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울넘버
한민경의 타로수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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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넘버는 나를 넘어 타인을 도울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나의 소울넘버』는 타로와 수비학을 결합한 소울넘버를 통해 나와 타인의 관계를 성찰하는 자기 탐색서다. 초판이 ‘소울넘버는 레벨1의 공짜 무기’라는 비유로 자기 이해의 출발점을 제시했다면, 개정판은 그 시선을 확장해 ‘타인을 돕는 나의 역할’을 묻는다. 저자 한민경은 30년간 타로 상담을 이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소울넘버를 고정된 성격 유형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변화하는 역할의 언어로 제시한다. 특히 ‘지피지기면 무전무쟁(無戰無爭)’에서 ‘지피지기면 이타자이(知彼知己, 利他自利)’로의 전환은 이 책의 철학적 진화를 잘 보여준다. 각자의 소울넘버는 운명이 아니라 실천하는 삶의 나침반이다. 이 책은 자기 탐색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고민하게 만드는 안내서다.
『나의 소울넘버』는 타로와 수비학을 결합한 소울넘버를 통해 나와 타인의 관계를 성찰하는 자기 탐색서다. 초판이 ‘소울넘버는 레벨1의 공짜 무기’라는 비유로 자기 이해의 출발점을 제시했다면, 개정판은 그 시선을 확장해 ‘타인을 돕는 나의 역할’을 묻는다. 저자 한민경은 30년간 타로 상담을 이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소울넘버를 고정된 성격 유형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변화하는 역할의 언어로 제시한다. 특히 ‘지피지기면 무전무쟁(無戰無爭)’에서 ‘지피지기면 이타자이(知彼知己, 利他自利)’로의 전환은 이 책의 철학적 진화를 잘 보여준다. 각자의 소울넘버는 운명이 아니라 실천하는 삶의 나침반이다. 이 책은 자기 탐색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고민하게 만드는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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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소울넘버(Soul Number)'로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을 돕는 길을 묻다
『나의 소울넘버』는 삶에서의 역할과 타인과의 관계를 소울넘버라는 도구로 탐색하는 안내서다. 이 책은 수많은 성격 유형 진단 도구들(혈액형, 별자리, MBTI, 사주팔자)과 유사해 보일 수 있으나, 결정적인 차이를 지닌다. 그 차이는 '고정된 나'를 말하지 않고, '상황 속에서 관계 맺는 나'를 이야기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바로 그 관점이 30년 가까이 타로로 수많은 삶의 문제에 귀기울여온 저자 한민경의 철학이다.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타로카드에 매혹되어 공부를 시작했고, 오랫동안 상담 현장에서 타로와 수비학(numerology)을 실전 도구로 사용해왔다. 그녀의 상담 영역은 심리, 진로, 연애, 부부관계, 가족관계부터 인생 방향에 대한 코칭에 이르기까지 삶의 거의 모든 국면에 걸쳐 있다. 단순한 '점술'의 차원을 넘어 내담자들이 '진짜 질문'을 던지도록 유도하고 혼란스러운 마음을 정리하는 내비게이터로서 상담에 임해 왔다.
하지만 저자가 단순히 타로카드를 해석하는 '리더(reader)'에 머물렀다면 이 책은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저자는 타로카드에 담긴 상징과 수비학을 결합함으로써 타로의 수비학적 구조를 한국인의 정서와 문화적 맥락에 맞춰 체계화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 특히 '소울넘버'라는 도구를 개발하여 내담자가 자신이 던진 질문의 본질을 다시 바라보게 했다.
그녀는 말한다. "내담자의 고민 대부분은 사실 '질문 자체가 흔들릴 때' 발생합니다. 질문이 명확하면 삶은 조금 더 쉬워지죠. 그래서 저는 질문 이전의 질문을 찾는 도구로 소울넘버를 씁니다."
1부터 9까지의 소울넘버는 타로 메이저카드 1번 '마술사'부터 9번 '은둔자'까지 각각 연결되고, 각자의 생년월일에 따라 결정된다. 사람들은 소울넘버를 성격 유형처럼 사용하고 싶어하지만 저자는 일관되게 말한다. "소울넘버는 정해진 답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재해석되어야 하는 역동적인 언어다."
그렇기에 저자는 이 책에서 소울넘버 각각에 고정된 성격적 정의나 의미를 부여하는 대신, 소울넘버를 통해 각자가 삶에서 어떤 '역할'로 발현될 수 있는지, 각 소울넘버가 어떻게 타인과의 상호작용에서 힘과 용기와 지혜를 발휘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소울넘버는 성격이 아니라 역할이며, '어떤 기질을 타고났는가'가 아니라 '그 기질로 어떤 타인에게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가'를 물을 수 있는 도구다.
2019년 초판 출간 당시, 『나의 소울넘버』는 "레벨 1의 공짜 무기"라는 표현으로 독자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이는 초보 게이머에게 쥐여주는 작은 검처럼, 막막한 삶의 전장에 나서기 직전에 소울넘버가 독자에게 제공하는 작은 용기와 명확성을 상징한 말이다. 소울넘버라는 무기는 크고 강하지 않지만 행동으로 나서게 만드는 실행력을 제공한다.
이제 『나의 소울넘버』가 개정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팬데믹이라는 멈춤의 시간, 기존 출판사의 폐업, 그리고 저자와 배우자가 함께 만든 출판사 '경다방'의 창립에 이르기까지 『나의 소울넘버』는 저자의 삶과 함께 진화한 책이다. 마감이 없는 자유 속에서 탈고가 지연되었지만, 그 과정에서 저자는 자신에게 중요한 질문 하나를 던졌다.
"내가 이 책을 왜 다시 쓰려 하는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책방지기이자 가수인 요조의 말에서 찾을 수 있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초판을 읽은 요조는 "소울넘버는 사주나 별자리처럼 '나'에 관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오히려 '타인과 나'에 대한 이야기처럼 느껴졌다"고 평했다. 이 말에 저자는 자신이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가 '나의 이해'를 넘어서 '타인을 위한 나의 자리'를 찾는 여정이었음을 확신하게 됐다.
그래서 이번 개정판에서 저자는 초판의 철학을 유지하면서도 변화를 꾀했다. "지피지기면 무전무쟁(知彼知己, 無戰無爭)"에서 "지피지기면 이타자이(知彼知己, 利他自利)"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전환했다. 이제 소울넘버는 '나를 규정하는 도구'가 아니라 '나를 넘어 타인을 도울 방향을 제시하는 지표'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개정판은 전체 구성과 표현을 정제하면서도 초판보다 실천적이고 확장된 내용을 담고 있다. 각 소울넘버는 성격에 관한 설명이 아니라, 각자가 발휘할 수 있거나 발휘해야 하는 역할, 기여, 책임의 프레임으로 다시 읽힌다. 소울넘버는 고정된 운명론이 아니라, 상황과 관계에 따라 진화하는 관계의 언어로 제안된다.
『나의 소울넘버』는 단순한 타로수비학 입문서가 아니다. 이 책은 소울넘버를 통해 자기 삶을 해석하고, 나와 타인의 연결을 인식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과 관계를 맺으려는 이들을 위한 내면의 탐색 도구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각자 따로 떨어져 빛나는 별들처럼 혼자이지만, 우리들 사이에 작용하는 신비로운 질서와 힘이 없다면 이토록 아름다운 밤하늘은 없을 것이다."
『나의 소울넘버』는 삶을 여행하다 길을 잃은 모든 히치하이커들에게 가야할 방향을 조용히 제안하는 나침반 같은 책이다.
『나의 소울넘버』는 삶에서의 역할과 타인과의 관계를 소울넘버라는 도구로 탐색하는 안내서다. 이 책은 수많은 성격 유형 진단 도구들(혈액형, 별자리, MBTI, 사주팔자)과 유사해 보일 수 있으나, 결정적인 차이를 지닌다. 그 차이는 '고정된 나'를 말하지 않고, '상황 속에서 관계 맺는 나'를 이야기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바로 그 관점이 30년 가까이 타로로 수많은 삶의 문제에 귀기울여온 저자 한민경의 철학이다.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타로카드에 매혹되어 공부를 시작했고, 오랫동안 상담 현장에서 타로와 수비학(numerology)을 실전 도구로 사용해왔다. 그녀의 상담 영역은 심리, 진로, 연애, 부부관계, 가족관계부터 인생 방향에 대한 코칭에 이르기까지 삶의 거의 모든 국면에 걸쳐 있다. 단순한 '점술'의 차원을 넘어 내담자들이 '진짜 질문'을 던지도록 유도하고 혼란스러운 마음을 정리하는 내비게이터로서 상담에 임해 왔다.
하지만 저자가 단순히 타로카드를 해석하는 '리더(reader)'에 머물렀다면 이 책은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저자는 타로카드에 담긴 상징과 수비학을 결합함으로써 타로의 수비학적 구조를 한국인의 정서와 문화적 맥락에 맞춰 체계화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 특히 '소울넘버'라는 도구를 개발하여 내담자가 자신이 던진 질문의 본질을 다시 바라보게 했다.
그녀는 말한다. "내담자의 고민 대부분은 사실 '질문 자체가 흔들릴 때' 발생합니다. 질문이 명확하면 삶은 조금 더 쉬워지죠. 그래서 저는 질문 이전의 질문을 찾는 도구로 소울넘버를 씁니다."
1부터 9까지의 소울넘버는 타로 메이저카드 1번 '마술사'부터 9번 '은둔자'까지 각각 연결되고, 각자의 생년월일에 따라 결정된다. 사람들은 소울넘버를 성격 유형처럼 사용하고 싶어하지만 저자는 일관되게 말한다. "소울넘버는 정해진 답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재해석되어야 하는 역동적인 언어다."
그렇기에 저자는 이 책에서 소울넘버 각각에 고정된 성격적 정의나 의미를 부여하는 대신, 소울넘버를 통해 각자가 삶에서 어떤 '역할'로 발현될 수 있는지, 각 소울넘버가 어떻게 타인과의 상호작용에서 힘과 용기와 지혜를 발휘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소울넘버는 성격이 아니라 역할이며, '어떤 기질을 타고났는가'가 아니라 '그 기질로 어떤 타인에게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가'를 물을 수 있는 도구다.
2019년 초판 출간 당시, 『나의 소울넘버』는 "레벨 1의 공짜 무기"라는 표현으로 독자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이는 초보 게이머에게 쥐여주는 작은 검처럼, 막막한 삶의 전장에 나서기 직전에 소울넘버가 독자에게 제공하는 작은 용기와 명확성을 상징한 말이다. 소울넘버라는 무기는 크고 강하지 않지만 행동으로 나서게 만드는 실행력을 제공한다.
이제 『나의 소울넘버』가 개정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팬데믹이라는 멈춤의 시간, 기존 출판사의 폐업, 그리고 저자와 배우자가 함께 만든 출판사 '경다방'의 창립에 이르기까지 『나의 소울넘버』는 저자의 삶과 함께 진화한 책이다. 마감이 없는 자유 속에서 탈고가 지연되었지만, 그 과정에서 저자는 자신에게 중요한 질문 하나를 던졌다.
"내가 이 책을 왜 다시 쓰려 하는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책방지기이자 가수인 요조의 말에서 찾을 수 있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초판을 읽은 요조는 "소울넘버는 사주나 별자리처럼 '나'에 관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오히려 '타인과 나'에 대한 이야기처럼 느껴졌다"고 평했다. 이 말에 저자는 자신이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가 '나의 이해'를 넘어서 '타인을 위한 나의 자리'를 찾는 여정이었음을 확신하게 됐다.
그래서 이번 개정판에서 저자는 초판의 철학을 유지하면서도 변화를 꾀했다. "지피지기면 무전무쟁(知彼知己, 無戰無爭)"에서 "지피지기면 이타자이(知彼知己, 利他自利)"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전환했다. 이제 소울넘버는 '나를 규정하는 도구'가 아니라 '나를 넘어 타인을 도울 방향을 제시하는 지표'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개정판은 전체 구성과 표현을 정제하면서도 초판보다 실천적이고 확장된 내용을 담고 있다. 각 소울넘버는 성격에 관한 설명이 아니라, 각자가 발휘할 수 있거나 발휘해야 하는 역할, 기여, 책임의 프레임으로 다시 읽힌다. 소울넘버는 고정된 운명론이 아니라, 상황과 관계에 따라 진화하는 관계의 언어로 제안된다.
『나의 소울넘버』는 단순한 타로수비학 입문서가 아니다. 이 책은 소울넘버를 통해 자기 삶을 해석하고, 나와 타인의 연결을 인식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과 관계를 맺으려는 이들을 위한 내면의 탐색 도구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각자 따로 떨어져 빛나는 별들처럼 혼자이지만, 우리들 사이에 작용하는 신비로운 질서와 힘이 없다면 이토록 아름다운 밤하늘은 없을 것이다."
『나의 소울넘버』는 삶을 여행하다 길을 잃은 모든 히치하이커들에게 가야할 방향을 조용히 제안하는 나침반 같은 책이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나에게서 '나와 너'에게로
개정판 머리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초판 머리말 소울넘버는 레벨 1의 공짜 무기
타로 속의 수비학 개론
- 타로 은하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3단계로 알아보는 나의 소울넘버
1번 마술사
수비학 속의 소울넘버 1번 우주를 숨긴 씨앗
타로카드 속의 '마술사' 하늘과 인간을 잇는 통로
소울넘버 1번의 역할 될 때까지 하면 되는 전문가
4원소 속의 소울넘버 1번
2번 여사제
수비학 속의 소울넘버 2번 발아를 돕는 산파
타로카드 속의 '여사제' 새 세상을 여는 경계의 수호자
소울넘버 2번의 역할 궁여지책의 무림고수
4원소 속의 소울넘버 2번
3번 황녀
수비학 속의 소울넘버 3번 떡잎이 된 대리모
타로카드 속의 '황녀' 아낌없이 나누는 행복한 쾌락주의자
소울넘버 3번의 역할 원하는 것을 원하는 만큼 원할 때까지
4원소 속의 소울넘버 3번
4번 황제
수비학 속의 소울넘버 4번 좌불안석 보호자
타로카드 속의 '황제' 요새에 앉아 망을 보는 지략가
소울넘버 4번의 역할 작은 성취를 꾸준히 쌓는 벽돌공
4원소 속의 소울넘버 4번
5번 교황
수비학 속의 소울넘버 5번 황금비율, 꽃 중의 꽃
타로카드 속의 '교황' 지혜, 사랑, 질서의 교본
소울넘버 5번의 역할 선량한 나르시시즘
4원소 속의 소울넘버 5번
6번 연인
수비학 속의 소울넘버 6번 결실을 맺는 춤
타로카드 속의 '연인' 에덴의 정원사
소울넘버 6번의 역할 현실적인 이타주의자
4원소 속의 소울넘버 6번
7번 전차
수비학 속의 소울넘버 7번 최초의 여행자
타로카드 속의 '전차' 길 위의 로맨티스트
소울넘버 7번의 역할 욕구 불만에 시달리는 이상주의자
4원소 속의 소울넘버 7번
8번 힘
수비학 속의 소울넘버 8번 모든 열정을 품은 씨앗
타로카드 속의 '힘' 두려움을 잠재우는 내면의 용기
소울넘버 8번의 역할 사자를 길들이는 소녀
4원소 속의 소울넘버 8번
9번 은둔자
수비학 속의 소울넘버 9번 다른 차원으로 가는 은하철도 999
타로카드 속의 '은둔자' 멀리 넓게 퍼지는 지혜의 빛
소울넘버 9번의 역할 게으른 복고풍 혁명가
4원소 속의 소울넘버 9번
맺음말 불에서 물로, 그 연금술 같은 여정
개정판 머리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초판 머리말 소울넘버는 레벨 1의 공짜 무기
타로 속의 수비학 개론
- 타로 은하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3단계로 알아보는 나의 소울넘버
1번 마술사
수비학 속의 소울넘버 1번 우주를 숨긴 씨앗
타로카드 속의 '마술사' 하늘과 인간을 잇는 통로
소울넘버 1번의 역할 될 때까지 하면 되는 전문가
4원소 속의 소울넘버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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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학 속의 소울넘버 2번 발아를 돕는 산파
타로카드 속의 '여사제' 새 세상을 여는 경계의 수호자
소울넘버 2번의 역할 궁여지책의 무림고수
4원소 속의 소울넘버 2번
3번 황녀
수비학 속의 소울넘버 3번 떡잎이 된 대리모
타로카드 속의 '황녀' 아낌없이 나누는 행복한 쾌락주의자
소울넘버 3번의 역할 원하는 것을 원하는 만큼 원할 때까지
4원소 속의 소울넘버 3번
4번 황제
수비학 속의 소울넘버 4번 좌불안석 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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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넘버 4번의 역할 작은 성취를 꾸준히 쌓는 벽돌공
4원소 속의 소울넘버 4번
5번 교황
수비학 속의 소울넘버 5번 황금비율, 꽃 중의 꽃
타로카드 속의 '교황' 지혜, 사랑, 질서의 교본
소울넘버 5번의 역할 선량한 나르시시즘
4원소 속의 소울넘버 5번
6번 연인
수비학 속의 소울넘버 6번 결실을 맺는 춤
타로카드 속의 '연인' 에덴의 정원사
소울넘버 6번의 역할 현실적인 이타주의자
4원소 속의 소울넘버 6번
7번 전차
수비학 속의 소울넘버 7번 최초의 여행자
타로카드 속의 '전차' 길 위의 로맨티스트
소울넘버 7번의 역할 욕구 불만에 시달리는 이상주의자
4원소 속의 소울넘버 7번
8번 힘
수비학 속의 소울넘버 8번 모든 열정을 품은 씨앗
타로카드 속의 '힘' 두려움을 잠재우는 내면의 용기
소울넘버 8번의 역할 사자를 길들이는 소녀
4원소 속의 소울넘버 8번
9번 은둔자
수비학 속의 소울넘버 9번 다른 차원으로 가는 은하철도 999
타로카드 속의 '은둔자' 멀리 넓게 퍼지는 지혜의 빛
소울넘버 9번의 역할 게으른 복고풍 혁명가
4원소 속의 소울넘버 9번
맺음말 불에서 물로, 그 연금술 같은 여정
저자
저자
한민경
모태신앙 가정에서 귀염둥이 막내딸로 태어났지만, 일요일 오전에 방영하던 〈은하철도 999〉를 보려고 교회를 땡땡이친 날라리 신자였다. 미취학 아동 때부터 외할머니에게 처음 배운 화투로 운세 보기에 심취했고, 여학생 월간지에 부록으로 들어 있던 타로카드로 언니 친구들의 연애점을 봐줘 용하다 소리를 들은 타로 얼리 어답터였다. 신학대학을 다니다 신비주의와 오컬트에 빠져 온갖 삽질을 했고 전업 상담가가 되기 전까지 13종의 직업을 전전했지만, 타로 상담만은 꾸준히 계속해 왔다. 스무살에 처음 상담으로 복채를 받기 시작한 이래로 서양의 역술인 타로와 수비학을 한국인에게 맞는 방식으로 해석하는 독자적 상담 기법을 개발, 30여년간 타로수비학 상담을 해오고 있다. 지은책으로 이 책과 함께 『나의 럭키넘버』가 있다.
상담을 평생의 업으로 믿으며 힘겨운 고민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내담자들에게 용기를 전하고 방향을 제시해줄 수 있음을 보람으로 여긴다. 프로 상담가를 목표로 하거나 순수하게 타로와 수비학의 세계관을 연구하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타로수비학 강좌를 매년 진행하고 〈한민경의 타로수비학-라이프〉라는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타로와 수비학에 관심이 있는 일반팬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 〈한민경의 타로수비학〉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타로 강의와 라이브 상담으로 소통 중이다.
보다 적극적인 소통을 원하는 분들은 네이버 카페 〈한민경의 타로수비학-라이프〉를 방문하기를 기대한다.
상담을 평생의 업으로 믿으며 힘겨운 고민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내담자들에게 용기를 전하고 방향을 제시해줄 수 있음을 보람으로 여긴다. 프로 상담가를 목표로 하거나 순수하게 타로와 수비학의 세계관을 연구하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타로수비학 강좌를 매년 진행하고 〈한민경의 타로수비학-라이프〉라는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타로와 수비학에 관심이 있는 일반팬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 〈한민경의 타로수비학〉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타로 강의와 라이브 상담으로 소통 중이다.
보다 적극적인 소통을 원하는 분들은 네이버 카페 〈한민경의 타로수비학-라이프〉를 방문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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