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사람을 옮기자!(귀쫑긋 그림책)(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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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마음이 만들어 낸 작은 기적
눈 마을 사람들 앞에 사막 마을 아이들이 보낸 편지가 도착했어요.
편지에는 ‘눈사람’을 실제로 보고 싶다고 쓰여 있었지요.
눈 마을 사람들은 사막 마을에 눈사람을 가지고 가기로 합니다.
사막 마을 친구들을 생각하며 아주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지요.
사막 마을까지 가는 동안 눈사람이 다 녹아 버릴 것 같다고요?
따듯한 마음을 꽁꽁 뭉쳐서 만든 눈사람이라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따듯하고 포근한 눈사람이 만드는 기적 같은 이야기에 빠져 보세요.
눈 마을 사람들 앞에 사막 마을 아이들이 보낸 편지가 도착했어요.
편지에는 ‘눈사람’을 실제로 보고 싶다고 쓰여 있었지요.
눈 마을 사람들은 사막 마을에 눈사람을 가지고 가기로 합니다.
사막 마을 친구들을 생각하며 아주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지요.
사막 마을까지 가는 동안 눈사람이 다 녹아 버릴 것 같다고요?
따듯한 마음을 꽁꽁 뭉쳐서 만든 눈사람이라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따듯하고 포근한 눈사람이 만드는 기적 같은 이야기에 빠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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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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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마음이 만들어 낸 작은 기적
눈 마을 친구들은 어느 날, 사막 마을 친구들에게 편지를 한 통 받습니다. 편지에는 '눈사람'을 실제로 보고 싶다고 쓰여 있었지요. 눈 마을 사람들은 사막 마을에 눈사람을 가지고 가기로 합니다. 사막 마을 친구들을 생각하며 아주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고, 눈사람을 옮길 대표도 뽑았어요. 눈 마을 친구들은 사막 마을까지 무사히 눈사람을 옮길 수 있을까요? 눈 마을 친구들과 함께 눈사람을 옮겨 보아요!
모두 힘을 합치면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어요!
눈 마을 친구들은 눈사람을 수레에 싣고, 사막 마을로 출발합니다. 그런데 눈 마을을 벗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끊어진 선로를 만납니다. 깜짝 놀란 눈 마을 사람들 앞에 선로에 옆 마을 친구들이 수줍게 나타납니다. 새로운 친구들이 선로를 고쳐 준 덕분에 눈 마을 사람들은 다시 눈사람을 옮길 수 있었어요.
사막 마을까지 가는 동안 길이 끊어지고, 수레가 부서지는 등 여러 문제를 만나지만, 그때마다 새로운 마을에서 새로운 친구들이 나타나 눈사람 옮기는 일을 도와줍니다. 친구들은 모두 다른 생김새와 성격을 가졌지만, 모두 기쁘게 손을 보탭니다. 모두가 조금씩 힘을 보태니까 어려워 보였던 일이 쉽게 해결되었지요. 책을 읽으며 '협동'이라는 소중한 가치에 대해 생각할 수 있어요.
겨울을 즐겨요!
강이 꽁꽁 얼고, 눈이 펑펑 내리면 눈 마을 친구들처럼 겨울을 즐겨 보세요. 눈을 꽁꽁 뭉치고 굴려서,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어 보는 거예요.
겨울의 즐거움 중 하나인 '따듯함을 나누는 일'도 잊지 마세요. 눈 마을 친구들이 차가운 눈사람으로 따듯함을 전한 것처럼 여러분도 따듯한 온기를 누군가에게 전해 보세요. 겨울을 더욱 풍성하게 보낼 수 있을 거예요.
함께 눈사람을 옮겨요!
책을 다 읽은 후에 친구들과 힘을 합쳐서 책을 연결해 보세요. 책을 연결하면 눈사람이 지나온 길이 쭉 하나의 그림으로 나타날 거예요. 책 밖에서도 눈사람 옮기는 일에 힘을 합쳐 보아요!
눈 마을 친구들은 어느 날, 사막 마을 친구들에게 편지를 한 통 받습니다. 편지에는 '눈사람'을 실제로 보고 싶다고 쓰여 있었지요. 눈 마을 사람들은 사막 마을에 눈사람을 가지고 가기로 합니다. 사막 마을 친구들을 생각하며 아주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고, 눈사람을 옮길 대표도 뽑았어요. 눈 마을 친구들은 사막 마을까지 무사히 눈사람을 옮길 수 있을까요? 눈 마을 친구들과 함께 눈사람을 옮겨 보아요!
모두 힘을 합치면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어요!
눈 마을 친구들은 눈사람을 수레에 싣고, 사막 마을로 출발합니다. 그런데 눈 마을을 벗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끊어진 선로를 만납니다. 깜짝 놀란 눈 마을 사람들 앞에 선로에 옆 마을 친구들이 수줍게 나타납니다. 새로운 친구들이 선로를 고쳐 준 덕분에 눈 마을 사람들은 다시 눈사람을 옮길 수 있었어요.
사막 마을까지 가는 동안 길이 끊어지고, 수레가 부서지는 등 여러 문제를 만나지만, 그때마다 새로운 마을에서 새로운 친구들이 나타나 눈사람 옮기는 일을 도와줍니다. 친구들은 모두 다른 생김새와 성격을 가졌지만, 모두 기쁘게 손을 보탭니다. 모두가 조금씩 힘을 보태니까 어려워 보였던 일이 쉽게 해결되었지요. 책을 읽으며 '협동'이라는 소중한 가치에 대해 생각할 수 있어요.
겨울을 즐겨요!
강이 꽁꽁 얼고, 눈이 펑펑 내리면 눈 마을 친구들처럼 겨울을 즐겨 보세요. 눈을 꽁꽁 뭉치고 굴려서,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어 보는 거예요.
겨울의 즐거움 중 하나인 '따듯함을 나누는 일'도 잊지 마세요. 눈 마을 친구들이 차가운 눈사람으로 따듯함을 전한 것처럼 여러분도 따듯한 온기를 누군가에게 전해 보세요. 겨울을 더욱 풍성하게 보낼 수 있을 거예요.
함께 눈사람을 옮겨요!
책을 다 읽은 후에 친구들과 힘을 합쳐서 책을 연결해 보세요. 책을 연결하면 눈사람이 지나온 길이 쭉 하나의 그림으로 나타날 거예요. 책 밖에서도 눈사람 옮기는 일에 힘을 합쳐 보아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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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나카가키 유타카
일본 기타큐슈시에서 태어나. 도쿄도 마치다시에 살고 있습니다. 2005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해 많은 그림책을 펴냈습니다.
"아주 먼 옛날, 코끼리 무리를 옮겼다는 기록이 있어요. 저는 이 이야기를 정말 좋아해요. 당시에, 코끼리를 아는 사람은 얼마나 있었을까요? 처음 보는 커다란 동물이 눈앞에서 걸어갈 때, 얼마나 신기했을까요?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설레요. 《눈사람을 옮기자!》는 코끼리를 옮긴 이야기에서 떠올렸어요. 코끼리를 끌고 강을 건너고, 산을 오르는 엄청난 일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참여했을까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코끼리'를 '눈사람'으로 바꿔, 코끼리를 옮기기 위해 힘을 모았던 일과 그 흥분을 그려 내고 싶었어요."
"아주 먼 옛날, 코끼리 무리를 옮겼다는 기록이 있어요. 저는 이 이야기를 정말 좋아해요. 당시에, 코끼리를 아는 사람은 얼마나 있었을까요? 처음 보는 커다란 동물이 눈앞에서 걸어갈 때, 얼마나 신기했을까요?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설레요. 《눈사람을 옮기자!》는 코끼리를 옮긴 이야기에서 떠올렸어요. 코끼리를 끌고 강을 건너고, 산을 오르는 엄청난 일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참여했을까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코끼리'를 '눈사람'으로 바꿔, 코끼리를 옮기기 위해 힘을 모았던 일과 그 흥분을 그려 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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