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네 둥지 이야기
이지향의 시가 있는 산문집
지고지순한 부부의 사랑과 주위의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엮었다. 한편으론 생활의 즐거운 이야기와 한쪽 편엔 사람의 마을을 편안하게 해주는 내용의 시를 같이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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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02. 물망초
03. 1월 12일
04. 와병
05. 1월 14일
06. 앗! 유성이다
07. 1월 17일
08. 아름다운 사람
09. 1월 19일
10. 갈맷빛 하늘 아래에는
11. 1월 21일
12. 이상한 호칭
13. 1월 28일
14. 뷰티플 아이스
15. 2월 7일
16. 시인이라고?
17. 3월 25일
18. 짝퉁 인생
19. 4월 25일
20. 압존법
21. 5월 17일
22. 노익장
23. 5월 22일
24. 꿍따리 샤바라
25. 5월 24일
26. 사랑, 그리고 8이라는 숫자
27. 6월 4일
28. 똘똘이 엄마
29. 6월 14일
30. 무릉도원
31. 7월 2일
32. 공산성 근처에 부는 바람
33. 공주 성
34. 8월 4일
35. 트레킹
36. 9월 9일
37. 겸허해 진다는 것
38. 10월 11일
39. 은은하게
40. 11월 10일
41. 감사
42. 11월 20일
43. 말똥구리와 늙은 창녀
44. 12월 8일
45. 애기똥풀
46. 12월 17일
47. 세재라는 것
48. 2022년 1월 2일
49. 헐렁하게
50. 일몰 . 〈후기〉
저자
저자
마산 출생.
2000년 7월 문예지로 등단
현재 K-타임뉴스(인터넷 신문방송) 주필 겸 편집국장
유튜브 // 이지향의 살가운 방송 "책을 읽어 주는 여자
이지향입니다."(60회방송)
*이지향 시인의 글쓰기 스팩트럼은 다양하다.
*시집:〈아랏차차 암탉이 기합을 넣을 때〉
〈첫사랑을 위한 송가〉
〈수선하는 女子〉
〈피카소 풍경〉
〈숲에서 노는 글씨〉
〈현을 위한 아홉 개의 포도알갱이〉
〈절벽 위에서 헤드뱅잉을〉
*소설: 〈청라언덕〉
*수필: 〈마법에 빠진 줌마렐라〉
*작품집:〈나는, 내가 정말 좋다〉
*자기계발서:
〈나는, 이렇게 글을 짓는다〉
〈이 세상 잘난 분들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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