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들에게 전하는 그림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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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쓰고 그린 사랑의 그림 편지
아들아, 엄마는 늘 너를 응원한다!
이 책은 위로와 응원과 희망을 담아 아들에게 전하는 엄마표 인생 메시지이다. 그 어느 때보다 답답하고 삭막하기 그지없는 이 시대의 현실 속에서, 그럼에도 주어진 인생을 잘 살아내도록 엄마는 직접 쓰고 그려 드러낸 진심을 책장마다 간절히 수놓았다. 너나없이 모두가 읽어도 좋을 엄마의 그림 편지로 한 장 한 장 응원을 받다 보면 어느새 힘이 날 것이다. 또한 나만의 행복, 그 실마리가 말랑말랑하게 풀릴 것이다.
아들아, 엄마는 늘 너를 응원한다!
이 책은 위로와 응원과 희망을 담아 아들에게 전하는 엄마표 인생 메시지이다. 그 어느 때보다 답답하고 삭막하기 그지없는 이 시대의 현실 속에서, 그럼에도 주어진 인생을 잘 살아내도록 엄마는 직접 쓰고 그려 드러낸 진심을 책장마다 간절히 수놓았다. 너나없이 모두가 읽어도 좋을 엄마의 그림 편지로 한 장 한 장 응원을 받다 보면 어느새 힘이 날 것이다. 또한 나만의 행복, 그 실마리가 말랑말랑하게 풀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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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메마르고 삭막하여 숨 막히는 지금,
엄마가 아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
'아들아, 너만의 속도로 천천히 계속 가면서 너답게 살렴!'
이 책의 저자 엄마는 말한다. '행복은 행운이나 물질로 가득 채워지는 게 아니라 마음이 가득해지는 것이라고 했던 타샤 투더 할머니의 말을 마음에 두고 사는 지금, 엄마는 참 행복하다. 너도 그런 마음을 간직했으면 좋겠다'고.
행복은 그저 주어지는 게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임을 잊지 말라고 충고하는 엄마는 인생살이에서 허황한 것을 경계하며 소소한 행복의 그 어마어마한 가치를 새삼스레 일깨운다. 그러면서 '어떻게 사람답게 살면서 행복해질 것인가?'에 대한 인생 그림을 수더분하게 그려준다.
한마디로 이 책은 위로와 응원과 희망을 담아 아들에게 전하는 엄마표 인생 메시지이다. 그 어느 때보다 답답하고 삭막하기 그지없는 요즘, 그럼에도 주어진 인생을 차분히 행복하게 잘 살아내도록 엄마는 직접 쓰고 그려 드러낸 총 74개의 진심을 책장마다 간절히 수놓았다.
삶이 마구 흔들릴 때, 촉촉한 위로가 필요할 때, 엄마가 생각날 때 이 책 속 그림 편지들을 펼쳐보자. 너나없이 모두가 읽어도 좋을 엄마의 그림 편지를 한 장 한 장 음미하며 잠시 쉬어가자. 이를 통해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갈 길을 다시 바라보며, 나만의 속도로 천천히 계속 가면서 나답게 살아보자. 그렇게 엄마의 위로와 응원을 받으며 나만의 빛깔로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가자.
엄마가 아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
'아들아, 너만의 속도로 천천히 계속 가면서 너답게 살렴!'
이 책의 저자 엄마는 말한다. '행복은 행운이나 물질로 가득 채워지는 게 아니라 마음이 가득해지는 것이라고 했던 타샤 투더 할머니의 말을 마음에 두고 사는 지금, 엄마는 참 행복하다. 너도 그런 마음을 간직했으면 좋겠다'고.
행복은 그저 주어지는 게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임을 잊지 말라고 충고하는 엄마는 인생살이에서 허황한 것을 경계하며 소소한 행복의 그 어마어마한 가치를 새삼스레 일깨운다. 그러면서 '어떻게 사람답게 살면서 행복해질 것인가?'에 대한 인생 그림을 수더분하게 그려준다.
한마디로 이 책은 위로와 응원과 희망을 담아 아들에게 전하는 엄마표 인생 메시지이다. 그 어느 때보다 답답하고 삭막하기 그지없는 요즘, 그럼에도 주어진 인생을 차분히 행복하게 잘 살아내도록 엄마는 직접 쓰고 그려 드러낸 총 74개의 진심을 책장마다 간절히 수놓았다.
삶이 마구 흔들릴 때, 촉촉한 위로가 필요할 때, 엄마가 생각날 때 이 책 속 그림 편지들을 펼쳐보자. 너나없이 모두가 읽어도 좋을 엄마의 그림 편지를 한 장 한 장 음미하며 잠시 쉬어가자. 이를 통해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갈 길을 다시 바라보며, 나만의 속도로 천천히 계속 가면서 나답게 살아보자. 그렇게 엄마의 위로와 응원을 받으며 나만의 빛깔로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가자.
목차
목차
PROLOGUE
비 오는 날 | 정원사의 마음 |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야 | 손잡고 가면 | 지지대가 되어본 적 있니? | 마음을 들여다본다는 것 | 날 좀 붙잡아줄래? | 늦은 때란 없다 | 끝까지 버티면 얻을 수 있는 것 | 조각 하나가 빠졌니? | 지금 | 빗방울은 우산을 먼저 펼치지 | 썰물이 되는 바다 |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 베짱이도 괜찮아 | '내려놓다'라는 말과 좀 더 친해질 수 없을까? | 멀리 있어도 | 어둡기 때문에 빛나는 거야 | 이런 친구 | 토닥토닥 쓰담쓰담 | 넌 참 힘들겠다 | 우린 좀 천천히 가자 | 휴식이 필요해 | 똑바로 걷고 있는걸요! | 너를 너답게 만드는 시간 | 괜찮은 어른이 되려면 | 비워야 얻을 수 있는 것 | 가지 않은 길 | 소중한 것은 쉽게 얻을 수 없단다 | 서두르지 마 | 너는 누구니? | 무섭지 않아 | 제빵사의 꿈 | 주파수를 맞추렴 | 성장하려면 | 조금 더 기다려줄걸 | 진흙탕 축제 | 네 가슴에 상처가 날까 봐 | 네가 늘 이랬으면 좋겠어 | 춤추게 하는 말, 아프게 하는 말 | 흔들린다면 숲으로 가렴 | 둥글어진다는 것 | 사과가 먼저야 | 함께 성장하기 | 물들인다는 것 | 아버지가 말씀하셨지 | 넌 괜찮을까? | 쓸모없는 것이 얼마나 될까? | 아버지의 마음 | 등이 굽은 대못 하나 | 엄마는 가끔 이런 꿈을 꾼다 |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말아라 | 달은 채우기도 하지만 덜어내기도 하지 | 마중물 | 신호등 앞에서 기다리는 이유 | 너 참 세다 | 존재하는 것들에는 그림자가 있다 | 떨어진 게 아니라 내려앉은 거야 | 삶의 곳간을 채우려면 | 끝이 아니라 시작이란다 | 두려워하지 마 | 혼자 할 수 없어 | 잘 건너고 있니? | 분수를 지키려면 | 네 하루에 등을 하나 걸어두자 | 부러워하지 마 | 이렇게 말해볼까 | 마음에 무엇을 두었니? | 호박씨를 깐다고? | 네 발 아프지, 개구리 등 터지지 | 함께 살자 | 청개구리의 눈물 | 두려움이 두려움을 낳는다 | 약해지지 마
비 오는 날 | 정원사의 마음 |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야 | 손잡고 가면 | 지지대가 되어본 적 있니? | 마음을 들여다본다는 것 | 날 좀 붙잡아줄래? | 늦은 때란 없다 | 끝까지 버티면 얻을 수 있는 것 | 조각 하나가 빠졌니? | 지금 | 빗방울은 우산을 먼저 펼치지 | 썰물이 되는 바다 |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 베짱이도 괜찮아 | '내려놓다'라는 말과 좀 더 친해질 수 없을까? | 멀리 있어도 | 어둡기 때문에 빛나는 거야 | 이런 친구 | 토닥토닥 쓰담쓰담 | 넌 참 힘들겠다 | 우린 좀 천천히 가자 | 휴식이 필요해 | 똑바로 걷고 있는걸요! | 너를 너답게 만드는 시간 | 괜찮은 어른이 되려면 | 비워야 얻을 수 있는 것 | 가지 않은 길 | 소중한 것은 쉽게 얻을 수 없단다 | 서두르지 마 | 너는 누구니? | 무섭지 않아 | 제빵사의 꿈 | 주파수를 맞추렴 | 성장하려면 | 조금 더 기다려줄걸 | 진흙탕 축제 | 네 가슴에 상처가 날까 봐 | 네가 늘 이랬으면 좋겠어 | 춤추게 하는 말, 아프게 하는 말 | 흔들린다면 숲으로 가렴 | 둥글어진다는 것 | 사과가 먼저야 | 함께 성장하기 | 물들인다는 것 | 아버지가 말씀하셨지 | 넌 괜찮을까? | 쓸모없는 것이 얼마나 될까? | 아버지의 마음 | 등이 굽은 대못 하나 | 엄마는 가끔 이런 꿈을 꾼다 |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말아라 | 달은 채우기도 하지만 덜어내기도 하지 | 마중물 | 신호등 앞에서 기다리는 이유 | 너 참 세다 | 존재하는 것들에는 그림자가 있다 | 떨어진 게 아니라 내려앉은 거야 | 삶의 곳간을 채우려면 | 끝이 아니라 시작이란다 | 두려워하지 마 | 혼자 할 수 없어 | 잘 건너고 있니? | 분수를 지키려면 | 네 하루에 등을 하나 걸어두자 | 부러워하지 마 | 이렇게 말해볼까 | 마음에 무엇을 두었니? | 호박씨를 깐다고? | 네 발 아프지, 개구리 등 터지지 | 함께 살자 | 청개구리의 눈물 | 두려움이 두려움을 낳는다 | 약해지지 마
저자
저자
강안
숙명여자대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현대문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안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부모와 청소년을 위한 영화인문학, 자녀교육과 소통을 주제로 한 강연 활동과 집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두 아이를 독서와 영화, 여행을 통해 키웠다. 그 덕에 길 찾기가 쉬웠다는 아이들의 말에 흐뭇해한다. 아이들이 동네 구석구석, 지구 곳곳을 헤집고 다니며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너그럽게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랐다.
《아기구름 하양이》, 《참나무 숲이 된 교실》, 《이상한 나라》 등 동화책 몇 권과 《청소년을 위한 추천 영화 77편 1, 2》, 《엄마의 영화관》, 《오늘도 엄마인 내가 낯설지만》, 《이런 중년이어도 괜찮습니까?》, 《퇴근길 인문학 수업》, 《아이들의 평화는 왜 오지 않을까?》 등을 썼다.
두 아이를 독서와 영화, 여행을 통해 키웠다. 그 덕에 길 찾기가 쉬웠다는 아이들의 말에 흐뭇해한다. 아이들이 동네 구석구석, 지구 곳곳을 헤집고 다니며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너그럽게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랐다.
《아기구름 하양이》, 《참나무 숲이 된 교실》, 《이상한 나라》 등 동화책 몇 권과 《청소년을 위한 추천 영화 77편 1, 2》, 《엄마의 영화관》, 《오늘도 엄마인 내가 낯설지만》, 《이런 중년이어도 괜찮습니까?》, 《퇴근길 인문학 수업》, 《아이들의 평화는 왜 오지 않을까?》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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