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 말차림법
한국말이 가진 힘을 또렷이 드러낸 완전히 새로운 한국말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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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말·일본말 문법에 기대지 않고,
한국사람들의 머릿속에 차려진 한국말을 제대로 풀어내다!
19세기 말 일본 학자들이 서양말 문법에 일본말을 욱여넣는 방식으로 일본말 문법을 만드는 바람에, 일본말 문법은 일본말을 제대로 풀어내지 못하는 어설픈 문법이 되었다. 그런데 20세기 초에 한국 학자들은 일본 학자들이 만든 일본말 문법을 좇아서 한국말 문법을 만들었다. 이로 인해 한국말 문법은 처음부터 한국말을 제대로 풀어내지 못하는 이상한 문법이 되고 말았다.
1945년에 광복을 맞으면서 한국말 문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중고등학교에서는 한국말 문법을 담은 교과서를 가지고 한국말 문법을 가르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그런데 국어학자들이 문법에 대한 생각 차이로 다툼을 이어가자 중학교에서 문법 교과서가 사라지더니, 나중에는 고등학교에서도 문법 교과서가 사라지게 되었다. 그 결과로 한국말 문법은 지금까지도 크게 푸대접을 받고 있다.
『한국말 말차림법』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태어난 책이다. 일본에서 가공된 서양말 문법에 따라 주어, 동사, 목적어 따위로 꿰어맞춘 문법은 잠시 덮어두자. 이제, 한국말을 배우고 쓰는 사람들의 머릿속에 있는 말의 바탕과 차림새를 좇아, ‘씨말’과 ‘마디말’과 ‘매듭말’과 ‘포기말’로 쉽고 바르게 풀어낸 『한국말 말차림법』을 만나보자.
한국사람들의 머릿속에 차려진 한국말을 제대로 풀어내다!
19세기 말 일본 학자들이 서양말 문법에 일본말을 욱여넣는 방식으로 일본말 문법을 만드는 바람에, 일본말 문법은 일본말을 제대로 풀어내지 못하는 어설픈 문법이 되었다. 그런데 20세기 초에 한국 학자들은 일본 학자들이 만든 일본말 문법을 좇아서 한국말 문법을 만들었다. 이로 인해 한국말 문법은 처음부터 한국말을 제대로 풀어내지 못하는 이상한 문법이 되고 말았다.
1945년에 광복을 맞으면서 한국말 문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중고등학교에서는 한국말 문법을 담은 교과서를 가지고 한국말 문법을 가르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그런데 국어학자들이 문법에 대한 생각 차이로 다툼을 이어가자 중학교에서 문법 교과서가 사라지더니, 나중에는 고등학교에서도 문법 교과서가 사라지게 되었다. 그 결과로 한국말 문법은 지금까지도 크게 푸대접을 받고 있다.
『한국말 말차림법』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태어난 책이다. 일본에서 가공된 서양말 문법에 따라 주어, 동사, 목적어 따위로 꿰어맞춘 문법은 잠시 덮어두자. 이제, 한국말을 배우고 쓰는 사람들의 머릿속에 있는 말의 바탕과 차림새를 좇아, ‘씨말’과 ‘마디말’과 ‘매듭말’과 ‘포기말’로 쉽고 바르게 풀어낸 『한국말 말차림법』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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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국말과 중국말과 영국말은 서로 어떻게 다른가?
먼저 제1부 '말과 말차림법'에서는 말이 가진 힘, 말의 탄생과 발전사, 한국말과 중국말과 영국말의 특징과 다른 점, 그리고 한국말 학교문법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살펴본다. 학교문법의 문제는 크게 문법 용어와 한국말 나름의 특성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문법 용어는 한국말을 풀어내는 용어와 영국말을 풀어내는 용어가 서로 헷갈리게 되어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이를테면 한국말에서 형용사라고 부르는 것은 주로 서술어로 구실하며 문장에서 성분을 나타내는 반면, 영국말에서 'adjective'라고 부르는 것은 주로 수식어로 구실하며 문장에서 품사를 가리키는 말이어서 성격이 크게 다르다. 마찬가지로 동사와 'verb', 주어와 'subject', 목적어와 'object'도 각각 한국말과 영국말에서 가리키는 바와 쓰임이 다른데도, 마치 일대일로 대응하는 것처럼 가르치니 헷갈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또한 학교문법이 한국말 나름의 특성을 올바르게 풀어내지 못한다는 점을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누어 짚어내고 있다. 그중 하나가 영국말에서 낱낱의 품사인 'I', 'go', 'to', 'the', 'school'로 문장을 이루듯이, 한국말도 낱낱의 품사인 '나', '는', '학교', '에', '가', 'ㄴ', '다'로 문장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가르친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말은 어절을 바탕으로 문장을 차린다. 이를테면 세 개의 어절, 즉 〈나는〉과 〈학교에〉과 〈간다〉를 가지고 "나는 학교에 간다."라는 문장을 구성하며, 각각의 어절은 기틀을 나타내는 말(나/학교/가)과 구실을 나타내는 말(는/에/ㄴ다)이 어우러져 있어서, 무엇이 어떤 구실을 하는지가 또렷이 드러난다는 것이 한국말의 특징이다.
한국사람이 갈고닦은 집단지성의 결정체,
한국말의 힘을 또렷이 드러낸 완전히 새로운 문법을 만나다!
제2부 '한국말 말차림법'에서는 본격적으로 새로운 한국말 문법이 조목조목 펼쳐진다. '문법(grammar)'이 어떤 말의 꼴과 뜻을 배우기 위해 규칙을 정리한 법칙이라면, '말차림법(language system)'은 사람들이 어떤 말의 꼴과 뜻을 배우고 쓰면서 머릿속에 스스로 차려가는 방법이다. 저자는 한국말을 배우고 쓰는 열두 살짜리 어린이의 머릿속에 차려진 한국말을 그대로 좇아가는 방식으로 한국말 말차림법을 만들었다고 밝힌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문법 용어는 크게 아홉 가지이다. 먼저, '말'이란 무리를 이루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무엇을 어떤 것으로 녀긴 것'을 함께 뜻으로 사무치는 것으로, 언(言), 어(語), 언어(言語), 문(文), 사(詞), 사(辭) 따위를 모두 아울러서 '말'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문장은 '포기말', 어절은 '마디말', 구절은 '매듭말', 단락은 '다발말', 형태소/품사는 '씨말', 어근/어간은 '�씨말, 토씨/조사/어미는 '�씨말'로 바꿔 부르며, '낱말'은 국어사전의 표제어가 아니라 사람들이 말을 주고받을 때 말소리를 끊어서 말하는 낱낱의 것을 가리킨다.
한국말 말차림법의 핵심은 한국말을 이루는 네 가지 바탕, 즉 1) 마디말 차림새, 2) 매듭말 차림새, 3) 포기말 차림새, 4) 씨말 차림새를 풀어내는 데 있다. 저자는 특히 '마디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한국말에서 마디말(어절)은 포기말(문장)을 이루는 기본 단위로, 말의 기틀을 나타내는 �씨말(어근/어간)과 말의 구실을 나타내는 �씨말(토씨/조사/어미)로 이루어져 있다. 이를테면 "나는 밥을 먹었다."라는 포기말은 세 개의 마디말, 〈나는〉-〈밥을〉-〈먹었다〉로 되어 있고, 각각의 마디말은 '나/밥/먹'이라는 �씨말과 '는/을/었/다'라는 �씨말로 되어 있다. 이런 식으로 마디말과 마디말을 엮어서 매듭말과 포기말을 만들고, 낱낱의 마디말을 쪼개서 �씨말과 �씨말을 풀어낼 수 있기 때문에, 한국말을 배우고 쓰는 일은 곧 마디말을 배우고 쓰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씨말'이다. 씨말은 학교문법에서 '형태소' 또는 '품사'라고 일컫는 것으로, 이 책에서는 한국사람이 어떤 씨말을 새로 만들어 쓸 때 바탕에 차려놓은 까닭과 방법을 '씨말의 바탕치(morphological foundation)'라고 부른다. 한국말에서 볼 수 있는 씨말의 바탕치는 매우 독특하면서 중요하다. 이를테면 '파래'와 '파랗지'의 바탕치를 풀어내면 사람들이 '파래'를 왜 '파래'라고 말하고, '파랗지'를 왜 '파랗지'라고 말하게 되었는지, 그 까닭과 방법을 또렷이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말은 오랜 세월에 걸쳐 한국사람이 갈고닦아온 집단지성의 결정체이다. 한국사람이 느끼고 알고 바라고 이루는 모든 것은 한국말에 바탕을 두고 있다. 세상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갖가지 실마리가 들어 있는 한국말은 한국사람이 대를 이어가며 물려주고 물려받는 것 가운데 단연 최고로 값진 것이다. 이처럼 귀한 한국말을 제대로 배우고 쓰려면, 이제라도 한국말의 바탕과 차림새를 제대로 묻고 따지고 풀어서 새로운 말차림법을 만들어야 한다. 『한국말 말차림법』이 그 길을 바르게 잡아 나아가기 위한 나침반이 될 것으로 믿는다.
먼저 제1부 '말과 말차림법'에서는 말이 가진 힘, 말의 탄생과 발전사, 한국말과 중국말과 영국말의 특징과 다른 점, 그리고 한국말 학교문법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살펴본다. 학교문법의 문제는 크게 문법 용어와 한국말 나름의 특성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문법 용어는 한국말을 풀어내는 용어와 영국말을 풀어내는 용어가 서로 헷갈리게 되어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이를테면 한국말에서 형용사라고 부르는 것은 주로 서술어로 구실하며 문장에서 성분을 나타내는 반면, 영국말에서 'adjective'라고 부르는 것은 주로 수식어로 구실하며 문장에서 품사를 가리키는 말이어서 성격이 크게 다르다. 마찬가지로 동사와 'verb', 주어와 'subject', 목적어와 'object'도 각각 한국말과 영국말에서 가리키는 바와 쓰임이 다른데도, 마치 일대일로 대응하는 것처럼 가르치니 헷갈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또한 학교문법이 한국말 나름의 특성을 올바르게 풀어내지 못한다는 점을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누어 짚어내고 있다. 그중 하나가 영국말에서 낱낱의 품사인 'I', 'go', 'to', 'the', 'school'로 문장을 이루듯이, 한국말도 낱낱의 품사인 '나', '는', '학교', '에', '가', 'ㄴ', '다'로 문장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가르친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말은 어절을 바탕으로 문장을 차린다. 이를테면 세 개의 어절, 즉 〈나는〉과 〈학교에〉과 〈간다〉를 가지고 "나는 학교에 간다."라는 문장을 구성하며, 각각의 어절은 기틀을 나타내는 말(나/학교/가)과 구실을 나타내는 말(는/에/ㄴ다)이 어우러져 있어서, 무엇이 어떤 구실을 하는지가 또렷이 드러난다는 것이 한국말의 특징이다.
한국사람이 갈고닦은 집단지성의 결정체,
한국말의 힘을 또렷이 드러낸 완전히 새로운 문법을 만나다!
제2부 '한국말 말차림법'에서는 본격적으로 새로운 한국말 문법이 조목조목 펼쳐진다. '문법(grammar)'이 어떤 말의 꼴과 뜻을 배우기 위해 규칙을 정리한 법칙이라면, '말차림법(language system)'은 사람들이 어떤 말의 꼴과 뜻을 배우고 쓰면서 머릿속에 스스로 차려가는 방법이다. 저자는 한국말을 배우고 쓰는 열두 살짜리 어린이의 머릿속에 차려진 한국말을 그대로 좇아가는 방식으로 한국말 말차림법을 만들었다고 밝힌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문법 용어는 크게 아홉 가지이다. 먼저, '말'이란 무리를 이루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무엇을 어떤 것으로 녀긴 것'을 함께 뜻으로 사무치는 것으로, 언(言), 어(語), 언어(言語), 문(文), 사(詞), 사(辭) 따위를 모두 아울러서 '말'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문장은 '포기말', 어절은 '마디말', 구절은 '매듭말', 단락은 '다발말', 형태소/품사는 '씨말', 어근/어간은 '�씨말, 토씨/조사/어미는 '�씨말'로 바꿔 부르며, '낱말'은 국어사전의 표제어가 아니라 사람들이 말을 주고받을 때 말소리를 끊어서 말하는 낱낱의 것을 가리킨다.
한국말 말차림법의 핵심은 한국말을 이루는 네 가지 바탕, 즉 1) 마디말 차림새, 2) 매듭말 차림새, 3) 포기말 차림새, 4) 씨말 차림새를 풀어내는 데 있다. 저자는 특히 '마디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한국말에서 마디말(어절)은 포기말(문장)을 이루는 기본 단위로, 말의 기틀을 나타내는 �씨말(어근/어간)과 말의 구실을 나타내는 �씨말(토씨/조사/어미)로 이루어져 있다. 이를테면 "나는 밥을 먹었다."라는 포기말은 세 개의 마디말, 〈나는〉-〈밥을〉-〈먹었다〉로 되어 있고, 각각의 마디말은 '나/밥/먹'이라는 �씨말과 '는/을/었/다'라는 �씨말로 되어 있다. 이런 식으로 마디말과 마디말을 엮어서 매듭말과 포기말을 만들고, 낱낱의 마디말을 쪼개서 �씨말과 �씨말을 풀어낼 수 있기 때문에, 한국말을 배우고 쓰는 일은 곧 마디말을 배우고 쓰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씨말'이다. 씨말은 학교문법에서 '형태소' 또는 '품사'라고 일컫는 것으로, 이 책에서는 한국사람이 어떤 씨말을 새로 만들어 쓸 때 바탕에 차려놓은 까닭과 방법을 '씨말의 바탕치(morphological foundation)'라고 부른다. 한국말에서 볼 수 있는 씨말의 바탕치는 매우 독특하면서 중요하다. 이를테면 '파래'와 '파랗지'의 바탕치를 풀어내면 사람들이 '파래'를 왜 '파래'라고 말하고, '파랗지'를 왜 '파랗지'라고 말하게 되었는지, 그 까닭과 방법을 또렷이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말은 오랜 세월에 걸쳐 한국사람이 갈고닦아온 집단지성의 결정체이다. 한국사람이 느끼고 알고 바라고 이루는 모든 것은 한국말에 바탕을 두고 있다. 세상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갖가지 실마리가 들어 있는 한국말은 한국사람이 대를 이어가며 물려주고 물려받는 것 가운데 단연 최고로 값진 것이다. 이처럼 귀한 한국말을 제대로 배우고 쓰려면, 이제라도 한국말의 바탕과 차림새를 제대로 묻고 따지고 풀어서 새로운 말차림법을 만들어야 한다. 『한국말 말차림법』이 그 길을 바르게 잡아 나아가기 위한 나침반이 될 것으로 믿는다.
목차
목차
머리말_한국말의 힘을 또렷이 드러낸, 새로운 문법을 차려내며
제1부 말과 말차림법
01 말과 사람 02 말과 녀김
03 입말과 글말 04 말과 생각
05 말과 문장 06 한국말과 영국말과 중국말
07 한국말과 중국말 08 한국말과 영국말
09 한국말 학교문법
제2부 한국말 말차림법
01 말을 어떻게 차릴 것인가
02 한국말 말차림법
1 말 2 포기말 3 마디말
4 매듭말 5 다발말 6 씨말
7 �씨말 8 �씨말 9 낱말
03 한국말 차림새 풀어내기
1 마디말 차림새 풀어내기
[1] 마디말
[2] 마디말의 갈래
1) 곧이말
① 으뜸 곧이말 ② 딸림 곧이말
③ 얼임 곧이말 ④ 같이 곧이말
2) 맞이말
① 바로 맞이말 ② 끼침 맞이말 ③ 가암 맞이말
④ 비롯 맞이말 ⑤ 자격 맞이말 ⑥ 밑감 맞이말
⑦ 시간 맞이말 ⑧ 장소 맞이말 ⑨ 방향 맞이말
⑩ 보람 맞이말 ⑪ 도구 맞이말 ⑫ 수단 맞이말
⑬ 까닭 맞이말 ⑭ 견줌 맞이말 ⑮ 같이 맞이말
3) 풀이말
① 풀이말이 곧이말을 푸는 방식에 따른 갈래
② 풀이말이 포기말에서 맡은 구실에 따른 갈래
4) 꾸밈말 5) 묶음말 6) 놀람말
7) 호응말 8) 부름말
2 매듭말 차림새 풀어내기
3 포기말 차림새 풀어내기
[1] 포기말
1) 무엇을 어떤 것으로 풀어내는 포기말의 갈래
2) 마디말을 쌓아 올리는 포기말의 갈래
[2] 포기말과 마침법
1) 일됨을 풀어내는 바탕 얼개 2) 꼴됨을 풀어내는 바탕 얼개
3) 이됨을 풀어내는 바탕 얼개 4) 있음을 풀어내는 바탕 얼개
5) 됨이를 풀어내는 바탕 얼개
4 씨말 차림새 풀어내기
[1] 씨말
[2] �씨말과 �씨말
1) 곧이말 �씨말+곧이말 �씨말 2) 맞이말 �씨말+맞이말 �씨말
3) 풀이말 �씨말+풀이말 �씨말 4) 꾸밈말 �씨말+꾸밈말 �씨말
5) 묶음말 �씨말+묶음말 �씨말 6) 놀람말 �씨말+놀람말 �씨말
7) 호응말 �씨말+호응말 �씨말 8) 부름말 �씨말+부름말 �씨말
[3] �씨말의 갈래
1) 몸통것 �씨말
① 본디 몸통것 �씨말 ② 처럼 몸통것 �씨말
③ 누리 몸통것 �씨말 ④ 딸림 몸통것 �씨말
⑤ 갈음 몸통것 �씨말 ⑥ 빈 몸통것 �씨말
⑦ 셈 몸통것 �씨말 ⑧ 자리 몸통것 �씨말
2) 풀이것 �씨말
3) 풀이지 �씨말
① 일됨 풀이지 �씨말 ② 꼴됨 풀이지 �씨말
③ 이됨 풀이지 �씨말 ④ 있음 풀이지 �씨말
⑤ 됨이 풀이지 �씨말
[4] �씨말의 갈래와 모음
1) 곧이말 �씨말 모음
① 으뜸 곧이말 �씨말 ② 딸림 곧이말 �씨말
③ 얼임 곧이말 �씨말 ④ 같이 곧이말 �씨말
2) 맞이말 �씨말 모음
① 바로 맞이말 �씨말 ② 끼침 맞이말 �씨말
③ 가암 맞이말 �씨말 ④ 비롯 맞이말 �씨말
⑤ 자격 맞이말 �씨말 ⑥ 밑감 맞이말 �씨말
⑦ 시간 맞이말 �씨말 ⑧ 장소 맞이말 �씨말
⑨ 방향 맞이말 �씨말 ⑩ 보람 맞이말 �씨말
⑪ 도구 맞이말 �씨말 ⑫ 수단 맞이말 �씨말
⑬ 까닭 맞이말 �씨말 ⑭ 견줌 맞이말 �씨말
⑮ 같이 맞이말 �씨말
3) 풀이말 �씨말 모음
① 마침 풀이말 �씨말 ② 매김 풀이말 �씨말
③ 이음 풀이말 �씨말 ④ 엮음 풀이말 �씨말
4) 꾸밈말 �씨말 모음
5) 묶음말 �씨말 모음 6) 놀람말 �씨말 모음
7) 호응말 �씨말 모음 8) 부름말 �씨말 모음
[5] 씨말과 바탕치
1) �씨말 만들기와 바탕치 차리기
① 몸통것 �씨말+풀이지 �씨말 ② 가져다 붙이기
③ 말뜻을 넓히거나 펼치기 ④ 말소리 달리하기
⑤ 남의 나라말 빌려 쓰기 ⑥ 널리 알려진 이야기를 바탕으로 삼기
2) �씨말 만들기와 바탕치 차리기
① �씨말 만들어 쓰기 ② �씨말 바탕치 차리기
맺음말_한국말을 바탕으로 묻고 따져서 풀어내기
덧붙임 1. 한국말 말차림법 용어 풀이
덧붙임 2. 한국말 말차림법 도표(삽지)
제1부 말과 말차림법
01 말과 사람 02 말과 녀김
03 입말과 글말 04 말과 생각
05 말과 문장 06 한국말과 영국말과 중국말
07 한국말과 중국말 08 한국말과 영국말
09 한국말 학교문법
제2부 한국말 말차림법
01 말을 어떻게 차릴 것인가
02 한국말 말차림법
1 말 2 포기말 3 마디말
4 매듭말 5 다발말 6 씨말
7 �씨말 8 �씨말 9 낱말
03 한국말 차림새 풀어내기
1 마디말 차림새 풀어내기
[1] 마디말
[2] 마디말의 갈래
1) 곧이말
① 으뜸 곧이말 ② 딸림 곧이말
③ 얼임 곧이말 ④ 같이 곧이말
2) 맞이말
① 바로 맞이말 ② 끼침 맞이말 ③ 가암 맞이말
④ 비롯 맞이말 ⑤ 자격 맞이말 ⑥ 밑감 맞이말
⑦ 시간 맞이말 ⑧ 장소 맞이말 ⑨ 방향 맞이말
⑩ 보람 맞이말 ⑪ 도구 맞이말 ⑫ 수단 맞이말
⑬ 까닭 맞이말 ⑭ 견줌 맞이말 ⑮ 같이 맞이말
3) 풀이말
① 풀이말이 곧이말을 푸는 방식에 따른 갈래
② 풀이말이 포기말에서 맡은 구실에 따른 갈래
4) 꾸밈말 5) 묶음말 6) 놀람말
7) 호응말 8) 부름말
2 매듭말 차림새 풀어내기
3 포기말 차림새 풀어내기
[1] 포기말
1) 무엇을 어떤 것으로 풀어내는 포기말의 갈래
2) 마디말을 쌓아 올리는 포기말의 갈래
[2] 포기말과 마침법
1) 일됨을 풀어내는 바탕 얼개 2) 꼴됨을 풀어내는 바탕 얼개
3) 이됨을 풀어내는 바탕 얼개 4) 있음을 풀어내는 바탕 얼개
5) 됨이를 풀어내는 바탕 얼개
4 씨말 차림새 풀어내기
[1] 씨말
[2] �씨말과 �씨말
1) 곧이말 �씨말+곧이말 �씨말 2) 맞이말 �씨말+맞이말 �씨말
3) 풀이말 �씨말+풀이말 �씨말 4) 꾸밈말 �씨말+꾸밈말 �씨말
5) 묶음말 �씨말+묶음말 �씨말 6) 놀람말 �씨말+놀람말 �씨말
7) 호응말 �씨말+호응말 �씨말 8) 부름말 �씨말+부름말 �씨말
[3] �씨말의 갈래
1) 몸통것 �씨말
① 본디 몸통것 �씨말 ② 처럼 몸통것 �씨말
③ 누리 몸통것 �씨말 ④ 딸림 몸통것 �씨말
⑤ 갈음 몸통것 �씨말 ⑥ 빈 몸통것 �씨말
⑦ 셈 몸통것 �씨말 ⑧ 자리 몸통것 �씨말
2) 풀이것 �씨말
3) 풀이지 �씨말
① 일됨 풀이지 �씨말 ② 꼴됨 풀이지 �씨말
③ 이됨 풀이지 �씨말 ④ 있음 풀이지 �씨말
⑤ 됨이 풀이지 �씨말
[4] �씨말의 갈래와 모음
1) 곧이말 �씨말 모음
① 으뜸 곧이말 �씨말 ② 딸림 곧이말 �씨말
③ 얼임 곧이말 �씨말 ④ 같이 곧이말 �씨말
2) 맞이말 �씨말 모음
① 바로 맞이말 �씨말 ② 끼침 맞이말 �씨말
③ 가암 맞이말 �씨말 ④ 비롯 맞이말 �씨말
⑤ 자격 맞이말 �씨말 ⑥ 밑감 맞이말 �씨말
⑦ 시간 맞이말 �씨말 ⑧ 장소 맞이말 �씨말
⑨ 방향 맞이말 �씨말 ⑩ 보람 맞이말 �씨말
⑪ 도구 맞이말 �씨말 ⑫ 수단 맞이말 �씨말
⑬ 까닭 맞이말 �씨말 ⑭ 견줌 맞이말 �씨말
⑮ 같이 맞이말 �씨말
3) 풀이말 �씨말 모음
① 마침 풀이말 �씨말 ② 매김 풀이말 �씨말
③ 이음 풀이말 �씨말 ④ 엮음 풀이말 �씨말
4) 꾸밈말 �씨말 모음
5) 묶음말 �씨말 모음 6) 놀람말 �씨말 모음
7) 호응말 �씨말 모음 8) 부름말 �씨말 모음
[5] 씨말과 바탕치
1) �씨말 만들기와 바탕치 차리기
① 몸통것 �씨말+풀이지 �씨말 ② 가져다 붙이기
③ 말뜻을 넓히거나 펼치기 ④ 말소리 달리하기
⑤ 남의 나라말 빌려 쓰기 ⑥ 널리 알려진 이야기를 바탕으로 삼기
2) �씨말 만들기와 바탕치 차리기
① �씨말 만들어 쓰기 ② �씨말 바탕치 차리기
맺음말_한국말을 바탕으로 묻고 따져서 풀어내기
덧붙임 1. 한국말 말차림법 용어 풀이
덧붙임 2. 한국말 말차림법 도표(삽지)
저자
저자
최봉영
50년 가까이 언어, 철학, 역사, 윤리, 미학, 교육, 정치 따위를 묻고 따져서 개념을 다듬고 이론을 만드는 일을 해왔다. 여러 분야의 학자들과 함께하면서 신선한 즐거움을 안겨주기도 했고, 고약한 괴로움을 안겨주기도 했다. 요즘엔 (사)한국인문학연구회를 이끌면서 자아와 욕망, 자본과 기술, 생태와 환경에 관심을 집중하여 인류가 마주하고 있는 문명의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인의 사회적 성격 (Ⅰ)·(Ⅱ)』, 『조선시대 유교문화』, 『한국문화의 성격』, 『주체와 욕망』, 『본과 보기 문화이론』, 『한국사회의 차별과 억압』, 『한국인에게 나는 누구인가』, 『말과 바탕공부』, 『영조와 사도세자 이야기』, 『한국사람에게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따위가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인의 사회적 성격 (Ⅰ)·(Ⅱ)』, 『조선시대 유교문화』, 『한국문화의 성격』, 『주체와 욕망』, 『본과 보기 문화이론』, 『한국사회의 차별과 억압』, 『한국인에게 나는 누구인가』, 『말과 바탕공부』, 『영조와 사도세자 이야기』, 『한국사람에게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따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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