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인문학: 프랑스 2
2025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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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는 와인의 품질과 명성을 국가의 명예로 여기는 전통이 오래 전부터 있었다. 그리고 왕들은 와인을 포함한 문화와 예술을 보호하고 장려하는 것이 ‘국가의 부’를 창출하는 원천이라고 믿어 ‘와인 문화의 경제화’를 시도했다.
샤토, 테루아, 그랑 크뤼, AOC(원산지통제명칭) 등의 용어가 프랑스에서 만들어졌고, 프랑스 와인은 세계 와인의 기준이 되었다. 오늘날까지 이어진 와인에 대한 자부심으로 프랑스인은 ‘자국의 첫 번째 이미지가 와인’이라고 생각한다.
프랑스인에게 와인은 문화, 정신, 역사의 근본 요소이자 일상생활의 필수품이다. 연인, 친구, 가족, 파티, 모임 등 서로 마음을 주고받는 곳에는 언제나 와인이 그들 사이에 놓인다.
이 책은 그리스인과 로마인 그리고 잉글랜드인이 부러워하고 시기한 ‘와인의 땅’인 프랑스의 오랜 역사와 빛나는 문화유산과 함께 인간의 삶이 예술이 되는 장소와 환경을 이야기한다.
샤토, 테루아, 그랑 크뤼, AOC(원산지통제명칭) 등의 용어가 프랑스에서 만들어졌고, 프랑스 와인은 세계 와인의 기준이 되었다. 오늘날까지 이어진 와인에 대한 자부심으로 프랑스인은 ‘자국의 첫 번째 이미지가 와인’이라고 생각한다.
프랑스인에게 와인은 문화, 정신, 역사의 근본 요소이자 일상생활의 필수품이다. 연인, 친구, 가족, 파티, 모임 등 서로 마음을 주고받는 곳에는 언제나 와인이 그들 사이에 놓인다.
이 책은 그리스인과 로마인 그리고 잉글랜드인이 부러워하고 시기한 ‘와인의 땅’인 프랑스의 오랜 역사와 빛나는 문화유산과 함께 인간의 삶이 예술이 되는 장소와 환경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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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프랑스 와인과 문화 예술·역사·건축을 연결 짓는 〈와인 인문학〉
와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별한 날에 마시거나 어렵게만 여겼던 기존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요즘엔 좀 더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료가 되었다. 와인 애호가들이 많아지면서 와인 문화와 역사를 궁금해 하는 이들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배영달 작가의 『와인 인문학』 시리즈는 인간에게 늘 영감의 도구이자 역사와 문화의 흐름에 항상 함께해 온 와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오랜 시간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의 문화와 현대 예술, 미학 등을 연구해 왔으며, 여러 해에 걸쳐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미국의 주요 와인 지역을 여행하며 와인 문화를 공부해 왔다. 2021년에 『와인 인문학-이탈리아 편』을 출간했으며, 이어 와인에 대한 자부심으로 가득한 나라 '프랑스'를 소개하고자 2024년 7월에 『와인 인문학-프랑스 편』 1, 2권을 출간했다. 『와인 인문학-스페인 편』도 계획 중이다.
"프랑스에서는 포도나무와 와인의 역사가 민족의 역사를 더 또렷이 해 준다"고 역사 지리학자 로제 디옹은 말했다. (5p. 머리말)
"와인 없는 식사는 태양 없는 낮과 같다"는 루이 파스퇴르의 말처럼, 프랑스인에게 와인은 문화·정신·역사의 근본 요소이자 일상생활의 필수품이다. 프랑스는 근대적 와인의 시대부터 유럽의 와인 문화를 이끌어 왔다. 프랑스의 지방은 제각기 다른 역사와 문화를 갖고 발전해 왔으며, 대부분 와인 및 와인 산지와 연결되어 있다.
저자는 『이탈리아 편』 이후로 프랑스를 한 번 더 여행하여 기존에 준비해 온 프랑스 와인의 인문학적 이야기에 생생한 사진을 더했다. 책의 1편은 프로방스, 론, 샹파뉴, 옥시타니로, 그리고 2편은 보르도, 생테밀리옹, 부르고뉴로 구성되어 있다. 프랑스 각 지방의 아름다운 샤토, 클로, 포도밭, 마을, 그리고 문화 예술·건축 공간과 함께 프랑스의 와인 이야기를 담아내었다. 예를 들면 부르고뉴의 대표적 샤토인 샤토 뒤 클로 드 부조의 역사적인 건물과 셀러, 건축가 장 누벨이 설계한 샤토 라코스트의 현대적 셀러와 함께 와인·예술·건축이 어우러진 프랑스의 와인 문화를 보여준다.
오래전부터 프랑스에서는 와인의 품질과 명성이 곧 국가의 명예로 여겨지곤 했다. 와인 애호가였던 많은 왕과 군주는 와인을 포함한 문화와 예술을 보호하고 장려했으며 그것이 '국가의 부'를 창출하는 원천이라 믿었다. 이런 관심 속에서 프랑스가 샤토, 테루아, 그랑 크뤼, AOC(원산지통제명칭) 등의 용어를 만들고 세계 와인의 기준을 확립한 것은 당연한 수순이 아니었을까.
프랑스인의 와인 사랑은 대단하다. 고흐, 마네, 세잔, 르누아르, 로트렉과 같은 예술가, 볼테르, 몽테스키외, 피에르 상소와 같은 철학자, 니콜라 부알로, 보들레르와 같은 많은 시인, 그리고 라블레, 프랑수아 모리악, 콜레트 등의 작가, 이들 모두는 와인과 함께한 삶을 사랑했다. 이런 관심과 애정은 현대에 와서도 계속되고 있다.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배우 마릴린 먼로가 돔 페리뇽과 했던 컬래버레이션 작업, 피카소와 앤디 워홀 등의 많은 예술가들이 샤토 무통과 했던 레이블 작업에서 알 수 있듯 프랑스 와인은 공공연히 세계 최고의 와인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 책은 프랑스인의 삶에 스며든 와인 문화와 역사, 건축을 연결 지어 이야기하는 측면에서 이채롭다. 우리는 프랑스의 와인과 샤토, 와이너리를 통해 인간의 삶이 예술이 되는 장소와 환경을 탐색할 수 있을 것이다.
와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별한 날에 마시거나 어렵게만 여겼던 기존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요즘엔 좀 더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료가 되었다. 와인 애호가들이 많아지면서 와인 문화와 역사를 궁금해 하는 이들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배영달 작가의 『와인 인문학』 시리즈는 인간에게 늘 영감의 도구이자 역사와 문화의 흐름에 항상 함께해 온 와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오랜 시간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의 문화와 현대 예술, 미학 등을 연구해 왔으며, 여러 해에 걸쳐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미국의 주요 와인 지역을 여행하며 와인 문화를 공부해 왔다. 2021년에 『와인 인문학-이탈리아 편』을 출간했으며, 이어 와인에 대한 자부심으로 가득한 나라 '프랑스'를 소개하고자 2024년 7월에 『와인 인문학-프랑스 편』 1, 2권을 출간했다. 『와인 인문학-스페인 편』도 계획 중이다.
"프랑스에서는 포도나무와 와인의 역사가 민족의 역사를 더 또렷이 해 준다"고 역사 지리학자 로제 디옹은 말했다. (5p. 머리말)
"와인 없는 식사는 태양 없는 낮과 같다"는 루이 파스퇴르의 말처럼, 프랑스인에게 와인은 문화·정신·역사의 근본 요소이자 일상생활의 필수품이다. 프랑스는 근대적 와인의 시대부터 유럽의 와인 문화를 이끌어 왔다. 프랑스의 지방은 제각기 다른 역사와 문화를 갖고 발전해 왔으며, 대부분 와인 및 와인 산지와 연결되어 있다.
저자는 『이탈리아 편』 이후로 프랑스를 한 번 더 여행하여 기존에 준비해 온 프랑스 와인의 인문학적 이야기에 생생한 사진을 더했다. 책의 1편은 프로방스, 론, 샹파뉴, 옥시타니로, 그리고 2편은 보르도, 생테밀리옹, 부르고뉴로 구성되어 있다. 프랑스 각 지방의 아름다운 샤토, 클로, 포도밭, 마을, 그리고 문화 예술·건축 공간과 함께 프랑스의 와인 이야기를 담아내었다. 예를 들면 부르고뉴의 대표적 샤토인 샤토 뒤 클로 드 부조의 역사적인 건물과 셀러, 건축가 장 누벨이 설계한 샤토 라코스트의 현대적 셀러와 함께 와인·예술·건축이 어우러진 프랑스의 와인 문화를 보여준다.
오래전부터 프랑스에서는 와인의 품질과 명성이 곧 국가의 명예로 여겨지곤 했다. 와인 애호가였던 많은 왕과 군주는 와인을 포함한 문화와 예술을 보호하고 장려했으며 그것이 '국가의 부'를 창출하는 원천이라 믿었다. 이런 관심 속에서 프랑스가 샤토, 테루아, 그랑 크뤼, AOC(원산지통제명칭) 등의 용어를 만들고 세계 와인의 기준을 확립한 것은 당연한 수순이 아니었을까.
프랑스인의 와인 사랑은 대단하다. 고흐, 마네, 세잔, 르누아르, 로트렉과 같은 예술가, 볼테르, 몽테스키외, 피에르 상소와 같은 철학자, 니콜라 부알로, 보들레르와 같은 많은 시인, 그리고 라블레, 프랑수아 모리악, 콜레트 등의 작가, 이들 모두는 와인과 함께한 삶을 사랑했다. 이런 관심과 애정은 현대에 와서도 계속되고 있다.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배우 마릴린 먼로가 돔 페리뇽과 했던 컬래버레이션 작업, 피카소와 앤디 워홀 등의 많은 예술가들이 샤토 무통과 했던 레이블 작업에서 알 수 있듯 프랑스 와인은 공공연히 세계 최고의 와인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 책은 프랑스인의 삶에 스며든 와인 문화와 역사, 건축을 연결 지어 이야기하는 측면에서 이채롭다. 우리는 프랑스의 와인과 샤토, 와이너리를 통해 인간의 삶이 예술이 되는 장소와 환경을 탐색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프랑스 지도
Chanpter 01. 보르도
1.. 보르도 포도나무, 비투리카
2.. 건축의 도시, 와인의 수도, 보르도
3.. 보르도 와인 박물관 '시테 뒤 뱅'
4.. 알리에노르와 보르도 와인
5.. 백년전쟁과 보르도 와인
6.. 네덜란드인과 메독 와인의 탄생
7.. 보르도 그랑 크뤼의 선구자 아르노 드 퐁탁과 샤토 오 브리옹
8.. 보르도 지역에는 왜 샤토가 많을까
9.. 메독, 최고의 자부심으로 가득한 와인산지
10. 우아하고 여성다운 와인, 샤토 마르고
11. 샤스 스플린의 행복한 스토리
12. 시인 보들레르와 와인
13. 젊음의 샘물이라 불린 라피트 로쉴드
14. 힘차고 단단한 와인, 샤토 라투르
15. 무통 로쉴드, 레이블을 예술가에게 맡기다
16. 우아한 샤토, 피숑 바롱과 피숑 라랑드
17. 독특한 스타일의 샤토 코스 데스투르넬
18. 우주로 날아간 최초의 와인 '랭쉬 바주'
19. 포도밭 속의 몽테스키외와 샤토 드 라브레드
20. 화가 툴루즈 로트렉, 〈말로메의 포도수확〉
21. 소설가 프랑수아 모리악의 상상적 세계, 보르도
22. 고급진 달콤함, 샤토 디켐
Chanpter 02. 생테밀리옹
23. 매력적인 중세도시 생테밀리옹과 '쥐라드'
24. 생테밀리옹의 '허파', 샤토 피작
25. 샤토 오존과 시인 아우소니우스
26. 샤토 슈발 블랑과 건축가 크리스티앙 드 포르장파르크
27. 독특하게 검은 토양의 포도원, 샤토 페트뤼스
Chanpter 03. 부르고뉴
28. '클로' 또는 '클리마', 시토 수도사
29. 퐁티니 수도원과 샤블리 와인
30. '부르고뉴 클리마와 와인의 도시', 샤블리
31. 부르고뉴 와인의 역사와 이미지, 샤토 뒤 클로 드 부조
32. 와인 애호가 프랑수아 1세, 다빈치, 라블레
33. 본 와인, 부르고뉴 공작과 교황들
34. 부르고뉴 공국의 화려한 수도, 디종
35. 오스피스 드 본, 세계적인 자선와인경매
36. 부르고뉴 와인의 중심지, 본 마을
37. '부르고뉴 클리마와 와인의 도시', 본
38. 작은 포도밭에 정성을 다한다, 사비니 레본 마을
39. 나폴레옹이 존경한 샤를마뉴, 코르통 샤를마뉴 와인
40. 고달픈 전쟁터에서 나폴레옹을 위로한 샹베르탱 와인
41. 레드 와인의 최고 수준에 도달한 로마네 콩티
42. 샤르도네 화이트 와인의 대명사, 퓔리니 몽라쉐
43. 베즐레, 제르보스와 로맹 롤랑, 현대예술가들
44. 시인 라마르틴이 사랑한 마콩
45. 마코네, '프랑스 명소' 레이블을 가진 푸이 퓌세 와인
46. 샤르도네 포도품종보다 오래된 샤르도네 마을
참고문헌
프랑스 지도
Chanpter 01. 보르도
1.. 보르도 포도나무, 비투리카
2.. 건축의 도시, 와인의 수도, 보르도
3.. 보르도 와인 박물관 '시테 뒤 뱅'
4.. 알리에노르와 보르도 와인
5.. 백년전쟁과 보르도 와인
6.. 네덜란드인과 메독 와인의 탄생
7.. 보르도 그랑 크뤼의 선구자 아르노 드 퐁탁과 샤토 오 브리옹
8.. 보르도 지역에는 왜 샤토가 많을까
9.. 메독, 최고의 자부심으로 가득한 와인산지
10. 우아하고 여성다운 와인, 샤토 마르고
11. 샤스 스플린의 행복한 스토리
12. 시인 보들레르와 와인
13. 젊음의 샘물이라 불린 라피트 로쉴드
14. 힘차고 단단한 와인, 샤토 라투르
15. 무통 로쉴드, 레이블을 예술가에게 맡기다
16. 우아한 샤토, 피숑 바롱과 피숑 라랑드
17. 독특한 스타일의 샤토 코스 데스투르넬
18. 우주로 날아간 최초의 와인 '랭쉬 바주'
19. 포도밭 속의 몽테스키외와 샤토 드 라브레드
20. 화가 툴루즈 로트렉, 〈말로메의 포도수확〉
21. 소설가 프랑수아 모리악의 상상적 세계, 보르도
22. 고급진 달콤함, 샤토 디켐
Chanpter 02. 생테밀리옹
23. 매력적인 중세도시 생테밀리옹과 '쥐라드'
24. 생테밀리옹의 '허파', 샤토 피작
25. 샤토 오존과 시인 아우소니우스
26. 샤토 슈발 블랑과 건축가 크리스티앙 드 포르장파르크
27. 독특하게 검은 토양의 포도원, 샤토 페트뤼스
Chanpter 03. 부르고뉴
28. '클로' 또는 '클리마', 시토 수도사
29. 퐁티니 수도원과 샤블리 와인
30. '부르고뉴 클리마와 와인의 도시', 샤블리
31. 부르고뉴 와인의 역사와 이미지, 샤토 뒤 클로 드 부조
32. 와인 애호가 프랑수아 1세, 다빈치, 라블레
33. 본 와인, 부르고뉴 공작과 교황들
34. 부르고뉴 공국의 화려한 수도, 디종
35. 오스피스 드 본, 세계적인 자선와인경매
36. 부르고뉴 와인의 중심지, 본 마을
37. '부르고뉴 클리마와 와인의 도시', 본
38. 작은 포도밭에 정성을 다한다, 사비니 레본 마을
39. 나폴레옹이 존경한 샤를마뉴, 코르통 샤를마뉴 와인
40. 고달픈 전쟁터에서 나폴레옹을 위로한 샹베르탱 와인
41. 레드 와인의 최고 수준에 도달한 로마네 콩티
42. 샤르도네 화이트 와인의 대명사, 퓔리니 몽라쉐
43. 베즐레, 제르보스와 로맹 롤랑, 현대예술가들
44. 시인 라마르틴이 사랑한 마콩
45. 마코네, '프랑스 명소' 레이블을 가진 푸이 퓌세 와인
46. 샤르도네 포도품종보다 오래된 샤르도네 마을
참고문헌
저자
저자
배영달
부산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프랑스어과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파리4대학교,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초빙교수를 지냈으며, 한국프랑스학회장·한국프랑스문화학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와인 인문학 이탈리아 편』, 『속도의 예술 초미학』, 『공간과 이미지텔링』, 『사유와 상상력』, 『보드리야르의 '소비의 사회' 읽기』, 『보드리야르의 아이러니』, 『폴 비릴리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사물의 체계』, 『예술의 음모』, 『건축과 철학』, 『반건축』(공역), 『토탈 스크린』, 『탈출속도』, 『정보과학의 폭탄』 등이 있다.
와인과 문화 예술·역사·건축을 연결 짓는 와인 인문학, 현대예술과 미학, 공간과 장소의 미학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와인 인문학 이탈리아 편』, 『속도의 예술 초미학』, 『공간과 이미지텔링』, 『사유와 상상력』, 『보드리야르의 '소비의 사회' 읽기』, 『보드리야르의 아이러니』, 『폴 비릴리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사물의 체계』, 『예술의 음모』, 『건축과 철학』, 『반건축』(공역), 『토탈 스크린』, 『탈출속도』, 『정보과학의 폭탄』 등이 있다.
와인과 문화 예술·역사·건축을 연결 짓는 와인 인문학, 현대예술과 미학, 공간과 장소의 미학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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