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빛 사이(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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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사랑에 눈을 떠가는 빛의 순간들을 기록한 책입니다.
선물의 순간을 담아두고 싶은 마음으로 남긴 글들이
선물로 전해지기를 바라며 책을 만들었습니다.
기독교의 보편적인 진리에서부터 개인의 사유와 경험까지
다양한 주제들이 250여 편의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신자부터 오랜 신앙생활을 한 사람까지 누구라도
부담 없이 읽고 선물하기에 좋은 책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하나님을 알아가는 저자의 걸음이
책을 읽는 분들의 삶과 묵상의 여정에
따뜻한 동행자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선물의 순간을 담아두고 싶은 마음으로 남긴 글들이
선물로 전해지기를 바라며 책을 만들었습니다.
기독교의 보편적인 진리에서부터 개인의 사유와 경험까지
다양한 주제들이 250여 편의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신자부터 오랜 신앙생활을 한 사람까지 누구라도
부담 없이 읽고 선물하기에 좋은 책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하나님을 알아가는 저자의 걸음이
책을 읽는 분들의 삶과 묵상의 여정에
따뜻한 동행자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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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그 이름 The Name
그 사랑 The Love
그 아들 The Son
그의 생명 His Life
그의 눈물 His Pain
그의 나라 His Kingdom
그 사랑 The Love
그 아들 The Son
그의 생명 His Life
그의 눈물 His Pain
그의 나라 His Kingdom
저자
저자
앤드
AND
스물셋에 처음으로 묵상의 글을 싸이월드 홈페이지에 적었다.
7년 후 서른 살에 그간 쌓인 글들을 출판하려 하였으나
10년이 더 흐른 마흔 살에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
여러 면에서 삶의 마디를 지나고 있는 시기에 출판을 계기로
'앤드'라는 이름을 지었다.
스물셋에 처음으로 묵상의 글을 싸이월드 홈페이지에 적었다.
7년 후 서른 살에 그간 쌓인 글들을 출판하려 하였으나
10년이 더 흐른 마흔 살에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
여러 면에서 삶의 마디를 지나고 있는 시기에 출판을 계기로
'앤드'라는 이름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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