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을 선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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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로 다가온 별빛을 마주하다!
천문대장 신용운의 첫 번째 천체사진집이다. 그는 도시의 광해를 피하기 위해 강원도의 산들을 셀 수 없이 올랐다. 은하수와 2017년 미국에서 일어난 개기일식 촬영을 위해 하와이와 미국 중부, 서부를 일주하기도 했다. 그렇기에 수록된 작품들은 보통 인터넷에서 만나는 우주 망원경의 천체 사진과는 다른 결을 가진다. 그만의 시선과 감성이 녹아있다. 글 작가인 천문대장 조승현의 글은 작품을 한층 유쾌하게 감상하게 도와준다.
이 책 〈별빛을 선물하다〉는 지구로 다가온 별빛을 독자들에게로 안내한다.
천문대장 신용운의 첫 번째 천체사진집이다. 그는 도시의 광해를 피하기 위해 강원도의 산들을 셀 수 없이 올랐다. 은하수와 2017년 미국에서 일어난 개기일식 촬영을 위해 하와이와 미국 중부, 서부를 일주하기도 했다. 그렇기에 수록된 작품들은 보통 인터넷에서 만나는 우주 망원경의 천체 사진과는 다른 결을 가진다. 그만의 시선과 감성이 녹아있다. 글 작가인 천문대장 조승현의 글은 작품을 한층 유쾌하게 감상하게 도와준다.
이 책 〈별빛을 선물하다〉는 지구로 다가온 별빛을 독자들에게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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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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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조승현
밤하늘의 별빛을 좋아한다. 아이들의 눈빛도 사랑한다. 결국 어린이천문대에서 아이들에게 천문학을 가르치는 행복한 일을 하고 있다. 현재 구리어린이천문대의 대장을 맡고 있다. 아이들에게는 '쪼쪼쌤'으로 불린다.
'제 5회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카카오 브런치에서 7년째 에세이를 연재하는 중이다. 오늘도 노란 불빛 아래 꾸준히 쓴다. 글쓰기도 별 보기 만큼이나 즐겁다.
저서 〈천문학이 밥 먹여 주니〉, 〈고작 혜성 같은 걱정입니다〉
'제 5회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카카오 브런치에서 7년째 에세이를 연재하는 중이다. 오늘도 노란 불빛 아래 꾸준히 쓴다. 글쓰기도 별 보기 만큼이나 즐겁다.
저서 〈천문학이 밥 먹여 주니〉, 〈고작 혜성 같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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