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선거홍보, 운동과 당선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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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다” vs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2012년 제18대 대선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사람이 먼저다” 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걸었다. 그리고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문재인 대통령 시절 검찰총장이었던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국민에게 충성합니다.”는 정치 슬로건을 내걸고 나와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결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이 슬로건들은 시대정신을 압축하고 유권자의 선택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전문가들은 이 두 슬로건을 1992년 제14대 대선(김영삼, 김대중, 김종필) 이후, 가장 상징적이며 득표에 실질적 영향을 준 슬로건으로 꼽는다.
이 보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1956년 제3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신익희 후보의 “못 살겠다. 갈아보자” VS 자유당 이승만 후보의 “구관이 명관이다. 갈아봤자 더 못 산다.” 라는 슬로건 대결은 당시 국민의 삶과 시대상을 가장 직설적으로 담아낸 호소력 있는 슬로건으로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다.
2012년 제18대 대선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사람이 먼저다” 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걸었다. 그리고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문재인 대통령 시절 검찰총장이었던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국민에게 충성합니다.”는 정치 슬로건을 내걸고 나와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결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이 슬로건들은 시대정신을 압축하고 유권자의 선택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전문가들은 이 두 슬로건을 1992년 제14대 대선(김영삼, 김대중, 김종필) 이후, 가장 상징적이며 득표에 실질적 영향을 준 슬로건으로 꼽는다.
이 보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1956년 제3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신익희 후보의 “못 살겠다. 갈아보자” VS 자유당 이승만 후보의 “구관이 명관이다. 갈아봤자 더 못 산다.” 라는 슬로건 대결은 당시 국민의 삶과 시대상을 가장 직설적으로 담아낸 호소력 있는 슬로건으로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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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선거 홍보 80년을 한눈에 보여주는 책
㈜엠씨앤미디어가 대한민국 80년 선거 역사의 흐름을 집대성한 『사진으로 보는 선거 홍보와 당선 전략』을 출간했다.
이 책은 1948년 제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시작해서 최근 2025년 6월 선거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있었던 대통령 선거 21회· 국회의원 선거 2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8회, 직선 교육감 선거 5회 등 약 2만여 명의 후보가 사용한 포스터· 전단· 공보· 명함· 신문광고 등 선거 홍보물을 풍부한 사진과 함께 정리하고, 각 시대별 선거운동의 변화와 전략적 의미들을 분석했다.
책은 단순한 자료집이 아니라, 정치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선거 전략의 진화를 체계적으로 해석한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후보자 이미지 메이킹, △슬로건 제작법, △홍보물 제작 요령, △선거운동 6단계 전략 등 실제 선거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지침을 함께 수록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 - 최고 기록의 정치인들
선거는 학교 반장 선거도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전례 없는 기록을 남긴 인물들이 있다.
대한민국 80년 선거사에서 기초단체장- 광역단체장- 국회의원- 대통령까지 '4관왕'을 달성한 인물은 단 한 명.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국회의원, 대통령까지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이다. 또한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은, 경상남도 도의원- 거창군수- 경남도지사- 국회의원 '4관왕'을 달성했으나, 대통령은 당선되지 못했다. 이뿐만 아니라, 기초단체장, 광역단체장, 국회의원에 당선된 '3관왕'은 적지 않다. 이시종 전 충북지사, 김두관 전 경남지사 유정복 현 인천광역시장, 박완수 현 경남도지사, 이장우 현 대전광역시장 등이 있다.
험지를 넘어, 극지(極地)에 도전한 사람들
이 책은 승패를 넘어 정치인의 신념과 용기에 주목한다. 보수의 텃밭인 대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진보의 본거지 광주와 전남에 국민의힘 후보가 도전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그중, 제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대구 수성구갑에 출마하여 당선되고, 제19대 총선에서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가 전남 순천시. 곡성군에서 출마하여 당선된 사실은 지역주의 벽을 넘어선 '선거의 기적'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 외에도 수 많은 도전과 실패의 사례를 통해, 이 책은 묻는다. 정치는 안전한 곳에 머무는 일인가, 아니면 누군가는 반드시 들어가야 할 극지인가.
대한민국 최초의 기록 - 여성 정치인 개척자들 선거 홍보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 박근혜, 최초 여성 국무총리 한명숙, 최초 여성 국회의원(제1대) 임영신, 최초 여성 제1 야당 대표 박순천, 여성 최다선(6선) 국회의원 추미애, 최초 여성 진보정당 대통령 후보 2회 심상정.
이 책은 여성 정치인들의 선거 홍보물과 메시지 전략을 통해 여성 정치인의 성장사를 입체적으로 조망하고 있다.
연예인· 체육인 출신 정치인들의 도전사례 분석
대중적 인지도를 바탕으로 국회의원에 도전했던 연예인 및 체육인들의 도전과 한계도 별도 챕터로 소개하고 있다.
인지도는 강점이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했던 선거의 현실이 생생하게 나타난다. 신영균, 최불암, 이순재, 최무룡, 신성일, 최희준, 정한용, 이주일(정주일), 이대엽, 홍성우, 이덕화, 김형곤, 문성근, 최종원, 김을동, 이만기 등 다양한 인물의 출마와 홍보 방식과 전략이 사진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과거를 기록하고, 내일의 선거를 설계하는 필독서
저자 조재구는 "이 책은 대한민국 선거 홍보 80년을 기록한 역사서이자, 앞으로 선거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전략서"라고 밝혔다.
㈜엠씨앤미디어가 대한민국 80년 선거 역사의 흐름을 집대성한 『사진으로 보는 선거 홍보와 당선 전략』을 출간했다.
이 책은 1948년 제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시작해서 최근 2025년 6월 선거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있었던 대통령 선거 21회· 국회의원 선거 2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8회, 직선 교육감 선거 5회 등 약 2만여 명의 후보가 사용한 포스터· 전단· 공보· 명함· 신문광고 등 선거 홍보물을 풍부한 사진과 함께 정리하고, 각 시대별 선거운동의 변화와 전략적 의미들을 분석했다.
책은 단순한 자료집이 아니라, 정치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선거 전략의 진화를 체계적으로 해석한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후보자 이미지 메이킹, △슬로건 제작법, △홍보물 제작 요령, △선거운동 6단계 전략 등 실제 선거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지침을 함께 수록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 - 최고 기록의 정치인들
선거는 학교 반장 선거도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전례 없는 기록을 남긴 인물들이 있다.
대한민국 80년 선거사에서 기초단체장- 광역단체장- 국회의원- 대통령까지 '4관왕'을 달성한 인물은 단 한 명.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국회의원, 대통령까지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이다. 또한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은, 경상남도 도의원- 거창군수- 경남도지사- 국회의원 '4관왕'을 달성했으나, 대통령은 당선되지 못했다. 이뿐만 아니라, 기초단체장, 광역단체장, 국회의원에 당선된 '3관왕'은 적지 않다. 이시종 전 충북지사, 김두관 전 경남지사 유정복 현 인천광역시장, 박완수 현 경남도지사, 이장우 현 대전광역시장 등이 있다.
험지를 넘어, 극지(極地)에 도전한 사람들
이 책은 승패를 넘어 정치인의 신념과 용기에 주목한다. 보수의 텃밭인 대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진보의 본거지 광주와 전남에 국민의힘 후보가 도전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그중, 제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대구 수성구갑에 출마하여 당선되고, 제19대 총선에서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가 전남 순천시. 곡성군에서 출마하여 당선된 사실은 지역주의 벽을 넘어선 '선거의 기적'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 외에도 수 많은 도전과 실패의 사례를 통해, 이 책은 묻는다. 정치는 안전한 곳에 머무는 일인가, 아니면 누군가는 반드시 들어가야 할 극지인가.
대한민국 최초의 기록 - 여성 정치인 개척자들 선거 홍보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 박근혜, 최초 여성 국무총리 한명숙, 최초 여성 국회의원(제1대) 임영신, 최초 여성 제1 야당 대표 박순천, 여성 최다선(6선) 국회의원 추미애, 최초 여성 진보정당 대통령 후보 2회 심상정.
이 책은 여성 정치인들의 선거 홍보물과 메시지 전략을 통해 여성 정치인의 성장사를 입체적으로 조망하고 있다.
연예인· 체육인 출신 정치인들의 도전사례 분석
대중적 인지도를 바탕으로 국회의원에 도전했던 연예인 및 체육인들의 도전과 한계도 별도 챕터로 소개하고 있다.
인지도는 강점이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했던 선거의 현실이 생생하게 나타난다. 신영균, 최불암, 이순재, 최무룡, 신성일, 최희준, 정한용, 이주일(정주일), 이대엽, 홍성우, 이덕화, 김형곤, 문성근, 최종원, 김을동, 이만기 등 다양한 인물의 출마와 홍보 방식과 전략이 사진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과거를 기록하고, 내일의 선거를 설계하는 필독서
저자 조재구는 "이 책은 대한민국 선거 홍보 80년을 기록한 역사서이자, 앞으로 선거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전략서"라고 밝혔다.
목차
목차
제1부 : 역대 대통령 선거 홍보(제1-21대)
제2부 : 대한민국 최초의 기록 - 여성 정치인 개척자들
제3부 : 정상을 향해 한 단계씩 나아간 사람들
제4부 : 역대 국회의원 선거 홍보(제1-22대)
대한민국 최다선 국회의원(9선)
극지(極地)에 도전한 사람들
제5부 : 유명 연예인 출신 선거 홍보
제6부 : 광역단체장 선거 홍보
제7부 : 특례시장 선거 홍보
제8부 : 교육감 선거 홍보
제9부 : 선거 홍보와 당선 전략
제10부 : 대한민국 80년 선거 연표
제2부 : 대한민국 최초의 기록 - 여성 정치인 개척자들
제3부 : 정상을 향해 한 단계씩 나아간 사람들
제4부 : 역대 국회의원 선거 홍보(제1-22대)
대한민국 최다선 국회의원(9선)
극지(極地)에 도전한 사람들
제5부 : 유명 연예인 출신 선거 홍보
제6부 : 광역단체장 선거 홍보
제7부 : 특례시장 선거 홍보
제8부 : 교육감 선거 홍보
제9부 : 선거 홍보와 당선 전략
제10부 : 대한민국 80년 선거 연표
저자
저자
조재구
엠씨엔미디어 출판사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전공인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정치문화, 특히 선거문화와 선거 홍보 캠페인의 변화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
전공인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정치문화, 특히 선거문화와 선거 홍보 캠페인의 변화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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