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신드롬
도서출판 부귀영화, 그리고 산란 출판사가 3년 동안 만들어온 책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1인 출판사가 어떤 마음으로 책을 만들고 글을 대하는 가에 대한 평균을 낼 수는 없지만 전혀 다른 두 출판사의 원고 선정 과정과 그 배움 속에서 출판사의 시선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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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목차
머리말
1장. 도서출판 부귀영화는 부와 명예를 지향합니다
2장. 달랑베르시안 - 네모 탐사자의 이야기
3장. 제 2회 순천 자란다 아트북페어
4장. 뻥튀기를 만드는 마이스터를 위한 안내서 - 뻥튀기 기계에서 발견한 초인의 형상
5장. 봄을 팔 수 있어 매춘이로다, 매춘문예
6장. 놀러오세요, 신당의 늪
7장. Dear_My_Objet - 우리가 세상과 만났던 소소한 흔적들
8장. 지름길 토르플 문법
9장. 아마도 생산적 활동 - 당신의 호작질을 응원합니다
맺음말 - 한 권의 책이 나오기 까지
산란 편
목차
머리말 - 부업으로 출판사를 하는 건에 관하여
1장. 자고 일어났더니 내가 출판사 대표?
2장. 시작은 창대했지만 끝은 어떨까?
3장. 도대체 뭘 쓸어담기?
4장. 인생을 리뷰
5장. 삑 그리고 다음, 삑 그리고 다음
6장. 나아가기 그리고 돌아서기
7장. 닻, 돛
7-1장. 예술나무와 아트 시그널 보내 찌릿찌릿찌릿찌릿
8장. 울지말아요, 연습인데.
9장. 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BLUE
10장. 계절 사진집 봄, 여름, 가을, 겨울
11장. 아트북 그리고 매튜
12장. 그게 다 사랑이었나봐요
13장. 퍼블리셔스 테이블과 드립의 정석
14장. 관상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자리
맺음말
저자
저자
배우는 마음으로 하나 하나, 많은 것을 느끼며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는 "독서는 독자와 작가의 소통" 이라는 말의 의미를 깨닫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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