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감정은요?
행복한 나를 위한 감정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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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스티커는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감정표현 연습을 통해 보다 향상된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감정표현도구이다.
이 책의 감정표현 스티커가 교사와 학생, 부모와 자녀, 상담사와 내담자의 효율적인 상담진행과 억압된 자아의 감정표출 및 공감능력을 향상시켜 타인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데 활용되기를 바란다.
이 책의 감정표현 스티커가 교사와 학생, 부모와 자녀, 상담사와 내담자의 효율적인 상담진행과 억압된 자아의 감정표출 및 공감능력을 향상시켜 타인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데 활용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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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람들은 성장하며 신체적 발달뿐만 아니라 감정 또한 발달이 된다. 성장에 따라 느끼는 감정과 공감, 이해능력은 어울려 살아가는 인간에게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유아기에 느끼는 감정들 대부분은 부모님의 양육에 따른 것으로 개개인마다 느끼는 감정들이 달라질 수 있다. 요즘 현대인들은 성장기에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세분화하지 않고 서투르게 감정을 느끼고 무시하거나 재배치 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감정 발달이 미숙해지고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함으로써 타인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고 나아가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처럼 성장기 부모님과의 감정관계가 미숙하더라도 감정은 교육과 훈련을 통해 보다 성숙한 표현할 수 있기에 감정표정스티커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한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
감정표정스티커는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연령별로 다양한 표정들로 구성되어 있고 각각의 그림 하단에 빈칸을 만들어 그림을 보고 느끼는 감정들을 써 보는 연습을 하면 좋다. 부모와 자식, 선생님과 학생, 상담사와 내담자가 그림을 보고 어떤 감정들이 생기는지 쓰기를 한 후 스티커를 선택하여 여러 색지나 도화지에 붙여 몸의 형태를 드로잉하거나 색칠하는 방법을 취하면 좋다.
그림에 미숙한 사람도 스티커를 활용하여 이야기를 나누거나 자신이 색칠하고 싶은 만큼만 표현하여도 좋다. 또한, 이 책은 자신이 원하는 감정스티커를
선택하여 자신이 원하는 부분에 붙인 후 스토링텔링을 하는 방법으로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감정이란 너무나 다양하게 표현을 할 수 있는 부분이라 일반화하기가 어렵다. 이것은 문화의 차이, 신체적인 차이, 환경적인 차이, 외부자극의 차이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아울러 이 책이 자기 감정을 매일 기록하는 감정일기를 쓰는 데 활용되기를 바라며, 보다 세분화된 자신의 감정을 인지하고 파악하는 데 지침서가 되었으면 한다.
【스티커 활용방법】
1. 안내자는 감정표정그림을 아이 또는 내담자에게 보여주며 어떤 감정이 생기는지 질문을 한다.
2. 안내자는 내담자에게 감정표정그림 빈칸에 자신이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도록 한다.
-유아 또는 내담자 중 글자를 잘 모르는 대상자에게는 말로써 피드백을 하 여도 좋은 방법이지만 안내자의 감정을 유도하면 안 된다.
-가족화를 표현하고자 할 때 가족 구성원들의 감정들과 가장 비슷한 감정 표정그림을 선택하도록 한다.
1. 내담자가 선택한 감정표정그림 스티커를 교재에 붙여 활용하여도 좋지만 다른 색지, 도화지를 활용하여 붙여 보는 방법도 있다.
2. 이때 여러 스티커가 붙여진 상태거나 붙여가는 과정에서 몸체를 드로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단, 몸체를 그리는 것을 힘들어 한다면 꼭 표현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지 않도록 한다.)
3. 안내자는 스티커 외 다른 매체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으므로 탄력성 있게 활용하기를 바라며 대상자가 표현이 다 되었다고 말한다면 색칠을 안내하도록 한다. (색연필, 크레파스, 네임 펜, 등을 활용)
4. 완성된 감정표현 스티커와 표현한 작품을 통해 내담자, 자녀, 학생 등과 이야기 나누기를 한다. 단, 이야기 나누기를 할 때 안내자의 감정들은 배제하도록 한다.
5. 안내자는 피드백을 한 후 작품을 어떻게 할지 대상자에게 꼭 질문을 한다.
이처럼 성장기 부모님과의 감정관계가 미숙하더라도 감정은 교육과 훈련을 통해 보다 성숙한 표현할 수 있기에 감정표정스티커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한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
감정표정스티커는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연령별로 다양한 표정들로 구성되어 있고 각각의 그림 하단에 빈칸을 만들어 그림을 보고 느끼는 감정들을 써 보는 연습을 하면 좋다. 부모와 자식, 선생님과 학생, 상담사와 내담자가 그림을 보고 어떤 감정들이 생기는지 쓰기를 한 후 스티커를 선택하여 여러 색지나 도화지에 붙여 몸의 형태를 드로잉하거나 색칠하는 방법을 취하면 좋다.
그림에 미숙한 사람도 스티커를 활용하여 이야기를 나누거나 자신이 색칠하고 싶은 만큼만 표현하여도 좋다. 또한, 이 책은 자신이 원하는 감정스티커를
선택하여 자신이 원하는 부분에 붙인 후 스토링텔링을 하는 방법으로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감정이란 너무나 다양하게 표현을 할 수 있는 부분이라 일반화하기가 어렵다. 이것은 문화의 차이, 신체적인 차이, 환경적인 차이, 외부자극의 차이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아울러 이 책이 자기 감정을 매일 기록하는 감정일기를 쓰는 데 활용되기를 바라며, 보다 세분화된 자신의 감정을 인지하고 파악하는 데 지침서가 되었으면 한다.
【스티커 활용방법】
1. 안내자는 감정표정그림을 아이 또는 내담자에게 보여주며 어떤 감정이 생기는지 질문을 한다.
2. 안내자는 내담자에게 감정표정그림 빈칸에 자신이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도록 한다.
-유아 또는 내담자 중 글자를 잘 모르는 대상자에게는 말로써 피드백을 하 여도 좋은 방법이지만 안내자의 감정을 유도하면 안 된다.
-가족화를 표현하고자 할 때 가족 구성원들의 감정들과 가장 비슷한 감정 표정그림을 선택하도록 한다.
1. 내담자가 선택한 감정표정그림 스티커를 교재에 붙여 활용하여도 좋지만 다른 색지, 도화지를 활용하여 붙여 보는 방법도 있다.
2. 이때 여러 스티커가 붙여진 상태거나 붙여가는 과정에서 몸체를 드로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단, 몸체를 그리는 것을 힘들어 한다면 꼭 표현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지 않도록 한다.)
3. 안내자는 스티커 외 다른 매체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으므로 탄력성 있게 활용하기를 바라며 대상자가 표현이 다 되었다고 말한다면 색칠을 안내하도록 한다. (색연필, 크레파스, 네임 펜, 등을 활용)
4. 완성된 감정표현 스티커와 표현한 작품을 통해 내담자, 자녀, 학생 등과 이야기 나누기를 한다. 단, 이야기 나누기를 할 때 안내자의 감정들은 배제하도록 한다.
5. 안내자는 피드백을 한 후 작품을 어떻게 할지 대상자에게 꼭 질문을 한다.
목차
목차
01_ 감정 스티커란?
02_ 감정이란?
03_ 감정 분류
04_ 다양한 감정표현 활용방법
05_ 아기
06_ 여학생
07_ 남학생
08_ 성인(여)
09_ 성인(남)
10_ 할머니
11_ 할아버지
02_ 감정이란?
03_ 감정 분류
04_ 다양한 감정표현 활용방법
05_ 아기
06_ 여학생
07_ 남학생
08_ 성인(여)
09_ 성인(남)
10_ 할머니
11_ 할아버지
저자
저자
최선희
1974년 진주에서 태어나 진주, 창원에서 성장했다.
창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학 석사,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창원대학교, 경남도립거창대학에 출강 중이며 순천대학교, 창원 문성대학교 겸임교수를 맡고 있고 그 외 대학에 20여 년간 출강하였다.
지금은 푸드심리상담협회장, 최선희심리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15년간 심리상담사로 활동하며 수많은 임상사례를 바탕으로 2016년 푸드심리상담협회를 창단하였으며 푸드심리상담으로 뚜렛장애가 완치된 사례를 논문으로 제출하여 교육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서적 : 최선희, 「푸드심리상담치료의 이해와 사례」, 북랩, 2020
논문 : 최선희, 「뚜렛장애 청소년의 푸드심리상담효과: 사례연구」 창원대학교대학원 교육학과 박사학위논문, 2015
창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학 석사,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창원대학교, 경남도립거창대학에 출강 중이며 순천대학교, 창원 문성대학교 겸임교수를 맡고 있고 그 외 대학에 20여 년간 출강하였다.
지금은 푸드심리상담협회장, 최선희심리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15년간 심리상담사로 활동하며 수많은 임상사례를 바탕으로 2016년 푸드심리상담협회를 창단하였으며 푸드심리상담으로 뚜렛장애가 완치된 사례를 논문으로 제출하여 교육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서적 : 최선희, 「푸드심리상담치료의 이해와 사례」, 북랩, 2020
논문 : 최선희, 「뚜렛장애 청소년의 푸드심리상담효과: 사례연구」 창원대학교대학원 교육학과 박사학위논문,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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