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산문 세트(전2권)
이충이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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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시와산문』을 창간하시고 발행인이셨던 고 이충이 시인을 기리기 위해 이충이 전집 『시와산문』을 발간하게 되었고 Ⅰ·Ⅱ집 내용은 이충이 시인의 시와 산문, 시세계와 작품 해설을 모은 책이다.
Ⅰ집 / 이충이 시인의 유고작, 다섯 권의 시집과 시선집, 미수록 후기작, 월간문학, 현대문학, 모양촌동인지, 미래시동인지 발표작품과 이충이 시인의 시세계를 담았다.
Ⅱ집 / 이충이 시인의 산문과 계간평, 45명의 시집해설을 발행순으로 넣었고 이충이 시인을
기억하며 추모시와 추모글을 마지막으로 엮었다.
이충이 시인의 시 정신을 알 수 있는 ‘시인의 말’을 통해 그의 시세계로 떠나보자!!
새로운 시세계의 문 열기는
나의 가까운 데에 있는 듯했으나 실은 어려움뿐이었다.
여러 가지 절망적인 일상,
어느 때는 손발 둘 곳도 없었다.
그러나 매일매일 계속되는 고통보다는 내일이 있다는
꿈과 환상으로 사는 것이다.
詩는 나의 구원이며 나의 길이기 때문이다.
시가 무엇을 줄 것인가를 기대하지 말자.
詩를 통하여 가는 길을 찾아야 하리라.
詩人, 분명 그는 그 길을 앞장서서 가는 사람일 뿐이다.
Ⅰ집 / 이충이 시인의 유고작, 다섯 권의 시집과 시선집, 미수록 후기작, 월간문학, 현대문학, 모양촌동인지, 미래시동인지 발표작품과 이충이 시인의 시세계를 담았다.
Ⅱ집 / 이충이 시인의 산문과 계간평, 45명의 시집해설을 발행순으로 넣었고 이충이 시인을
기억하며 추모시와 추모글을 마지막으로 엮었다.
이충이 시인의 시 정신을 알 수 있는 ‘시인의 말’을 통해 그의 시세계로 떠나보자!!
새로운 시세계의 문 열기는
나의 가까운 데에 있는 듯했으나 실은 어려움뿐이었다.
여러 가지 절망적인 일상,
어느 때는 손발 둘 곳도 없었다.
그러나 매일매일 계속되는 고통보다는 내일이 있다는
꿈과 환상으로 사는 것이다.
詩는 나의 구원이며 나의 길이기 때문이다.
시가 무엇을 줄 것인가를 기대하지 말자.
詩를 통하여 가는 길을 찾아야 하리라.
詩人, 분명 그는 그 길을 앞장서서 가는 사람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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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Ⅰ. 시
첫 번째 시집 『먼저 가는 자 빛으로 남고』
두 번째 시집 『저녁강에 누운 별』
세 번째 시집 『누가 물어도 그리운 사람』
네 번째 시집 『깨끗한 손』
다섯 번째 시집 『빛의 파종』
미수록 후기작품
『모양촌 동인지』 발표작품
『월간문학』 이달의 작품作品
『현대문학』 발표작품
이충이 시인의 시세계詩世界
이충이 시인 연보
Ⅱ. 산문
제1부 산문
제2부 이충이 시인의 시집해설
제3부 이충이 시인을 기억하며
첫 번째 시집 『먼저 가는 자 빛으로 남고』
두 번째 시집 『저녁강에 누운 별』
세 번째 시집 『누가 물어도 그리운 사람』
네 번째 시집 『깨끗한 손』
다섯 번째 시집 『빛의 파종』
미수록 후기작품
『모양촌 동인지』 발표작품
『월간문학』 이달의 작품作品
『현대문학』 발표작품
이충이 시인의 시세계詩世界
이충이 시인 연보
Ⅱ. 산문
제1부 산문
제2부 이충이 시인의 시집해설
제3부 이충이 시인을 기억하며
저자
저자
이충이
시인
1943년 12월 25일 목포시 산정동에서 태어났으며 (2020년 6월 29일 소천)
1953년 이후 고창읍 읍내리에서 성장했다.
1984년 『월간문학』에 시 「춘련」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투명한 서정과 공감적 이미지를 알기 쉬운 언어로 표현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집으로 1986년 『먼저 가는 자 빛으로 남고』,
1988년 『저녁강에 누운 별』,
1990년 『누가 물어도 그리운 사람』,
1996년8월 『깨끗한 손』, 2005년 『빛의 파종』이 있으며
시선집으로 1996년 3월 『달의 무게』가 있다.
1986년 제 2회 윤동주 문학상,
1990년 제 5회 자유시인상,
1997년 제 1회 녹색시인상,
2001년 제 19회 한국 기독교 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경력으로는 1986년 그리스(코르푸) 제 7차 세계시인대회에서부터 시작하여
이탈리아(피렌체), 모로코(마라케시), 터키(이스탄불), 그리스(크레타), 타이완 등을 조병화,
박태진, 성춘복, 김영태 등과 함께 참가했다.
세계시인회의 한국본부 회장, 한국녹색시인협회를 설립하여 회장을 역임하셨고
한국문인협회 이사,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이사로 한국기독교 문학의 발전을 도모 하셨고,
문학전문지 계간 『시와 산문』의 발행인 겸 편집인으로 독자의 문학적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일조하고자 노력하셨다.
1943년 12월 25일 목포시 산정동에서 태어났으며 (2020년 6월 29일 소천)
1953년 이후 고창읍 읍내리에서 성장했다.
1984년 『월간문학』에 시 「춘련」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투명한 서정과 공감적 이미지를 알기 쉬운 언어로 표현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집으로 1986년 『먼저 가는 자 빛으로 남고』,
1988년 『저녁강에 누운 별』,
1990년 『누가 물어도 그리운 사람』,
1996년8월 『깨끗한 손』, 2005년 『빛의 파종』이 있으며
시선집으로 1996년 3월 『달의 무게』가 있다.
1986년 제 2회 윤동주 문학상,
1990년 제 5회 자유시인상,
1997년 제 1회 녹색시인상,
2001년 제 19회 한국 기독교 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경력으로는 1986년 그리스(코르푸) 제 7차 세계시인대회에서부터 시작하여
이탈리아(피렌체), 모로코(마라케시), 터키(이스탄불), 그리스(크레타), 타이완 등을 조병화,
박태진, 성춘복, 김영태 등과 함께 참가했다.
세계시인회의 한국본부 회장, 한국녹색시인협회를 설립하여 회장을 역임하셨고
한국문인협회 이사,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이사로 한국기독교 문학의 발전을 도모 하셨고,
문학전문지 계간 『시와 산문』의 발행인 겸 편집인으로 독자의 문학적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일조하고자 노력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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