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 노트: 리케이댄스 2002-2022
『안무 노트: 리케이댄스 2002-2022』는 현대무용단 리케이댄스의 20주년을 맞이한 아카이브집이다. 리케이댄스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이경은 안무가의 초기 안무 작품부터 무용단의 2022년까지 활동 중 대표적인 열 두 작품을 다루고 있다. 안무가가 안무를 구성하기 위해 20년 간 사용해온 몰스킨 노트는 일종의 안무책이었다. 무형의 움직임을 구성하기 위한 스케치이자 스코어의 기록들. 본 책은 안무가의 노트에 표기된 기호들에 대해 안무가와 편집자가 함께 나눈 대화이자 무대를 함께 만들어 온 동료의 시선 그리고 무용계에서 바라본 리케이댄스의 행보를 정리한 글이다. 20주년 아카이브집이되 기념비적이지 않고, 그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아카이브집인 것이다. 책 안에는 실제 안무노트의 내용들을 최대 반영하였다. 책의 여백과 글자 사이사이로 안무가의 글씨와 스코어, 드로잉들이 배치되어 있어 누군가의 안무 노트를 들춰보듯 가볍게 읽으며 독자는 자신만의 리듬과 움직임을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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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편집자의 말 양은혜 10
연혁 13
안무가 인터뷰 23
초기 작업 시리즈1(2002-2013) 24
만남 시리즈2 (2012-2020) 42
다양성 시리즈3 (2020-2022) 50
관찰자의 말 59
다차원을 통해 경계를 허물어간 춤의 향연
- 리케이댄스의 작품 세계 안경모 60
모모의 화분에 심은 꿈,
다양한 몸을 만나며 오늘을 이야기 하다 김예림 72
아카이브 87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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