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에 빠진 줌마렐라
『마법에 빠진 줌마렐라』는 유튜브〈안녕하세요. 책을 읽어 주는 여자(女子)이지향 입니다〉에서 60회 정도 방송한 분량에다 간결하고 유니크한 문장으로 조금 더 엮은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여자가 나이가 들면 할머니로 진급을 하여야 마땅하거늘 이 발칙한 저자는, 자기가 아직까지 아줌마인 줄 안다. 그것도 금사빠 두른 줌마렐라 말이다. 수필은 시(詩)와는 또 다른 장르라, 옷깃을 들추어내고 생살을 보일 때도 있어야 한다. 유튜브〈안녕하세요. 책을 읽어 주는 여자(女子)이지향 입니다〉에서 60회 정도 방송한 분량에다 간결하고 유니크한 문장으로 조금 더 엮었다.
목차
목차
여러분 안녕하세요
운명아, 내가 간다 길을 비켜라
천사 같은 얼굴 뒤엔...
이 세상에 사랑보다 더한 것은 없다
참새는 죽을 때 비로소 짹 소리를 낸다
오오 위대한 모성(母性)이여
별 하나
현금 지급기 앞에서
수선 집
당신의 신발 깔창이 되어드리겠어요
행복해질 용기
펜 팔 합시다
애칭에 대하여
참 예쁜 당신
레이어드룩(layered look)
팔불출
문학을 가슴에 품고 사는 독자님들에게
다음 생(生)에서 그대를 다시 만난다면
동치미 예찬
세밑 시장 길에서
〈제2부〉
난 소중하니까요
남자는 남자답고 여자는 여성스러운 것이...
다들 부지런히 사는 구나
책을 읽어주는 여자 이지향입니다
방송 언어
불가능은 없다
누렁호박처럼 잘 익읍시다
통태 요리
콩국수
우리 집 미술관
사랑, 그 오묘함에 대하여
집중 합시다
비상금
젊음
예술이 에술에게
폭설이 온다 구요
참 아름다운 세상
허벅지 미학
어머니
이모님
〈제3부〉
춘일여정
남자와 여자
천재와 보통사람
환장하게 핀 철쭉꽃 아래서
무드를 깨는 여자
그친 비처럼
흙 수저는 살아 있다
남편이란 이름으로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고 싶은 책 실컷 읽어봤으면
한 발 앞선 코스모스
맛있고 시원한 여름나기
의정부 홈 플러스에 근무하는 이름 모를 아가씨에게.
저자
저자
* 1950년 11월, 경남 마산에서 출생.
* 000년 7월 문예지로 등단
* 현재 K-타임뉴스(인터넷 신문방송)
주필 겸 편집국장
* 유튜브/이지향의 살가운방송 (현재60회 까지 직접방송)
* 시집 1.〈 아랏차차 암탉이 기합을 넣을 때 〉
2. 〈 첫사랑을 위한 송가 〉
3. 〈 수선하는 女子 〉
4. 〈 피카소 풍경 〉
5. 〈숲에서 노는 글씨〉
6. 〈 현을 위한 아홉 개의 포도 알갱이 〉
* 소설집 7. 〈 청라언덕 〉
* 엔솔로지 8. 〈 나는, 내가 정말 좋다 〉
* 자기계발서
09. 〈 나는, 이렇게 글을 짓는다 〉
10. 〈 이 세상 잘난 분들 어록 〉
11. 〈 마법에 빠진 줌마렐라 〉
등이 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