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괴물(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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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앙 교실 혹은 방 한 편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들려오는 소리가 익숙하신가요? 그 순간 대체 왜 또 그러는걸까?하는 의문을 가져본 선생님, 그리고 학부모님들도 많이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러려고 한 건 아닌데...나도 모르게 자꾸 튀어나오는 행동들에 사실 아이들의 고민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답니다. 〈장난괴물〉을 함께 읽으며 아이들 마음 속에서 어떤 장난괴물이 꾸물꾸물 올라오고 있는지 함께 귀기울여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하지만 그러려고 한 건 아닌데...나도 모르게 자꾸 튀어나오는 행동들에 사실 아이들의 고민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답니다. 〈장난괴물〉을 함께 읽으며 아이들 마음 속에서 어떤 장난괴물이 꾸물꾸물 올라오고 있는지 함께 귀기울여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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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국교원대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인 강릉에서 아이들과 함께 따스한 마음을 나누며 살아가는 선생님, 신현영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을 열면, 우리 아이들의 어린이집, 유치원의 사랑스런 소란이 펼쳐집니다.
여기저기 "으앙~" 개구쟁이 윤후는 오늘도 장난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윤후는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장난꾸러기'입니다. 유치원에서 함께 생활하는 아이들은 윤후의 장난으로 힘에 겹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윤후의 모습이 자꾸 변해가는데요~ 장난꾸러기 우리 윤후는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까요?
"장난괴물"은 우리 주변의 흔한 장난꾸러기에 대한 이야기에요.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에서, 아이들은 장난꾸러기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때로는 스스로 장난꾸러기가 되기도 합니다.
현장 전문가의 글과 그림
"장난괴물"은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안전하게 생활하며 무엇보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아이로 키워질 수 있을지를 고민한 선생님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예쁜 손글씨로 써내려간 책입니다.
미운 여섯 살? 미치게 하는 일곱 살? - 세상에 악한 아이는 없다.
장난꾸러기 윤후는 얼핏 보아선 다른 친구들을 불편하게 하는 친구입니다. 그러나 스스로 책임 있게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친구이기도 하죠. 세상에 악한 아이가 있을까요? 부모님, 조부모님, 이모, 고모, 삼촌, 그리고 선생님과 같은 주변의 도움으로 악동으로 불리던 아이가 어느새 제자리를 찾습니다.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아이의 이야기지만, 예쁜 상상력으로 곧 따듯하게 가슴을 채워 줄 책 "장난괴물"입니다.
인구통계를 볼 때, 0세~14세는 총 인구의 15%가 조금 못 되는 수치입니다만, 이는 우리 미래의 100%이기도 하죠~ 이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해갈지 걱정도 많지만, 또한 설렘 속에서 살아갑니다. 우리 아이를 위해 오늘은 댁에 "장난괴물" 책 한 권 어떠실까요?
그림책을 열면, 우리 아이들의 어린이집, 유치원의 사랑스런 소란이 펼쳐집니다.
여기저기 "으앙~" 개구쟁이 윤후는 오늘도 장난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윤후는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장난꾸러기'입니다. 유치원에서 함께 생활하는 아이들은 윤후의 장난으로 힘에 겹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윤후의 모습이 자꾸 변해가는데요~ 장난꾸러기 우리 윤후는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까요?
"장난괴물"은 우리 주변의 흔한 장난꾸러기에 대한 이야기에요.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에서, 아이들은 장난꾸러기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때로는 스스로 장난꾸러기가 되기도 합니다.
현장 전문가의 글과 그림
"장난괴물"은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안전하게 생활하며 무엇보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아이로 키워질 수 있을지를 고민한 선생님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예쁜 손글씨로 써내려간 책입니다.
미운 여섯 살? 미치게 하는 일곱 살? - 세상에 악한 아이는 없다.
장난꾸러기 윤후는 얼핏 보아선 다른 친구들을 불편하게 하는 친구입니다. 그러나 스스로 책임 있게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친구이기도 하죠. 세상에 악한 아이가 있을까요? 부모님, 조부모님, 이모, 고모, 삼촌, 그리고 선생님과 같은 주변의 도움으로 악동으로 불리던 아이가 어느새 제자리를 찾습니다.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아이의 이야기지만, 예쁜 상상력으로 곧 따듯하게 가슴을 채워 줄 책 "장난괴물"입니다.
인구통계를 볼 때, 0세~14세는 총 인구의 15%가 조금 못 되는 수치입니다만, 이는 우리 미래의 100%이기도 하죠~ 이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해갈지 걱정도 많지만, 또한 설렘 속에서 살아갑니다. 우리 아이를 위해 오늘은 댁에 "장난괴물" 책 한 권 어떠실까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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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신현영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한국교원대학교 유아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임용 후 고향으로 돌아와 바다내음이 나는 학교에 발령을 받고 아이들과 놀이 속에서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강원도의 교육과정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며 선생님과 아이들 그리고 학부모까지 모두가 소외받지 않고 행복할 수 있는 교육이라는 소망을 실천하기 위한 방법을 함께 그려가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평소에 아이들과 나누던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자신을 표현하고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오늘도 희망을 안고 꿈을 꿉니다.
강원도의 교육과정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며 선생님과 아이들 그리고 학부모까지 모두가 소외받지 않고 행복할 수 있는 교육이라는 소망을 실천하기 위한 방법을 함께 그려가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평소에 아이들과 나누던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자신을 표현하고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오늘도 희망을 안고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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