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했더니 스크럼 마스터가 된 건에 관하여(애자일 개발이 처음인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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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 / 무엇에 관한 책인가요?
스크럼을 만화와 해설로 배울 수 있는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 입문서입니다.
■ 스크럼이 뭐예요?
스크럼은 IT 회사에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경험을 기반으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방식이죠. 스타트업에서 대기업까지 활용법은 조금씩 다르지만 기본적인 골격은 비슷합니다.
■ FOR WHOM / 누구를 위한 책인가요?
모두가 스크럼을 알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도 아래에 해당된다면 꼭 한번 살펴보세요. 함께 일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나면 소통도, 협업도 더 쉬워질 거예요.
? 스크럼을 업무에 활용하는 사람
- 프로덕트 오너 (기획자)
- 스크럼 마스터 (애자일 코치)
- 개발자 (디자이너)
- 이해관계자 (임원, 팀장, 사용자 등)
? 스크럼을 이해하면 도움 될 사람
- 전산 관련학과 학생
- IT 회사 취업 준비생
- IT 회사 영업 담당자
? 스크럼을 조직에 확산해야 하는 사람
- IT 회사 임원, 관리자
- IT 회사 정보 전략 기획자
? 스크럼을 전파하고 교육해야 하는 사람
- 전사 교육 과정 기획자
- 교재가 필요한 강사
■ 한국 독자를 위한 현지화
그밖에도 한국 독자를 위해 원서에 없는 내용을 더 추가했습니다.
- 스크럼 가이드 2020년 개정 내용을 각주에 반영
- 한국의 스크럼 사례, 설문 조사 결과를 부록에 반영
스크럼을 만화와 해설로 배울 수 있는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 입문서입니다.
■ 스크럼이 뭐예요?
스크럼은 IT 회사에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경험을 기반으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방식이죠. 스타트업에서 대기업까지 활용법은 조금씩 다르지만 기본적인 골격은 비슷합니다.
■ FOR WHOM / 누구를 위한 책인가요?
모두가 스크럼을 알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도 아래에 해당된다면 꼭 한번 살펴보세요. 함께 일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나면 소통도, 협업도 더 쉬워질 거예요.
? 스크럼을 업무에 활용하는 사람
- 프로덕트 오너 (기획자)
- 스크럼 마스터 (애자일 코치)
- 개발자 (디자이너)
- 이해관계자 (임원, 팀장, 사용자 등)
? 스크럼을 이해하면 도움 될 사람
- 전산 관련학과 학생
- IT 회사 취업 준비생
- IT 회사 영업 담당자
? 스크럼을 조직에 확산해야 하는 사람
- IT 회사 임원, 관리자
- IT 회사 정보 전략 기획자
? 스크럼을 전파하고 교육해야 하는 사람
- 전사 교육 과정 기획자
- 교재가 필요한 강사
■ 한국 독자를 위한 현지화
그밖에도 한국 독자를 위해 원서에 없는 내용을 더 추가했습니다.
- 스크럼 가이드 2020년 개정 내용을 각주에 반영
- 한국의 스크럼 사례, 설문 조사 결과를 부록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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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철저하게 입문자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습니다. 처음 스크럼을 접하는 계기도 비슷하죠. 보통은 회사에서 해보라고 지시가 내려옵니다. 바로 우리가 경험할 얘기인 거죠. 이 책은 여러분이 스크럼을 진행할 때 경험할 일을 미리 체험하고 고민하게 해 줍니다. 프로덕트 오너와 스크럼 마스터, 개발자와 이해관계자까지 다양한 역할자가 갈등하고 상황을 풀어가는 과정을 엿볼 수 있죠.
이미 스크럼을 경험한 숙련자라면 '나도 그때 그랬어'라고 공감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고, '그러면 안 되는데' 하며 안타까운 부분도 있을 겁니다. 아직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이런 일이 벌어지는구나?'라고 예측을 할 수 있고 '이럴 때 나라면 어떻게 할까?' 하며 대비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은 일본의 애자일 커뮤니티 모임인 'SCRUM BOOT CAMP'의 경험과 사례가 축적된 결과물입니다. 그래서 원서 이름이 'SCRUM BOOT CAMP THE BOOK'이죠. 비슷한 고민을 하는,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만큼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있을 겁니다. 주변에 스크럼에 대해 고민하고 상의할 사람이 없으신가요? 아닙니다. 바로 여러분 앞에, 이 책 안에 여러분 팀원이 있습니다.
함께 배우고, 경험하고, 성장하는 방법, 스크럼을 함께 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이미 스크럼을 경험한 숙련자라면 '나도 그때 그랬어'라고 공감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고, '그러면 안 되는데' 하며 안타까운 부분도 있을 겁니다. 아직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이런 일이 벌어지는구나?'라고 예측을 할 수 있고 '이럴 때 나라면 어떻게 할까?' 하며 대비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은 일본의 애자일 커뮤니티 모임인 'SCRUM BOOT CAMP'의 경험과 사례가 축적된 결과물입니다. 그래서 원서 이름이 'SCRUM BOOT CAMP THE BOOK'이죠. 비슷한 고민을 하는,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만큼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있을 겁니다. 주변에 스크럼에 대해 고민하고 상의할 사람이 없으신가요? 아닙니다. 바로 여러분 앞에, 이 책 안에 여러분 팀원이 있습니다.
함께 배우고, 경험하고, 성장하는 방법, 스크럼을 함께 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목차
목차
- 개정판에 대하여
- 번역판에 대하여
- 감사의 글
- 저자 후기
-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 번역자 후기
- 베타 리더 후기
- 이 책에 대하여
- 번역서 현지화에 대하여
- 등장인물 소개
- 이론편 프롤로그
■ 이론편: 스크럼이 뭐야?
- 이걸 왜 만드는 거야?
-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이 뭐야?
- 스크럼이 뭐야?
- 요구 사항을 목록으로 정렬한다 / 프로덕트 백로그
- 제품의 명세를 책임지는 자 / 프로덕트 오너
- 동작하는 제품을 만드는 자 / 디벨로퍼
- 작업 기간을 짧은 간격으로 나눈다 / 스프린트
- 스프린트에 할 일을 계획한다 / 스프린트 플래닝, 스프린트 백로그
- 스프린트마다 동작하는 제품을 만든다 / 인크리먼트
- 진행 상황을 매일 점검한다 / 데일리 스크럼
- 완성된 제품을 시연한다 / 스프린트 리뷰
- 했던 일을 돌아보고 더 좋게 보완한다 / 스프린트 레트로스펙티브
- 일이 되게 만드는 숨은 조력자 / 스크럼 마스터
- 정리하기
- 스크럼 개념 정리
- 실천편 프롤로그
■ 실천편: 스크럼은 어떻게 하는 거야?
■ Scene No. 01
- 스크럼을 준비한다
- 자 시작해 볼까?
- 역할은 역할일 뿐 직책이 아니다
- 착한 리더 콤플렉스와 프로덕트 오너
■ Scene No. 02
- 목표를 이해한다
- 우리는 여기에 왜 모였을까?
- 종착지를 알아야 달릴 수 있다
■ Scene No. 03
- 프로덕트 백로그를 만든다
- 뭘 해야 하는지 뭘 보고 알지?
- 개략적인 계획을 세운다
■ Scene No. 04
- 작업량을 추정한다
- 견적을 냈지만 정확하진 않다고?
- 재빠르게 작업량을 추정한다
■ Scene No. 05
- 다 함께 모여서 추정치를 보완한다
- 정말 내가 견적 내도 되는 거야?
- 어림짐작이지만 최대한 비슷하게 맞춰 보자
- 인셉션 덱으로 팀의 공통 언어를 만들자
■ Scene No. 06
- 앞으로 벌어질 상황을 그려본다
- 언제 어떤 결과물이 나오는 걸까?
-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생각해보자
■ Scene No. 07
- 스프린트를 하기 전에 한번 더 계획을 구체화한다
- 달릴 준비가 되었는지 살펴볼까?
-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자
■ Scene No. 08
- 위험에 재빠르게 대응한다
- 스프린트는 순조로운가?
- 어딘가 문제는 없는지 살펴본다
■ Scene No. 09
- 상황을 투명하게 가시화한다
- 납기는 맞출 수 있는 거야?
- 문제가 되기 전에 발견한다
■ Scene No. 10
- 완료의 의미를 명확히 한다
- 대충 다 된 것 같아요!
- 완료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운다
■ Scene No. 11
- 예측을 쉽게 하기 위해 시간을 엄수한다
- 시간이 하루만 더 있었으면
- 타임박스를 깨뜨리지 않는다
- 조금씩 앞으로 나가자
■ Scene No. 12
- 다음에 할 일을 구체화한다
- 생각보다 빨리 끝났는데?
- 다음에 할 일을 알고 있다
- 릴리스 레고로 결과물의 증가분을 가시화하자
■ Scene No. 13
- 스스로 원칙을 지킨다
- 모두 모인 건 아니지만
- 원칙은 스스로 만들고 지켜야 한다
- 즐겁게 회고를 하기 위한 테크닉
■ Scene No. 14
- 벨로시티를 높인다
- 더 빨리 끝낼 수 있어?
- 벨로시티는 지표일 뿐 현혹되면 안 된다
■ Scene No. 15
- 역할 구분은 문제를 발견하기 쉽게 만든다
- 프로덕트 오너가 바쁘다고?
- 모두가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한다
■ Scene No. 16
- 사용자의 관점에서 의도를 명확히 한다
-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고 있을까?
- 의도를 제대로 전달한다
■ Scene No. 17
- 어려움에 처한 팀원을 돕는다
- 개발자에게 위기가 온 것 같아!
- 모두를 도우면서 목표로 다가간다
■ Scene No. 18
- 더 나은 상태로 만든다
- 지금 당장 해결할 순 없지만
- 더 이상적인 모습으로 만들어보자
■ Scene No. 19
- 다음에 할 작업을 명확히 한다
- 다음에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 매일 조금씩 할 일을 정리하자
■ Scene No. 20
- 재작업을 없앤다
- 정말 스프린트를 시작해도 되는 거야?
- 다음 스프린트를 시작할 수 있게 만든다
- 이 기능은 도대체 왜 만드는 걸까?
■ Scene No. 21
- 목표에 다가선다
- 이런, 일정을 맞추지 못할 것 같아
- 어떻게든 목표에 다가가는 거야!
- 커뮤니티 활동으로 팀을 성장시킨다
■ Scene No. 22
- 다양한 상황에 대처한다
- 이 작업은 제게 너무 어려워요
- 협력해서 극복하자!
- 하나의 태스크를 여럿과 함께 하는 스워밍
■ Scene No. 23
- 책임감을 가지고 약속하고 행동한다
- 이 정도는 더 할 수 있잖아?
- 실패한 경험에서 배운다
■ Scene No. 24
- 릴리스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
- 혹시 빠진 건 없나?
- 더 이상은 물러설 수 없어!
■ Scene No. 25
- 이제까지 말하지 못한 또 다른 이야기
-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야!
- 마지막까지 함께 해서 고맙습니다!
- 마스터군이 얻은 소중한 깨달음
■ Appendix A: 한국의 스크럼 사례
- 책을 덮은 후 드는 이 감정의 이름은 OOO입니다!
- 내가 스크럼 마스터가 된 건에 관하여
- 스크럼, 플래닝 포커 설문 조사 결과
■ Appendix B: 참고자료 / 찾아보기
- 참고자료
- 찾아보기
- 번역판에 대하여
- 감사의 글
- 저자 후기
-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 번역자 후기
- 베타 리더 후기
- 이 책에 대하여
- 번역서 현지화에 대하여
- 등장인물 소개
- 이론편 프롤로그
■ 이론편: 스크럼이 뭐야?
- 이걸 왜 만드는 거야?
-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이 뭐야?
- 스크럼이 뭐야?
- 요구 사항을 목록으로 정렬한다 / 프로덕트 백로그
- 제품의 명세를 책임지는 자 / 프로덕트 오너
- 동작하는 제품을 만드는 자 / 디벨로퍼
- 작업 기간을 짧은 간격으로 나눈다 / 스프린트
- 스프린트에 할 일을 계획한다 / 스프린트 플래닝, 스프린트 백로그
- 스프린트마다 동작하는 제품을 만든다 / 인크리먼트
- 진행 상황을 매일 점검한다 / 데일리 스크럼
- 완성된 제품을 시연한다 / 스프린트 리뷰
- 했던 일을 돌아보고 더 좋게 보완한다 / 스프린트 레트로스펙티브
- 일이 되게 만드는 숨은 조력자 / 스크럼 마스터
- 정리하기
- 스크럼 개념 정리
- 실천편 프롤로그
■ 실천편: 스크럼은 어떻게 하는 거야?
■ Scene No. 01
- 스크럼을 준비한다
- 자 시작해 볼까?
- 역할은 역할일 뿐 직책이 아니다
- 착한 리더 콤플렉스와 프로덕트 오너
■ Scene No. 02
- 목표를 이해한다
- 우리는 여기에 왜 모였을까?
- 종착지를 알아야 달릴 수 있다
■ Scene No. 03
- 프로덕트 백로그를 만든다
- 뭘 해야 하는지 뭘 보고 알지?
- 개략적인 계획을 세운다
■ Scene No. 04
- 작업량을 추정한다
- 견적을 냈지만 정확하진 않다고?
- 재빠르게 작업량을 추정한다
■ Scene No. 05
- 다 함께 모여서 추정치를 보완한다
- 정말 내가 견적 내도 되는 거야?
- 어림짐작이지만 최대한 비슷하게 맞춰 보자
- 인셉션 덱으로 팀의 공통 언어를 만들자
■ Scene No. 06
- 앞으로 벌어질 상황을 그려본다
- 언제 어떤 결과물이 나오는 걸까?
-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생각해보자
■ Scene No. 07
- 스프린트를 하기 전에 한번 더 계획을 구체화한다
- 달릴 준비가 되었는지 살펴볼까?
-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자
■ Scene No. 08
- 위험에 재빠르게 대응한다
- 스프린트는 순조로운가?
- 어딘가 문제는 없는지 살펴본다
■ Scene No. 09
- 상황을 투명하게 가시화한다
- 납기는 맞출 수 있는 거야?
- 문제가 되기 전에 발견한다
■ Scene No. 10
- 완료의 의미를 명확히 한다
- 대충 다 된 것 같아요!
- 완료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운다
■ Scene No. 11
- 예측을 쉽게 하기 위해 시간을 엄수한다
- 시간이 하루만 더 있었으면
- 타임박스를 깨뜨리지 않는다
- 조금씩 앞으로 나가자
■ Scene No. 12
- 다음에 할 일을 구체화한다
- 생각보다 빨리 끝났는데?
- 다음에 할 일을 알고 있다
- 릴리스 레고로 결과물의 증가분을 가시화하자
■ Scene No. 13
- 스스로 원칙을 지킨다
- 모두 모인 건 아니지만
- 원칙은 스스로 만들고 지켜야 한다
- 즐겁게 회고를 하기 위한 테크닉
■ Scene No. 14
- 벨로시티를 높인다
- 더 빨리 끝낼 수 있어?
- 벨로시티는 지표일 뿐 현혹되면 안 된다
■ Scene No. 15
- 역할 구분은 문제를 발견하기 쉽게 만든다
- 프로덕트 오너가 바쁘다고?
- 모두가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한다
■ Scene No. 16
- 사용자의 관점에서 의도를 명확히 한다
-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고 있을까?
- 의도를 제대로 전달한다
■ Scene No. 17
- 어려움에 처한 팀원을 돕는다
- 개발자에게 위기가 온 것 같아!
- 모두를 도우면서 목표로 다가간다
■ Scene No. 18
- 더 나은 상태로 만든다
- 지금 당장 해결할 순 없지만
- 더 이상적인 모습으로 만들어보자
■ Scene No. 19
- 다음에 할 작업을 명확히 한다
- 다음에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 매일 조금씩 할 일을 정리하자
■ Scene No. 20
- 재작업을 없앤다
- 정말 스프린트를 시작해도 되는 거야?
- 다음 스프린트를 시작할 수 있게 만든다
- 이 기능은 도대체 왜 만드는 걸까?
■ Scene No. 21
- 목표에 다가선다
- 이런, 일정을 맞추지 못할 것 같아
- 어떻게든 목표에 다가가는 거야!
- 커뮤니티 활동으로 팀을 성장시킨다
■ Scene No. 22
- 다양한 상황에 대처한다
- 이 작업은 제게 너무 어려워요
- 협력해서 극복하자!
- 하나의 태스크를 여럿과 함께 하는 스워밍
■ Scene No. 23
- 책임감을 가지고 약속하고 행동한다
- 이 정도는 더 할 수 있잖아?
- 실패한 경험에서 배운다
■ Scene No. 24
- 릴리스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
- 혹시 빠진 건 없나?
- 더 이상은 물러설 수 없어!
■ Scene No. 25
- 이제까지 말하지 못한 또 다른 이야기
-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야!
- 마지막까지 함께 해서 고맙습니다!
- 마스터군이 얻은 소중한 깨달음
■ Appendix A: 한국의 스크럼 사례
- 책을 덮은 후 드는 이 감정의 이름은 OOO입니다!
- 내가 스크럼 마스터가 된 건에 관하여
- 스크럼, 플래닝 포커 설문 조사 결과
■ Appendix B: 참고자료 / 찾아보기
- 참고자료
- 찾아보기
저자
저자
니시무라 나오토
주식회사 SMS / 사단법인 애자일팀을 지탱하는 모임
https://nawo.to / Twitter: nawoto
2005년부터 애자일 개발을 실천하고 있다. 익스트림 프로그래밍을 알고 주식회사 에이와 시스템 매니지먼트에서 팀 개발을 경험한 후로 '애자일 개발로 비즈니스에 기여하는 팀'을 만드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도서 『The Agile Samurai』1의 일본어판 감수를 시작으로 '스크럼 부트 캠프 프리미엄'이라는 입문자용 연수 프로그램과 각종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에 애자일이 확산되도록 돕고 있다
https://nawo.to / Twitter: nawoto
2005년부터 애자일 개발을 실천하고 있다. 익스트림 프로그래밍을 알고 주식회사 에이와 시스템 매니지먼트에서 팀 개발을 경험한 후로 '애자일 개발로 비즈니스에 기여하는 팀'을 만드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도서 『The Agile Samurai』1의 일본어판 감수를 시작으로 '스크럼 부트 캠프 프리미엄'이라는 입문자용 연수 프로그램과 각종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에 애자일이 확산되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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