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 이 찻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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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10편)는 “배움에 대한 몸과 마음”의 상태를 찻잔에 비유하여 배움에 관한 시입니다. 글의 구성은 찻잔 앞에서, 마음을 비워 내려놓기, 깨어있음으로 관찰하고, 추적하는 일과 몸의 특성, 방황, 새로운 유혹, 필요한 학습, 창조, 순수함, 긍정, 배움, 몸으로부터 찾아진 특성, 사회를 구성하는 인간의 특성, 몸을 다루는 방법 등을 배움의 구성 요소로 하고 있으며, 우리가 갖추어야 할 인성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시인은 인간의 창조적 활동을 위한 몸은 과거의 산물 규정하고 있으며, 부모의 사랑으로 잉태되고, 태어나, 양육되어, 사회의 구성원이 된 자신이, 이 땅의 물과 공기, 음식과 문화로 구성된 몸을 바탕으로 살아가고 있고 규정하고 있다. 또한, 생존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배우고 습득한다. 우리는 이렇게 벌거벗은 나약한 인간으로, 그 생명을 유지하고 번성하려는 이기적인 존재로 살 수밖에 없는 존재라고 말합니다.
시인의 첫째 시집 『아르테미스, 당신의 눈빛』에서 인간은 사랑으로만 살아갈 수 있으며, 사랑은 인간 생명의 원천이고 욕망의 원천으로 끊임없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마음의 원천이듯, 우리는 사회적 근간인 자본주의 경쟁 관계에 바탕을 둔 질서 안에서 사회적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끊임없이 욕망이 춤을 추는 사회를 구성하여 살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생각은, 인간 생명의 탄생과 번영이 태양을 바탕으로 규정된 지구의 공전과 자전으로 밤과 낮,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생겼기 때문이며, 인류는 이러한 달과 지구의 숨결인 밀물과 썰물로 바다에서 생명을 얻어 육지로 올라와 살아가는 생명의 축제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시인은 인간의 창조적 활동을 위한 몸은 과거의 산물 규정하고 있으며, 부모의 사랑으로 잉태되고, 태어나, 양육되어, 사회의 구성원이 된 자신이, 이 땅의 물과 공기, 음식과 문화로 구성된 몸을 바탕으로 살아가고 있고 규정하고 있다. 또한, 생존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배우고 습득한다. 우리는 이렇게 벌거벗은 나약한 인간으로, 그 생명을 유지하고 번성하려는 이기적인 존재로 살 수밖에 없는 존재라고 말합니다.
시인의 첫째 시집 『아르테미스, 당신의 눈빛』에서 인간은 사랑으로만 살아갈 수 있으며, 사랑은 인간 생명의 원천이고 욕망의 원천으로 끊임없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마음의 원천이듯, 우리는 사회적 근간인 자본주의 경쟁 관계에 바탕을 둔 질서 안에서 사회적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끊임없이 욕망이 춤을 추는 사회를 구성하여 살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생각은, 인간 생명의 탄생과 번영이 태양을 바탕으로 규정된 지구의 공전과 자전으로 밤과 낮,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생겼기 때문이며, 인류는 이러한 달과 지구의 숨결인 밀물과 썰물로 바다에서 생명을 얻어 육지로 올라와 살아가는 생명의 축제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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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릇, 이 찻잔』은 인류의 창조 활동에 대한 근간이 되는 배움에 있어서, "몸과 마음"의 고찰입니다. "몸과 마음"의 관계를, 나약한 벌거숭이 인간이 생존을 위해 무리를 지어 살아감의 근간으로 규정하고, 그 창조적 활동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인류는 이 창조적 활동이 끊임없이 진행될 때,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 변화를 인간의 욕망이 반영된 생명체로 진단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이기적 욕망에 바탕을 두고 있는, 우리 몸은 생존을 위한 이기적 관계로 인해, 끊임없는 유혹하는 내적 악마의 관계를 마음의 구성 요소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움 속에 어떻게 악마가 숨어 살고있는 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시인은 스스로 자신의 욕망을 조절하는 관계를 "몸과 마음"의 관계로 이해하고, 인류가 생존을 위해 선택한 "지식과 기술"의 축적과 소통을 통하여 신(창조적 능력)이 되고자 하는 욕망의 근원과 이성적 관계 사이에서 우리의 삶을 규정하여, 세상(사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릇, 이 찻잔』은 새로운 것을 알기 위해 배움을 시작하는 청소년과 연구나 개발을 위한 배움의 깊이를, 깊고 넓게 하거나, 넓게 깊게 하여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이들의 고민을 조금은 덜어 주고 있습니다. 또한, 누구나 갖는 "몸과 마음"에 대한 생각을, 시인은 지난 20년간 '입체도화지'를 개발하며 갖고 있던 고민과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합니다.
개인의 이기적 욕망에 바탕을 두고 있는, 우리 몸은 생존을 위한 이기적 관계로 인해, 끊임없는 유혹하는 내적 악마의 관계를 마음의 구성 요소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움 속에 어떻게 악마가 숨어 살고있는 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시인은 스스로 자신의 욕망을 조절하는 관계를 "몸과 마음"의 관계로 이해하고, 인류가 생존을 위해 선택한 "지식과 기술"의 축적과 소통을 통하여 신(창조적 능력)이 되고자 하는 욕망의 근원과 이성적 관계 사이에서 우리의 삶을 규정하여, 세상(사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릇, 이 찻잔』은 새로운 것을 알기 위해 배움을 시작하는 청소년과 연구나 개발을 위한 배움의 깊이를, 깊고 넓게 하거나, 넓게 깊게 하여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이들의 고민을 조금은 덜어 주고 있습니다. 또한, 누구나 갖는 "몸과 마음"에 대한 생각을, 시인은 지난 20년간 '입체도화지'를 개발하며 갖고 있던 고민과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목차
목차
머리글
1장. 내려놓음의 길(8편)
2장. 깨어있음의 시작(30편)
3장. 혼돈을 이겨내는 연습 (11편)
4장. 깨고, 깨고, 깨고 (12편)
5장. 새로움의 특성(10편)
6장. 끊임없이, 끊임없이, 끊임없이(18편)
7장. 새로움, 이 변화의 어려움(13편)
8장. 맑고, 밝고, 향기롭게(8편)
1장. 내려놓음의 길(8편)
2장. 깨어있음의 시작(30편)
3장. 혼돈을 이겨내는 연습 (11편)
4장. 깨고, 깨고, 깨고 (12편)
5장. 새로움의 특성(10편)
6장. 끊임없이, 끊임없이, 끊임없이(18편)
7장. 새로움, 이 변화의 어려움(13편)
8장. 맑고, 밝고, 향기롭게(8편)
저자
저자
윤송
1966년 생으로 경기도 안성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22년 첫 시집 『아르테미스, 당신의 눈빛』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릇, 이 찻잔』은 두 번째 시집으로 몸을 그릇에 비유한 배움에 관한 것으로, 학습에 따른 몸과 마음을 상태를 추적하여 찻잔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20년을 넘게 벤처인으로 살아온 시인은 골판지를 이용한 다수의 통합놀이미술교육재료인 "입체도화지"를 개발 보급하고 있는 개발자로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주로 포장 재료인 골판지를 사용하여, 아동의 언어 습득 및 발달 과정에서 창의성 발달과 관련된 다양한 놀이 학습 적인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감각 개발 및 감각 정보의 통합 과정을 언어 개념 형성의 중요한 과정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공간 감각과 관련된 통합놀이 미술교육재료 개발 및 프로그램 개발과, 그 적용 방법을 찾아 소개하는 교육자이며, 예술가이고, 벤처인 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출간한 『그릇, 이 찻잔』은 두 번째 시집으로 "입체도화지" 개발에 필요한 관련된 학습과 개발 과정, 보급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갖게 된 생각이나 감정을 SNS로 소개하였던 내용을 모아, 정리, 보완하여 "배움과 관련된 몸과 마음"의 관계를 찻잔에 비유하여, 새로움을 만드는 창조적 활동과의 관계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릇, 이 찻잔』은 두 번째 시집으로 몸을 그릇에 비유한 배움에 관한 것으로, 학습에 따른 몸과 마음을 상태를 추적하여 찻잔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20년을 넘게 벤처인으로 살아온 시인은 골판지를 이용한 다수의 통합놀이미술교육재료인 "입체도화지"를 개발 보급하고 있는 개발자로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주로 포장 재료인 골판지를 사용하여, 아동의 언어 습득 및 발달 과정에서 창의성 발달과 관련된 다양한 놀이 학습 적인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감각 개발 및 감각 정보의 통합 과정을 언어 개념 형성의 중요한 과정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공간 감각과 관련된 통합놀이 미술교육재료 개발 및 프로그램 개발과, 그 적용 방법을 찾아 소개하는 교육자이며, 예술가이고, 벤처인 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출간한 『그릇, 이 찻잔』은 두 번째 시집으로 "입체도화지" 개발에 필요한 관련된 학습과 개발 과정, 보급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갖게 된 생각이나 감정을 SNS로 소개하였던 내용을 모아, 정리, 보완하여 "배움과 관련된 몸과 마음"의 관계를 찻잔에 비유하여, 새로움을 만드는 창조적 활동과의 관계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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