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탄소경영의 과학적 근거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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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산림탄소중립 이슈를 과학적으로 규명하다!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시대, 산림탄소경영의 과학적 근거》는 인류 공통의 위기인 기후변화가 산림에 미치는 영향과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산림관리에 대해 주제를 좁혀가며 과학적인 사실 중심으로 접근한다.
산림은 유엔기후변화협약에서 인정하는 핵심 탄소 흡수원이다. 또한 산림과 목재는 탄소 저장고이며 탄소 다배출 제품의 대체재이다.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산림관리는 어떻게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나무와 숲을 오래 가꾸는 것만이 답일까?
논란이 되었던 산림탄소중립 이슈에 대해 산림 관련 대학교와 연구소의 여러 저자들이 국내외의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시각을 제안한다.
산림탄소중립 이슈를 과학적으로 규명하다!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시대, 산림탄소경영의 과학적 근거》는 인류 공통의 위기인 기후변화가 산림에 미치는 영향과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산림관리에 대해 주제를 좁혀가며 과학적인 사실 중심으로 접근한다.
산림은 유엔기후변화협약에서 인정하는 핵심 탄소 흡수원이다. 또한 산림과 목재는 탄소 저장고이며 탄소 다배출 제품의 대체재이다.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산림관리는 어떻게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나무와 숲을 오래 가꾸는 것만이 답일까?
논란이 되었던 산림탄소중립 이슈에 대해 산림 관련 대학교와 연구소의 여러 저자들이 국내외의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시각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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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산림과학자들,
갈등 국면에서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나서다
2021년, '2050 탄소중립 추진 전략' 중 산림 부문의 '30억 그루 나무 심기' 정책이 발표되자 사회 각층에서 다양한 이견이 드러났다. 탄소 흡수원이자 저장고이며, 국민에게는 빼어난 경관을 지닌 휴양지이고, 임업인에게는 경제 활동의 근거지가 되는 산림에 대한 기대와 이해관계가 저마다 다른 탓이었다. 갈등이 이어지자 ㈔한국산림과학회에서는 '산림탄소중립위원회'를 구성했다. 산림 분야의 여러 과학자들이 모여 기후변화의 영향과 탄소 흡수, 벌채, 산림관리 정책 등에 대한 국내외의 과학적인 담론을 모아 〈산림탄소경영의 과학적 근거〉 보고서를 발간했다.
산림경제학, 산림생태학, 산림자원학, 식물생태학, 목재해부학, 기후변화를 아우르는 산림과학자들은 이후에도 연구를 멈추지 않았다. 4개월 이상 매주 주말마다 회의를 거듭하며 보고서를 보다 체계적이고 읽기 편하도록 다듬었다.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용어를 따로 정리했고, 다양한 형식의 표와 도표를 활용해 내용의 풍성함을 더했다. 보다 많은 이들이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산림을 대하기를 바라며 모은 지식을 담아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시대, 산림탄소경영의 과학적 근거》로 출간했다.
유엔기후변화협약이 인정하는 핵심 탄소 흡수원,
산림은 탄소중립에 어떻게 기여하는가
이 책은 최근 몇 년 사이 발생한 국내외의 이상 기상현상에 대한 언급으로 시작된다. 날씨로 체감되는 지구온난화의 흐름을 이해한 후, 유엔기후변화협약이 체결된 1992년부터 2021년까지 기후변화 방지를 위한 국내외의 노력을 설명하며 탄소중립이 도출된 과정과 산림 부문을 포함한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달성 전략까지 살펴본다.
나무는 광합성으로 탄소를 흡수하고 나무와 땅, 즉 산림에 이를 저장한다. 벌채된 나무 즉 목재는 탄소를 저장한 채 철강이나 콘크리트와 같은 탄소 다배출 제품을 대체한다. 이처럼 산림은 탄소 흡수원이자 저장고이며, 탄소 다배출 제품의 대체제로서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한다.
그렇다면 산림을 오래 유지할수록 탄소중립에 도움이 될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산림도 기후변화의 영향을 받고 있다. 고산 침엽수는 쇠퇴일로이고 산불, 산사태, 병해충 피해는 늘고 있다. 산림의 고령화로 나무의 생장은 더디어지고 이산화탄소 흡수량도 줄어들고 있으며, 산림생태계의 기능이 저하되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유엔기후변화협약이 인정한 핵심 탄소 흡수원인 산림 관리의 해법을 임업 순환 즉, 지속가능한 산림탄소경영에서 찾는다. 고령림을 수확해 탄소가 저장된 목재로 활용하고, 그 자리에 어리고 건강한 나무를 심어 산림의 이산화탄소 흡수 기능을 극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이 탄소중립에 기여한다는 점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으려면 국제지침에 맞는 산림탄소계정을 갖추어야 함을 강조한다.
현상부터 대안까지 과학적인 시선을 갖추길,
산림연구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후위기에서 예외인 지역도, 자유로운 사람도 없다.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일상부터 산업까지 대전환이 필요한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근거있는 사실을 알아보는 혜안일 것이다.
저자들은 산림탄소중립 이슈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것을 요청한다. 이해관계나 가시적인 현상으로 산림을 이해한다면 탄소중립은 물론 산림의 생태계 서비스마저 위태로워진다는 것을 여러 연구가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기후위기 현상에서 시작해 산림의 탄소 순환에서 임업 순환까지 주제를 좁혀가며 과학적인 사실 중심으로 설명한다.
한편으로 저자들 역시 연구가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한다. 한두 해 안에 만들 수도 없고 달라지지도 않는 산림의 특성상, 산림연구는 수십, 수백 년의 통해 결과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들은 이 책을 마중물을 삼아 산림연구가 충실하게 지속되길 희망한다.
탄소중립을 지향하는 만듦새,
환경 친화적인 방식으로 제작
이 책은 내용에 걸맞은 만듦새를 위해 친환경적인 제작 방식을 고수했다. 종이 손실이 적은 판형을 선택하고, 잉크를 덜 사용하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띠지를 생략하고, 표지 코팅과 같은 후가공도 과감하게 접었다. 대신 코팅을 하지 않아도 책의 내구성을 유지할 수 있는 종이를 선택했다. 표지와 면지는 가장 엄격한 국제 친환경 인증으로 알려진 FSC 인증 종이를 사용했다. FSC 인증 제품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된 나무를 선택해 숲과 야생 동물을 모두 보전하는데 기여한다. 본문 종이는 재생 펄프 함유량이 높은 종이를 사용했다.
겨울을 지낸 산림의 생장이 왕성해지는 4월은 식목일(4월 5일)과 과학의 날(4월 21일)과 지구의 날(4월 22일)을 거친다. 지구의 날을 비롯한 대부분의 환경 기념일은 달력에도 없지만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반드시 기억하는 날이어야 한다. 기억의 출발은 실천일 것이다. 산림탄소중립을 이해하는 과학적인 근거를 담은 책은 가능한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제작한 이유이다.
갈등 국면에서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나서다
2021년, '2050 탄소중립 추진 전략' 중 산림 부문의 '30억 그루 나무 심기' 정책이 발표되자 사회 각층에서 다양한 이견이 드러났다. 탄소 흡수원이자 저장고이며, 국민에게는 빼어난 경관을 지닌 휴양지이고, 임업인에게는 경제 활동의 근거지가 되는 산림에 대한 기대와 이해관계가 저마다 다른 탓이었다. 갈등이 이어지자 ㈔한국산림과학회에서는 '산림탄소중립위원회'를 구성했다. 산림 분야의 여러 과학자들이 모여 기후변화의 영향과 탄소 흡수, 벌채, 산림관리 정책 등에 대한 국내외의 과학적인 담론을 모아 〈산림탄소경영의 과학적 근거〉 보고서를 발간했다.
산림경제학, 산림생태학, 산림자원학, 식물생태학, 목재해부학, 기후변화를 아우르는 산림과학자들은 이후에도 연구를 멈추지 않았다. 4개월 이상 매주 주말마다 회의를 거듭하며 보고서를 보다 체계적이고 읽기 편하도록 다듬었다.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용어를 따로 정리했고, 다양한 형식의 표와 도표를 활용해 내용의 풍성함을 더했다. 보다 많은 이들이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산림을 대하기를 바라며 모은 지식을 담아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시대, 산림탄소경영의 과학적 근거》로 출간했다.
유엔기후변화협약이 인정하는 핵심 탄소 흡수원,
산림은 탄소중립에 어떻게 기여하는가
이 책은 최근 몇 년 사이 발생한 국내외의 이상 기상현상에 대한 언급으로 시작된다. 날씨로 체감되는 지구온난화의 흐름을 이해한 후, 유엔기후변화협약이 체결된 1992년부터 2021년까지 기후변화 방지를 위한 국내외의 노력을 설명하며 탄소중립이 도출된 과정과 산림 부문을 포함한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달성 전략까지 살펴본다.
나무는 광합성으로 탄소를 흡수하고 나무와 땅, 즉 산림에 이를 저장한다. 벌채된 나무 즉 목재는 탄소를 저장한 채 철강이나 콘크리트와 같은 탄소 다배출 제품을 대체한다. 이처럼 산림은 탄소 흡수원이자 저장고이며, 탄소 다배출 제품의 대체제로서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한다.
그렇다면 산림을 오래 유지할수록 탄소중립에 도움이 될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산림도 기후변화의 영향을 받고 있다. 고산 침엽수는 쇠퇴일로이고 산불, 산사태, 병해충 피해는 늘고 있다. 산림의 고령화로 나무의 생장은 더디어지고 이산화탄소 흡수량도 줄어들고 있으며, 산림생태계의 기능이 저하되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유엔기후변화협약이 인정한 핵심 탄소 흡수원인 산림 관리의 해법을 임업 순환 즉, 지속가능한 산림탄소경영에서 찾는다. 고령림을 수확해 탄소가 저장된 목재로 활용하고, 그 자리에 어리고 건강한 나무를 심어 산림의 이산화탄소 흡수 기능을 극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이 탄소중립에 기여한다는 점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으려면 국제지침에 맞는 산림탄소계정을 갖추어야 함을 강조한다.
현상부터 대안까지 과학적인 시선을 갖추길,
산림연구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후위기에서 예외인 지역도, 자유로운 사람도 없다.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일상부터 산업까지 대전환이 필요한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근거있는 사실을 알아보는 혜안일 것이다.
저자들은 산림탄소중립 이슈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것을 요청한다. 이해관계나 가시적인 현상으로 산림을 이해한다면 탄소중립은 물론 산림의 생태계 서비스마저 위태로워진다는 것을 여러 연구가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기후위기 현상에서 시작해 산림의 탄소 순환에서 임업 순환까지 주제를 좁혀가며 과학적인 사실 중심으로 설명한다.
한편으로 저자들 역시 연구가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한다. 한두 해 안에 만들 수도 없고 달라지지도 않는 산림의 특성상, 산림연구는 수십, 수백 년의 통해 결과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들은 이 책을 마중물을 삼아 산림연구가 충실하게 지속되길 희망한다.
탄소중립을 지향하는 만듦새,
환경 친화적인 방식으로 제작
이 책은 내용에 걸맞은 만듦새를 위해 친환경적인 제작 방식을 고수했다. 종이 손실이 적은 판형을 선택하고, 잉크를 덜 사용하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띠지를 생략하고, 표지 코팅과 같은 후가공도 과감하게 접었다. 대신 코팅을 하지 않아도 책의 내구성을 유지할 수 있는 종이를 선택했다. 표지와 면지는 가장 엄격한 국제 친환경 인증으로 알려진 FSC 인증 종이를 사용했다. FSC 인증 제품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된 나무를 선택해 숲과 야생 동물을 모두 보전하는데 기여한다. 본문 종이는 재생 펄프 함유량이 높은 종이를 사용했다.
겨울을 지낸 산림의 생장이 왕성해지는 4월은 식목일(4월 5일)과 과학의 날(4월 21일)과 지구의 날(4월 22일)을 거친다. 지구의 날을 비롯한 대부분의 환경 기념일은 달력에도 없지만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반드시 기억하는 날이어야 한다. 기억의 출발은 실천일 것이다. 산림탄소중립을 이해하는 과학적인 근거를 담은 책은 가능한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제작한 이유이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기후변화-탄소중립-산림
1. 기후변화 시대
2. 탄소중립 시대
3.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는 산림
4. 산림탄소계정 관리
2장 산림을 위협하는 기후변화
1. 기후변화가 산림에 미치는 영향
2 산림의 수종 분포 변화
3. 산림재해
3장 탄소를 흡수하는 산림
1. 나무, 숲의 생장과 탄소 흡수
2. 산림 탄소 흡수원 관리
3. ICT 기반 탄소 흡수원 관리
4장. 탄소를 저장하는 산림
1. 생태계 서비스
2. 산림경영활동과 생태계 서비스
3. 목재수확 후 생태계 서비스 변화
4. 목재수확과 생태계 서비스
5. 탄소중립과 생태계 서비스
5장 목재 제품의 대체효과
1. 탄소 순환
2. 산림·임업 여건과 현황
3.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 정책
6장. 산림탄소계정
1. 산림탄소계정과 탄소중립
2. 온실가스 인벤토리와 탄소계정 지침
3. 일본의 산림탄소계정 관리
4. 우리나라의 산림탄소계정 관리
5. 산림탄소계정의 발전 방향
7장. 산림탄소경영을 위한 제언
1. 임업을 통한 산림탄소경영으로 전환
2. 탄소중립을 위한 임업 정책 지원
나가는 글
미주
참고문헌
저자들
1장 기후변화-탄소중립-산림
1. 기후변화 시대
2. 탄소중립 시대
3.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는 산림
4. 산림탄소계정 관리
2장 산림을 위협하는 기후변화
1. 기후변화가 산림에 미치는 영향
2 산림의 수종 분포 변화
3. 산림재해
3장 탄소를 흡수하는 산림
1. 나무, 숲의 생장과 탄소 흡수
2. 산림 탄소 흡수원 관리
3. ICT 기반 탄소 흡수원 관리
4장. 탄소를 저장하는 산림
1. 생태계 서비스
2. 산림경영활동과 생태계 서비스
3. 목재수확 후 생태계 서비스 변화
4. 목재수확과 생태계 서비스
5. 탄소중립과 생태계 서비스
5장 목재 제품의 대체효과
1. 탄소 순환
2. 산림·임업 여건과 현황
3.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 정책
6장. 산림탄소계정
1. 산림탄소계정과 탄소중립
2. 온실가스 인벤토리와 탄소계정 지침
3. 일본의 산림탄소계정 관리
4. 우리나라의 산림탄소계정 관리
5. 산림탄소계정의 발전 방향
7장. 산림탄소경영을 위한 제언
1. 임업을 통한 산림탄소경영으로 전환
2. 탄소중립을 위한 임업 정책 지원
나가는 글
미주
참고문헌
저자들
저자
저자
이우균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과 교수
산림 연구에서 시작해 기후변화까지 깊이 탐구하는 산림과학자이자 기후변화학자.
고려대학교에서 임학을 전공,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3년 독일 괴팅겐대학교에서 임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부터 고려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산림을 토지 기반의 임업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과학적인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이 책의 기획자이자 대표 저자로 산림이 탄소중립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기후변화는 산림을 어떻게 위협하는지 서술하고 탄소 흡수원인 산림의 관리 실태와 방향성을 전하고자 했다. 산림이 탄소중립과 생태계 서비스에 대한 역할을 잘 발휘하는데 기여하기는 바라며 이 책을 기획했다.
《산림생장학》, 《도시숲 이론과 실제》, 《기후변화 교과서》, 《대한민국 탄소중립 2050》, 《Mid-Latitude Region Network Prospectus 2020》 등 10여 편의 국내외 단행본 출간에 참여하였다. 또한, 산림, 환경, 기후변화, GIS/ RS분야에서 110여 편의 영문 논문, 210여 편의 국내 논문을 발표하였다.
산림 연구에서 시작해 기후변화까지 깊이 탐구하는 산림과학자이자 기후변화학자.
고려대학교에서 임학을 전공,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3년 독일 괴팅겐대학교에서 임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부터 고려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산림을 토지 기반의 임업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과학적인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이 책의 기획자이자 대표 저자로 산림이 탄소중립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기후변화는 산림을 어떻게 위협하는지 서술하고 탄소 흡수원인 산림의 관리 실태와 방향성을 전하고자 했다. 산림이 탄소중립과 생태계 서비스에 대한 역할을 잘 발휘하는데 기여하기는 바라며 이 책을 기획했다.
《산림생장학》, 《도시숲 이론과 실제》, 《기후변화 교과서》, 《대한민국 탄소중립 2050》, 《Mid-Latitude Region Network Prospectus 2020》 등 10여 편의 국내외 단행본 출간에 참여하였다. 또한, 산림, 환경, 기후변화, GIS/ RS분야에서 110여 편의 영문 논문, 210여 편의 국내 논문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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