담아두었고, 엄마에게 이야기를 들은 루아는 그 그때가 생각났고, 기분이 좋아져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루아의 놀이터인 '보이미술(VOYARTS)'에서 많은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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