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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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찬양 악보집은 부활하신 메시아를 만난 저의 삶을 진실하게 다룬 간증과 그를 토대로 만든 찬양곡과 뮤지컬 대본으로 이루어진 뮤지컬 형식의 찬양 악보집 입니다.
사람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 주님의 뜻에 따라 성실히 살아가다가도 때론 뜻하지 않는 질병과 사업의 실패나 사랑하는 가족이나 이웃과의 문제로 좌절하고 낙망하기도 하고 죄 가운데 헤매 이기도 합니다.
이때 메시아는 택하신 주님의 자녀들을 버려두지 않으시고 다가오셔서 다시 사랑으로 세워 주시며 우리를 홀로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함께 하여 주심을 약속하여 주십니다.
고아처럼 과부처럼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끝까지 사랑하여 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인간의 나약함을 인정하며 겸손히 예수님을 따라 부활의 신앙으로 일어서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이러한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그분의 마음을 이해하고 말씀대로 삶을 실천해 가며 주님과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을 ‘메시아의 사람들’이라 불러 보았습니다.
제1편은 독백 형식의 간증으로 이루어져 있어 콘서트 형식의 찬양 공연을 할 때 사용되도록 하였으며, 제2편은 찬양 곡으로 엮어 교회 특 송 및 제1편 찬양 콘서트와 와 제3편 뮤지컬 공연 모두에 쓰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제3편은 어머니의 실제 간증을 토대로 대사 형식으로 엮어 우리 삶에 역사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뮤지컬 공연을 통하여 보다 가슴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보았습니다.
바라긴, 거짓 없이 정성 들여 만든 이 찬양곡과 글들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물같이, 영원히 배고프지 않은 주님의 생명의 말씀과 같이 주님의 따스한 사랑과 관심과 위로가 필요한 곳에 성경과 같은 희망의 메시지로 퍼져나가 많은 이들에게 메시아를 삶 가운데 만나는 도구로 사용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람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 주님의 뜻에 따라 성실히 살아가다가도 때론 뜻하지 않는 질병과 사업의 실패나 사랑하는 가족이나 이웃과의 문제로 좌절하고 낙망하기도 하고 죄 가운데 헤매 이기도 합니다.
이때 메시아는 택하신 주님의 자녀들을 버려두지 않으시고 다가오셔서 다시 사랑으로 세워 주시며 우리를 홀로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함께 하여 주심을 약속하여 주십니다.
고아처럼 과부처럼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끝까지 사랑하여 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인간의 나약함을 인정하며 겸손히 예수님을 따라 부활의 신앙으로 일어서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이러한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그분의 마음을 이해하고 말씀대로 삶을 실천해 가며 주님과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을 ‘메시아의 사람들’이라 불러 보았습니다.
제1편은 독백 형식의 간증으로 이루어져 있어 콘서트 형식의 찬양 공연을 할 때 사용되도록 하였으며, 제2편은 찬양 곡으로 엮어 교회 특 송 및 제1편 찬양 콘서트와 와 제3편 뮤지컬 공연 모두에 쓰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제3편은 어머니의 실제 간증을 토대로 대사 형식으로 엮어 우리 삶에 역사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뮤지컬 공연을 통하여 보다 가슴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보았습니다.
바라긴, 거짓 없이 정성 들여 만든 이 찬양곡과 글들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물같이, 영원히 배고프지 않은 주님의 생명의 말씀과 같이 주님의 따스한 사랑과 관심과 위로가 필요한 곳에 성경과 같은 희망의 메시지로 퍼져나가 많은 이들에게 메시아를 삶 가운데 만나는 도구로 사용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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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네 시작은 미약하나 네 끝 은 창대하리라'란 성경 구절이 생각납니다.
처음 메시아의 사람들이란 가사와 곡을 적어갔던 때가 기억이 납니다.
무언가 홀리듯 이른 새벽이면 같은 시간 눈을 떠 교회에 가 예배를 드리고 해가 환히 밝아서야 집으로 와 하루 일상을 시작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0년이 훌쩍 넘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오래전 써둔 악보와 글을 다시 정리하며 보는 내내 하나님의 섭리와 크신 은혜로 인해 말할 수 없는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글을 처음 시작할 때 기도하고 바라던 거의 모든 소원들이 너무나 아름다운 결실과 열매를 맺은 것들에 그 져 놀라웠을 뿐이었습니다.
어머니를 위한 기도, 남편을 위한 기도, 딸아이를 위한 기도, 제자들을 위한 기도. 형제들을 위한 기도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가난하고 소외되고 탄압받고 병에 걸려 아픈 이들을 위한 중보 또한 멈추지 않고 매일 같이 기도하면서 거의 모든 기도들이 응답받고 또 기도한 것들이 이루어져 가고 있는 것들에 대해 그 져 놀라울 따름 이였습니다.
어머니께서 하늘나라 가시고 남편이 열흘 만에 쓰러져 다시 회복되어가는 과정 가운데 힘겨운 시간들을 통과해가면서 '지금 우린 은혜로 가는 길목에 서있다!'란 믿음으로 마음이 힘들고 어려움이 엄습해 오지 못하도록 어머니 돌아가시고 1년의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남들이 보면 불행의 연속이라 여겨지는 사건이 오히려 저와 저의 가족에겐 그 일들이 오랜 시간 갈등과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는 은혜로운 회복의 시간이 되었음에 그 져 놀랍고 감사할 따름 이였습니다. 그 감사함의 마음에 무언가라도 하나님께 드리고 싶어 시작한 일이 틈틈이 써둔 글들과 또 악보들을 새롭게 다듬어 책으로나마 보답하고 싶어 첫 번째로 드릴 것으로 못다 완성했던 '메시아의 사람들'로 선택해 정성껏 준비해 보았습니다.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누가 지원하는 것도 아니고, 또 누가 하라고 등 떠미는 것도 아닌데도, 그 어떠한 일보다 준비하며 행복했고 아낌없이 드리고 싶었으며 또 시간이 아깝고 부족할 만큼 눈을 떠 시작해 잠들기 전까지 곡과 글을 수도 없이 다듬고 수정해 가며 최선 다해 준비했습니다.
글을 전공한 것도, 작곡을 전공한 것도 아닌, 그 져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신 달란트와 일터에서 열심히 연구하고 일하며 습득한 것들로 준비 한터라. 많이 부족하고 또 많이 서툴 수도 있지만 바라긴.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에 초점을 맞추어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어지길 소원해 봅니다.
처음 메시아의 사람들이란 가사와 곡을 적어갔던 때가 기억이 납니다.
무언가 홀리듯 이른 새벽이면 같은 시간 눈을 떠 교회에 가 예배를 드리고 해가 환히 밝아서야 집으로 와 하루 일상을 시작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0년이 훌쩍 넘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오래전 써둔 악보와 글을 다시 정리하며 보는 내내 하나님의 섭리와 크신 은혜로 인해 말할 수 없는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글을 처음 시작할 때 기도하고 바라던 거의 모든 소원들이 너무나 아름다운 결실과 열매를 맺은 것들에 그 져 놀라웠을 뿐이었습니다.
어머니를 위한 기도, 남편을 위한 기도, 딸아이를 위한 기도, 제자들을 위한 기도. 형제들을 위한 기도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가난하고 소외되고 탄압받고 병에 걸려 아픈 이들을 위한 중보 또한 멈추지 않고 매일 같이 기도하면서 거의 모든 기도들이 응답받고 또 기도한 것들이 이루어져 가고 있는 것들에 대해 그 져 놀라울 따름 이였습니다.
어머니께서 하늘나라 가시고 남편이 열흘 만에 쓰러져 다시 회복되어가는 과정 가운데 힘겨운 시간들을 통과해가면서 '지금 우린 은혜로 가는 길목에 서있다!'란 믿음으로 마음이 힘들고 어려움이 엄습해 오지 못하도록 어머니 돌아가시고 1년의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남들이 보면 불행의 연속이라 여겨지는 사건이 오히려 저와 저의 가족에겐 그 일들이 오랜 시간 갈등과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는 은혜로운 회복의 시간이 되었음에 그 져 놀랍고 감사할 따름 이였습니다. 그 감사함의 마음에 무언가라도 하나님께 드리고 싶어 시작한 일이 틈틈이 써둔 글들과 또 악보들을 새롭게 다듬어 책으로나마 보답하고 싶어 첫 번째로 드릴 것으로 못다 완성했던 '메시아의 사람들'로 선택해 정성껏 준비해 보았습니다.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누가 지원하는 것도 아니고, 또 누가 하라고 등 떠미는 것도 아닌데도, 그 어떠한 일보다 준비하며 행복했고 아낌없이 드리고 싶었으며 또 시간이 아깝고 부족할 만큼 눈을 떠 시작해 잠들기 전까지 곡과 글을 수도 없이 다듬고 수정해 가며 최선 다해 준비했습니다.
글을 전공한 것도, 작곡을 전공한 것도 아닌, 그 져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신 달란트와 일터에서 열심히 연구하고 일하며 습득한 것들로 준비 한터라. 많이 부족하고 또 많이 서툴 수도 있지만 바라긴.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에 초점을 맞추어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어지길 소원해 봅니다.
목차
목차
하나님께 드리는 글
*지은이 소개
*책을 펴내며
*작품 설명
제 1 편 (찬양 콘서트를 위한 삶의 이야기)
1.Prologue
2.북녘땅 그곳에
3.내 주의 뜻 한량없다
4.거리에서
5.주의 율례를 지키는 자
6.별
7.사랑할 때와 미워할 때
8.택한 자녀, 택한 백성
9.Intermezzo
10.네 열매가 없더라도
11.그분을 보네
12.내가 너희를 지키리라
13.주님만 섬기리
14.사도행전 29장
제 2 편 (찬양 악보)
1.Prologue
2.북녘땅 그곳에
3.내 주의 뜻 한량없다
4.거리에서
5.주의 율례를 지키는 자
6.별
7.사랑할 때와 미워할 때
8.택한 자녀, 택한 백성
9.Intermezzo
10.네 열매가 없더라도
11.그분을 보네
12.내가 너희를 지키리라
13.주님만 섬기리
14.사도행전 29장
제 3 편 (뮤지컬 공연을 위한 대본)
메시야의 사람들
*글을 맺으며
*도움 주신 이들
*지은이 소개
*책을 펴내며
*작품 설명
제 1 편 (찬양 콘서트를 위한 삶의 이야기)
1.Prologue
2.북녘땅 그곳에
3.내 주의 뜻 한량없다
4.거리에서
5.주의 율례를 지키는 자
6.별
7.사랑할 때와 미워할 때
8.택한 자녀, 택한 백성
9.Intermezzo
10.네 열매가 없더라도
11.그분을 보네
12.내가 너희를 지키리라
13.주님만 섬기리
14.사도행전 29장
제 2 편 (찬양 악보)
1.Prologue
2.북녘땅 그곳에
3.내 주의 뜻 한량없다
4.거리에서
5.주의 율례를 지키는 자
6.별
7.사랑할 때와 미워할 때
8.택한 자녀, 택한 백성
9.Intermezzo
10.네 열매가 없더라도
11.그분을 보네
12.내가 너희를 지키리라
13.주님만 섬기리
14.사도행전 29장
제 3 편 (뮤지컬 공연을 위한 대본)
메시야의 사람들
*글을 맺으며
*도움 주신 이들
저자
저자
안수경
1968년 9월 18일 서울 태생으로 1992년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 후,
1996년 가족과 함께 이탈리아 유학길에 올라,
2000년 6월 이탈리아 국립음악원'Giusepps Nicollini'성악과를 수료하였고,
2001년 이탈리아 시립 Accademia di belle arti 'Tadini'성악과 졸업과 동시,
이탈리아 masate 시립 Accademia 'G.donizetti' 전문 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으며, 2002년 12월 이탈리아 Genova 왕립 Accademia 'Ducale'전문 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
2003년 1월 이탈리아 Masate 시립 Accademia 'G.Donizetti'에서 'Dotter of Art Performance' 과정을 졸업한 후, 졸업과 동시 2003년 1월 말 귀국하였다.
2003년 귀국 후 '열린 음악 학원'에서 150명의 어린이들의 성악을 지도하였으며,
그 이후, 서울 기독대학교 평생 교육원 음악과, 중앙대학교 예술 대학원 음악과, 연세대학교 연합 신학대학원 예배 예술학과,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경배와 찬양과, 전주비전 대학교 국제 협력과, 중앙대학교 연극 영화과 등에 출강하며 성악, 재즈, 실용음악, 경배와 찬양.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로 제자들을 가르쳤다.
현재는, 전주대학교 경배와 찬양 학과와,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 공연 예술학과에 출강하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2003년 귀국 후,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동국대학교 연극 영화과에 재학 중이었던 첫 제자들을 만난 이후부터 지금까지 '안수경 음악연구실'을 통하여 만난 학생들과 배우들이 원하는 꿈의 무대에 설수 있도록 사랑과 기도로 가르치며 사랑의 하나님을 전하고 있다.
작품 활동으로는, 2003년 12월 뮤지컬 콘서트 '젊음, 도전, 그리고 사랑'을 기획, 제작과 함께 출연 및 음악감독을 하였으며,
2004년 4월 어린이 창작 뮤지컬 '나의 소망' 기획 및 대본과 음악감독,
2004년 6월 창작 뮤지컬 '사도행전 29장'의 기획과 작곡, 대본, 음악감독,
2004년 12월 창작 뮤지컬 '굿모닝 쥬니' 작곡과 음악감독.
2007년 창작 뮤지컬 '해피바이러스' 작사, 작곡, 예술 감독으로 활동했으며
2011년 뮤지컬 '메시아의 사람들' 작사, 작곡, 대본을 만들었다.
저서로 2006년 어머니의 삶을 조명한'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보며'의 간행물과
2014~2019년 월간 '한국인'에서 음악 칼럼을 기재하였으며,
앨범으로 2011년 발매된 '메시아의 사람들' 이 있다.사랑의 울림이 되어 지길 소망합니다.
1996년 가족과 함께 이탈리아 유학길에 올라,
2000년 6월 이탈리아 국립음악원'Giusepps Nicollini'성악과를 수료하였고,
2001년 이탈리아 시립 Accademia di belle arti 'Tadini'성악과 졸업과 동시,
이탈리아 masate 시립 Accademia 'G.donizetti' 전문 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으며, 2002년 12월 이탈리아 Genova 왕립 Accademia 'Ducale'전문 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
2003년 1월 이탈리아 Masate 시립 Accademia 'G.Donizetti'에서 'Dotter of Art Performance' 과정을 졸업한 후, 졸업과 동시 2003년 1월 말 귀국하였다.
2003년 귀국 후 '열린 음악 학원'에서 150명의 어린이들의 성악을 지도하였으며,
그 이후, 서울 기독대학교 평생 교육원 음악과, 중앙대학교 예술 대학원 음악과, 연세대학교 연합 신학대학원 예배 예술학과,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경배와 찬양과, 전주비전 대학교 국제 협력과, 중앙대학교 연극 영화과 등에 출강하며 성악, 재즈, 실용음악, 경배와 찬양.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로 제자들을 가르쳤다.
현재는, 전주대학교 경배와 찬양 학과와,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 공연 예술학과에 출강하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2003년 귀국 후,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동국대학교 연극 영화과에 재학 중이었던 첫 제자들을 만난 이후부터 지금까지 '안수경 음악연구실'을 통하여 만난 학생들과 배우들이 원하는 꿈의 무대에 설수 있도록 사랑과 기도로 가르치며 사랑의 하나님을 전하고 있다.
작품 활동으로는, 2003년 12월 뮤지컬 콘서트 '젊음, 도전, 그리고 사랑'을 기획, 제작과 함께 출연 및 음악감독을 하였으며,
2004년 4월 어린이 창작 뮤지컬 '나의 소망' 기획 및 대본과 음악감독,
2004년 6월 창작 뮤지컬 '사도행전 29장'의 기획과 작곡, 대본, 음악감독,
2004년 12월 창작 뮤지컬 '굿모닝 쥬니' 작곡과 음악감독.
2007년 창작 뮤지컬 '해피바이러스' 작사, 작곡, 예술 감독으로 활동했으며
2011년 뮤지컬 '메시아의 사람들' 작사, 작곡, 대본을 만들었다.
저서로 2006년 어머니의 삶을 조명한'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보며'의 간행물과
2014~2019년 월간 '한국인'에서 음악 칼럼을 기재하였으며,
앨범으로 2011년 발매된 '메시아의 사람들' 이 있다.사랑의 울림이 되어 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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