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그릴라
이지향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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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평생 해외여행 한 번 못해본 내가 마음속 이상향으로 간직한 나만의 공간 샹그릴라. 그곳에서 풍겨오는 구수한 고두밥 냄새 누룽지탕, 연보라 빛 울먹이는 그리움이 말을 걸어오네. 샹그릴라 오 ~ 샹그릴라. 〈이지향 시집〉
평생 해외여행 한 번 못해본 내가 마음속 이상향으로 간직한 나만의 공간 샹그릴라. 그곳에서 풍겨오는 구수한 고두밥 냄새 누룽지탕, 연보라 빛 울먹이는 그리움이 말을 걸어오네. 샹그릴라 오 ~ 샹그릴라. 〈이지향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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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썅그릴라
향연
벚꽃
귀뚜라미는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
팔자걸음
나만의 루틴을 찾아서
ㆍ
ㆍ
[중략]
ㆍ
ㆍ
제2부
향기
바다
자운영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차버린 애인을 만났는데 그래도 반갑더라
언제나 기다리면 버스는 온다
지하철을 빠져 나온 군중
고목
별
뿌리의 노래
조등
소나무
ㆍ
ㆍ
[중략]
ㆍ
ㆍ
제3부
혀짤배기 生
어떤 풍경
균열
제 눈에 안경
황소바람 불던 날
혼돈의 레퀴엠
삭흔
호두과자
ㆍ
ㆍ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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썅그릴라
향연
벚꽃
귀뚜라미는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
팔자걸음
나만의 루틴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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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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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향기
바다
자운영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차버린 애인을 만났는데 그래도 반갑더라
언제나 기다리면 버스는 온다
지하철을 빠져 나온 군중
고목
별
뿌리의 노래
조등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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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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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혀짤배기 生
어떤 풍경
균열
제 눈에 안경
황소바람 불던 날
혼돈의 레퀴엠
삭흔
호두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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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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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이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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