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 단문집
시대를 어쩌지 못한 무기력을 관통하는 글쓴이의 한숨 같은 단문들이다. 하지만 그 한숨 속에 개인의 불안과 아픔을 이해하고 어루만지는 연대가 녹아있고 그래서 묘한 위안이 된다. 계절과 기억과 반성과 관성慣性(정답고 극진한 정성)에 대한 작가의 연대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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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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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둘째.망각
셋째.일상
넷째.단상
다섯째.무리
여섯째.기억
일곱.다반사 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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