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네가 좋아(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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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의 그네에 돼지들이 올라탔다고?
그래도 계속 탈래!
놀이터에 가면 항상 있는 그네. 아이들은 그네를 참 좋아하지요. 그런데 앞뒤로 흔들흔들 움직이는 그네의 느낌을 하늘에서, 바다에서, 알록달록 수놓인 꽃밭 위에서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신기하고 재미있을까요?
《나는 그네가 좋아》는 그네만 보면 달려가는 아이들이 놀이터에서뿐만 아니라 구름 위에서, 바닷속에서, 꽃밭 위에서 신나는 그네 여행을 떠나는 시간을 마련해주고 있어요.
꿀꿀이그네, 꼬부랑그네, 빙글빙글그네, 윙윙그네, 구름그네, 바다그네, 꽃밭그네…….
각양각색의 그네 여행 속에서 내가 이 책의 주인공이라면 얼마나 신이 날지, 내가 만약 탄다면 어떤 기분이 들지, 이것 말고 또 어떤 그네가 타보고 싶은지 이야기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에요.
그래도 계속 탈래!
놀이터에 가면 항상 있는 그네. 아이들은 그네를 참 좋아하지요. 그런데 앞뒤로 흔들흔들 움직이는 그네의 느낌을 하늘에서, 바다에서, 알록달록 수놓인 꽃밭 위에서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신기하고 재미있을까요?
《나는 그네가 좋아》는 그네만 보면 달려가는 아이들이 놀이터에서뿐만 아니라 구름 위에서, 바닷속에서, 꽃밭 위에서 신나는 그네 여행을 떠나는 시간을 마련해주고 있어요.
꿀꿀이그네, 꼬부랑그네, 빙글빙글그네, 윙윙그네, 구름그네, 바다그네, 꽃밭그네…….
각양각색의 그네 여행 속에서 내가 이 책의 주인공이라면 얼마나 신이 날지, 내가 만약 탄다면 어떤 기분이 들지, 이것 말고 또 어떤 그네가 타보고 싶은지 이야기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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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진짜 구름그네, 바다그네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각양각색의 그네 여행으로 안내하는 책!
조용한 놀이터, 한 아이가 신나게 그네를 타고 있어요. 그때 갑자기 나타난 돼지들.
꿀꿀 소리를 내며 한 마리, 두 마리 그네에 올라타더니 이내 꿀꿀이그네를 만들어버려요.
맥없이 무너져 내린 꼬부랑그네를 보고 아이는 "다 망가져버렸잖아!"라며 화를 내요.
그러고는 마음껏 타라며 수십 개의 그네가 있는 쪽으로 안내하지요.
돼지들에게 힘차게 돌아가는 빙글빙글그네도 태워주고 난 다음 아이는 윙윙 소리를 내며 나타난 꿀벌들을 따라 윙윙그네를 타고 여행을 떠나요.
뒤이어 나오는 구름그네, 바다그네, 꽃밭그네까지, 현실에서는 타볼 수 없지만 아이들이 한 번쯤 타보고 싶어 할 법한 그네들이 계속해서 등장하며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실감 나는 목소리로 소리 내어 읽어보면 정말 그네를 타고 하늘을 나는 듯, 바닷물을 힘차게 뚫고 나가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스즈키 노리타케 특유의
상상력을 더하는 이야기와 생동감 있는 그림이 한가득!
혼자 타도 재미있고, 누군가 옆에서 같이 타도 재미있는 그네. 그런데 돼지들이 한꺼번에 여러 마리가 몰려와 망가뜨려버린다면? 그네를 좋아하는 아이 입장에서는 큰일이 아닐 수 없겠지요. 그래도 아이가 화를 내는 건 잠시뿐, 더 큰 재미를 찾아 더 넓은 세상으로 눈을 돌려요. 높은 하늘 위에서, 깊은 바닷속에서, 화려한 꽃밭 위에서 때로는 여유롭게, 때로는 힘차게 그네를 타며 넓은 세상을 경험하지요.
《어떤 화장실이 좋아?》, 《어떤 목욕탕이 좋아?》, 《어떤 이불이 좋아?》 등의 그림책에서 재미있고 신기한 화장실과 목욕탕, 이불을 보여준 스즈키 노리타케가 이 책에서는 아이들을 다양한 그네의 세계로 초대하고 있어요. 스즈키 노리타케 특유의 상상력을 더하는 이야기와 생동감 있는 그림이 읽고 또 읽으며 자꾸만 그네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책이에요.
각양각색의 그네 여행으로 안내하는 책!
조용한 놀이터, 한 아이가 신나게 그네를 타고 있어요. 그때 갑자기 나타난 돼지들.
꿀꿀 소리를 내며 한 마리, 두 마리 그네에 올라타더니 이내 꿀꿀이그네를 만들어버려요.
맥없이 무너져 내린 꼬부랑그네를 보고 아이는 "다 망가져버렸잖아!"라며 화를 내요.
그러고는 마음껏 타라며 수십 개의 그네가 있는 쪽으로 안내하지요.
돼지들에게 힘차게 돌아가는 빙글빙글그네도 태워주고 난 다음 아이는 윙윙 소리를 내며 나타난 꿀벌들을 따라 윙윙그네를 타고 여행을 떠나요.
뒤이어 나오는 구름그네, 바다그네, 꽃밭그네까지, 현실에서는 타볼 수 없지만 아이들이 한 번쯤 타보고 싶어 할 법한 그네들이 계속해서 등장하며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실감 나는 목소리로 소리 내어 읽어보면 정말 그네를 타고 하늘을 나는 듯, 바닷물을 힘차게 뚫고 나가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스즈키 노리타케 특유의
상상력을 더하는 이야기와 생동감 있는 그림이 한가득!
혼자 타도 재미있고, 누군가 옆에서 같이 타도 재미있는 그네. 그런데 돼지들이 한꺼번에 여러 마리가 몰려와 망가뜨려버린다면? 그네를 좋아하는 아이 입장에서는 큰일이 아닐 수 없겠지요. 그래도 아이가 화를 내는 건 잠시뿐, 더 큰 재미를 찾아 더 넓은 세상으로 눈을 돌려요. 높은 하늘 위에서, 깊은 바닷속에서, 화려한 꽃밭 위에서 때로는 여유롭게, 때로는 힘차게 그네를 타며 넓은 세상을 경험하지요.
《어떤 화장실이 좋아?》, 《어떤 목욕탕이 좋아?》, 《어떤 이불이 좋아?》 등의 그림책에서 재미있고 신기한 화장실과 목욕탕, 이불을 보여준 스즈키 노리타케가 이 책에서는 아이들을 다양한 그네의 세계로 초대하고 있어요. 스즈키 노리타케 특유의 상상력을 더하는 이야기와 생동감 있는 그림이 읽고 또 읽으며 자꾸만 그네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책이에요.
목차
목차
저자
저자
스즈키 노리타케
1975년 시즈오카 현 하마마쓰 시에서 태어났어요. 《어떤 화장실이 좋아?》로 제17회 일본그림책상 독자상, 《직업-도쿄 스카이트리》로 제62회 소학관 아동출판 문화상을 수상했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어떤 목욕탕이 좋아?》, 《어떤 이불이 좋아?》, 《케첩맨》, 《깜깜한 밤이 오면》, 《살아있는 직업그림사전》 시리즈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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