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 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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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섭의 시대다. 사람을 대상으로 설교하는 설교자가 신학을 했다면, 이제 인문학으로 통섭해야 한다. 이는 설교자에게 인문학의 도움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설교 현장에서 인간과 세상이해 그리고 교양을 쌓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설교자들에게 높은 안목을 제공해 줄 것이다.
이 책은 설교 현장에서 인간과 세상이해 그리고 교양을 쌓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설교자들에게 높은 안목을 제공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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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닫힌 사고를 탈피해 열린 사고를 향하도록 이끄는 지침서
"설교는 삶이다."
저자가 늘 외치는 말이다. 설교가 삶이라는 말에는 두 가지가 담겨 있다. 하나는 삶으로 설교하라는 말이다. 또 하나는 설교자는 그에 걸 맞는 교양을 갖추라는 말이다.
설교자가 교양을 갖추려면 설교자는 신학과 동시에 인문학까지 해야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설교자는 신학의 과잉이 두드러진다.
저자는 신학에 너무 매몰된 설교자들에게 인문학과의 융합이 반드시 필요함을 역설한다. 그 이유는 설교자의 목회 대상은 인간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신학을 공부한 설교자는 그 다음에 인문학을 공부해야 한다.
설교자가 인문학을 품을 때, 설교자는 설교와 사역에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문제는 설교자는 인문학을 친구로 생각하지 않고 적으로 간주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인문학은 신학의 적이거나 인문학이 인본주의라고 단정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 이유는 원래 신학과 인문학은 대립적이거나 적대적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신학과 인문학은 대립적이거나 적대적인 것은 근대 이후의 소수의 학자들의 주장 때문이다.
인공지능 시대로 대표되는 코로나19의 이후에는 설교가 다른 것과 차별화에 역점을 두어야 하는 사명을 가졌기에 창의성은 다른 학문과 융합에서 나오므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한다.
설교자가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 것은 인문학을 공부하면 사고력이 증대된다. 인문학을 공부하면 사람의 마음을 담아낼 수 있다. 그 결과 청중과 활기찬 소통에 도움을 크다. 코로나19 이후를 목회하는 설교자들은 인문학을 인본주의로 받아들이기 전에 인간을 그리는 학문으로 인간학으로 받아들여 하나님을 잘 드러내는 데 역점을 두어야 한다.
설교자는 하나님을 아는 신학을 공부했다. 이제 인간을 알기 위한 인문학 공부를 해야 하는데, 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설교자가 인문학을 공부하지 않으니 세상을 너무 모른다는 말을 듣는다. 그 결과 무턱대로 신학의 위대성만 외친다. 그 결과 설교자가 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있다. 이는 설교자가 신학을 10년 정도 공부하면 자신도 모르게 다른 학문에 닫힌 사람이 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설교자는 인문학을 공부해야 한다. 인문학을 공부함으로 닫힌 사람이 아니라 열린 사람, 통하는 사람, 대화하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저자는 애타는 심정으로 설교자가 기필코 인문학까지 담아낼 것을 외친다. 그리고 설교자에게 인문학을 통해 설교의 답을 찾으라고 강조한다. 그럴 때, 설교자는 설교, 사역, 삶에서 교회가 미래를 품을 수 있음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추천 독자
.교양을 더 쌓고 싶은 목회자
.인문학을 알고자 하는 목회자
.닫힌 사고에서 열린 사고를 갖고 싶은 신학생
.인간의 마음탐구에 관심 있는 설교자
"설교는 삶이다."
저자가 늘 외치는 말이다. 설교가 삶이라는 말에는 두 가지가 담겨 있다. 하나는 삶으로 설교하라는 말이다. 또 하나는 설교자는 그에 걸 맞는 교양을 갖추라는 말이다.
설교자가 교양을 갖추려면 설교자는 신학과 동시에 인문학까지 해야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설교자는 신학의 과잉이 두드러진다.
저자는 신학에 너무 매몰된 설교자들에게 인문학과의 융합이 반드시 필요함을 역설한다. 그 이유는 설교자의 목회 대상은 인간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신학을 공부한 설교자는 그 다음에 인문학을 공부해야 한다.
설교자가 인문학을 품을 때, 설교자는 설교와 사역에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문제는 설교자는 인문학을 친구로 생각하지 않고 적으로 간주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인문학은 신학의 적이거나 인문학이 인본주의라고 단정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 이유는 원래 신학과 인문학은 대립적이거나 적대적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신학과 인문학은 대립적이거나 적대적인 것은 근대 이후의 소수의 학자들의 주장 때문이다.
인공지능 시대로 대표되는 코로나19의 이후에는 설교가 다른 것과 차별화에 역점을 두어야 하는 사명을 가졌기에 창의성은 다른 학문과 융합에서 나오므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한다.
설교자가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 것은 인문학을 공부하면 사고력이 증대된다. 인문학을 공부하면 사람의 마음을 담아낼 수 있다. 그 결과 청중과 활기찬 소통에 도움을 크다. 코로나19 이후를 목회하는 설교자들은 인문학을 인본주의로 받아들이기 전에 인간을 그리는 학문으로 인간학으로 받아들여 하나님을 잘 드러내는 데 역점을 두어야 한다.
설교자는 하나님을 아는 신학을 공부했다. 이제 인간을 알기 위한 인문학 공부를 해야 하는데, 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설교자가 인문학을 공부하지 않으니 세상을 너무 모른다는 말을 듣는다. 그 결과 무턱대로 신학의 위대성만 외친다. 그 결과 설교자가 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있다. 이는 설교자가 신학을 10년 정도 공부하면 자신도 모르게 다른 학문에 닫힌 사람이 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설교자는 인문학을 공부해야 한다. 인문학을 공부함으로 닫힌 사람이 아니라 열린 사람, 통하는 사람, 대화하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저자는 애타는 심정으로 설교자가 기필코 인문학까지 담아낼 것을 외친다. 그리고 설교자에게 인문학을 통해 설교의 답을 찾으라고 강조한다. 그럴 때, 설교자는 설교, 사역, 삶에서 교회가 미래를 품을 수 있음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추천 독자
.교양을 더 쌓고 싶은 목회자
.인문학을 알고자 하는 목회자
.닫힌 사고에서 열린 사고를 갖고 싶은 신학생
.인간의 마음탐구에 관심 있는 설교자
목차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Chapter 1. 설교자와 인문학
1. 인문학의 부활
2. 설교자는 평생 공부하는 사람이다
3. 설교자가 인문학을 공부해야 할 이유
4. 인문학을 중시한 초창기 미국 청교도
5. 설교자에게 인문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6. 인문학의 부재가 가져오는 고통
Chapter 2. 설교에 인문학을 담으라
1. 신학은 제일의 학문이다
2. 신학은 인문학의 한 분야이다
3. 인문학은 설교의 지평을 넓혀준다
4. 설교자는 인문학을 품어야 한다
5. 설교에 인문학을 담아내야 한다
6. 인문학을 담아내려면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Chapter 3. 인문학은 마음공부다
1. 인문학은 청중의 마음공부다
2. 마음공부가 설교자의 마지막 공부다
3. 인문학은 마음을 다스리게 한다
4. 인문학은 생각의 사람을 만들어낸다
5. 인문학은 '여전함'에서 '역전함'으로 방향을 틀어준다
6. 인문학은 인생 문장을 만들게 한다
Chapter 4. 인문학이 설교자의 답이다
1. 인문학은 깊은 내공의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2. 인문학은 소통의 설교자로 거듭나게 한다
3. 인문학은 질문의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4. 인문학은 눈높이에 맞추는 사람이 되게 한다
5. 인문학은 설교자의 삶과 설교, 그리고 미래에 답이 된다
에필로그
프롤로그
Chapter 1. 설교자와 인문학
1. 인문학의 부활
2. 설교자는 평생 공부하는 사람이다
3. 설교자가 인문학을 공부해야 할 이유
4. 인문학을 중시한 초창기 미국 청교도
5. 설교자에게 인문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6. 인문학의 부재가 가져오는 고통
Chapter 2. 설교에 인문학을 담으라
1. 신학은 제일의 학문이다
2. 신학은 인문학의 한 분야이다
3. 인문학은 설교의 지평을 넓혀준다
4. 설교자는 인문학을 품어야 한다
5. 설교에 인문학을 담아내야 한다
6. 인문학을 담아내려면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Chapter 3. 인문학은 마음공부다
1. 인문학은 청중의 마음공부다
2. 마음공부가 설교자의 마지막 공부다
3. 인문학은 마음을 다스리게 한다
4. 인문학은 생각의 사람을 만들어낸다
5. 인문학은 '여전함'에서 '역전함'으로 방향을 틀어준다
6. 인문학은 인생 문장을 만들게 한다
Chapter 4. 인문학이 설교자의 답이다
1. 인문학은 깊은 내공의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2. 인문학은 소통의 설교자로 거듭나게 한다
3. 인문학은 질문의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4. 인문학은 눈높이에 맞추는 사람이 되게 한다
5. 인문학은 설교자의 삶과 설교, 그리고 미래에 답이 된다
에필로그
저자
저자
김도인
아트설교연구원 대표이자 주담교회(합동/송파구) 담임이다.
교인들로부터 '설교가 들려지지 않는다.'는 볼멘소리를 듣고 지천명 때 독서를 시작해 10년 만에 5,000여권의 책을 읽었다. 특히 인문학 위주로 공부해 설교자가 인문학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매주 설교자들을 대상으로 설교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다. 월요일은 부교역자를 대상으로, 목요일은 담임 목사를 대상으로, 금요일은 오전과 오후 각 2시간씩 온라인으로 가르치고 있다.
저서는 『설교는 글쓰기다/CLC』, 『설교자와 묵상/CLC』, 『설교는 인문학이다/두란노』, 『설교를 통해 배운다/CLC』, 『독서꽝에서 독서광으로/목양』, 『감사인생(이재영 목사와 공저)/목양』, 『언택트와 교회/글과길』, 『나만의 설교를 만드는 글쓰기 특강/꿈미』, 『설교자, 왜 인문학 공부를 해야 하는가?/글과길』, 『출근길 그 말씀(공저)/CLC』이 있다.
일반인 대상으로 출간한 『이기는 독서(절판)』, 『아침에 열기 저녁에 닫기』, 『아침의 숙제가 저녁에는 축제로』가 있다.
매주 「크리스천투데이」에 설교와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목회와 신학」, 「월간 목회」, 「기독교신문」, 「월간 교회성장」 등에 글을 썼다. 「아트설교연구원」 회원들과 함께, '아트설교 시리즈' 12권을 출간했으며, 2021년에 출판사 「글과길」을 시작했다. 「아르테(Arete) 기독교인문학 연구소」와 「아트인문연구소」를 통해 한국교회의 인문학 확장에 힘을 모으고 있다.
카페 http://cafe.naver.com/judam11
블로그 http://blog.naver.com/kabod
교인들로부터 '설교가 들려지지 않는다.'는 볼멘소리를 듣고 지천명 때 독서를 시작해 10년 만에 5,000여권의 책을 읽었다. 특히 인문학 위주로 공부해 설교자가 인문학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매주 설교자들을 대상으로 설교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다. 월요일은 부교역자를 대상으로, 목요일은 담임 목사를 대상으로, 금요일은 오전과 오후 각 2시간씩 온라인으로 가르치고 있다.
저서는 『설교는 글쓰기다/CLC』, 『설교자와 묵상/CLC』, 『설교는 인문학이다/두란노』, 『설교를 통해 배운다/CLC』, 『독서꽝에서 독서광으로/목양』, 『감사인생(이재영 목사와 공저)/목양』, 『언택트와 교회/글과길』, 『나만의 설교를 만드는 글쓰기 특강/꿈미』, 『설교자, 왜 인문학 공부를 해야 하는가?/글과길』, 『출근길 그 말씀(공저)/CLC』이 있다.
일반인 대상으로 출간한 『이기는 독서(절판)』, 『아침에 열기 저녁에 닫기』, 『아침의 숙제가 저녁에는 축제로』가 있다.
매주 「크리스천투데이」에 설교와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목회와 신학」, 「월간 목회」, 「기독교신문」, 「월간 교회성장」 등에 글을 썼다. 「아트설교연구원」 회원들과 함께, '아트설교 시리즈' 12권을 출간했으며, 2021년에 출판사 「글과길」을 시작했다. 「아르테(Arete) 기독교인문학 연구소」와 「아트인문연구소」를 통해 한국교회의 인문학 확장에 힘을 모으고 있다.
카페 http://cafe.naver.com/judam11
블로그 http://blog.naver.com/kab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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