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랑하는 나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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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즈음이었던 것 같아
너를 만나러 가던 길
말랑말랑하고 하늘하늘 했던 그날의 기억
★
누군가(네가) 나를 끝까지 믿어주고
배려해 준다는 것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하고 고마운 일이다.
고마워. 너.
♥
말해줘
잘 모르지만 계속 들을래
그때 즈음이었던 것 같아
너를 만나러 가던 길
말랑말랑하고 하늘하늘 했던 그날의 기억
★
누군가(네가) 나를 끝까지 믿어주고
배려해 준다는 것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하고 고마운 일이다.
고마워. 너.
♥
말해줘
잘 모르지만 계속 들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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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는, 사랑하는 나를 사랑해』는 '그녀'의 사랑 이야기에요.
'너'를 사랑하는 '그녀'. 그녀가 말해요. "사랑했었다."고.
그럼에도 그녀는 여전히 사랑해요.
지난 사랑 속의 '나'를, 그리고 지금의 '나'를.
그녀는 사랑하고 이별하고, 언젠가 다시 올 사랑을 기다리겠죠.
.'그녀'는 사랑에 설레고, 아파하고, 또 사랑을 기다리는 우리의 자화상 아닐까요?
hey June 작가의 『나는, 사랑하는 나를 사랑해』 책에서 '그녀'를 만나보세요.
여기, '그녀'가 있어요.
그녀는 '너'를 만나러 가던 길, 말랑말랑하고 하늘하늘 했던 그날의 기억을 떠올려요.(p.10) '너'를 생각하는 지금, 그녀는 설레기도 하지만(p.27) 때론 서운함을 느끼기도 해요.(p.29) 약속이 깨지거나 다른 누군가가 '너'의 곁을 맴돌 때, 그녀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려 하지만 자꾸 신경이 쓰이는 걸요.(p.33) 무심하기만 한 '너'를 향해 마음 속으로 '바보'라 적어 보다가도 (p.40) '너'의 소식이 오지 않을까 온 신경을 집중하곤 해요.(p.47)
알 수 없는 '너'의 마음에 가슴을 졸이다가 서로가 같은 마음인 걸 확인했을 때, 그 순간만큼은 어깨가 펴지고 정말이지 행복해요.(p.36)
아무것도 아닌 '너'의 메시지에 그냥 웃음이 나오고(p.145)
둘이 함께 여행 계획도 세우고요.(p.60)
이제 그녀의 일상은, '네가 함께 없거나, 네가 함께 있거나' 의 둘로 나뉘어요.(p.125) '너'를 만나면 걱정 따위 자연스레 잊게 되고(p.155) '널 기다리는 시간마저 사랑스러워'져요.(p.162)
이처럼 '달콤한 순간, 괜찮은 순간'들은 시간이 지나
과거형으로 바뀌기도 해요.
상대에 대한 마음이 큰 만큼 사소한 문제들로 인해 연인관계에 균열이 생기기도 하니까요.(p.133)
둘이 함께 했던 순간들은 '괜찮았던 날', '불어오는 얕은 바람이 참 좋았던 날'로 과거에 머물게 돼요.(p.155)
그녀는 지난 사랑을 떠나 보내며(p.21) 지난 시간 속의 '너'에게 고마웠다고 인사합니다.(p.15)
그동안 답답했던 일들을 불어오는 바람에 날려 보내고(p.82)
그녀는 더 이상 뭔가를 원하지 않는 채로 머무르기도 해요.(p.76)
너무 더웠던,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여름을 지난, '쉼'.(p.21, p.54)
그녀는 '너'가 더 이상 없는 여행을 떠나요.
기쁘고 즐거운 순간, 편하고 여유로운 순간에 다시 떠나기 위해 짐을 싸고, 지난 여행의 순간을 떠올려요. '난 언제가 제일 행복했었지?'하고.(p.70-1)
오롯이 혼자인 자신의 시간 속에서 '나'를 돌 아보다가도(p.97) 문득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기억들에 그리움을 느끼기도 해요.(p.63) 장소나 음식, 냄새와 같은 일상의 많은 것들이, 과거형이 된 지난 기억을 현재로 소환하면서...(p.142, p.187)
'너'를 사랑하는 '그녀'. 그녀가 말해요. "사랑했었다."고.
그럼에도 그녀는 여전히 사랑해요.
지난 사랑 속의 '나'를, 그리고 지금의 '나'를.
그녀는 사랑하고 이별하고, 언젠가 다시 올 사랑을 기다리겠죠.
.'그녀'는 사랑에 설레고, 아파하고, 또 사랑을 기다리는 우리의 자화상 아닐까요?
hey June 작가의 『나는, 사랑하는 나를 사랑해』 책에서 '그녀'를 만나보세요.
여기, '그녀'가 있어요.
그녀는 '너'를 만나러 가던 길, 말랑말랑하고 하늘하늘 했던 그날의 기억을 떠올려요.(p.10) '너'를 생각하는 지금, 그녀는 설레기도 하지만(p.27) 때론 서운함을 느끼기도 해요.(p.29) 약속이 깨지거나 다른 누군가가 '너'의 곁을 맴돌 때, 그녀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려 하지만 자꾸 신경이 쓰이는 걸요.(p.33) 무심하기만 한 '너'를 향해 마음 속으로 '바보'라 적어 보다가도 (p.40) '너'의 소식이 오지 않을까 온 신경을 집중하곤 해요.(p.47)
알 수 없는 '너'의 마음에 가슴을 졸이다가 서로가 같은 마음인 걸 확인했을 때, 그 순간만큼은 어깨가 펴지고 정말이지 행복해요.(p.36)
아무것도 아닌 '너'의 메시지에 그냥 웃음이 나오고(p.145)
둘이 함께 여행 계획도 세우고요.(p.60)
이제 그녀의 일상은, '네가 함께 없거나, 네가 함께 있거나' 의 둘로 나뉘어요.(p.125) '너'를 만나면 걱정 따위 자연스레 잊게 되고(p.155) '널 기다리는 시간마저 사랑스러워'져요.(p.162)
이처럼 '달콤한 순간, 괜찮은 순간'들은 시간이 지나
과거형으로 바뀌기도 해요.
상대에 대한 마음이 큰 만큼 사소한 문제들로 인해 연인관계에 균열이 생기기도 하니까요.(p.133)
둘이 함께 했던 순간들은 '괜찮았던 날', '불어오는 얕은 바람이 참 좋았던 날'로 과거에 머물게 돼요.(p.155)
그녀는 지난 사랑을 떠나 보내며(p.21) 지난 시간 속의 '너'에게 고마웠다고 인사합니다.(p.15)
그동안 답답했던 일들을 불어오는 바람에 날려 보내고(p.82)
그녀는 더 이상 뭔가를 원하지 않는 채로 머무르기도 해요.(p.76)
너무 더웠던,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여름을 지난, '쉼'.(p.21, p.54)
그녀는 '너'가 더 이상 없는 여행을 떠나요.
기쁘고 즐거운 순간, 편하고 여유로운 순간에 다시 떠나기 위해 짐을 싸고, 지난 여행의 순간을 떠올려요. '난 언제가 제일 행복했었지?'하고.(p.70-1)
오롯이 혼자인 자신의 시간 속에서 '나'를 돌 아보다가도(p.97) 문득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기억들에 그리움을 느끼기도 해요.(p.63) 장소나 음식, 냄새와 같은 일상의 많은 것들이, 과거형이 된 지난 기억을 현재로 소환하면서...(p.142, p.187)
목차
목차
그때 then
지금 now
벤치 bench
여행 travel
쉼 rest
나무,?풀,?자연? trees, grass, nature?
그림자 shadow
비 rain
소파와 침대 sofa and bed
폰 phone
커피 coffee
음식 food
랄랄라~ lalala~
일 work
다이어트 diet
날씨 weather
코로나 covid 19
지금 now
벤치 bench
여행 travel
쉼 rest
나무,?풀,?자연? trees, grass, nature?
그림자 shadow
비 rain
소파와 침대 sofa and bed
폰 phone
커피 coffee
음식 food
랄랄라~ lalala~
일 work
다이어트 diet
날씨 weather
코로나 covid 19
저자
저자
Hey June
오늘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한다.
연애와 사랑이야기를 오늘, 지금, 쓰고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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