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터를 사랑이라고 부르는 이유(한국대표시인선 111)
김양숙 시집
김양숙 시집 『흉터를 사랑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꽃의 문장을 읽다, 꿈틀, 아버지의 주어는 바람, 천 개의 자궁의 4부로 구성된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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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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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소금꽃, 또는 사랑
꽃의 문장을 읽다
바로크식 사랑법
모란무늬여자
하와마할
오래 바라보다
분꽃 문장
앵벌이 사랑
고흐를 읽는 법
거푸집
겨울 담쟁이 1
겨울 담쟁이 4
못에 대한 예의
달과 경전
백조기
2부. 꿈틀
고시원 1
꿈틀
날 것의 시
삼월에 걸려 넘어지다
안개의 배후
벽, 벽, 벽
낙하
다시 쓰는 4월
사철 푸른 여자
석산 종가
해를 숨기다
청화백자 앞에서
빙렬
발원 백자 사리장엄구
데칼코마니
3부. 아버지의 주어는 바람
비의 행적
아버지의 방패연
처음이라고 했지
반쪽 심장을 탐하다
발칙한 구멍
벌교 아지매
아주 가까운
어떤 주검
불온한 동거 1
연안 밴댕이
갠지스
소금꽃
물건마을
통영항
호객 행위
4부. 천 개의 자궁
몽돌의 발성법
천 개의 자궁
여자의 온도를 수선하다
놈삐
어머니의 숨비소시
등 돌린 여자
달을 바라보는 두 개의 눈
앞코를 잃어버리다
소리의 뼈
사막의 유전자
녹슨 정맥
꽃잎의 저녁
툭 떨어진
물레를 돌리는 여자
흉터를 사랑이라고 부르는 이유
해설 | 존재, 안과 밖의 시간과 욕망하는 꽃 - 박해림(시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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