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마을 섬마을(품무크 2)
Regular price
$15.73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보통 사람들의 치열한 삶의 이야기
온몸으로 겪은 우리네 삶의 모습을 솔직하게 담다
서울시 공무원으로 일하고 난 뒤,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자 크고 작은 노력을 해 온 품마을 사람, 완도에서 한평생 살아가며 바닷사람으로 넘어온 생사의 고비를 담담하게 풀어낸 섬마을 사람. 두 저자가 각자의 인생을 회고하며 보통 사람의 이야기를 담는다. 그들은 삶에 대해 고민하고, 가족과 친구를 생각하고, 나라를 걱정한다. 그 과정에서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어떻게 살고 있나요?”
온몸으로 겪은 우리네 삶의 모습을 솔직하게 담다
서울시 공무원으로 일하고 난 뒤,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자 크고 작은 노력을 해 온 품마을 사람, 완도에서 한평생 살아가며 바닷사람으로 넘어온 생사의 고비를 담담하게 풀어낸 섬마을 사람. 두 저자가 각자의 인생을 회고하며 보통 사람의 이야기를 담는다. 그들은 삶에 대해 고민하고, 가족과 친구를 생각하고, 나라를 걱정한다. 그 과정에서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어떻게 살고 있나요?”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따뜻하게, 날카롭게, 서글프게 바라보는
개인의 삶, 우리의 인생
평범해 보이는 사람의 인생에도 반드시 굴곡은 있다. 오랜 삶을 살면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도 하고,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기도 한다. 삶에 지쳐 생을 놓고 싶을 때도 있고, 우연한 사고로 생사를 넘나들기도 한다. 그러한 희로애락을 두 저자의 시선을 바라보며 독자는 내 인생을 비춰보게 된다. 타인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것으로 독자는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고민 - 품마을
'개천에서 용 난다'는 이미 옛말이 된 지금. 사회는 오로지 경쟁과 돈으로 움직이는 듯하다. 여기에 안타까움을 느낀 품마을의 저자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이웃이 함께 모여 살며, 서로 돕고, 자급자족하는 '품마을'을 만들고자 한다. 혹자는 허무맹랑한 일이라고 말할지언정 꾸준히 신념을 탄탄히 만들어가는 저자의 글 속에서 사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
인생의 풍파 속 결연히 살아남은 장인정신 - 섬마을
섬마을의 저자는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50호 조선장으로 오랜 시간 한국 배를 만들어왔다. 시작은 생계를 위함이었지만, 지금은 무형문화재로서 장인정신을 후대에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섬에 살면서 바다를 만나 생의 경계, 어려운 경제 사정을 뛰어넘어 지금의 자리에 있다. 그의 삶 속을 통해 버티며 살아가는 우리 인생을 엿볼 수 있다.
개인의 삶, 우리의 인생
평범해 보이는 사람의 인생에도 반드시 굴곡은 있다. 오랜 삶을 살면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도 하고,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기도 한다. 삶에 지쳐 생을 놓고 싶을 때도 있고, 우연한 사고로 생사를 넘나들기도 한다. 그러한 희로애락을 두 저자의 시선을 바라보며 독자는 내 인생을 비춰보게 된다. 타인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것으로 독자는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고민 - 품마을
'개천에서 용 난다'는 이미 옛말이 된 지금. 사회는 오로지 경쟁과 돈으로 움직이는 듯하다. 여기에 안타까움을 느낀 품마을의 저자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이웃이 함께 모여 살며, 서로 돕고, 자급자족하는 '품마을'을 만들고자 한다. 혹자는 허무맹랑한 일이라고 말할지언정 꾸준히 신념을 탄탄히 만들어가는 저자의 글 속에서 사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
인생의 풍파 속 결연히 살아남은 장인정신 - 섬마을
섬마을의 저자는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50호 조선장으로 오랜 시간 한국 배를 만들어왔다. 시작은 생계를 위함이었지만, 지금은 무형문화재로서 장인정신을 후대에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섬에 살면서 바다를 만나 생의 경계, 어려운 경제 사정을 뛰어넘어 지금의 자리에 있다. 그의 삶 속을 통해 버티며 살아가는 우리 인생을 엿볼 수 있다.
목차
목차
품마을
머리글 그냥 그렇고 그런 이야기
1장 품
품일기 2021. 1월 - 5월/ 상식과 정의가 통하는 '행복품앗이'/ 코로나 이후 품세상/ 새해맞이1 - 풍경/ 새해맞이2 - 품하러 갑니다/ 새해맞이3 - 복(福)풍선놀이/ 대학가 원룸에서/ 주고받는 즐거운 '덤'/ 세상에 공짜는 없다 ● 38
2장 삶
모두가 모두에게 맞절을/ 사라져버린 황금요강 단지/ 7분 늦겠네요/ 개-똥이다!/ 아픕니다, 꾀병이 아닙니다. 미병(未病)입니다/ 적당히 더럽게 살아야 건강하다/ 균형이 깨지면 몸이 아프다/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 동유럽 발칸/ 집 떠나는 연습 - 미국 동부, 캐나다
3장 함께
50주년 금혼(金婚)에/ 에메랄드(비취綠玉) 연가/ 진주 연가/ 어린 시절 숨결을 찾아/ 아빠, 대신 아파 줄게요/ 딸아, 바짝 따라오지 말기다/ 모래시계-시간이 멈추다/ 칠십다섯에 귀향/ 동갑내기 친구가 세상을 떠났어요/ 엄마가 엉엉 울고 계십니다/ 뉘신지? 난, 해드릴게 하나도 없네요/ 엄마 젖무덤이 사라졌다!/ 아흔아홉에 당신 이름을 찾으신 어머니/ 어머니! 죄송해요, 정말로 죄송합니다/ 아버지의 그림자/ 어머니-아버지
4장 나
아가동장(童長) 이야기/ 젊은날의 잔상/ 양재천마라톤클럽
섬마을
머리글 각시와 나의 요즘 생활
1장 아내와
내 각시가 아프다/ 각시를 처음 만났던 날/ 각시 동네의 총각들/ 내가 하고 있었던 일/ 장모님께서 쓰러지셨다/ 각시가 결혼 후 첫 밥을 짓던 날/ 각시와 처음 김 채취하러 가던 날/ 자녀들의 출산/ 딸들과의 산행
2장 그리고 나
고기잡이/ 보험회사 근무/ 슈퍼주인이 되었다/ 넋두리/ 나루터 가든/ 컨테이너에서의 생활/ 봄만 되면 더 많이 생각나는 아버지/ 지금은 이렇게 살고 있다/ 1959년 음력 8월 14일의 기억/ 내 나이 이제 스무 살이다/ 내 생에 보람된 일과 후회된 일
3장 내 고향 완도
해우(김)/ 완도의 가시나무 숯/ 과거를 본 땅 고금도/ 잊을 수 없는 선생님/ 어느 할머니의 서울 나들이/ 진린이 이순신에게 보낸 편지/ 보길도의 탄시암을 아시나요? / 1920년도의 불매운동/ 엿장수 독립운동가 정남국 선생/ 바닷물에서 태극기가 출렁이는 섬 소안도/ 완도와 제주도는 사돈 사이인데/ 신작로(新作路) ● 231
4장 그리고 세상
농심(農心)을 배워라/ 나라꽃 무궁화(無窮花)/ 약이 되는 말, 독이 되는 말/ 의자(倚子), 걸상(床)/ 문맹자(文盲者)/ 내가 만났던 공무원/ 민초의 지혜로 일본을 넘자/ 어느 삼대의 목욕/ 물결을 보지 말고 물을 보아야 한다
머리글 그냥 그렇고 그런 이야기
1장 품
품일기 2021. 1월 - 5월/ 상식과 정의가 통하는 '행복품앗이'/ 코로나 이후 품세상/ 새해맞이1 - 풍경/ 새해맞이2 - 품하러 갑니다/ 새해맞이3 - 복(福)풍선놀이/ 대학가 원룸에서/ 주고받는 즐거운 '덤'/ 세상에 공짜는 없다 ● 38
2장 삶
모두가 모두에게 맞절을/ 사라져버린 황금요강 단지/ 7분 늦겠네요/ 개-똥이다!/ 아픕니다, 꾀병이 아닙니다. 미병(未病)입니다/ 적당히 더럽게 살아야 건강하다/ 균형이 깨지면 몸이 아프다/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 동유럽 발칸/ 집 떠나는 연습 - 미국 동부, 캐나다
3장 함께
50주년 금혼(金婚)에/ 에메랄드(비취綠玉) 연가/ 진주 연가/ 어린 시절 숨결을 찾아/ 아빠, 대신 아파 줄게요/ 딸아, 바짝 따라오지 말기다/ 모래시계-시간이 멈추다/ 칠십다섯에 귀향/ 동갑내기 친구가 세상을 떠났어요/ 엄마가 엉엉 울고 계십니다/ 뉘신지? 난, 해드릴게 하나도 없네요/ 엄마 젖무덤이 사라졌다!/ 아흔아홉에 당신 이름을 찾으신 어머니/ 어머니! 죄송해요, 정말로 죄송합니다/ 아버지의 그림자/ 어머니-아버지
4장 나
아가동장(童長) 이야기/ 젊은날의 잔상/ 양재천마라톤클럽
섬마을
머리글 각시와 나의 요즘 생활
1장 아내와
내 각시가 아프다/ 각시를 처음 만났던 날/ 각시 동네의 총각들/ 내가 하고 있었던 일/ 장모님께서 쓰러지셨다/ 각시가 결혼 후 첫 밥을 짓던 날/ 각시와 처음 김 채취하러 가던 날/ 자녀들의 출산/ 딸들과의 산행
2장 그리고 나
고기잡이/ 보험회사 근무/ 슈퍼주인이 되었다/ 넋두리/ 나루터 가든/ 컨테이너에서의 생활/ 봄만 되면 더 많이 생각나는 아버지/ 지금은 이렇게 살고 있다/ 1959년 음력 8월 14일의 기억/ 내 나이 이제 스무 살이다/ 내 생에 보람된 일과 후회된 일
3장 내 고향 완도
해우(김)/ 완도의 가시나무 숯/ 과거를 본 땅 고금도/ 잊을 수 없는 선생님/ 어느 할머니의 서울 나들이/ 진린이 이순신에게 보낸 편지/ 보길도의 탄시암을 아시나요? / 1920년도의 불매운동/ 엿장수 독립운동가 정남국 선생/ 바닷물에서 태극기가 출렁이는 섬 소안도/ 완도와 제주도는 사돈 사이인데/ 신작로(新作路) ● 231
4장 그리고 세상
농심(農心)을 배워라/ 나라꽃 무궁화(無窮花)/ 약이 되는 말, 독이 되는 말/ 의자(倚子), 걸상(床)/ 문맹자(文盲者)/ 내가 만났던 공무원/ 민초의 지혜로 일본을 넘자/ 어느 삼대의 목욕/ 물결을 보지 말고 물을 보아야 한다
저자
저자
김만수
아가동장
영등포에서 태어나 서울을 떠나지 않고 살아온 보통사람. 1966년 서울시 공무원으로 36년 재직 후, 2006년 '미래촌' 마당지기, 2016년 '품마을' 지킴이로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 수필집 『서울매미』(2002), 시집『행복어음』(2007), 산문집『아름다움이 번지는 세상을 위하여』(2012), 무크지『은빛아이돌』(2017), 동인지『너! 마라톤 달려봤니?』(2019)
영등포에서 태어나 서울을 떠나지 않고 살아온 보통사람. 1966년 서울시 공무원으로 36년 재직 후, 2006년 '미래촌' 마당지기, 2016년 '품마을' 지킴이로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 수필집 『서울매미』(2002), 시집『행복어음』(2007), 산문집『아름다움이 번지는 세상을 위하여』(2012), 무크지『은빛아이돌』(2017), 동인지『너! 마라톤 달려봤니?』(2019)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