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를 만들자!(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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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차영차! 함께 UFO를 만들어요!
이런, 외계인들이 타고 있던 UFO가 지구에 떨어졌어요. 외계인들이 다시 우주로 돌아가려면 새 UFO가 필요할 것 같아요.
“박사님, UFO를 만들어 주세요!!”
외계인들은 지구의 박사에게 UFO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해요.
“그럼 그럼, 우리가 도와줘야지!”
박사와 친구들은 함께 UFO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우리도 박사님과 함께 UFO를 만들어 볼까요? 설계부터 목공, 철공, 페인트칠까지! UFO를 만드는 모습을 보며 일의 순서와 과정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게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많은 중장비까지 가득 들어 있어서 눈을 뗄 수 없답니다.
이런, 외계인들이 타고 있던 UFO가 지구에 떨어졌어요. 외계인들이 다시 우주로 돌아가려면 새 UFO가 필요할 것 같아요.
“박사님, UFO를 만들어 주세요!!”
외계인들은 지구의 박사에게 UFO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해요.
“그럼 그럼, 우리가 도와줘야지!”
박사와 친구들은 함께 UFO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우리도 박사님과 함께 UFO를 만들어 볼까요? 설계부터 목공, 철공, 페인트칠까지! UFO를 만드는 모습을 보며 일의 순서와 과정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게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많은 중장비까지 가득 들어 있어서 눈을 뗄 수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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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 UFO는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UFO 만드는 과정을 재미있게 읽어요!
《눈사람을 옮기자!》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나카가키 유타카 작가가 《UFO를 옮기자!》로 돌아왔습니다. 이야기의 흐름을 세밀한 그림으로 표현하는 나카가키 유타카 작가만의 특징은 《UFO를 옮기자!》에서도 잘 드러납니다. 《눈사람을 옮기자!》에서 눈 마을부터 사막 마을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여러 나라의 모습과 다양한 탈 것까지 세밀하게 보여줬다면 《UFO를 옮기자!》에서는 UFO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세세하게 보여 줍니다.
UFO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작업이 필요할까요? 박사는 먼저 UFO 설계도를 그립니다. 설계도에는 필요한 부품이 그려져 있고, 부품이 몇 개가 필요한지까지 꼼꼼하게 적혀 있지요. 설계도를 그린 뒤에는 UFO가 세워질 땅을 정하고, 부품을 만드는 일을 시작합니다. 숲에서 나무를 잘라 알맞게 다듬고, 철공소에서는 금속을 녹여 필요한 모양으로 만들지요. 그런 다음 다양한 중장비를 활용해 UFO를 조립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UFO에 페인트도 칠하고, 내부 인테리어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쓰지요. 설계도에 불과했던 UFO는 어느새 멋진 UFO가 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UFO가 출발을 준비합니다. 10, 9, 8, 7, 6, 5, 4, 3, 2, 1!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 UFO를 쏘아 올려요! 우리가 만든 UFO는 하늘을 날아오를 수 있을까요?
2. '실패'는 늘 가장 좋은 답을 가지고 있다는 걸 배워요!
열심히 준비한 일도 실패할 때가 있어요. 모두 함께 만든 UFO도 왜인지 조금 가다가 쓰러지고 말아요. 박사와 외계인, 사람들은 문제점을 찾기 시작합니다. 과정과 순서에 맞게 일을 잘 진행했지만, 한 가지 빠뜨린 게 있었어요. 원래 외계인들이 타고 왔던 UFO보다 큰 UFO를 만들었기 때문에 더 큰 엔진이 필요했던 거죠.
박사와 외계인, 사람들은 좌절하지 않았어요. 다시 힘을 모아 엔진을 만들죠. 결국 이전보다 훨씬 크고 튼튼해진 UFO를 만들어낸답니다.
실제 우주로 쏘아 올리는 로켓도 여러 번의 실패 끝에 만들어졌어요. 여러 번의 실패가 있었기에 우리나라도 2022년에 '누리호'를 쏘아 올릴 수 있었죠. 책을 읽으며 실패에는 늘 좋은 답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배울 수 있답니다.
3. 와글와글한 그림 속에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요!
《UFO를 옮기자!》맨 앞에는 책에 나오는 사람과 외계인 등을 소개하는 페이지가 있어요. 개성 있는 사람과 외계인 들을 먼저 보고, 책을 읽으며 숨은그림찾기 하듯 찾아볼 수 있지요.
이렇게 개성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까 당연히 모두 생각이 달라요. 와글와글한 그림 속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말을 하고 있어요. 외계인을 보고 어떤 사람은 고생한 외계인을 위해 먼저 음식을 준비하자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외계인이 우리 별을 빼앗으러 왔다고 하지요. 아이들은 외계인과 놀 생각에 신나 하기도 하고요.
UFO를 만들기 위해 나무를 벨 때도 누군가는 UFO보다 나무가 더 소중하다고 말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나무를 벨 때 꼭 헬멧을 써야 한다고 해요. 또 누군가는 묵묵히 나무를 옮기기도 하죠. '이런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말하고, 행동할까?'를 페이지마다 생각하며 읽을 수 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사회'를 구성하고 있다는 점도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답니다.
《눈사람을 옮기자!》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나카가키 유타카 작가가 《UFO를 옮기자!》로 돌아왔습니다. 이야기의 흐름을 세밀한 그림으로 표현하는 나카가키 유타카 작가만의 특징은 《UFO를 옮기자!》에서도 잘 드러납니다. 《눈사람을 옮기자!》에서 눈 마을부터 사막 마을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여러 나라의 모습과 다양한 탈 것까지 세밀하게 보여줬다면 《UFO를 옮기자!》에서는 UFO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세세하게 보여 줍니다.
UFO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작업이 필요할까요? 박사는 먼저 UFO 설계도를 그립니다. 설계도에는 필요한 부품이 그려져 있고, 부품이 몇 개가 필요한지까지 꼼꼼하게 적혀 있지요. 설계도를 그린 뒤에는 UFO가 세워질 땅을 정하고, 부품을 만드는 일을 시작합니다. 숲에서 나무를 잘라 알맞게 다듬고, 철공소에서는 금속을 녹여 필요한 모양으로 만들지요. 그런 다음 다양한 중장비를 활용해 UFO를 조립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UFO에 페인트도 칠하고, 내부 인테리어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쓰지요. 설계도에 불과했던 UFO는 어느새 멋진 UFO가 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UFO가 출발을 준비합니다. 10, 9, 8, 7, 6, 5, 4, 3, 2, 1!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 UFO를 쏘아 올려요! 우리가 만든 UFO는 하늘을 날아오를 수 있을까요?
2. '실패'는 늘 가장 좋은 답을 가지고 있다는 걸 배워요!
열심히 준비한 일도 실패할 때가 있어요. 모두 함께 만든 UFO도 왜인지 조금 가다가 쓰러지고 말아요. 박사와 외계인, 사람들은 문제점을 찾기 시작합니다. 과정과 순서에 맞게 일을 잘 진행했지만, 한 가지 빠뜨린 게 있었어요. 원래 외계인들이 타고 왔던 UFO보다 큰 UFO를 만들었기 때문에 더 큰 엔진이 필요했던 거죠.
박사와 외계인, 사람들은 좌절하지 않았어요. 다시 힘을 모아 엔진을 만들죠. 결국 이전보다 훨씬 크고 튼튼해진 UFO를 만들어낸답니다.
실제 우주로 쏘아 올리는 로켓도 여러 번의 실패 끝에 만들어졌어요. 여러 번의 실패가 있었기에 우리나라도 2022년에 '누리호'를 쏘아 올릴 수 있었죠. 책을 읽으며 실패에는 늘 좋은 답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배울 수 있답니다.
3. 와글와글한 그림 속에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요!
《UFO를 옮기자!》맨 앞에는 책에 나오는 사람과 외계인 등을 소개하는 페이지가 있어요. 개성 있는 사람과 외계인 들을 먼저 보고, 책을 읽으며 숨은그림찾기 하듯 찾아볼 수 있지요.
이렇게 개성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까 당연히 모두 생각이 달라요. 와글와글한 그림 속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말을 하고 있어요. 외계인을 보고 어떤 사람은 고생한 외계인을 위해 먼저 음식을 준비하자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외계인이 우리 별을 빼앗으러 왔다고 하지요. 아이들은 외계인과 놀 생각에 신나 하기도 하고요.
UFO를 만들기 위해 나무를 벨 때도 누군가는 UFO보다 나무가 더 소중하다고 말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나무를 벨 때 꼭 헬멧을 써야 한다고 해요. 또 누군가는 묵묵히 나무를 옮기기도 하죠. '이런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말하고, 행동할까?'를 페이지마다 생각하며 읽을 수 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사회'를 구성하고 있다는 점도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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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나카가키 유타카
일본 기타큐슈시에서 태어나, 도쿄도 마치다시에 살고 있습니다. 2005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해 많은 그림책을 펴냈습니다. 사막 마을 어린이들을 위해 눈 마을에서 사막 마을까지 눈사람을 옮기는 이야기인《눈사람을 옮기자!》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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