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임박한 심판을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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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후 세계 3차대전이 일어나서 전세계 인구 2/3가 죽는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 러시아를 들어쓰셔서 온 세상을 심판하시는데
대한민국이 계속 미국편에서 러시아를 대적하면 대한민국 역시 멸망하고 만다.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는 러시아를 들어쓰셔서 미국과 서유럽을 심판하시며 이제 그 심판이 임박했다.
마귀는 원래 천사들 중 가장 높은 천사장이었다.
그런데 교만해져 자기가 하나님이 되려고 하다가 타락하여 추악한 마귀가 되었다.
그런데 마귀가 하늘나라에서 반역을 일으킬 때 마귀 혼자 반역짓을 한 게 아니다.
마귀는 자신을 따르는 수많은 천사들과 함께 반역을 일으켰는데 그 중에서도 마귀의 오른팔이라고 할 수 있는 짐승이라는 존재가 있었다.
짐승은 마귀의 최측근으로 마귀의 오른팔이자 마귀의 분신이라고 할 수 있으며, 마귀와 동일한 마귀 그 자체인 존재라고 할 수 있다.
마귀는 이 짐승과 자신을 따르는 수많은 천사들과 함께 반역짓을 하다가 타락하여 추악한 존재가 되었다.
그런데 마귀는 타락한 후에도 하늘 나라에 출입할 수 있었다.
마귀는 하늘나라에서 인간들의 죄를 고발하는 짓을 했다.
마귀가 하늘나라에서 이러한 짓을 했다면 마귀의 오른팔인 짐승이란 존재는 땅에서 활약하였다.
땅에서 인간들을 꼬드겨 죄를 짓게 하였다.
과거 사람들이 섬겼던 우상의 실체는 바로 이 짐승이다.
짐승은 어떤 때는 뱀의 형상으로, 어떤 때는 소의 형상으로, 어떤 때는 나타나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 우상을 만들고 자기 앞에 경배하게 하였다.
마귀가 하는 짓이 얼마나 교활한지 보라. 땅에서는 자기 오른팔을 시켜 인간들로 하여금 죄를 짓도록 만들고, 사람들이 그 꼬임에 넘어가 죄를 지으면
바로 하나님께 달려가서 쟤가 죄를 지었으니 지옥에 보내야 한다고 일러 바치는게 마귀다.
하나님께서는 마귀가 인간들의 죄를 고발하는 것을 결코 달갑지 않으셨다.
그렇다고 그 마귀의 고발을 막으실 수도 없으셨다.
죄에 대한 고발을 누가 하느냐가 전혀 중요하지 않다. 사실 아무 상관이 없다. 누가 하든 중요한 건 실제로 그 죄를 지었느냐라는 사실 하나 뿐이다.
전과 12범이 누가 물건을 훔치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해서 경찰이 그 신고를 무시할 수 없다. 전과 12범이 하든 누가 하든, 일단은 그 신고를 접수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죄에 대한 고발은 누가 하느냐가 전혀 중요하지 않다.
마귀가 아무리 나쁜 놈이라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 고발을 묵살하실 수 없으시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 죄에 대한 심판을 하셔야만 하셨다.
하지만 비록 죄는 지었어도 그 죄에 대한 심판을 하기를 원하시지 않으셨던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의 죄를 대신하여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 죄에 대한 심판을 대신 받게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마귀가 인간들이 지은 죄를 고발하러 오는 것을 막으실 수 없으셨으나 그 죄에 대한 심판을 예수님이 대신 당하셨기 때문에 더 이상 마귀가 인간들의 죄를 고발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그리하여 마귀는 하늘 나라에서 쫓겨났다.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에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12:7-12
그런데 마귀가 하늘에서 쫓겨날 때, 짐승은 땅에서 쫓겨났다. 땅에서 쫓겨나 악한 영을 가두는 무저갱이라는 감옥에 갇혔다.
마귀는 하늘에서 쫓겨났다면 짐승은 무저갱에 보내져 그 권세를 완전히 박탈당했다.
그리하여 마귀는 하늘에서 쫓겨났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오른팔도 잃게 되어 그 권세가 크게 약화되었다. 그 머리가 상하게 된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창세기 3:14-15
그런데 마지막 때, 무저갱에 갇혔던 짐승이 다시 풀려 나온다. 그리하여 마귀는 잃었던 자신의 권세를 일시적으로 회복한다. 이를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상하였던 머리가 나았다고 할 수 있다.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요한계시록 13:3
다시 땅에 나타난 짐승은 제일 먼저 두 증인을 죽인다.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터인즉 -요한계시록 11:7
그리고는 적그리스도의 몸 속에 쏙 들어간다. 소위 적그리스도가 짐승에게 빙의 되는 것이다.
적그리스도는 마지막 때 세상에 나타나 세상을 제패하며 남은 세상을 다스릴 자다. 그는 세계를 통일하고 세계 대통령으로써 세상을 다스리게 되는데
그렇더라고 하더라도 그는 인간일 뿐이며, 자신이 하나님이 되거나 하나님을 대적하려고 하지는 않는다. 그는 성공한 정복자일 뿐이다.
마지막 때, 이 땅에 대박해를 가져올 자는 적그리스도가 아니라 짐승이란 존재이다.
적그리스도는 7년을 임기로 세계 대통령에 당선되는데 처음 3년 반동안은 무난히 세상을 다스린다. 이 때는 별다른 핍박이나 박해가 없다.
그런데 절반이 지나면 무저갱으로부터 짐승이 올라온다. 그리고는 적그리스도 몸 속에 쏙 들어간다.
그 순간 적그리스도는 미쳐버린다. 이 때의 적그리스도는 더 이상 인간이 아닌, 짐승에게 완전히 지배되어 조정당하는 짐승의 꼭두깍시가 되어버린다.
사실상 마귀가 세계 대통령이 되는 것이며 마귀가 육체화 되어 세상을 다스리는 때가 된다.
마귀는 이 때까지 간접적으로 세상을 다스렸다. 인간들을 꼬드겨 자기 뜻대로 세상을 다스리게 했다.
그런데 이제는 적그리스도의 몸 속에 들어가 적그리스도를 완전히 지배함으로써 마귀가 직접적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때가 오는 것이다.
그리고 마귀는 원래 자신이 하나님이 될려고 했던 존재이다. 그래서 마귀의 분신인 짐승도 마찬가지로 성전에 들어가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한다.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데살로니가후서 2:3-4
그리고 자기 우상을 만들고 자기 우상에게 경배하게 한다.
짐승 앞에서 받은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요한계시록 13:14-15
그리하여 이 땅에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대 박해가 시작된다.
무엇보다 짐승의 표를 받게 하는데 짐승의 표, 즉 생체칩, 다시 말해 곧 등장할 스마트 칩을 받게 하여 인간들을 자기 원하는 대로 조정하고자 한다.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요한계시록 13:16-18
앞으로 기술이 발전하면 스마트 폰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고 이제는 칩을 아예 몸 속에 심는다. 스마트 칩이 등장하게 되는데
이 칩을 받으면 인간은 더 이상 인간이 아닌 자신의 의지와 의식을 완전히 상실한 채 남에게 조정당하는 꼭두깍시가 되고 만다.
짐승은 이 칩을 강제로 받게 하여 모든 인간을 자신의 노예로 부리며 자신이 원하는 대로 조정하고자 한다.
짐승은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제일 미워하므로 (예수님 때문에 자신이 무저갱에 갇혔기 때문에) 칩을 받고 자신의 종이 된 사람들에게
칩을 거부하는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잡아다 죽이라고 시킨다. 그리하여 이 땅에 수많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순교를 한다.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찌어다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요한계시록 13:6-10
이 칩은 절대 받으면 안되는데 칩을 받게 되면 실제로 짐승의 종이 되어 칩을 거부한 그리스도인들을 잡아 죽이러 다닌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짐승과 함께 불못에 던져진다.
또 다른 천사 곧 세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14:-11
짐승은 3년 반동안 권세를 행하는데 그의 때가 끝나게 되면 예수님이 드디어 이 땅에 다시 내려 오시고 짐승과 짐승을 따르는 무리들을 모조리 심판하신다.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 -요한계시록 19:19-21
그리고 마귀는 무저갱에 던져진다.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요한계시록 20:1-3
예수님이 악의 무리를 모조리 멸하신 후에는 이제는 드디어 이 땅에 더 이상 악이 없는 평화로운 시대가 온다.
악한 자들은 모조리 멸망하고 예수님이 의와 공평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더 이상 불의가 없는 시대가 온다.
이 때, 짐승의 폭정 3년 반동안 짐승의 표를 거부하다가 순교한 사람들이 다시 살아난다.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 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요한계시록 20:4-6
그러니 짐승의 표는 절대 받지 말아야 한다.
짐승의 표를 받으면 기껏해야 3년 반밖에 더 살지 못하며 그것도 자신의 의지를 상실한 채 짐승의 종이 되어 아무 죄없는 그리스도인들을 죽이러 다니는 꼭두깍시 노릇을 하다가 지옥에 간다.
당장 먹고 사는 게 힘들다고 하여 이 표, 즉 칩을 받게 되면 짐승만도 못한 비참한 삶을 살다가 결국에는 지옥에 간다.
하지만 짐승의 표를 거부하면, 비록 순교를 당한다고 하더라도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다시 살아서 천년 가까운 수명을 누리다가 천국에 간다.
그리고 이 때, 과거 2천년동안 예수님을 믿고 순교한 사람들도 다시 살아난다. 그리고 짐승의 폭정 3년 반동안 짐승의 표를 거부하면서도 끝까지 살아 남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이 자들도 천년의 시대에 들어간다.
인간의 수명도 다시 회복되어지는데 인간의 수명은 원래 천년 가까이 사는 것이다. 그런데 워낙에 죄를 짓다보니 그 수명이 단축되어 진 것이다.
예수님이 악의 무리를 모조리 멸하시고 예루살렘에서 직접 세상을 다스리시는 때가 되면, 인간의 수명도 원래대로 회복되어 다시 천년 가까운 수명을 누린다.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유아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세에 죽는 자가 아이겠고 백세 못되어 죽는 자는 저주 받은 것이리라
그들이 가옥을 건축하고 그것에 거하겠고 포도원을 재배하고 열매를 먹을 것이며
그들의 건축한데 타인이 거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의 재배한 것을 타인이 먹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 백성의 수한이 나무의 수한과 같겠고 나의 택한 자가 그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임이며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겠고 그들의 생산한 것이 재난에 걸리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이요 그 소생도 그들과 함께 될 것임이라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사야 65:20-25
천년의 마지막 때, 무저갱에 갇혔던 마귀가 다시 풀려 나온다. 그리하여 마지막 대 미혹을 일으킨다.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요한계시록 20:7-10
마귀는 다시 인간들을 미혹하여 마지막 반역을 일으키다가 결국 불못에 던져진다.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그렇게 악이 완전히 소멸된다.
이제는 정말로 더 이상 불의가 없는 완전히 의로운 세상이 열린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악을 완전히 멸하신 후에 새 하늘과 새 땅을 다시 창조하심으로 세상을 다시 새롭게 하신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요한계시록 21:1
새 하늘 새 땅이 창조되어질 때는 사망도 완전히 소멸하여 더 이상 죽음이 없는 시대가 온다.
새로운 천년의 시대 때에는 인간의 수명이 천년 가까이 늘어나나 그래도 수명이 다하면 죽기는 죽는다. 하지만 새로운 천년의 시대가 끝나고
하나님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실 때는 사망도 불못에 던져짐으로써 더이상 죽음이 없는 시대가 온다.
이 때 모든 자들이 다시 살아나게 된다.
새로운 천년의 시대 때에는 순교한 자들만 다시 살아났다.
하지만 이제는 모든 자들이 다 살아난다.
그리고 각자 행위대로 심판을 받는다.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그리하여 의인은 천국에 들어가고 악인은 불못에 던져진다.
그렇게 이 세상은 끝난다.
북쪽의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쳐 들어왔을 때 이스라엘은 이집트에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집트를 의지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지배를 받아 들여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바벨론의 지배를 받아들이면 이스라엘이 멸망하지 않을 것이지만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지배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이스라엘은 바벨론에 의해 완전히 멸망하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끝까지 이집트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결국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바벨론에 의해 멸망했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있을 일을 미리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역사를 통하여 마지막 때 일어날 일을 미리 보여주신 것입니다.
북쪽의 바벨론은 러시아를 나타내며 이집트는 미국을 나타냅니다.
하나님께서 옛날 이스라엘 시절에 바벨론을 들어 쓰셔서 그 당시 세상을 심판하셨듯이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 러시아를 들어 쓰셔서 온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그 심판 가운데서 살아남는 법은 오직 러시아의 편에 서는 것 뿐입니다.
미국은 대한민국을 보호하지 못하며 미국만 믿고 러시아를 대적하는 것은 대한민국 스스로 멸망을 불러오는 짓입니다.
미국 역시 심판의 대상이며 러시아에 의해 멸망합니다.
대한민국의 무지한 교회의 지도자들은 지금 상황이 얼마나 심각하지 알지 못하며
대한민국이 지금 멸망 바로 직전에 와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복주시고 더 번창하게 해 주실 것이라는 대단히 심각한 착각에 빠져 있습니다.
그리하여 교인들에게 마지막 시대의 경각심을 깨우쳐 주지 못하고 있으며 모두 잠들어 있고 세상에 빠져 있습니다.
마지막 때의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대한민국이 지금 우크라이나를 지원함으로 러시아의 반대편에 서 있는데도 이러한 일이
대한민국에 어떠한 재앙을 가져 오게 될 것인지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너무 무지하며 잠들어 있습니다.
지금 교회의 지도자들은 모두가 모여서 대한민국이 미국이 아닌 러시아의 편에 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교인들에게도 이 사실을 알려서 곧 임할 재앙을 피하도록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면서 러시아를 대적하게 되면 결국 하나님의 말씀대로 대한민국은 완전히 멸망합니다.
옛날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끝까지 바벨론에 저항하다가 바벨론에 의해 완전히 멸망한 것처럼 대한민국은 그와
같은 길을 가게 됩니다.
미국이 대한민국을 지켜 줄 것이라고 하지만 미국은 대한민국을 지켜주지 못하며 결정적인 순간 대한민국을 버릴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미국에게 이용만 당하고 버림을 당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미국 역시 심판의 대상이며 러시아에 의해 멸망합니다.
러시아를 대적하는 것은 러시아라는 한 나라를 대적하는 것이 아니라 러시아를 들어 쓰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러시아를 대적하게 되면 러시아는 북한을 이용해서 대한민국을 칠 것인데 북한이 대한민국에 핵공격을 가해 올 때,
미국은 대한민국을 버릴 것이고 성경의 말씀대로 바벨론을 대적하는 자는 모두 멸망하게 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멸망 직전에 있으며 온 교회의 지도자들이 무릎 꿇고 회개하면서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앞으로 10년 후 세계 3차대전이 일어나서 전세계 인구 2/3가 죽는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 러시아를 들어쓰셔서 온 세상을 심판하시는데
대한민국이 계속 미국편에서 러시아를 대적하면 대한민국 역시 멸망하고 만다.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는 러시아를 들어쓰셔서 미국과 서유럽을 심판하시며 이제 그 심판이 임박했다.
하지만 오늘날 잠들어 있는 교회들은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했음을 깨닫지 못하고
이세상이 천년만년 이어질 것처럼 세상속에 파묻혀 있으며 성도들에게 임박한 심판의 경고를 전혀 외치지 않으며
모두 잠들어 있고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심판이 이제 곧 임박했음을 알리며
요한계시록에 계시된 마지막때의 하나님의 심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상세히 적었다.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은 어느날 한 꿈을 꾸었는데 누구도 그 꿈을 해석해 주지 못했다.
그런데 다니엘이 하나님께 기도하여 하나님께로 응답을 받아 그 꿈을 해석해 주었다.
그러면서 이 꿈의 해석이 확실하고 참되다고 말하였다.
필자도 분명히 말할 수 있다.
요한계시록에 대한 이 해석이 확실하고 참되다고.
대한민국에서, 아니 전세계에서 필자보다 요한계시록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
이는 교만해서 하는 얘기가 아니다.
사실이 그렇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만이 요한계시록의 진실을 접할 수 있으며
임박한 심판을 깨달을 수 있다고 분명히 말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 러시아를 들어쓰셔서 온 세상을 심판하시는데
대한민국이 계속 미국편에서 러시아를 대적하면 대한민국 역시 멸망하고 만다.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는 러시아를 들어쓰셔서 미국과 서유럽을 심판하시며 이제 그 심판이 임박했다.
마귀는 원래 천사들 중 가장 높은 천사장이었다.
그런데 교만해져 자기가 하나님이 되려고 하다가 타락하여 추악한 마귀가 되었다.
그런데 마귀가 하늘나라에서 반역을 일으킬 때 마귀 혼자 반역짓을 한 게 아니다.
마귀는 자신을 따르는 수많은 천사들과 함께 반역을 일으켰는데 그 중에서도 마귀의 오른팔이라고 할 수 있는 짐승이라는 존재가 있었다.
짐승은 마귀의 최측근으로 마귀의 오른팔이자 마귀의 분신이라고 할 수 있으며, 마귀와 동일한 마귀 그 자체인 존재라고 할 수 있다.
마귀는 이 짐승과 자신을 따르는 수많은 천사들과 함께 반역짓을 하다가 타락하여 추악한 존재가 되었다.
그런데 마귀는 타락한 후에도 하늘 나라에 출입할 수 있었다.
마귀는 하늘나라에서 인간들의 죄를 고발하는 짓을 했다.
마귀가 하늘나라에서 이러한 짓을 했다면 마귀의 오른팔인 짐승이란 존재는 땅에서 활약하였다.
땅에서 인간들을 꼬드겨 죄를 짓게 하였다.
과거 사람들이 섬겼던 우상의 실체는 바로 이 짐승이다.
짐승은 어떤 때는 뱀의 형상으로, 어떤 때는 소의 형상으로, 어떤 때는 나타나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 우상을 만들고 자기 앞에 경배하게 하였다.
마귀가 하는 짓이 얼마나 교활한지 보라. 땅에서는 자기 오른팔을 시켜 인간들로 하여금 죄를 짓도록 만들고, 사람들이 그 꼬임에 넘어가 죄를 지으면
바로 하나님께 달려가서 쟤가 죄를 지었으니 지옥에 보내야 한다고 일러 바치는게 마귀다.
하나님께서는 마귀가 인간들의 죄를 고발하는 것을 결코 달갑지 않으셨다.
그렇다고 그 마귀의 고발을 막으실 수도 없으셨다.
죄에 대한 고발을 누가 하느냐가 전혀 중요하지 않다. 사실 아무 상관이 없다. 누가 하든 중요한 건 실제로 그 죄를 지었느냐라는 사실 하나 뿐이다.
전과 12범이 누가 물건을 훔치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해서 경찰이 그 신고를 무시할 수 없다. 전과 12범이 하든 누가 하든, 일단은 그 신고를 접수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죄에 대한 고발은 누가 하느냐가 전혀 중요하지 않다.
마귀가 아무리 나쁜 놈이라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 고발을 묵살하실 수 없으시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 죄에 대한 심판을 하셔야만 하셨다.
하지만 비록 죄는 지었어도 그 죄에 대한 심판을 하기를 원하시지 않으셨던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의 죄를 대신하여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 죄에 대한 심판을 대신 받게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마귀가 인간들이 지은 죄를 고발하러 오는 것을 막으실 수 없으셨으나 그 죄에 대한 심판을 예수님이 대신 당하셨기 때문에 더 이상 마귀가 인간들의 죄를 고발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그리하여 마귀는 하늘 나라에서 쫓겨났다.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에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12:7-12
그런데 마귀가 하늘에서 쫓겨날 때, 짐승은 땅에서 쫓겨났다. 땅에서 쫓겨나 악한 영을 가두는 무저갱이라는 감옥에 갇혔다.
마귀는 하늘에서 쫓겨났다면 짐승은 무저갱에 보내져 그 권세를 완전히 박탈당했다.
그리하여 마귀는 하늘에서 쫓겨났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오른팔도 잃게 되어 그 권세가 크게 약화되었다. 그 머리가 상하게 된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창세기 3:14-15
그런데 마지막 때, 무저갱에 갇혔던 짐승이 다시 풀려 나온다. 그리하여 마귀는 잃었던 자신의 권세를 일시적으로 회복한다. 이를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상하였던 머리가 나았다고 할 수 있다.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요한계시록 13:3
다시 땅에 나타난 짐승은 제일 먼저 두 증인을 죽인다.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터인즉 -요한계시록 11:7
그리고는 적그리스도의 몸 속에 쏙 들어간다. 소위 적그리스도가 짐승에게 빙의 되는 것이다.
적그리스도는 마지막 때 세상에 나타나 세상을 제패하며 남은 세상을 다스릴 자다. 그는 세계를 통일하고 세계 대통령으로써 세상을 다스리게 되는데
그렇더라고 하더라도 그는 인간일 뿐이며, 자신이 하나님이 되거나 하나님을 대적하려고 하지는 않는다. 그는 성공한 정복자일 뿐이다.
마지막 때, 이 땅에 대박해를 가져올 자는 적그리스도가 아니라 짐승이란 존재이다.
적그리스도는 7년을 임기로 세계 대통령에 당선되는데 처음 3년 반동안은 무난히 세상을 다스린다. 이 때는 별다른 핍박이나 박해가 없다.
그런데 절반이 지나면 무저갱으로부터 짐승이 올라온다. 그리고는 적그리스도 몸 속에 쏙 들어간다.
그 순간 적그리스도는 미쳐버린다. 이 때의 적그리스도는 더 이상 인간이 아닌, 짐승에게 완전히 지배되어 조정당하는 짐승의 꼭두깍시가 되어버린다.
사실상 마귀가 세계 대통령이 되는 것이며 마귀가 육체화 되어 세상을 다스리는 때가 된다.
마귀는 이 때까지 간접적으로 세상을 다스렸다. 인간들을 꼬드겨 자기 뜻대로 세상을 다스리게 했다.
그런데 이제는 적그리스도의 몸 속에 들어가 적그리스도를 완전히 지배함으로써 마귀가 직접적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때가 오는 것이다.
그리고 마귀는 원래 자신이 하나님이 될려고 했던 존재이다. 그래서 마귀의 분신인 짐승도 마찬가지로 성전에 들어가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한다.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데살로니가후서 2:3-4
그리고 자기 우상을 만들고 자기 우상에게 경배하게 한다.
짐승 앞에서 받은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요한계시록 13:14-15
그리하여 이 땅에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대 박해가 시작된다.
무엇보다 짐승의 표를 받게 하는데 짐승의 표, 즉 생체칩, 다시 말해 곧 등장할 스마트 칩을 받게 하여 인간들을 자기 원하는 대로 조정하고자 한다.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요한계시록 13:16-18
앞으로 기술이 발전하면 스마트 폰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고 이제는 칩을 아예 몸 속에 심는다. 스마트 칩이 등장하게 되는데
이 칩을 받으면 인간은 더 이상 인간이 아닌 자신의 의지와 의식을 완전히 상실한 채 남에게 조정당하는 꼭두깍시가 되고 만다.
짐승은 이 칩을 강제로 받게 하여 모든 인간을 자신의 노예로 부리며 자신이 원하는 대로 조정하고자 한다.
짐승은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제일 미워하므로 (예수님 때문에 자신이 무저갱에 갇혔기 때문에) 칩을 받고 자신의 종이 된 사람들에게
칩을 거부하는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잡아다 죽이라고 시킨다. 그리하여 이 땅에 수많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순교를 한다.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찌어다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요한계시록 13:6-10
이 칩은 절대 받으면 안되는데 칩을 받게 되면 실제로 짐승의 종이 되어 칩을 거부한 그리스도인들을 잡아 죽이러 다닌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짐승과 함께 불못에 던져진다.
또 다른 천사 곧 세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14:-11
짐승은 3년 반동안 권세를 행하는데 그의 때가 끝나게 되면 예수님이 드디어 이 땅에 다시 내려 오시고 짐승과 짐승을 따르는 무리들을 모조리 심판하신다.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 -요한계시록 19:19-21
그리고 마귀는 무저갱에 던져진다.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요한계시록 20:1-3
예수님이 악의 무리를 모조리 멸하신 후에는 이제는 드디어 이 땅에 더 이상 악이 없는 평화로운 시대가 온다.
악한 자들은 모조리 멸망하고 예수님이 의와 공평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더 이상 불의가 없는 시대가 온다.
이 때, 짐승의 폭정 3년 반동안 짐승의 표를 거부하다가 순교한 사람들이 다시 살아난다.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 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요한계시록 20:4-6
그러니 짐승의 표는 절대 받지 말아야 한다.
짐승의 표를 받으면 기껏해야 3년 반밖에 더 살지 못하며 그것도 자신의 의지를 상실한 채 짐승의 종이 되어 아무 죄없는 그리스도인들을 죽이러 다니는 꼭두깍시 노릇을 하다가 지옥에 간다.
당장 먹고 사는 게 힘들다고 하여 이 표, 즉 칩을 받게 되면 짐승만도 못한 비참한 삶을 살다가 결국에는 지옥에 간다.
하지만 짐승의 표를 거부하면, 비록 순교를 당한다고 하더라도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다시 살아서 천년 가까운 수명을 누리다가 천국에 간다.
그리고 이 때, 과거 2천년동안 예수님을 믿고 순교한 사람들도 다시 살아난다. 그리고 짐승의 폭정 3년 반동안 짐승의 표를 거부하면서도 끝까지 살아 남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이 자들도 천년의 시대에 들어간다.
인간의 수명도 다시 회복되어지는데 인간의 수명은 원래 천년 가까이 사는 것이다. 그런데 워낙에 죄를 짓다보니 그 수명이 단축되어 진 것이다.
예수님이 악의 무리를 모조리 멸하시고 예루살렘에서 직접 세상을 다스리시는 때가 되면, 인간의 수명도 원래대로 회복되어 다시 천년 가까운 수명을 누린다.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유아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세에 죽는 자가 아이겠고 백세 못되어 죽는 자는 저주 받은 것이리라
그들이 가옥을 건축하고 그것에 거하겠고 포도원을 재배하고 열매를 먹을 것이며
그들의 건축한데 타인이 거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의 재배한 것을 타인이 먹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 백성의 수한이 나무의 수한과 같겠고 나의 택한 자가 그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임이며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겠고 그들의 생산한 것이 재난에 걸리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이요 그 소생도 그들과 함께 될 것임이라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사야 65:20-25
천년의 마지막 때, 무저갱에 갇혔던 마귀가 다시 풀려 나온다. 그리하여 마지막 대 미혹을 일으킨다.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요한계시록 20:7-10
마귀는 다시 인간들을 미혹하여 마지막 반역을 일으키다가 결국 불못에 던져진다.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그렇게 악이 완전히 소멸된다.
이제는 정말로 더 이상 불의가 없는 완전히 의로운 세상이 열린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악을 완전히 멸하신 후에 새 하늘과 새 땅을 다시 창조하심으로 세상을 다시 새롭게 하신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요한계시록 21:1
새 하늘 새 땅이 창조되어질 때는 사망도 완전히 소멸하여 더 이상 죽음이 없는 시대가 온다.
새로운 천년의 시대 때에는 인간의 수명이 천년 가까이 늘어나나 그래도 수명이 다하면 죽기는 죽는다. 하지만 새로운 천년의 시대가 끝나고
하나님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실 때는 사망도 불못에 던져짐으로써 더이상 죽음이 없는 시대가 온다.
이 때 모든 자들이 다시 살아나게 된다.
새로운 천년의 시대 때에는 순교한 자들만 다시 살아났다.
하지만 이제는 모든 자들이 다 살아난다.
그리고 각자 행위대로 심판을 받는다.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그리하여 의인은 천국에 들어가고 악인은 불못에 던져진다.
그렇게 이 세상은 끝난다.
북쪽의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쳐 들어왔을 때 이스라엘은 이집트에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집트를 의지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지배를 받아 들여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바벨론의 지배를 받아들이면 이스라엘이 멸망하지 않을 것이지만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지배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이스라엘은 바벨론에 의해 완전히 멸망하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끝까지 이집트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결국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바벨론에 의해 멸망했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있을 일을 미리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역사를 통하여 마지막 때 일어날 일을 미리 보여주신 것입니다.
북쪽의 바벨론은 러시아를 나타내며 이집트는 미국을 나타냅니다.
하나님께서 옛날 이스라엘 시절에 바벨론을 들어 쓰셔서 그 당시 세상을 심판하셨듯이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 러시아를 들어 쓰셔서 온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그 심판 가운데서 살아남는 법은 오직 러시아의 편에 서는 것 뿐입니다.
미국은 대한민국을 보호하지 못하며 미국만 믿고 러시아를 대적하는 것은 대한민국 스스로 멸망을 불러오는 짓입니다.
미국 역시 심판의 대상이며 러시아에 의해 멸망합니다.
대한민국의 무지한 교회의 지도자들은 지금 상황이 얼마나 심각하지 알지 못하며
대한민국이 지금 멸망 바로 직전에 와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복주시고 더 번창하게 해 주실 것이라는 대단히 심각한 착각에 빠져 있습니다.
그리하여 교인들에게 마지막 시대의 경각심을 깨우쳐 주지 못하고 있으며 모두 잠들어 있고 세상에 빠져 있습니다.
마지막 때의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대한민국이 지금 우크라이나를 지원함으로 러시아의 반대편에 서 있는데도 이러한 일이
대한민국에 어떠한 재앙을 가져 오게 될 것인지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너무 무지하며 잠들어 있습니다.
지금 교회의 지도자들은 모두가 모여서 대한민국이 미국이 아닌 러시아의 편에 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교인들에게도 이 사실을 알려서 곧 임할 재앙을 피하도록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면서 러시아를 대적하게 되면 결국 하나님의 말씀대로 대한민국은 완전히 멸망합니다.
옛날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끝까지 바벨론에 저항하다가 바벨론에 의해 완전히 멸망한 것처럼 대한민국은 그와
같은 길을 가게 됩니다.
미국이 대한민국을 지켜 줄 것이라고 하지만 미국은 대한민국을 지켜주지 못하며 결정적인 순간 대한민국을 버릴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미국에게 이용만 당하고 버림을 당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미국 역시 심판의 대상이며 러시아에 의해 멸망합니다.
러시아를 대적하는 것은 러시아라는 한 나라를 대적하는 것이 아니라 러시아를 들어 쓰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러시아를 대적하게 되면 러시아는 북한을 이용해서 대한민국을 칠 것인데 북한이 대한민국에 핵공격을 가해 올 때,
미국은 대한민국을 버릴 것이고 성경의 말씀대로 바벨론을 대적하는 자는 모두 멸망하게 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멸망 직전에 있으며 온 교회의 지도자들이 무릎 꿇고 회개하면서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앞으로 10년 후 세계 3차대전이 일어나서 전세계 인구 2/3가 죽는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 러시아를 들어쓰셔서 온 세상을 심판하시는데
대한민국이 계속 미국편에서 러시아를 대적하면 대한민국 역시 멸망하고 만다.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는 러시아를 들어쓰셔서 미국과 서유럽을 심판하시며 이제 그 심판이 임박했다.
하지만 오늘날 잠들어 있는 교회들은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했음을 깨닫지 못하고
이세상이 천년만년 이어질 것처럼 세상속에 파묻혀 있으며 성도들에게 임박한 심판의 경고를 전혀 외치지 않으며
모두 잠들어 있고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심판이 이제 곧 임박했음을 알리며
요한계시록에 계시된 마지막때의 하나님의 심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상세히 적었다.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은 어느날 한 꿈을 꾸었는데 누구도 그 꿈을 해석해 주지 못했다.
그런데 다니엘이 하나님께 기도하여 하나님께로 응답을 받아 그 꿈을 해석해 주었다.
그러면서 이 꿈의 해석이 확실하고 참되다고 말하였다.
필자도 분명히 말할 수 있다.
요한계시록에 대한 이 해석이 확실하고 참되다고.
대한민국에서, 아니 전세계에서 필자보다 요한계시록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
이는 교만해서 하는 얘기가 아니다.
사실이 그렇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만이 요한계시록의 진실을 접할 수 있으며
임박한 심판을 깨달을 수 있다고 분명히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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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요즘 시대는 요한계시록에 대한 설교 말씀이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주로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복을 받아 잘 살수 있는가에 대한 설교 말씀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 잘 살기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시련과 고난을 당하기를 오히려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이 땅에서 시련과 고난을 당해야 믿음이 더욱 성장하고 악에 물들지 않을 수 있으며
하늘나라에 가면 받을 상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잘먹고 잘사는 것보다 천국에서 받을 영광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잘못된 교회들이 천국에서의 영광보다는 이 땅에서의 영광을 외치고 있으며
이 땅에서 성공하고 잘되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라는 잘못된 가르침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 땅에서 잘살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장차 다가올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해야 하며 그 나라를 얻기 위해 이 땅에서 고난과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외면치 말아야 합니다.
세상은 갈수록 타락해져 가고 물질 문명에 취해 점점 더 죄악에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교회들도 가난하고 못살때는 하나님께 열심히 부르짓으며 기도했지만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이시고 이 땅을 축복하시고 물질적 풍요를 주시자
어느새 하나님을 잊고 세상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
기도원마다 사람들이 넘치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았었지만
이제 기도원들은 텅텅 비고 있으며 문을 닫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열심히 부르짖어서 하나님께 복을 받아 물질적 풍요를 얻게 된 대한민국은
하나님께 받은 그 은혜에 보답하며 베풀려고 해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움켜지려 하고 있으며 아직도 부족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북한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으며 악한 북한의 공산당 세력과 영적인 전투를 벌여서 빼앗긴 예루살렘을 다시 찾으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배부르게 되었다고 가난한 시절을 잊고, 가난하고 못사는, 고통받고 배곪는 같은 민족을 외면해 버렸습니다.
대한민국이 나 혼자 잘살면 됐다고 같은 민족을 배반한 결과,
악한 북한 공산당 세력을 진작에 없애려 하지 않고 안일하고 무책임한 마음으로 그냥 방치한 결과는
북한의 핵공격입니다.
대한민국은 자신들이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북한에게 공격을 받아 멸망할 날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위험 요소는 진작에 없애 버려야 하는데, 안일하고 무책임한 태도로 악을 방치한 결과는
이 땅에 다시 전쟁이 벌어지며 그토록 무시하고 업신여기던 북한에게 식민지 지배를 당하는 것입니다.
많은 교회들이 축복과 번영을 외치며 무사안일한 태도로 아무 염려없이 평안하게 지내면 된다고 하는데,
하지만 마지막 때 하나님의 뜻은 축복이 아니라 심판이며, 번영이 아니라 징계입니다.
대한민국이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마지막 때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서
내가 원하는 것보다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구해야 하는데
여전히 내가 중심이고 내 배만 부르면 된다라는 잘못된 믿음을 바꾸지 않으면
임박한 심판을 피할 수 없으며 멸망을 당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가난한 시절을 벗어나 복을 받아 잘살게 되었으면
이제는 고통받는 북한 동포를 위해서 기도하고 저 땅의 해방을 위해서 부르짖어야 했지만
고통받는 같은 민족을 외면하고 내 배만 더 채우려고 한 결과,
이 땅에 다시 전쟁이 찾아오며 북한에게 식민지 지배를 당하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회개해야 하고 지금이라도 하나님을 뜻을 깨닫고 뉘우쳐야 합니다.
이 땅에 더이상 축복과 번영은 없으며 엄청난 시련이 고난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온세상이 그렇습니다 .
축복과 번영만 외치며 앞으로 아무일 없이 모든게 잘될거다 라는 거짓 선지자들부터 멀어져야 합니다.
곧 닥쳐올 심판과 고난 가운데에서 한 사람이라도 더 복음을 전하고 구원하는 데에 내 모든 것을 바쳐야 할 때입니다.
주로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복을 받아 잘 살수 있는가에 대한 설교 말씀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 잘 살기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시련과 고난을 당하기를 오히려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이 땅에서 시련과 고난을 당해야 믿음이 더욱 성장하고 악에 물들지 않을 수 있으며
하늘나라에 가면 받을 상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잘먹고 잘사는 것보다 천국에서 받을 영광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잘못된 교회들이 천국에서의 영광보다는 이 땅에서의 영광을 외치고 있으며
이 땅에서 성공하고 잘되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라는 잘못된 가르침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 땅에서 잘살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장차 다가올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해야 하며 그 나라를 얻기 위해 이 땅에서 고난과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외면치 말아야 합니다.
세상은 갈수록 타락해져 가고 물질 문명에 취해 점점 더 죄악에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교회들도 가난하고 못살때는 하나님께 열심히 부르짓으며 기도했지만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이시고 이 땅을 축복하시고 물질적 풍요를 주시자
어느새 하나님을 잊고 세상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
기도원마다 사람들이 넘치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았었지만
이제 기도원들은 텅텅 비고 있으며 문을 닫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열심히 부르짖어서 하나님께 복을 받아 물질적 풍요를 얻게 된 대한민국은
하나님께 받은 그 은혜에 보답하며 베풀려고 해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움켜지려 하고 있으며 아직도 부족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북한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으며 악한 북한의 공산당 세력과 영적인 전투를 벌여서 빼앗긴 예루살렘을 다시 찾으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배부르게 되었다고 가난한 시절을 잊고, 가난하고 못사는, 고통받고 배곪는 같은 민족을 외면해 버렸습니다.
대한민국이 나 혼자 잘살면 됐다고 같은 민족을 배반한 결과,
악한 북한 공산당 세력을 진작에 없애려 하지 않고 안일하고 무책임한 마음으로 그냥 방치한 결과는
북한의 핵공격입니다.
대한민국은 자신들이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북한에게 공격을 받아 멸망할 날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위험 요소는 진작에 없애 버려야 하는데, 안일하고 무책임한 태도로 악을 방치한 결과는
이 땅에 다시 전쟁이 벌어지며 그토록 무시하고 업신여기던 북한에게 식민지 지배를 당하는 것입니다.
많은 교회들이 축복과 번영을 외치며 무사안일한 태도로 아무 염려없이 평안하게 지내면 된다고 하는데,
하지만 마지막 때 하나님의 뜻은 축복이 아니라 심판이며, 번영이 아니라 징계입니다.
대한민국이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마지막 때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서
내가 원하는 것보다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구해야 하는데
여전히 내가 중심이고 내 배만 부르면 된다라는 잘못된 믿음을 바꾸지 않으면
임박한 심판을 피할 수 없으며 멸망을 당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가난한 시절을 벗어나 복을 받아 잘살게 되었으면
이제는 고통받는 북한 동포를 위해서 기도하고 저 땅의 해방을 위해서 부르짖어야 했지만
고통받는 같은 민족을 외면하고 내 배만 더 채우려고 한 결과,
이 땅에 다시 전쟁이 찾아오며 북한에게 식민지 지배를 당하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회개해야 하고 지금이라도 하나님을 뜻을 깨닫고 뉘우쳐야 합니다.
이 땅에 더이상 축복과 번영은 없으며 엄청난 시련이 고난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온세상이 그렇습니다 .
축복과 번영만 외치며 앞으로 아무일 없이 모든게 잘될거다 라는 거짓 선지자들부터 멀어져야 합니다.
곧 닥쳐올 심판과 고난 가운데에서 한 사람이라도 더 복음을 전하고 구원하는 데에 내 모든 것을 바쳐야 할 때입니다.
목차
목차
1. 들어가며..
2. 요한계시록 4-5장 - 밧모섬에서의 요한
3. 요한계시록 6장 - 네 말 탄 자
4. 요한계시록 7장
5. 요한계시록 8장 - 심판의 시작
6. 요한계시록 9장 - 세계 제 3차 핵전쟁
7. 이 세상이 멸망받은 이유
8. 요한계시록 10장 - 해같이 빛나는 천사
9. 요한계시록 11장 - 두 증인의 등장
10. 요한계시록 12장 - 해를 입은 한 여자
11. 요한계시록 13장 - 두 짐승의 등장
12. 666표
13. 요한계시록 14장 - 추수의 때
14. 요한계시록 15장 - 구원의 완성
15. 요한계시록 16장 - 일곱 대접 심판
16. 요한계시록 17장 - 큰 음녀와 짐승
17. 짐승의 정체
18. 큰 음녀의 정체
19. 요한계시록 18장 - 큰 성 바벨론
20. 요한계시록 19장 - 마지막 심판
21. 요한계시록 20장 - 새로운 천년
22. 요한계시록 21장 - 새 하늘과 새 땅
23. 요한계시록 22장 - 다시 오실 예수님
2. 요한계시록 4-5장 - 밧모섬에서의 요한
3. 요한계시록 6장 - 네 말 탄 자
4. 요한계시록 7장
5. 요한계시록 8장 - 심판의 시작
6. 요한계시록 9장 - 세계 제 3차 핵전쟁
7. 이 세상이 멸망받은 이유
8. 요한계시록 10장 - 해같이 빛나는 천사
9. 요한계시록 11장 - 두 증인의 등장
10. 요한계시록 12장 - 해를 입은 한 여자
11. 요한계시록 13장 - 두 짐승의 등장
12. 666표
13. 요한계시록 14장 - 추수의 때
14. 요한계시록 15장 - 구원의 완성
15. 요한계시록 16장 - 일곱 대접 심판
16. 요한계시록 17장 - 큰 음녀와 짐승
17. 짐승의 정체
18. 큰 음녀의 정체
19. 요한계시록 18장 - 큰 성 바벨론
20. 요한계시록 19장 - 마지막 심판
21. 요한계시록 20장 - 새로운 천년
22. 요한계시록 21장 - 새 하늘과 새 땅
23. 요한계시록 22장 - 다시 오실 예수님
저자
저자
장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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