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봄이 온다
딸에게 보내는 집밥 편지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곁이 필요한 세상의 모든 딸에게 보내는 따스한 한 끼
딸에게 보내는 집밥 편지 ‘너의 봄이온다’
익숙한 식탁에 올려진 모락모락 김 나는 밥 한 숟갈, 뜨끈한 찌개 한 숟갈 입에 떠넣으면 손끝 발끝까지 영혼의 자양분이 공급되는 것만 같다. ‘집밥’은 독보적인 맛을 내려 애쓰거나 예쁘게 보이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치유 효과를 가져다주는 가장 개인적인, 그러나 가장 보편적인 ‘소울푸드’다. 당신의 소울푸드는 무엇인가?
고래실의 여섯 번째 단행본 ‘너의 봄이 온다’는 저자가 직접 집밥을 차리는 과정에서 품은 마음을 기록한 편지다. 글에서 드러나는 편지의 대상은 자신과 가족이지만, 작가는 책을 읽는 누군가의 엄마·딸과 그 감정을 나누고자 한다. 엄마의 시간과 온 마음을 담은 밥상 이야기는 그리움을 자아내기도, 닿지 못할 애틋함을 담아내기도, 가슴 한켠을 따스함으로 채워주기도 한다.
“나의 모든 밥상은 딸에게 보내는 기도이며 사랑이며 위로였다”-프롤로그 中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것이라면 그게 어떤 과정을 거치든, 또 어떤 모양이든 곧 ‘집밥’이 된다. 어떤 음식을 먹을지 상의하고, 재료를 손질하고, 심지어 포장 음식을 사다 식탁 위에 올리기도 하지만, 함께하는 모든 과정이 저자에겐 ‘집밥’이다.
책은 저자의 개인적인 생각을 기록한 1장, 책을 쓰게 된 딸과의 식사시간 추억을 담은 2장, 먹을거리를 통해 느낀 소중함을 담은 3장, 그리고 끼니마다 사진으로 남겨둔 식사기록을 통해 요리법을 함께 공유하는 4장으로 구성됐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맛’이라 더 먹음직스러운 집밥 사진은 덤이다.
‘너의 봄이 온다’는 작가의 딸이 어렸을 적 맛있게 먹은 음식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한 스페셜 노트 special note로 시작한다. 손으로 쓴 정성 어린 레시피와 어린 딸과 나누었던 이야기, 말로 전하지 못한 마음들은 10여 년이 지난 지금, 세상의 모든 딸에게 가닿는다.
“다양한 색색의 채소들 / 이국적 소스와 어우러져서 만들어내는 여러 가지 색다른 맛과 식감 / …(중략)… / 너의 삶은 / 어떤 색을 갖고 / 어떤 맛을 내며 / 어떤 빛을 발하게 될까” -‘월남쌈’ 中
작가는 ‘너의 봄이 온다’를 통해 고단한 하루를 살아낸 당신이 따스한 추억의 품에 잠들기를 기원한다.
딸에게 보내는 집밥 편지 ‘너의 봄이온다’
익숙한 식탁에 올려진 모락모락 김 나는 밥 한 숟갈, 뜨끈한 찌개 한 숟갈 입에 떠넣으면 손끝 발끝까지 영혼의 자양분이 공급되는 것만 같다. ‘집밥’은 독보적인 맛을 내려 애쓰거나 예쁘게 보이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치유 효과를 가져다주는 가장 개인적인, 그러나 가장 보편적인 ‘소울푸드’다. 당신의 소울푸드는 무엇인가?
고래실의 여섯 번째 단행본 ‘너의 봄이 온다’는 저자가 직접 집밥을 차리는 과정에서 품은 마음을 기록한 편지다. 글에서 드러나는 편지의 대상은 자신과 가족이지만, 작가는 책을 읽는 누군가의 엄마·딸과 그 감정을 나누고자 한다. 엄마의 시간과 온 마음을 담은 밥상 이야기는 그리움을 자아내기도, 닿지 못할 애틋함을 담아내기도, 가슴 한켠을 따스함으로 채워주기도 한다.
“나의 모든 밥상은 딸에게 보내는 기도이며 사랑이며 위로였다”-프롤로그 中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것이라면 그게 어떤 과정을 거치든, 또 어떤 모양이든 곧 ‘집밥’이 된다. 어떤 음식을 먹을지 상의하고, 재료를 손질하고, 심지어 포장 음식을 사다 식탁 위에 올리기도 하지만, 함께하는 모든 과정이 저자에겐 ‘집밥’이다.
책은 저자의 개인적인 생각을 기록한 1장, 책을 쓰게 된 딸과의 식사시간 추억을 담은 2장, 먹을거리를 통해 느낀 소중함을 담은 3장, 그리고 끼니마다 사진으로 남겨둔 식사기록을 통해 요리법을 함께 공유하는 4장으로 구성됐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맛’이라 더 먹음직스러운 집밥 사진은 덤이다.
‘너의 봄이 온다’는 작가의 딸이 어렸을 적 맛있게 먹은 음식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한 스페셜 노트 special note로 시작한다. 손으로 쓴 정성 어린 레시피와 어린 딸과 나누었던 이야기, 말로 전하지 못한 마음들은 10여 년이 지난 지금, 세상의 모든 딸에게 가닿는다.
“다양한 색색의 채소들 / 이국적 소스와 어우러져서 만들어내는 여러 가지 색다른 맛과 식감 / …(중략)… / 너의 삶은 / 어떤 색을 갖고 / 어떤 맛을 내며 / 어떤 빛을 발하게 될까” -‘월남쌈’ 中
작가는 ‘너의 봄이 온다’를 통해 고단한 하루를 살아낸 당신이 따스한 추억의 품에 잠들기를 기원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 소개 카피
-생채기 난 응어리를 녹여버릴 아늑한 식탁의 위로
-곁이 필요한 세상의 딸들에게 엄마가 보내는 따스한 한 끼
-"묵은지랑 돼지고기 듬뿍 넣고 팔팔 끓인" 소울푸드 같은 편지
-그저 난 밥을 먹었을 뿐인데 엄마는 받은 게 많다고 한다
출판사 소개 : 지역문화활력소 고래실
지역문화활력소 고래실은 농촌 지역 교육·문화 활동 활성화 및 관련 기반 조성을 통해 농촌재생을 실현해나가는 사회적기업입니다.
지역문화활력소 고래실은 충북 옥천의 다양하고 풍부한 문화콘텐츠를 발굴·활용해 잡지 '월간 옥이네' 발행, 복합문화공간 운영, 마을여행, 지역 출판, 디자인 사업 등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출간 도서
아무러치도 않고 여쁠 것도 없는 │ 김성장
정겨운 옥천사투리 │ 조도형
추노의 고을, 구읍골목해설집 │ 조도형
옥천에서 바라본 한국사회 │ 김외식
옥천 청산 동학 │ 전순표
너의 봄이온다 │ 오경화
-생채기 난 응어리를 녹여버릴 아늑한 식탁의 위로
-곁이 필요한 세상의 딸들에게 엄마가 보내는 따스한 한 끼
-"묵은지랑 돼지고기 듬뿍 넣고 팔팔 끓인" 소울푸드 같은 편지
-그저 난 밥을 먹었을 뿐인데 엄마는 받은 게 많다고 한다
출판사 소개 : 지역문화활력소 고래실
지역문화활력소 고래실은 농촌 지역 교육·문화 활동 활성화 및 관련 기반 조성을 통해 농촌재생을 실현해나가는 사회적기업입니다.
지역문화활력소 고래실은 충북 옥천의 다양하고 풍부한 문화콘텐츠를 발굴·활용해 잡지 '월간 옥이네' 발행, 복합문화공간 운영, 마을여행, 지역 출판, 디자인 사업 등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출간 도서
아무러치도 않고 여쁠 것도 없는 │ 김성장
정겨운 옥천사투리 │ 조도형
추노의 고을, 구읍골목해설집 │ 조도형
옥천에서 바라본 한국사회 │ 김외식
옥천 청산 동학 │ 전순표
너의 봄이온다 │ 오경화
목차
목차
-프롤로그
-Special Note
-Part 1 쉬어가기
채소말리기
티타임
좋아하는 계절간식
떡튀순
쿠키
-Part 2 우리의 집밥 이야기
딸기잼
과일
유부초밥
보쌈
돼지등갈비
순두부찌개
잡채
깻잎김치
깍두기
고들빼기김치
고구마맛탕
청국장
순살갈치구이
홈스토랑
김밥
월남쌈
김치볶음밥
엄마떡볶이
달걀밥
김치찌개
콩나물국과
달걀후라이
수능도시락
떡국
-Part 3 그리고 하고 싶었던 이야기
엄마처럼
딸기케이크
선물꾸러미
약봉투
나는 너에게
-Part 4 조이럭쿠킹
반찬
전김치
밥상
국수
김밥 모음
떡볶이 레시피
샐러드
찌개
브런치
파스타
도시락
생선요리
간식
홈베이킹 팁
닭요리
영양밥
샌드위치
잡채와 불고기
소울푸드
-에필로그 봄이 온다
-Special Note
-Part 1 쉬어가기
채소말리기
티타임
좋아하는 계절간식
떡튀순
쿠키
-Part 2 우리의 집밥 이야기
딸기잼
과일
유부초밥
보쌈
돼지등갈비
순두부찌개
잡채
깻잎김치
깍두기
고들빼기김치
고구마맛탕
청국장
순살갈치구이
홈스토랑
김밥
월남쌈
김치볶음밥
엄마떡볶이
달걀밥
김치찌개
콩나물국과
달걀후라이
수능도시락
떡국
-Part 3 그리고 하고 싶었던 이야기
엄마처럼
딸기케이크
선물꾸러미
약봉투
나는 너에게
-Part 4 조이럭쿠킹
반찬
전김치
밥상
국수
김밥 모음
떡볶이 레시피
샐러드
찌개
브런치
파스타
도시락
생선요리
간식
홈베이킹 팁
닭요리
영양밥
샌드위치
잡채와 불고기
소울푸드
-에필로그 봄이 온다
저자
저자
오경화
요리를 즐겨하고 여행을 좋아한다.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심리치료의 현장에서 상담심리사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글로써 마음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일에 관심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