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의 엄마표 영어
짧고 쉬운 영어책과 유튜브로 자라는 우리집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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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방과 후 영어 선생님이 알려주는
‘영어 못하는 국내파 엄마’도 가능한
우리 아이 ‘영어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방법!
저자는 영문학과를 나왔지만 해외 경험은 20대 때 1년 동안 워킹홀리데이로 호주에 머물다 온 것이 전부였다. 교환학생으로 간 것도 아니고 그곳에서 영어 학원을 다닌 것도 아니었기에 순수한 국내파라고 말할 수 있다.
저자는 영어 성적은 좋았지만 회화 실력은 별로였다고 고백한다. 그런데 호주에 머물렀던 단 1년의 시간 동안 영어로 된 영상을 많이 보고, 도서관에서 영어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 습득이 되었다.
‘영어 영상 보여주고, 영어책 읽어주면 아이의 영어 실력도 자연스럽게 늘겠구나!’라는 사실을 깨달은 후 한국에 돌아와 영어 선생님으로 살아가던 저자는 결혼 후 아이를 낳고 ‘엄마표 영어’를 알게 되었다. 그렇게 아이에게 쉬운 영어책과 소리를 들려주기 시작했고 아이는 영어라는 세계를 알아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현재 7살이 된 아이는 영어로 말하고, 읽고, 쓰기가 가능한 ‘영어 잘하는 아이’가 되었다!
집집마다 아이들 영어 때문에 분주하다. 요즘에는 듣는 귀가 뚫려야 한다면서 어렸을 때부터 영어 유치원에 보내거나 영어로 된 영상을 하루종일 틀어놓는 부모가 있기도 하다. 모두 아이를 위한 행동이겠지만 저자는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 아이의 영어가 어느 수준인지, 책을 좋아하는지 영상을 더 좋아하는지, 좋아하는 캐릭터는 무엇인지 등을 알면 아이에게 딱 맞는 영어를 익힐 수 있다는 것이다.
영어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왜 아이들의 영어 실력은 그대로인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 왜 많은 비용을 투자한 만큼 아이는 뽑아내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일까? 왜 아이들은 영어가 어렵고 하기 싫은 과목이라고만 말하는 것일까?
저자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나이와 시기에 맞게 자신이 영어 소리를 읽어주고 들려주었던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고 있으며 그때마다 아이를 향해 느꼈던 놀람과 감동의 순간을 함께 전한다. QR 코드로 담아낸 아이의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모두의 아이들이 영어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에 재미를 느끼고, 함께 성장해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영어 못하는 국내파 엄마’도 가능한
우리 아이 ‘영어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방법!
저자는 영문학과를 나왔지만 해외 경험은 20대 때 1년 동안 워킹홀리데이로 호주에 머물다 온 것이 전부였다. 교환학생으로 간 것도 아니고 그곳에서 영어 학원을 다닌 것도 아니었기에 순수한 국내파라고 말할 수 있다.
저자는 영어 성적은 좋았지만 회화 실력은 별로였다고 고백한다. 그런데 호주에 머물렀던 단 1년의 시간 동안 영어로 된 영상을 많이 보고, 도서관에서 영어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 습득이 되었다.
‘영어 영상 보여주고, 영어책 읽어주면 아이의 영어 실력도 자연스럽게 늘겠구나!’라는 사실을 깨달은 후 한국에 돌아와 영어 선생님으로 살아가던 저자는 결혼 후 아이를 낳고 ‘엄마표 영어’를 알게 되었다. 그렇게 아이에게 쉬운 영어책과 소리를 들려주기 시작했고 아이는 영어라는 세계를 알아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현재 7살이 된 아이는 영어로 말하고, 읽고, 쓰기가 가능한 ‘영어 잘하는 아이’가 되었다!
집집마다 아이들 영어 때문에 분주하다. 요즘에는 듣는 귀가 뚫려야 한다면서 어렸을 때부터 영어 유치원에 보내거나 영어로 된 영상을 하루종일 틀어놓는 부모가 있기도 하다. 모두 아이를 위한 행동이겠지만 저자는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 아이의 영어가 어느 수준인지, 책을 좋아하는지 영상을 더 좋아하는지, 좋아하는 캐릭터는 무엇인지 등을 알면 아이에게 딱 맞는 영어를 익힐 수 있다는 것이다.
영어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왜 아이들의 영어 실력은 그대로인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 왜 많은 비용을 투자한 만큼 아이는 뽑아내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일까? 왜 아이들은 영어가 어렵고 하기 싫은 과목이라고만 말하는 것일까?
저자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나이와 시기에 맞게 자신이 영어 소리를 읽어주고 들려주었던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고 있으며 그때마다 아이를 향해 느꼈던 놀람과 감동의 순간을 함께 전한다. QR 코드로 담아낸 아이의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모두의 아이들이 영어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에 재미를 느끼고, 함께 성장해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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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추천사
유아기에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는 분들은 부모가 영어를 못해도 상관없더라고요. 그냥 읽어만 주어도 되고, 독후활동도 거의 필요 없어요. 영어 못하는 제가 실천했던 방법은 꾸준히 영어책 읽어주기, 세이펜 등 음원 활용하기, 재미있는 영어 DVD 꾸준히 보여주기였습니다. _아이랑 영어 님
한글과 영어책을 동시에 읽어주고 영어 영상을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본 것이 아이의 귀를 먼저 뚫었고, 그다음에 문자를 자신만의 속도로 받아들인 것 같다고 생각해요. 차고 넘치는 소리 듣기로 아이와 엄마 모두 힘들지 ㅇ낳게 한글과 영어 읽기가 가능해진 것이 정말 신기했지요. _소중한 하루 님
영어를 못하는 엄마이기에 책을 읽어주면서 내가 말하는 영어 발음을 듣는 것이 힘들기는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아이는 엄마의 발음을 흉보지 않는다!'는 사실만 기억하려고 노력했어요. _HY 님
출판사 서평
'엄마표 영어'는
엄마가 책임지는 게 아니에요!
조기 영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덩달아 '엄마표 영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요즘이다. 그런데 '엄마표'라고 하니 마치 엄마가 아이의 영어를 책임지고 이끌어줘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엄마가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쳐야 하니까 엄마의 영어 발음도 좋아야할 것 같고, 아이가 궁금해하는 것에 영어로 말을 해 줘야 할 것 같고, 말도 못하는 아기 때부터 아이를 붙들고 하루종일 영어로 말해줘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확신의 엄마표 영어》 저자는 "엄마표 영어는 엄마가 책임지는 것이 아니에요!"라고 말한다.
아기를 낳고 아이와 단둘이 집 안에 갇혀 지내야 했던 엄마는 다시 일하러 나갈 시간을 고대했지만 코로나가 덮쳤고, 그렇게 기약도 없이 아기와 엄마는 집 안에만 머물러야 했다. 아기가 예쁘고 사랑스럽던 것과는 별개로 우울한 감정이 엄마를 덮쳐왔고, 무엇이든 해야 했던 그때 엄마는 아이와 함께 유튜브를 보면서 짧고 쉬운 영어 동요를 듣기 시작했다.
엄마는 아이의 취향과 성격, 관심사에 맞는 영어책과 한글책을 동시에 제공해주었고 아이는 모국어인 우리말을 익히고 내뱉었던 것처럼 짧고 쉬운 영어 단어를 함께 말하기 시작했다. 집에는 세이펜이 있었고 TV나 핸드폰을 켜면 쉽게 영어 영상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엄마는 굳이 아이의 발음을 교정해 줄 필요도 없었다. 아이는 그저 자신의 흥미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스스로 즐기면 되었다.
저자는 엄마표 영어야말로 영어 못하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 방법이라고 말한다. 아이에게 맞는 영어책과 영상이 있기 때문에 굳이 엄마의 영어 발음이 좋을 필요도 없고, 엄마가 영어를 잘해야 할 필요도 없으며, 엄마가 하루종일 아이와 영어로 대화할 필요도 없기 때문이다.
집에서 자라는 영어,
'듣기 3종 세트' 알려드려요!
현재 영어 과외 선생님과 초등학교 방과 후 영어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엄마가 영어를 잘하지 못해도 '엄마표 영어'를 잘할 수 있다고 말한다.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는 엄마표 영어가 엄마들 사이에서 시작되었던 초창기와 달리 다양한 매체가 있기 때문에 환경에 맞게 재료만 제공해 주면 엄마가 아이의 영어 선생님이 되어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인터넷과 다양한 매체가 발달한 지금이 엄마표 영어를 하기에 더욱 안성맞춤이라는 소리다.
《확신의 엄마표 영어》는 졸업 후 영어 공부와 담 쌓고 살아온 엄마들도 따라할 수 있는 '듣기 3종 세트'를 알려준다. ①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고(듣는 독서) ② 아이가 보았던 책과 영상을 효과적으로 다시 듣게 하고(흘려듣기) ③ 아이가 즐길만한 영상을 보여주는 것 (영상 보면서 듣기)!
엄마와 아이는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아이가 잠들고 나서 '오늘 내가 아이와 뭘 했지…?' 생각해보면 딱히 뭘 했는지 떠오르지 않을 만큼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이와 함께 앉아서 영어 그림책을 몇 권 읽어주고, 세이펜을 쥐어준 후 아이 스스로 책을 보며 영어 소리를 듣게 하고, 하루 30~40분 정도 영어 영상을 보여주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준다면 엄마는 엄마의 시간을 알차게 쓰면서도 아이는 아이 나름대로 영어 소리를 충분히 들을 수 있는 것이다.
《확신의 엄마표 영어》에 나오는 '듣기 3종 세트'를 따라해 보면 '영어 못하는 엄마가 하기에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짧고 쉬운 영어책과 유튜브로 자라는
'우리집 엄마표 영어'로 시작해 보세요!
아이를 학원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엄마표 영어로 진행하려고 하면 무엇으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확신의 엄마표 영어》는 저자가 아이를 7살인 현재까지 키우면서 했던 다양한 읽기와 듣기 활동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아이가 자라면서의 이야기부터 적혀 있기 때문에 영어 나이 0세인 아이도 맞추어서 대입하며 따라면 참고가 되는 내용이다.
영어 경험이 별로 없는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었다고 해서 영어 나이 7세의 수업을 할 수는 없다. 아이의 영어 나이는 0세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영어 나이 0세의 아이부터 시작하면 좋을 다양한 책과 영상을 소개하면서 '학습적인 개입이 없어도 아이의 취향에 맞는 쉬운 수준의 책과 영상을 꾸준히 보면 눈과 귀와 입이 뚫린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고작 7살인 아이도 영어 배우기에 늦었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지금 《확신의 엄마표 영어》를 손에 든 부모라면 절대 늦지 않았다. 초등학교 때 시작해도 다 된다! 영어 유치원에 다니지 않아도, 비싼 영어 전집을 구매하지 않아도, 방학 때마다 외국에 나가지 않아도 영어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비결! 《확신의 엄마표 영어》를 보면서 짧고 쉬운 영어책과 유튜브로 시작해보자.
유아기에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는 분들은 부모가 영어를 못해도 상관없더라고요. 그냥 읽어만 주어도 되고, 독후활동도 거의 필요 없어요. 영어 못하는 제가 실천했던 방법은 꾸준히 영어책 읽어주기, 세이펜 등 음원 활용하기, 재미있는 영어 DVD 꾸준히 보여주기였습니다. _아이랑 영어 님
한글과 영어책을 동시에 읽어주고 영어 영상을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본 것이 아이의 귀를 먼저 뚫었고, 그다음에 문자를 자신만의 속도로 받아들인 것 같다고 생각해요. 차고 넘치는 소리 듣기로 아이와 엄마 모두 힘들지 ㅇ낳게 한글과 영어 읽기가 가능해진 것이 정말 신기했지요. _소중한 하루 님
영어를 못하는 엄마이기에 책을 읽어주면서 내가 말하는 영어 발음을 듣는 것이 힘들기는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아이는 엄마의 발음을 흉보지 않는다!'는 사실만 기억하려고 노력했어요. _HY 님
출판사 서평
'엄마표 영어'는
엄마가 책임지는 게 아니에요!
조기 영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덩달아 '엄마표 영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요즘이다. 그런데 '엄마표'라고 하니 마치 엄마가 아이의 영어를 책임지고 이끌어줘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엄마가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쳐야 하니까 엄마의 영어 발음도 좋아야할 것 같고, 아이가 궁금해하는 것에 영어로 말을 해 줘야 할 것 같고, 말도 못하는 아기 때부터 아이를 붙들고 하루종일 영어로 말해줘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확신의 엄마표 영어》 저자는 "엄마표 영어는 엄마가 책임지는 것이 아니에요!"라고 말한다.
아기를 낳고 아이와 단둘이 집 안에 갇혀 지내야 했던 엄마는 다시 일하러 나갈 시간을 고대했지만 코로나가 덮쳤고, 그렇게 기약도 없이 아기와 엄마는 집 안에만 머물러야 했다. 아기가 예쁘고 사랑스럽던 것과는 별개로 우울한 감정이 엄마를 덮쳐왔고, 무엇이든 해야 했던 그때 엄마는 아이와 함께 유튜브를 보면서 짧고 쉬운 영어 동요를 듣기 시작했다.
엄마는 아이의 취향과 성격, 관심사에 맞는 영어책과 한글책을 동시에 제공해주었고 아이는 모국어인 우리말을 익히고 내뱉었던 것처럼 짧고 쉬운 영어 단어를 함께 말하기 시작했다. 집에는 세이펜이 있었고 TV나 핸드폰을 켜면 쉽게 영어 영상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엄마는 굳이 아이의 발음을 교정해 줄 필요도 없었다. 아이는 그저 자신의 흥미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스스로 즐기면 되었다.
저자는 엄마표 영어야말로 영어 못하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 방법이라고 말한다. 아이에게 맞는 영어책과 영상이 있기 때문에 굳이 엄마의 영어 발음이 좋을 필요도 없고, 엄마가 영어를 잘해야 할 필요도 없으며, 엄마가 하루종일 아이와 영어로 대화할 필요도 없기 때문이다.
집에서 자라는 영어,
'듣기 3종 세트' 알려드려요!
현재 영어 과외 선생님과 초등학교 방과 후 영어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엄마가 영어를 잘하지 못해도 '엄마표 영어'를 잘할 수 있다고 말한다.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는 엄마표 영어가 엄마들 사이에서 시작되었던 초창기와 달리 다양한 매체가 있기 때문에 환경에 맞게 재료만 제공해 주면 엄마가 아이의 영어 선생님이 되어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인터넷과 다양한 매체가 발달한 지금이 엄마표 영어를 하기에 더욱 안성맞춤이라는 소리다.
《확신의 엄마표 영어》는 졸업 후 영어 공부와 담 쌓고 살아온 엄마들도 따라할 수 있는 '듣기 3종 세트'를 알려준다. ①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고(듣는 독서) ② 아이가 보았던 책과 영상을 효과적으로 다시 듣게 하고(흘려듣기) ③ 아이가 즐길만한 영상을 보여주는 것 (영상 보면서 듣기)!
엄마와 아이는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아이가 잠들고 나서 '오늘 내가 아이와 뭘 했지…?' 생각해보면 딱히 뭘 했는지 떠오르지 않을 만큼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이와 함께 앉아서 영어 그림책을 몇 권 읽어주고, 세이펜을 쥐어준 후 아이 스스로 책을 보며 영어 소리를 듣게 하고, 하루 30~40분 정도 영어 영상을 보여주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준다면 엄마는 엄마의 시간을 알차게 쓰면서도 아이는 아이 나름대로 영어 소리를 충분히 들을 수 있는 것이다.
《확신의 엄마표 영어》에 나오는 '듣기 3종 세트'를 따라해 보면 '영어 못하는 엄마가 하기에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짧고 쉬운 영어책과 유튜브로 자라는
'우리집 엄마표 영어'로 시작해 보세요!
아이를 학원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엄마표 영어로 진행하려고 하면 무엇으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확신의 엄마표 영어》는 저자가 아이를 7살인 현재까지 키우면서 했던 다양한 읽기와 듣기 활동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아이가 자라면서의 이야기부터 적혀 있기 때문에 영어 나이 0세인 아이도 맞추어서 대입하며 따라면 참고가 되는 내용이다.
영어 경험이 별로 없는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었다고 해서 영어 나이 7세의 수업을 할 수는 없다. 아이의 영어 나이는 0세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영어 나이 0세의 아이부터 시작하면 좋을 다양한 책과 영상을 소개하면서 '학습적인 개입이 없어도 아이의 취향에 맞는 쉬운 수준의 책과 영상을 꾸준히 보면 눈과 귀와 입이 뚫린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고작 7살인 아이도 영어 배우기에 늦었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지금 《확신의 엄마표 영어》를 손에 든 부모라면 절대 늦지 않았다. 초등학교 때 시작해도 다 된다! 영어 유치원에 다니지 않아도, 비싼 영어 전집을 구매하지 않아도, 방학 때마다 외국에 나가지 않아도 영어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비결! 《확신의 엄마표 영어》를 보면서 짧고 쉬운 영어책과 유튜브로 시작해보자.
목차
목차
프롤로그
확신의 엄마표 영어
경험에 이론을 더해서 내 아이 키우기
영어 잘하는 엄마가 하지 않는 것들
우리 아이의 영어 발달 과정
PART 1 : 엄마표 영어가 뭘까?
집에서 영어 환경 만들기
엄마가 책임지는 게 아니에요!
영어 강사 엄마가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게 된 이유
나이에 맞는 이중 언어 노출
집에서 자라는 영어의 장점
내가 바라는 모습 꿈꾸기
엄마표 영어에 대한 두려움
엄마표 영어 하기 정말 좋은 시대
파닉스, 교재로 만나지 말자
엄마표 영어 용어 정리
엄마표 영어 늦게 시작해도 될까요?
*4학년에 영어를 시작한 하원이 이야기
*국내파, 독학파 엄마의 영어 이야기
*유하 아빠가 전하는 우리집 이야기
PART 2 : 집에서 자라는 영어, 듣기 3종 세트
첫째, 나이에 맞는 영어 그림책 그림 집중 듣기
왜 영어 그림책일까요?
만 1세부터 시작할 수 있는 그림 집중 듣기
짧고 쉬운 그림책으로 시작하기
그림 집중 듣기 하기 좋은 그림책
그림 집중 듣기, 이것만은 주의하세요!
아이에게 영어 그림책 읽어주는 방법
리더스북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리더스북의 종류
내 아이에게 맞는 영어책 찾기
추천 영어 그림책
우리집 최고의 듣기, 말하기 재료 '노부영'
귀와 입이 트이는 다독
다독으로 문해력이 자란다
한글과 영어 떼기, 어떻게 하면 될까?
둘째, 내가 아는 소리 흘려듣기
흘려듣기, 어떻게 할까?
'엄가다' 싫은 엄마의 흘려듣기 환경 준비
세이펜 200% 활용하기
엄마표 영어를 도와주는 아이템
디즈니 OST 흘려듣기
유튜브 기능 활용하기
우리 아이는 청각형 아이일까?
영어 유치원에 대한 고민
셋째, 영어 영상으로 진짜 영어를 많이 듣기
기초 어휘를 한꺼번에 많이 수집하는 방법
영어 영상을 보여주기 전에
영어 영상을 보여주는 방법
어떤 영상을 보여줘야 할까?
놓치지 말아야 할 첫 영어 유튜브 채널 베스트
천천히 시작하는 순한 맛 추천 영상
취향이 분명한 아이를 위한 단짠단짠 추천 영상
영국 발음 애니메이션 걱정하지 마세요
온라인 영어도서관 프로그램 꼭 필요할까?
*3~7세에 시작하는 단계별 엄마표 영어 목표와 실행 리스트
PART 3 : 영어 몰입 교육, 하지 않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영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모국어 독서
유아기 나이에 맞는 영재성을 길러주는 반복 독서
잘 읽는 아이는 인생이 편하다
영어 아웃풋이 나오지 않는 세 가지 이유
순서나 체계가 없어도 괜찮아요
엄마의 '라이프 미니멀'
성공하는 책 육아맘의 공통점 따라 하기
*영어 못하는 엄마와 초등 6학년 딸의 엄마표 영어
*집에서, 선생님 없이, 자연스럽게 자라는 엄마표 영어
*내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재료를 준비해 주었어요.
에필로그 : 가장 쉽고, 가장 재미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확신의 엄마표 영어》
확신의 엄마표 영어
경험에 이론을 더해서 내 아이 키우기
영어 잘하는 엄마가 하지 않는 것들
우리 아이의 영어 발달 과정
PART 1 : 엄마표 영어가 뭘까?
집에서 영어 환경 만들기
엄마가 책임지는 게 아니에요!
영어 강사 엄마가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게 된 이유
나이에 맞는 이중 언어 노출
집에서 자라는 영어의 장점
내가 바라는 모습 꿈꾸기
엄마표 영어에 대한 두려움
엄마표 영어 하기 정말 좋은 시대
파닉스, 교재로 만나지 말자
엄마표 영어 용어 정리
엄마표 영어 늦게 시작해도 될까요?
*4학년에 영어를 시작한 하원이 이야기
*국내파, 독학파 엄마의 영어 이야기
*유하 아빠가 전하는 우리집 이야기
PART 2 : 집에서 자라는 영어, 듣기 3종 세트
첫째, 나이에 맞는 영어 그림책 그림 집중 듣기
왜 영어 그림책일까요?
만 1세부터 시작할 수 있는 그림 집중 듣기
짧고 쉬운 그림책으로 시작하기
그림 집중 듣기 하기 좋은 그림책
그림 집중 듣기, 이것만은 주의하세요!
아이에게 영어 그림책 읽어주는 방법
리더스북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리더스북의 종류
내 아이에게 맞는 영어책 찾기
추천 영어 그림책
우리집 최고의 듣기, 말하기 재료 '노부영'
귀와 입이 트이는 다독
다독으로 문해력이 자란다
한글과 영어 떼기, 어떻게 하면 될까?
둘째, 내가 아는 소리 흘려듣기
흘려듣기, 어떻게 할까?
'엄가다' 싫은 엄마의 흘려듣기 환경 준비
세이펜 200% 활용하기
엄마표 영어를 도와주는 아이템
디즈니 OST 흘려듣기
유튜브 기능 활용하기
우리 아이는 청각형 아이일까?
영어 유치원에 대한 고민
셋째, 영어 영상으로 진짜 영어를 많이 듣기
기초 어휘를 한꺼번에 많이 수집하는 방법
영어 영상을 보여주기 전에
영어 영상을 보여주는 방법
어떤 영상을 보여줘야 할까?
놓치지 말아야 할 첫 영어 유튜브 채널 베스트
천천히 시작하는 순한 맛 추천 영상
취향이 분명한 아이를 위한 단짠단짠 추천 영상
영국 발음 애니메이션 걱정하지 마세요
온라인 영어도서관 프로그램 꼭 필요할까?
*3~7세에 시작하는 단계별 엄마표 영어 목표와 실행 리스트
PART 3 : 영어 몰입 교육, 하지 않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영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모국어 독서
유아기 나이에 맞는 영재성을 길러주는 반복 독서
잘 읽는 아이는 인생이 편하다
영어 아웃풋이 나오지 않는 세 가지 이유
순서나 체계가 없어도 괜찮아요
엄마의 '라이프 미니멀'
성공하는 책 육아맘의 공통점 따라 하기
*영어 못하는 엄마와 초등 6학년 딸의 엄마표 영어
*집에서, 선생님 없이, 자연스럽게 자라는 엄마표 영어
*내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재료를 준비해 주었어요.
에필로그 : 가장 쉽고, 가장 재미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확신의 엄마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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