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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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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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 걸까요? 우리가 일자리를 구한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요?
『일의자리(?き?口; Sit(e) of Work)』는 일에 대해 말하는 우리의 입이 되기도 하고 일터로 가는 입구가 되기도 하고 일을 하는 네모난 공간이되기도 합니다. 이 책은 가변적이면서도 고정적인 우리의 일과 우리가 일하는 장소를 기억하고 기록함으로써, 일, 자리, 즉 일과 자리, 그러니까 일자리, 또는 일의 자리를 탐구합니다. 그곳은 의자가 되기도 하고, 책상이 되기도 하며, 때론 침대이거나 특정한 장소가 되기도 하고 이동 그 자체이기도 합니다.
고정되지 않은 자리는 우리의 이동 가능성을 전제로 하지만 동시에, 어디서든 '일'을 시작할 수 있는 정착의 최소 단위이기도 합니다. 일하는 삶과 살아가는 삶 그리고 그 두 가지가 만나는 자리로서의 공간을 기록하고, 노동의 현장이자 존재의 축소판인 '자리'를 따라 '움직임과 머무름' 사이에서 관계 맺고 살아가는 방식을 시각적으로 구성합니다. 희희덕은 이 기록을 통해 일에 관해 실컷 말하고, 일의 동기부여를 되새기고, 일의 정의를 찾습니다.
일과 일공간의 경계만큼 일하는 동안 흐려진 언어 경계를 반영하기 위해 한, 일, 영의 세 가지 본문 언어로 구성됩니다.
『일의자리(?き?口; Sit(e) of Work)』는 일에 대해 말하는 우리의 입이 되기도 하고 일터로 가는 입구가 되기도 하고 일을 하는 네모난 공간이되기도 합니다. 이 책은 가변적이면서도 고정적인 우리의 일과 우리가 일하는 장소를 기억하고 기록함으로써, 일, 자리, 즉 일과 자리, 그러니까 일자리, 또는 일의 자리를 탐구합니다. 그곳은 의자가 되기도 하고, 책상이 되기도 하며, 때론 침대이거나 특정한 장소가 되기도 하고 이동 그 자체이기도 합니다.
고정되지 않은 자리는 우리의 이동 가능성을 전제로 하지만 동시에, 어디서든 '일'을 시작할 수 있는 정착의 최소 단위이기도 합니다. 일하는 삶과 살아가는 삶 그리고 그 두 가지가 만나는 자리로서의 공간을 기록하고, 노동의 현장이자 존재의 축소판인 '자리'를 따라 '움직임과 머무름' 사이에서 관계 맺고 살아가는 방식을 시각적으로 구성합니다. 희희덕은 이 기록을 통해 일에 관해 실컷 말하고, 일의 동기부여를 되새기고, 일의 정의를 찾습니다.
일과 일공간의 경계만큼 일하는 동안 흐려진 언어 경계를 반영하기 위해 한, 일, 영의 세 가지 본문 언어로 구성됩니다.
목차
목차
덕의 자리
희2의 자리
희1의 자리
희2의 자리
희1의 자리
저자
저자
송혜현
<6.5평 월세방을 짝사랑하는 일>, <연패의 삶: 져도 이기기>, <하는 일은 가짜작가>, <일의 자리>를 쓰고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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