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카 타고 달이 지나간다(시인수첩 시인선 46)
고성만 시집
저자 고성만의『케이블카 타고 달이 지나간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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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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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조르바
비꽃
인형을 뽑는다
파다하다
느릅나무 우체국
흐르다 멈춘 곳에 섬이 있었다
허브
떠돌이 점성술사
점등
눈 오는 저녁
붉은 통으로 떨어지는 빗방울
2부
뜨거운 커피를 엎지른다
유령도시
지금 격리 중입니다
붉은 강
개장수
휴교령
불의 폭우가 쏟아진다
안과 밖
소녀와 건달들
큰고니에게
조각 공원
3부
산중 사람
스톡홀름
운산리
배다
ㄹ
무녀도
걱정 마셔요 해바라기가 핍니다
9월
11월
안개 속에서
사나흘 펜션
4부
귤
비파
키위
자두
체리
무화과
석류
고욤
자몽
앵두
은행
5부
순창군 쌍치면 운북리 운항마을
천렵, 가자
황
살림 차리고 싶다
로라에게
당신
어차피 결말은 불행할 것이므로
조로
풀밭 위의 점심식사
화몽
노란 불빛
해설 | 이병국(시인ㆍ문학평론가)
포획되지 않는 경험적 삶으로서의 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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