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님께 올린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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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기자 황호민이 박근혜 대통령님께 올린 첫 번째 편지입니다.
애국동지들과 같은 마음이라 공개합니다.
레카께서 개인정보 침해라고 나무라시면 기꺼이 달게 받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님께
님께서 해외 순방하며 위엄 있고 세련된 모습을 SNS로 볼 때마다 박 대통령님 ‘예뻐요’라는 댓글을 붙이지 않고는 못 배기는 국민 황호민입니다. 그동안 나라 이익을 위해 애쓰셨던 모습이 주마등처럼 떠오릅니다. 저급한 방식으로 대통령직에서 끌어낸 무리들은 우왕좌왕 제자리 못 찾고 잘못된 정책을 연발하고 있습니다.
경제는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데도 기업 규제와 복지 확대로 발전의 발목을 붙잡고 있습니다. 더 참을 수 없는 것은 사느냐 죽느냐 국가안보에 의지도 능력도 없다는 것입니다. 천안함 연평도 포격 희생자 위로보다 남북문화 교류가 먼저입니다.
탄핵정국에서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언론의 지독한 편파왜곡 보도는 대한민국의 뿌리를 흔드는 사악함의 표시입니다. 언론의 부당함에 조국은 망조가 들고 그 막막함에 탄식만 나왔습니다.
3년 전부터 페이스북을 통해 여기저기 가벼운 얘기만 올리며 희희낙락하였는데 썩은 언론 편파왜곡 보도 시작에서 제정신 차리고 언론 정립에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썩은 언론을 포함한 나쁜 무리들의 똘똘 뭉친 외침에 고군분투하신 각하를 생각하니 저 자신의 비겁함이 느껴집니다. 늦게나마 대통령님의 깊은 뜻을 알고 썩은 언론을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고 있습니다.
천만다행으로 해외 교포가 먼저 실상을 알고 탄핵 부당함을 성토하며 각하의 의지를 세계만방에 펼치고 있습니다. 대통령님은 미국국회 연설에서 30번 넘게 기립 박수 받으며 열화 같은 환영을 받으셨는데 한국인으로는 세 번째이십니다.
미국 국회에서 무기협회 NRA 대표로 연설한 데이비드 주 박사님도 우리 교포이십니다. 그런가 하면 세계적인 수재만 모인다는 미항공우주국 NASA의 벤자민 최 박사님 또한 우리 편 교포로 전기자동차가 아닌 전기비행기 개발에 몰두하고 계십니다.
지구촌에 퍼져 있는 교포들이 우리 조국의 반은 떠맡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37회 1,000만 원 고료 신동아 논픽션 공모 최우수 당선된 경력을 살려 무너져 가는 우리 조국을 바로잡겠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레이디 각하의 귀환을 위해 목이 터져라 외치는 애국민들의 모습이 눈물겹습니다. 그래도 대통령님이 의연하게 대처하시니 더 심기일전하게 됩니다. 행렬의 끝이 보이지 않는 국민적 사랑을 받는 국가원수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찾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썩은 언론이 척결되면서 우리 조국 반드시 바로 서리라 믿습니다. 모쪼록 대통령님께서는 나라 걱정 잠시 접고 건강에 유의하십시오.
2018. 7. 14.
국민 황호민 올림
- 〈본문〉 중에서 발췌
애국동지들과 같은 마음이라 공개합니다.
레카께서 개인정보 침해라고 나무라시면 기꺼이 달게 받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님께
님께서 해외 순방하며 위엄 있고 세련된 모습을 SNS로 볼 때마다 박 대통령님 ‘예뻐요’라는 댓글을 붙이지 않고는 못 배기는 국민 황호민입니다. 그동안 나라 이익을 위해 애쓰셨던 모습이 주마등처럼 떠오릅니다. 저급한 방식으로 대통령직에서 끌어낸 무리들은 우왕좌왕 제자리 못 찾고 잘못된 정책을 연발하고 있습니다.
경제는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데도 기업 규제와 복지 확대로 발전의 발목을 붙잡고 있습니다. 더 참을 수 없는 것은 사느냐 죽느냐 국가안보에 의지도 능력도 없다는 것입니다. 천안함 연평도 포격 희생자 위로보다 남북문화 교류가 먼저입니다.
탄핵정국에서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언론의 지독한 편파왜곡 보도는 대한민국의 뿌리를 흔드는 사악함의 표시입니다. 언론의 부당함에 조국은 망조가 들고 그 막막함에 탄식만 나왔습니다.
3년 전부터 페이스북을 통해 여기저기 가벼운 얘기만 올리며 희희낙락하였는데 썩은 언론 편파왜곡 보도 시작에서 제정신 차리고 언론 정립에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썩은 언론을 포함한 나쁜 무리들의 똘똘 뭉친 외침에 고군분투하신 각하를 생각하니 저 자신의 비겁함이 느껴집니다. 늦게나마 대통령님의 깊은 뜻을 알고 썩은 언론을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고 있습니다.
천만다행으로 해외 교포가 먼저 실상을 알고 탄핵 부당함을 성토하며 각하의 의지를 세계만방에 펼치고 있습니다. 대통령님은 미국국회 연설에서 30번 넘게 기립 박수 받으며 열화 같은 환영을 받으셨는데 한국인으로는 세 번째이십니다.
미국 국회에서 무기협회 NRA 대표로 연설한 데이비드 주 박사님도 우리 교포이십니다. 그런가 하면 세계적인 수재만 모인다는 미항공우주국 NASA의 벤자민 최 박사님 또한 우리 편 교포로 전기자동차가 아닌 전기비행기 개발에 몰두하고 계십니다.
지구촌에 퍼져 있는 교포들이 우리 조국의 반은 떠맡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37회 1,000만 원 고료 신동아 논픽션 공모 최우수 당선된 경력을 살려 무너져 가는 우리 조국을 바로잡겠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레이디 각하의 귀환을 위해 목이 터져라 외치는 애국민들의 모습이 눈물겹습니다. 그래도 대통령님이 의연하게 대처하시니 더 심기일전하게 됩니다. 행렬의 끝이 보이지 않는 국민적 사랑을 받는 국가원수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찾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썩은 언론이 척결되면서 우리 조국 반드시 바로 서리라 믿습니다. 모쪼록 대통령님께서는 나라 걱정 잠시 접고 건강에 유의하십시오.
2018. 7. 14.
국민 황호민 올림
- 〈본문〉 중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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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첫 번째 편지 _ 7
두 번째 편지 _ 10
세 번째 편지 _ 13
네 번째 편지 _ 15
다섯 번째 편지 _ 18
여섯 번째 편지 _ 21
일곱 번째 편지 _ 24
여덟 번째 편지 _ 26
아홉 번째 편지 _ 28
열 번째 편지 _ 30
열한 번째 편지 _ 33
열두 번째 편지 _ 36
열세 번째 편지 _ 39
열네 번째 편지 _ 42
열다섯 번째 편지 _ 44
열여섯 번째 편지 _ 47
열일곱 번째 편지 _ 50
열여덟 번째 편지 _ 53
열아홉 번째 편지 _ 56
스무 번째 편지 _ 58
스물한 번째 편지 _ 61
스물두 번째 편지 _ 62
스물세 번째 편지 _ 64
스물네 번째 편지 _ 67
스물다섯 번째 편지 _ 70
스물여섯 번째 편지 _ 73
스물일곱 번째 편지 _ 76
스물여덟 번째 편지 _ 78
스물아홉 번째 편지 _ 81
서른 번째 편지 _ 83
서른한 번째 편지 _ 86
서른두 번째 편지 _ 89
서른세 번째 편지 _ 91
서른네 번째 편지 _ 93
서른다섯 번째 편지 _ 96
서른여섯 번째 편지 _ 99
서른일곱 번째 편지 _ 103
서른여덟 번째 편지 _ 106
서른아홉 번째 편지 _ 110
마흔 번째 편지 _ 113
마흔한 번째 편지 _ 116
마흔두 번째 편지 _ 119
마흔세 번째 편지 _ 123
마흔네 번째 편지 _ 126
마흔다섯 번째 편지 _ 129
마흔여섯 번째 편지 _ 132
마흔일곱 번째 편지 _ 134
마흔여덟 번째 편지 _ 137
마흔아홉 번째 편지 _ 140
두 번째 편지 _ 10
세 번째 편지 _ 13
네 번째 편지 _ 15
다섯 번째 편지 _ 18
여섯 번째 편지 _ 21
일곱 번째 편지 _ 24
여덟 번째 편지 _ 26
아홉 번째 편지 _ 28
열 번째 편지 _ 30
열한 번째 편지 _ 33
열두 번째 편지 _ 36
열세 번째 편지 _ 39
열네 번째 편지 _ 42
열다섯 번째 편지 _ 44
열여섯 번째 편지 _ 47
열일곱 번째 편지 _ 50
열여덟 번째 편지 _ 53
열아홉 번째 편지 _ 56
스무 번째 편지 _ 58
스물한 번째 편지 _ 61
스물두 번째 편지 _ 62
스물세 번째 편지 _ 64
스물네 번째 편지 _ 67
스물다섯 번째 편지 _ 70
스물여섯 번째 편지 _ 73
스물일곱 번째 편지 _ 76
스물여덟 번째 편지 _ 78
스물아홉 번째 편지 _ 81
서른 번째 편지 _ 83
서른한 번째 편지 _ 86
서른두 번째 편지 _ 89
서른세 번째 편지 _ 91
서른네 번째 편지 _ 93
서른다섯 번째 편지 _ 96
서른여섯 번째 편지 _ 99
서른일곱 번째 편지 _ 103
서른여덟 번째 편지 _ 106
서른아홉 번째 편지 _ 110
마흔 번째 편지 _ 113
마흔한 번째 편지 _ 116
마흔두 번째 편지 _ 119
마흔세 번째 편지 _ 123
마흔네 번째 편지 _ 126
마흔다섯 번째 편지 _ 129
마흔여섯 번째 편지 _ 132
마흔일곱 번째 편지 _ 134
마흔여덟 번째 편지 _ 137
마흔아홉 번째 편지 _ 140
저자
저자
황호민
ㆍ공주사대부고 졸업
ㆍ강경종로학원 원장
ㆍ37회 1,000만 원 고료 〈신동아 논픽션〉 최우수 당선
ㆍ현) 나홀로기자출판사 대표
ㆍ저서 : 『고속도로 주유원의 일기』
ㆍ강경종로학원 원장
ㆍ37회 1,000만 원 고료 〈신동아 논픽션〉 최우수 당선
ㆍ현) 나홀로기자출판사 대표
ㆍ저서 : 『고속도로 주유원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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