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보이지 않는다(성연 시인선 1)
배성근 시집
시집 『바다가 보이지 않는다』는 〈들길에서〉, 〈새해의 빛〉, 〈이른 봄날의 폭개〉, 〈갈매기 난초〉, 〈진달래꽃 피는 날이면〉, 〈시월의 마지막 남은 이날〉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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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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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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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이른 봄날의 폭개
일월/ 들길에서/ 새해의 빛/ 봄길/ 봄 소리/ 이른 봄날의 폭개/ 갈매기 난초/ 진달래꽃 피는 날이면/ 목련의 영혼
빈 옥항 속에/ 홀로 핀 냉이꽃/ 감꽃/ 복사꽃. 1/ 복사꽃 ,2/ 상사화 사랑/ 춘삼월이 오면/ 냉이의 봄 마중
들꽃. 1/ 들꽃. 2/ 들꽃.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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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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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 선운사의 기억
시월의 마지막 남은 이날/ 선운사의 기억/ 기다림에 지치 나삶처럼/ 아~유월의 선영들이여!/ 내가 걸어온 길
황토집 예촌/ 지리산 천왕봉/ 지호의 두 바퀴/ 눈물 자국/ 겨울 산. 1/ 겨울 산. 2/ 빙하의 해류/ 가까이하기에 먼 사람
겨울 떠나는 길목/ 꿈속의 일상/ 어머니/ 성포 앞바다에 가 보았네/ 고향 가는 길/ 환상/ 어매의 빈자리
*작품해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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