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찾아온 풍경들의 기억(우리시 시인선 77)
남대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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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찾아온 풍경들의 기억』은 남대희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1부 〈아침 잔디밭 모퉁이〉에 15편, 2부 〈바람을 잠재우던 시간〉에 19편, 3부 〈세월이 곁에 머물러〉에 15편, 4부 〈하늘이 살짝 흔들렸다〉에 19편 등 총 4부에 68편의 시가 실려 있다. 『어느 날 찾아온 풍경들의 기억』의 주된 정서를 한 마디로 축약하면, 풍경과 시공時空에 실은 삶의 철학과 서정성이라고 말할 수 있다.
『어느 날 찾아온 풍경들의 기억』에는 주변에서 친숙한 풍경들이 시인의 섬세한 시향에 의해 다듬어지고 시간과 공간에 대한 철학적 사유가 압축된 시적 은유에 쌓여 잔잔하게 펼쳐지고 있다.
『어느 날 찾아온 풍경들의 기억』에는 주변에서 친숙한 풍경들이 시인의 섬세한 시향에 의해 다듬어지고 시간과 공간에 대한 철학적 사유가 압축된 시적 은유에 쌓여 잔잔하게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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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시집의 시인이 풍경시에 매우 뛰어난, 그야말로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다. 그의 시의 풍경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그 함의하는 바나 정서의 들고남이 절대 범상치 않다. 풍경시라 해서 음풍농월식의 풍경이나 읊조리는 것이 아니다. 시인이 추구하는 풍경시는 시인의 아름다운 심성과 자연과 언어가 놓일 자리에 놓이는 시이다.(해설에서)
『어느 날 찾아온 풍경들의 기억』에 쓰인 시적 언어들은 압축되고 정제되었다. 곡을 붙여 악기로 연주하면 그대로 노래가 될 것 같다. 언어의 배열과 절제에 노력한 흔적이 깊다.
『어느 날 찾아온 풍경들의 기억』에 쓰인 시적 언어들은 압축되고 정제되었다. 곡을 붙여 악기로 연주하면 그대로 노래가 될 것 같다. 언어의 배열과 절제에 노력한 흔적이 깊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5
제1부 아침 잔디밭 모퉁이에
자화상 13
포스트잇 14
피뢰침 15
차음벽 16
모기 압사 17
자벌레 18
자두꽃 19
얼음꽃 20
유홍초꽃 21
그 자리에서 22
토끼풀꽃 24
동백 25
낙화 26
목련 27
이별 28
제2부 바람을 잠재우던 시간
가을비는 수직으로 내리지 않는다 31
바람 32
바람의 언덕 33
강과 햇빛과 사람 34
화석과 바람 35
풍경 36
비 오는 날 37
가을 이슬 38
상강 39
봄 소묘 40
오월 41
봄 교실 42
봄비 오는 날 44
팔월의 강 45
가을 검객 46
봄 마중 48
하늘과 우주 49
고무신 50
지나가다 51
제3부 세월이 곁에 머물러
어느 날 · 1 - 봄삐알 55
어느 날 · 2 - 폭염 56
어느 날 · 3 - 은하수 57
어느 날 · 4 58
어느 날 · 5 59
어느 날 · 6 60
어느 날 · 7 - 바닥 61
어느 날 · 8 62
어느 날 · 9 - 미호천에서 63
어느 날 · 10 - 폭설 64
어느 날 · 11 - 엄마가 보고 싶었다 65
노을 66
소나기 67
바닷가 68
탱자나무 울타리 70
제4부 하늘이 살짝 흔들렸다
지우개 똥 73
읍내 74
미호천 75
둥구나무 76
자작나무 숲속으로 77
호수와 소나무 78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80
어느 주검 81
비누 82
묵상 83
명예퇴직 84
이명 85
코로나 19 86
백일장을 열다 87
쉰 즈음 88
유행 타기 90
파마하는 시간 91
아내가 토마토를 사 왔다 92
그때는 93
해설 97
제1부 아침 잔디밭 모퉁이에
자화상 13
포스트잇 14
피뢰침 15
차음벽 16
모기 압사 17
자벌레 18
자두꽃 19
얼음꽃 20
유홍초꽃 21
그 자리에서 22
토끼풀꽃 24
동백 25
낙화 26
목련 27
이별 28
제2부 바람을 잠재우던 시간
가을비는 수직으로 내리지 않는다 31
바람 32
바람의 언덕 33
강과 햇빛과 사람 34
화석과 바람 35
풍경 36
비 오는 날 37
가을 이슬 38
상강 39
봄 소묘 40
오월 41
봄 교실 42
봄비 오는 날 44
팔월의 강 45
가을 검객 46
봄 마중 48
하늘과 우주 49
고무신 50
지나가다 51
제3부 세월이 곁에 머물러
어느 날 · 1 - 봄삐알 55
어느 날 · 2 - 폭염 56
어느 날 · 3 - 은하수 57
어느 날 · 4 58
어느 날 · 5 59
어느 날 · 6 60
어느 날 · 7 - 바닥 61
어느 날 · 8 62
어느 날 · 9 - 미호천에서 63
어느 날 · 10 - 폭설 64
어느 날 · 11 - 엄마가 보고 싶었다 65
노을 66
소나기 67
바닷가 68
탱자나무 울타리 70
제4부 하늘이 살짝 흔들렸다
지우개 똥 73
읍내 74
미호천 75
둥구나무 76
자작나무 숲속으로 77
호수와 소나무 78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80
어느 주검 81
비누 82
묵상 83
명예퇴직 84
이명 85
코로나 19 86
백일장을 열다 87
쉰 즈음 88
유행 타기 90
파마하는 시간 91
아내가 토마토를 사 왔다 92
그때는 93
해설 97
저자
저자
남대희
경남 밀양에서 출생하였고, 2011년 월간 《우리詩》로 등단하였으며, 시집으로 『나무의 속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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