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를 키운 어머니 세상을 키우다(양장본 Hardcover)
여섯 명의 리더가 들려주는 어머니와 인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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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아이를 키우고, 아이는 세상을 키운다”
성공한 리더들의 이야기는 많지만, 그들을 키워낸 어머니들의 이야기는 많지 않습니다. 『리더를 키운 어머니, 세상을 키우다』는 시인, 기업인, 언론인, 교육자, 야구감독 등 6명의 리더가 자신을 오늘의 자리에 서게 한 어머니들의 헌신과 사랑을 기록한 감동적인 회고록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여섯 리더들과 그들의 어머니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시를 통해 삶의 깊이를 전하는 시인, 지역 여론을 선도하는 신문사 대표, 청소년의 꿈을 키워주는 야구감독, 아이들의 첫 성장을 품는 어린이집 원장, 삶의 공간을 새롭게 빚는 인테리어 회사 대표, 그리고 제조업의 디지털전환을 선도해온 소프트웨어 대표까지. 그들의 뒤에는 언제나 어머니의 사랑과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랑을 동력 삼아 지금의 업적을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승승장구하며 잘 나가던 아들이 돌연 시인이 되었을 때도 “니가 행복한 게 최고”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어머니, 딸을 낳았다는 이유로 숱한 구박을 받으면서도 자녀들에게 “한번 해봐. 그기 뭐시라고”라며 용기를 준 어머니, 미싱을 밟으며 막내동생을 공부시킨 것을 시작으로 홀로 아들과 딸, 두 손주까지 힘겹게 키워낸 어머니, 99년을 살며 단 한 번도 화를 내지 않았던 어머니, 두 아들을 잘 먹이기 위해 갈비집까지 차릴 정도로 야구의 꿈을 응원한 어머니까지.
우리는 흔히 ‘인재’가 교육제도에서만 길러진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 시작은 언제나 부모의 품이었습니다. 리더의 용기 뒤에는 어머니의 눈물이 있었고, 리더의 도전 뒤에는 부모의 믿음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눈물과 믿음의 기록입니다.
“돈이야 밥 먹을 정도면 된다. 우리 아들이 행복한 거 해라.”
-강원석 시인 어머니 황경연
“니는 우째 그리 운이 좋노? 그만 하길 다행 아이가.”
-김영미 (주)미테리어 대표 어머니 신선자
“호두 한 알도 거저는 없다.”
-정창훈 경남매일 대표이사 어머니 여무임
“니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오양환 (유)코아시스템 CEO 어머니 서소년
“한번 해봐. 그게 뭐시라고.”
-제순효 창원시립가포어린이집 원장 어머니 허임선
“니는 잘할기다. 엄마가 항상 기도하니까 걱정 마라.”
-강승영 양산 물금고 야구부 감독 어머니 최명숙
성공한 리더들의 이야기는 많지만, 그들을 키워낸 어머니들의 이야기는 많지 않습니다. 『리더를 키운 어머니, 세상을 키우다』는 시인, 기업인, 언론인, 교육자, 야구감독 등 6명의 리더가 자신을 오늘의 자리에 서게 한 어머니들의 헌신과 사랑을 기록한 감동적인 회고록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여섯 리더들과 그들의 어머니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시를 통해 삶의 깊이를 전하는 시인, 지역 여론을 선도하는 신문사 대표, 청소년의 꿈을 키워주는 야구감독, 아이들의 첫 성장을 품는 어린이집 원장, 삶의 공간을 새롭게 빚는 인테리어 회사 대표, 그리고 제조업의 디지털전환을 선도해온 소프트웨어 대표까지. 그들의 뒤에는 언제나 어머니의 사랑과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랑을 동력 삼아 지금의 업적을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승승장구하며 잘 나가던 아들이 돌연 시인이 되었을 때도 “니가 행복한 게 최고”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어머니, 딸을 낳았다는 이유로 숱한 구박을 받으면서도 자녀들에게 “한번 해봐. 그기 뭐시라고”라며 용기를 준 어머니, 미싱을 밟으며 막내동생을 공부시킨 것을 시작으로 홀로 아들과 딸, 두 손주까지 힘겹게 키워낸 어머니, 99년을 살며 단 한 번도 화를 내지 않았던 어머니, 두 아들을 잘 먹이기 위해 갈비집까지 차릴 정도로 야구의 꿈을 응원한 어머니까지.
우리는 흔히 ‘인재’가 교육제도에서만 길러진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 시작은 언제나 부모의 품이었습니다. 리더의 용기 뒤에는 어머니의 눈물이 있었고, 리더의 도전 뒤에는 부모의 믿음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눈물과 믿음의 기록입니다.
“돈이야 밥 먹을 정도면 된다. 우리 아들이 행복한 거 해라.”
-강원석 시인 어머니 황경연
“니는 우째 그리 운이 좋노? 그만 하길 다행 아이가.”
-김영미 (주)미테리어 대표 어머니 신선자
“호두 한 알도 거저는 없다.”
-정창훈 경남매일 대표이사 어머니 여무임
“니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오양환 (유)코아시스템 CEO 어머니 서소년
“한번 해봐. 그게 뭐시라고.”
-제순효 창원시립가포어린이집 원장 어머니 허임선
“니는 잘할기다. 엄마가 항상 기도하니까 걱정 마라.”
-강승영 양산 물금고 야구부 감독 어머니 최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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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리더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지는 것이다."
이 책은 그 명제를 증명합니다. 성공한 리더들의 화려한 업적 뒤에는 묵묵히 믿어주고 응원해 준 어머니들이 있었습니다. 딸을 많이 낳았다는 이유로 평생 눈칫밥을 먹으면서도 "한번 해봐, 그게 뭐시라고"라며 자녀들에게 용기를 준 어머니, 99년을 살며 단 한 번도 화를 내지 않으셨던 어머니, 아들의 야구를 위해 갈비집까지 차린 어머니까지.
이들의 이야기는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평범한 어머니들의 위대한 헌신입니다. 가난과 차별, 편견 속에서도 자녀들에게 "니가 행복한 게 최고다"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책임 있게 해라" "스스로를 대접해라"라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남긴 어머니들. 그들의 사랑은 단순한 희생이 아니라, 자녀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출간을 앞두고 강원석 시인의 아버지와 제순효 원장의 어머니가 별세하시면서 더욱 애틋한 기록이 되었습니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동시에, 이미 부모님을 떠나보낸 이들에게는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이 책은 고군분투하는 청년 세대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부모 세대에게는 자녀 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되새기게 합니다. 성공의 기준이 흔들리는 시대, 진정한 교육이 무엇인지 묻는 시대에 이 책은 분명한 답을 제시합니다. 부모의 믿음과 사랑이 한 아이의 성장에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그리고 그렇게 자란 아이들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지를 보여줍니다.
? 책을 기획하고 엮은 봉사회 '따숨' 소개
따숨과 뜨신편지
따숨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봉사회'라는 뜻으로, 2022년 1월에 창립되었습니다. 이름처럼 우리는 "누구나 마음속에 따뜻한 숨을 품고 있으며, 그 숨결로 다른 이에게 행복을 선물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은 마음을 모아 서로에게 건네는 따뜻한 손길, 그것이 바로 따숨의 시작이자 존재 이유입니다.
뜨신 편지의 시작
오늘날 우리는 언제든지 SNS로 연결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정작 깊은 속마음을 털어놓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이웃과의 거리는 멀어지고 사회적 불안은 깊어졌습니다. 바로 그때, 누군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괜찮다"는 말을 건네준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마음에서 태어난 것이 '뜨신편지' 우편함입니다.익명으로 사연을 적어 '뜨신 우체통'에 넣으면, 따숨 봉사자들이 위로와 공감을 담아 정성 어린 손 편지로 답장을 드립니다. 학업과 진로, 취업, 인간관계, 가족 문제, 그리고 우울과 불안까지… 다양한 사연들이 우체통에 도착합니다. 우리는 그 사연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며, 따뜻한 숨을 불어넣습니다.
마음을 잇는 편지
뜨신편지'는 단순한 편지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편지입니다. 지금까지 500통이 넘는 고민이 접수되었고, 봉사자들의 손끝에서 정성 어린 답장이 보내졌습니다. 따숨의 봉사자들은 단순한 자원봉사자가 아니라, 사람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치유사들입니다. 현재 경남 곳곳에는 14개의 뜨신 우체통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뜨신 우체통 설치 장소
- 1호: 창원시청 앞 다옴카페 2층
- 2호: 창원 컨벤션센터 1층 북카페
- 3호: 마산 야구장 스타벅스 NC파크점
- 4호: 대한적십자 경남지사 1층
- 5호: 진해 보타닉뮤지엄
- 6호: 마산 애육원
- 7호: 진해 기적의 도서관
- 8호: 부산 광안더힐 요양병원
- 9호: 경남 도립미술관
- 10호: 창원 꿈사랑 학교
- 11호: 창원 한마음병원
- 12호: 마산 3.15 아트센터
- 13호: 진해 청소년 수련관
- 14호: 창원대학교 COSS 센터 1층
편지 답장 봉사자들
이 활동에는 한국여성리더연구소의 리더들을 비롯해, 적십자 심리구호 전문 상담가, 시인과 언론인, 교수와 스님, 그리고 치유의 글쓰기 작가 팀, 경남 ICT 협회 독서 모임 대표님들, 대학생과 시민 봉사자 150여 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정성 가득한 손 편지로 마음의 온기를 나눕니다. 우리의 작은 편지 한 장이 누군가에겐 삶을 버티게 하는 힘이 되고, 다시 희망을 품게 하는 불씨가 된다는 믿음으로, 봉사자들은 오늘도 책상 앞에 앉아 마음을 전합니다.
다양한 봉사 활동
따숨의 '찾아가는 뜨신 우체통'은 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직접 찾아가 그들의 사연을 듣고 손 편지로 답장을 전하는 봉사 활동입니다. 또한 대한적십자와 협력하여 보호관찰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멘토링 빵 만들기 봉사, 시각 장애인 어르신들을 위한 손 편지 봉사, 농촌 일손 돕기 봉사 등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자와 봉사자 모집
우리는 이제 더 큰 나비효과를 꿈꿉니다. 따숨의 작은 날개짓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여
더 많은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기를 바랍니다.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후원 및 참여 안내홈페이지: www.warmletter.kr인스타그램: @warmletter_
이 책은 그 명제를 증명합니다. 성공한 리더들의 화려한 업적 뒤에는 묵묵히 믿어주고 응원해 준 어머니들이 있었습니다. 딸을 많이 낳았다는 이유로 평생 눈칫밥을 먹으면서도 "한번 해봐, 그게 뭐시라고"라며 자녀들에게 용기를 준 어머니, 99년을 살며 단 한 번도 화를 내지 않으셨던 어머니, 아들의 야구를 위해 갈비집까지 차린 어머니까지.
이들의 이야기는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평범한 어머니들의 위대한 헌신입니다. 가난과 차별, 편견 속에서도 자녀들에게 "니가 행복한 게 최고다"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책임 있게 해라" "스스로를 대접해라"라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남긴 어머니들. 그들의 사랑은 단순한 희생이 아니라, 자녀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출간을 앞두고 강원석 시인의 아버지와 제순효 원장의 어머니가 별세하시면서 더욱 애틋한 기록이 되었습니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동시에, 이미 부모님을 떠나보낸 이들에게는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이 책은 고군분투하는 청년 세대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부모 세대에게는 자녀 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되새기게 합니다. 성공의 기준이 흔들리는 시대, 진정한 교육이 무엇인지 묻는 시대에 이 책은 분명한 답을 제시합니다. 부모의 믿음과 사랑이 한 아이의 성장에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그리고 그렇게 자란 아이들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지를 보여줍니다.
? 책을 기획하고 엮은 봉사회 '따숨' 소개
따숨과 뜨신편지
따숨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봉사회'라는 뜻으로, 2022년 1월에 창립되었습니다. 이름처럼 우리는 "누구나 마음속에 따뜻한 숨을 품고 있으며, 그 숨결로 다른 이에게 행복을 선물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은 마음을 모아 서로에게 건네는 따뜻한 손길, 그것이 바로 따숨의 시작이자 존재 이유입니다.
뜨신 편지의 시작
오늘날 우리는 언제든지 SNS로 연결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정작 깊은 속마음을 털어놓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이웃과의 거리는 멀어지고 사회적 불안은 깊어졌습니다. 바로 그때, 누군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괜찮다"는 말을 건네준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마음에서 태어난 것이 '뜨신편지' 우편함입니다.익명으로 사연을 적어 '뜨신 우체통'에 넣으면, 따숨 봉사자들이 위로와 공감을 담아 정성 어린 손 편지로 답장을 드립니다. 학업과 진로, 취업, 인간관계, 가족 문제, 그리고 우울과 불안까지… 다양한 사연들이 우체통에 도착합니다. 우리는 그 사연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며, 따뜻한 숨을 불어넣습니다.
마음을 잇는 편지
뜨신편지'는 단순한 편지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편지입니다. 지금까지 500통이 넘는 고민이 접수되었고, 봉사자들의 손끝에서 정성 어린 답장이 보내졌습니다. 따숨의 봉사자들은 단순한 자원봉사자가 아니라, 사람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치유사들입니다. 현재 경남 곳곳에는 14개의 뜨신 우체통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뜨신 우체통 설치 장소
- 1호: 창원시청 앞 다옴카페 2층
- 2호: 창원 컨벤션센터 1층 북카페
- 3호: 마산 야구장 스타벅스 NC파크점
- 4호: 대한적십자 경남지사 1층
- 5호: 진해 보타닉뮤지엄
- 6호: 마산 애육원
- 7호: 진해 기적의 도서관
- 8호: 부산 광안더힐 요양병원
- 9호: 경남 도립미술관
- 10호: 창원 꿈사랑 학교
- 11호: 창원 한마음병원
- 12호: 마산 3.15 아트센터
- 13호: 진해 청소년 수련관
- 14호: 창원대학교 COSS 센터 1층
편지 답장 봉사자들
이 활동에는 한국여성리더연구소의 리더들을 비롯해, 적십자 심리구호 전문 상담가, 시인과 언론인, 교수와 스님, 그리고 치유의 글쓰기 작가 팀, 경남 ICT 협회 독서 모임 대표님들, 대학생과 시민 봉사자 150여 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정성 가득한 손 편지로 마음의 온기를 나눕니다. 우리의 작은 편지 한 장이 누군가에겐 삶을 버티게 하는 힘이 되고, 다시 희망을 품게 하는 불씨가 된다는 믿음으로, 봉사자들은 오늘도 책상 앞에 앉아 마음을 전합니다.
다양한 봉사 활동
따숨의 '찾아가는 뜨신 우체통'은 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직접 찾아가 그들의 사연을 듣고 손 편지로 답장을 전하는 봉사 활동입니다. 또한 대한적십자와 협력하여 보호관찰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멘토링 빵 만들기 봉사, 시각 장애인 어르신들을 위한 손 편지 봉사, 농촌 일손 돕기 봉사 등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자와 봉사자 모집
우리는 이제 더 큰 나비효과를 꿈꿉니다. 따숨의 작은 날개짓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여
더 많은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기를 바랍니다.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후원 및 참여 안내홈페이지: www.warmletter.kr인스타그램: @warmletter_
목차
목차
- 발간사
- 추천사
1. 꽃을 닮은 어머니 - 강원석(시인)
2. 엄마는 내 삶의 에너지 - 김영미(㈜미테리어 대표이사)
3. 스페로 스페라 - 정창훈(경남매일신문 대표이사)
4. "니 하고 싶은 대로 해라" - 오양환((유)코아시스템 CEO)
5. 따뜻하게 사람을 품는 사람 - 제순효(창원시립가포어린이집 원장)
6. 어머니가 던져 준 인생의 공 - 강승영(양산 물금고 야구부 감독)
- 따숨을 소개합니다
- 추천사
1. 꽃을 닮은 어머니 - 강원석(시인)
2. 엄마는 내 삶의 에너지 - 김영미(㈜미테리어 대표이사)
3. 스페로 스페라 - 정창훈(경남매일신문 대표이사)
4. "니 하고 싶은 대로 해라" - 오양환((유)코아시스템 CEO)
5. 따뜻하게 사람을 품는 사람 - 제순효(창원시립가포어린이집 원장)
6. 어머니가 던져 준 인생의 공 - 강승영(양산 물금고 야구부 감독)
- 따숨을 소개합니다
저자
저자
강원석
시인
경남 함안 출신으로 20여 년간 대통령실·국회·행정안전부에서 공직생활 후 시인으로 전향. 시집 8권 발간,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시 부문 1위를 다섯 차례나 기록했다. 변진섭, 조성모, 추가열 등 유명 가수들이 그의 시에 곡을 붙여 불렀으며, 40여 곡의 작사를 담당했다. 연 200회 강연을 통해 "행복을 미루지 마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경남 함안 출신으로 20여 년간 대통령실·국회·행정안전부에서 공직생활 후 시인으로 전향. 시집 8권 발간,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시 부문 1위를 다섯 차례나 기록했다. 변진섭, 조성모, 추가열 등 유명 가수들이 그의 시에 곡을 붙여 불렀으며, 40여 곡의 작사를 담당했다. 연 200회 강연을 통해 "행복을 미루지 마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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