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그립고야(개정증보판)
모란의 시인 영랑을 추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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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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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미인의 사진을 보고 감격의 눈물을?
2 결혼 주례는 송진우 선생, 옛 애인 최승희의 축하 속에
3 마음 한구석에는 인정이 넘치고
4 말술을 사양하지 않았던 주량
5 광복군 군자금을 돕고
6 평생 입에 대지 않았던 밀가루 음식과 떡
7 음악을 향한 정열과 집념
8 「모란이 피기까지는」 명시의 탄생 순간
9 방언이 많은 영랑 시 번역의 어려움
10 일제의 창씨, 신사참배, 단발 명령에 불복
11 아빠의 애틋한 사랑을 담아 「딸에게」 보낸 편지
12 축구, 정구로 몸을 다지고
13 아들 자랑하던 삼불출?
14 20년 된 소작인에게는 농토 무상 증여
15 자식에게는 호랑이 같았던 아빠
16 부친의 비석에 '조선인', 상석에 '태극'새겨
17 광복의 날! 강진군 내에 태극기 보급, 국악연주로 애국가를
18 민심 파악 서툴러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
19 자식들에게는 "문학을 전공하지 말라"
20 좌익 테러 위협과 자식들 교육 위해 고향 떠나 서울로
21 자작시 낭송 때는 너무도 수줍었던 사람
22 생후 46년 만에 얻은 첫 직장
23 대중가요는 한 곡도 못 불러
24 직원들이 두려워한 유일무이한 중앙청 한복 공무원
25 경무대의 대형 일본 병풍을 치우게 하고
26 친일파에 너그러웠던 영랑
27 주변을 놀라게 한 과격한 성격
28 자신의 죽음을 예언하다
29 납북은 면했으나 끝내 서울 탈환 작전 중 유탄에 쓰러지다
30 전쟁 중 약탈로 유품 한 점 못 건진 유가족
31 박목월 시인 "영랑 시는 우리나라 최고의 시"
32 정지용 시인이 본 영랑 시
33 가장 사랑했던 후배 서정주 시인과 영랑
34 "나는 늙어서 셋째 놈과 살겠소"
35 이승만정부 여순민중항쟁 관련 영랑 시어 조작
36 폭거, 독단 일 삼는 강진군청, 국가지정문화재 훼손이라니!
37 강진은 이효석문학관을 배워야
38 유가족, '영랑'을 빛낸 황주홍 군수에 감사장 증정
39 강진을 돕기 위해 간 필자가 임기 전에 떠난 이유
40 영랑 시인부부 유택 '애국선열묘역'인 〈망우역사문화공원〉으로 재이장
2 결혼 주례는 송진우 선생, 옛 애인 최승희의 축하 속에
3 마음 한구석에는 인정이 넘치고
4 말술을 사양하지 않았던 주량
5 광복군 군자금을 돕고
6 평생 입에 대지 않았던 밀가루 음식과 떡
7 음악을 향한 정열과 집념
8 「모란이 피기까지는」 명시의 탄생 순간
9 방언이 많은 영랑 시 번역의 어려움
10 일제의 창씨, 신사참배, 단발 명령에 불복
11 아빠의 애틋한 사랑을 담아 「딸에게」 보낸 편지
12 축구, 정구로 몸을 다지고
13 아들 자랑하던 삼불출?
14 20년 된 소작인에게는 농토 무상 증여
15 자식에게는 호랑이 같았던 아빠
16 부친의 비석에 '조선인', 상석에 '태극'새겨
17 광복의 날! 강진군 내에 태극기 보급, 국악연주로 애국가를
18 민심 파악 서툴러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
19 자식들에게는 "문학을 전공하지 말라"
20 좌익 테러 위협과 자식들 교육 위해 고향 떠나 서울로
21 자작시 낭송 때는 너무도 수줍었던 사람
22 생후 46년 만에 얻은 첫 직장
23 대중가요는 한 곡도 못 불러
24 직원들이 두려워한 유일무이한 중앙청 한복 공무원
25 경무대의 대형 일본 병풍을 치우게 하고
26 친일파에 너그러웠던 영랑
27 주변을 놀라게 한 과격한 성격
28 자신의 죽음을 예언하다
29 납북은 면했으나 끝내 서울 탈환 작전 중 유탄에 쓰러지다
30 전쟁 중 약탈로 유품 한 점 못 건진 유가족
31 박목월 시인 "영랑 시는 우리나라 최고의 시"
32 정지용 시인이 본 영랑 시
33 가장 사랑했던 후배 서정주 시인과 영랑
34 "나는 늙어서 셋째 놈과 살겠소"
35 이승만정부 여순민중항쟁 관련 영랑 시어 조작
36 폭거, 독단 일 삼는 강진군청, 국가지정문화재 훼손이라니!
37 강진은 이효석문학관을 배워야
38 유가족, '영랑'을 빛낸 황주홍 군수에 감사장 증정
39 강진을 돕기 위해 간 필자가 임기 전에 떠난 이유
40 영랑 시인부부 유택 '애국선열묘역'인 〈망우역사문화공원〉으로 재이장
저자
저자
김현철
영랑 김윤식 시인 유가족 대표인 저자 김현철은 1935년 영랑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서울 MBC(문화방송) 기자, 1974년 미국으로 이주, 미주 동포신문 《우리소식》과 《한겨레저널》 초대 발행인 겸 편집인, 은퇴 후에는 재미 《한국주간(Korea Weekly Florida)》 칼럼니스트 등, 만 60년간 언론 활동을 했다.
또, 〈영랑 현구 문학관〉 관장과 〈한국시문학파기념관〉 건립추진위원장직을 맡아 그 초석을 닦았다.
또, 〈영랑 현구 문학관〉 관장과 〈한국시문학파기념관〉 건립추진위원장직을 맡아 그 초석을 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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