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사람들은 어디를 다녔을까? 2(21세기 도봉특별구 시그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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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는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지금까지의 지역을 바라보는 시선은 외부 전문가나 연구자의 학문적 관점에 치우쳐 있었다. 그러나 지역문화는 그 지역 고유의 ‘지역성’에서 출발해야 하는 법이다. 그리고 진정한 지역성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지역을 객체로 바라봤던 기존의 시선에서 벗어나야 할 필요가 있다. 지역 내부에 대한 탐구, 즉 ‘지역에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언제부터 지역 소속감을 느꼈는가’ 등을 살펴야 한다.
도봉문화원의 “도봉사람들은~” 시리즈는 도봉 지역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 결과물이다. ‘도봉 지역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2019), ‘도봉사람들은 어디를 다녔을까?’(2020), ‘도봉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까?’(2021)에 이어 ‘도봉사람들은 어디를 다녔을까? 2’는 본 시리즈의 4편에 해당하는 도서로, 도봉사람들이 사랑하는 애착공간을 다룬다.
도봉구의 우이천, 초안산 반려견놀이터, 백운시장, 쌍문근린공원, 창동초등학교, 해등로, 발바닥공원, 학마을도서관, 무수골을 지나 창포원까지 10명의 주민작가는 본인이 사랑하는 10곳의 공간을 소개한다. 도봉사람의 안내를 따라 도봉사람들의 일상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https://www.jeju.go.kr), 제주고딕체], [국립공원공단(https://www.knps.or.kr), 국립공원공단 반달이]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도봉문화원의 “도봉사람들은~” 시리즈는 도봉 지역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 결과물이다. ‘도봉 지역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2019), ‘도봉사람들은 어디를 다녔을까?’(2020), ‘도봉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까?’(2021)에 이어 ‘도봉사람들은 어디를 다녔을까? 2’는 본 시리즈의 4편에 해당하는 도서로, 도봉사람들이 사랑하는 애착공간을 다룬다.
도봉구의 우이천, 초안산 반려견놀이터, 백운시장, 쌍문근린공원, 창동초등학교, 해등로, 발바닥공원, 학마을도서관, 무수골을 지나 창포원까지 10명의 주민작가는 본인이 사랑하는 10곳의 공간을 소개한다. 도봉사람의 안내를 따라 도봉사람들의 일상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https://www.jeju.go.kr), 제주고딕체], [국립공원공단(https://www.knps.or.kr), 국립공원공단 반달이]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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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도봉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지역 대중서 '도봉사람들은' 시리즈가 2019년에 처음 기획된 이후 로 4년이 흘렀다. 매 해 1권씩 총 4권의 도서가 탄생했고 각 도서는 도봉 사람들의 일상이 담겨있다. 도봉 지역을 하나의 연구대상으로 설정하고 이 지역의 역사와 특성을 분석하는 글은 이전에도 많이 있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내용은 그것이 아니었다. 도봉지역이 하나의 대상으로서 객체로 다뤄지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 지금도 하루하루 삶을 꾸려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체적으로 담고 싶었 다. 그런 방향성 속에서 우리 도봉지역의 아름다움과 훌륭 함이 조금씩은 과장되어도 좋았다. 원래 내 것에 대한 애정 은 그렇게 표현되는 법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이 이야기를 누가 가장 잘 풀어낼 수 있을까. 바로 이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도봉사람들이었다. 그래서 도봉사람을 대상으로 주민 작가를 모집했다. 글을 쓰는 주제는 자유였다. 앞서 언급했듯 각자 저마다의 시선과 기호로 남들에게 자랑하고픈 일상의 공간을 소개하고자 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의 삶이 묻어나지도 않는 공간을 단순히 지역의 문화공간이라고 해서 집필하도록 할 수는 없었다. 자랑하고 싶은 공간을 자랑하고 싶은 방법으로 마음껏 이야기하도록 했다.
주민 작가에 의해 소개된 공간들은 도봉의 지역적 특성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서울 외곽의 전형적인 주거지역인 도봉은 여러 사람들이 도심에서의 지친 사회생활을 마치고 안식을 취하는 곳이다. 또한 도봉은 노령인구의 비율이 높은 곳으로 오랜 세월 직장 생활을 마치고 은퇴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이기도 하다. 바쁜 현대사회 속에서 도봉이 비교적 목가적(牧歌的)이고 정적인 정취를 가지고 있는 것은 이곳이 바로 치유의 공간이기 때문이다. 도봉사람들은 매일매일 바쁜 일상을 마치고 도봉에 돌아와 쉰다. 도봉은 이들을 품는 포근한 둥지다.
전형적인 주거지역으로 사람들이 도봉을 선택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었다. 도시의 빌딩 숲을 벗어나 자연과 벗 삼아 살기에는 도봉만 한 곳이 없다. 도봉산을 품고 있는 도봉은 중랑천과 우이천이 흐르는 흔히 말해 '산 좋고 물 좋은' 곳이었다. 좋은 풍경에서는 좋은 마음이 생기는 법이다. 그동안은 바빠 미처 신경 쓰지 못했던 주변이 보이기 시작한다. 도시 속에서 매연에 찌든 시커먼 비둘기만 보다가 도봉에 오면 이름도 알 수 없는 수십 여 종의 다양한 새가 저마 다의 소리로 울어댄다. 이쯤되면 '이곳에서 살아가는 것은 사람뿐이 아니었구나'하고 다시 깨닫게 된다.
도봉도 많이 변했지만, 다른 지역보다는 덜 변했다. 그래서 도봉은 추억의 공간이기도 하다. 도봉을 거닐다 보면 잊고 지냈던 옛 생각에 잠긴다. 그때 만났던 사람은 지금 뭘 하고 있을까. 그 옛날 먹었던 그 맛은 지금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지나간 시간에 가벼운 아쉬움을 담아 생각에 잠기면 아직 변하지 않고 그 자리를 지켜주는 그 공간에 대한 고마움도 생긴다. 외부에서 손님이 올 때면 그 공간이 기점 이 되기도 한다. 원래 이곳에는 뭐가 있었는데, 그게 참 어땠었지 하는. 도봉은 과거가 소복이 쌓인 추억의 공간이다.
'도봉사람들은 어디를 다녔을까? 2'는 10명의 주민 작가가 10곳의 공간을 다뤘다. 우이천, 초안산, 차미리사길, 쌍문근린공원, 창동초등학교, 해등로, 발바닥공원, 도깨비시장과 학마을도서관, 무수골, 창포원까지 그들이 일상 속에 서 자주 찾는 공간을 이야기한다. 공간에 접근하는 방법 또한 다양하다. 어떤 사람은 추억을 소환하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그곳에서 휴식을 누린다. 출퇴근길에 만나는 풍경 을 소개하거나 특정한 날에 주기적으로 찾아가는 공간을 자랑하기도 한다.
공간에 대한 이야기에는 그들의 일상이 담겨있다. 같은 공간이어도 그 공간을 누가 향유했는지에 따라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다. 역사를 통해 공간을 읽는 사람도, 소리를 통해 공간을 읽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들의 공통점은 사람이다. 어떤 공간이든 그들이 만났던 사람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오감으로 기억되는 추억은 사람을 통해서 입체적으로 변한다. 문화에서 공간이란 결국 사람을 담는 곳이다. 그곳에 담겨있는, 또는 담겨있었던, 그리고 앞으로 담길 사람을 우리는 만난다. 그리고 그 만남의 의지가 피어날 때 공간은 시간을 넘는 매개가 된다.
2022년에 기록된 도봉사람의 일상은 이 책에서 정지한다. 이후 어느 날 어떤 우연한 사건으로 그 공간에 대한 이미지가 바뀌어도 책에 있는 내용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이 책은 시간을 넘어 지역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마법이다. 누군가 이 책을 읽게 될 때에는 작가의 안내를 따라 2022년 도봉 또는 그 이전의 추억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이 책은 2022년 도봉사람의 일상으로 당신을 초대하는 가이드북이다. 책에 등장하는 공간을 따라 한번쯤 도봉을 향유해 보고픈 마음이 생긴다면 그것만으로 이 책은 목적을 달성한 것이다.
지역은 지역만의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사람 사는 일이 다 거기서 거기라고 어느 곳에 살든 삶의 유사성을 찾아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도봉의 삶도 그렇다. 모두가 인생에서 경험하는 기쁘고 화나고 슬프고 즐거운 삶의 순간, 도봉사람은 도봉의 어느 공간에 그 감정을 묻히며 살아갈까. 호기심이 생긴다면 이 페이지 뒤로 펼쳐질 열 곳의 공간을 따라 도봉의 일상으로 들어가 보자. ('들어가며'에서)
그렇다면 이 이야기를 누가 가장 잘 풀어낼 수 있을까. 바로 이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도봉사람들이었다. 그래서 도봉사람을 대상으로 주민 작가를 모집했다. 글을 쓰는 주제는 자유였다. 앞서 언급했듯 각자 저마다의 시선과 기호로 남들에게 자랑하고픈 일상의 공간을 소개하고자 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의 삶이 묻어나지도 않는 공간을 단순히 지역의 문화공간이라고 해서 집필하도록 할 수는 없었다. 자랑하고 싶은 공간을 자랑하고 싶은 방법으로 마음껏 이야기하도록 했다.
주민 작가에 의해 소개된 공간들은 도봉의 지역적 특성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서울 외곽의 전형적인 주거지역인 도봉은 여러 사람들이 도심에서의 지친 사회생활을 마치고 안식을 취하는 곳이다. 또한 도봉은 노령인구의 비율이 높은 곳으로 오랜 세월 직장 생활을 마치고 은퇴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이기도 하다. 바쁜 현대사회 속에서 도봉이 비교적 목가적(牧歌的)이고 정적인 정취를 가지고 있는 것은 이곳이 바로 치유의 공간이기 때문이다. 도봉사람들은 매일매일 바쁜 일상을 마치고 도봉에 돌아와 쉰다. 도봉은 이들을 품는 포근한 둥지다.
전형적인 주거지역으로 사람들이 도봉을 선택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었다. 도시의 빌딩 숲을 벗어나 자연과 벗 삼아 살기에는 도봉만 한 곳이 없다. 도봉산을 품고 있는 도봉은 중랑천과 우이천이 흐르는 흔히 말해 '산 좋고 물 좋은' 곳이었다. 좋은 풍경에서는 좋은 마음이 생기는 법이다. 그동안은 바빠 미처 신경 쓰지 못했던 주변이 보이기 시작한다. 도시 속에서 매연에 찌든 시커먼 비둘기만 보다가 도봉에 오면 이름도 알 수 없는 수십 여 종의 다양한 새가 저마 다의 소리로 울어댄다. 이쯤되면 '이곳에서 살아가는 것은 사람뿐이 아니었구나'하고 다시 깨닫게 된다.
도봉도 많이 변했지만, 다른 지역보다는 덜 변했다. 그래서 도봉은 추억의 공간이기도 하다. 도봉을 거닐다 보면 잊고 지냈던 옛 생각에 잠긴다. 그때 만났던 사람은 지금 뭘 하고 있을까. 그 옛날 먹었던 그 맛은 지금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지나간 시간에 가벼운 아쉬움을 담아 생각에 잠기면 아직 변하지 않고 그 자리를 지켜주는 그 공간에 대한 고마움도 생긴다. 외부에서 손님이 올 때면 그 공간이 기점 이 되기도 한다. 원래 이곳에는 뭐가 있었는데, 그게 참 어땠었지 하는. 도봉은 과거가 소복이 쌓인 추억의 공간이다.
'도봉사람들은 어디를 다녔을까? 2'는 10명의 주민 작가가 10곳의 공간을 다뤘다. 우이천, 초안산, 차미리사길, 쌍문근린공원, 창동초등학교, 해등로, 발바닥공원, 도깨비시장과 학마을도서관, 무수골, 창포원까지 그들이 일상 속에 서 자주 찾는 공간을 이야기한다. 공간에 접근하는 방법 또한 다양하다. 어떤 사람은 추억을 소환하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그곳에서 휴식을 누린다. 출퇴근길에 만나는 풍경 을 소개하거나 특정한 날에 주기적으로 찾아가는 공간을 자랑하기도 한다.
공간에 대한 이야기에는 그들의 일상이 담겨있다. 같은 공간이어도 그 공간을 누가 향유했는지에 따라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다. 역사를 통해 공간을 읽는 사람도, 소리를 통해 공간을 읽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들의 공통점은 사람이다. 어떤 공간이든 그들이 만났던 사람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오감으로 기억되는 추억은 사람을 통해서 입체적으로 변한다. 문화에서 공간이란 결국 사람을 담는 곳이다. 그곳에 담겨있는, 또는 담겨있었던, 그리고 앞으로 담길 사람을 우리는 만난다. 그리고 그 만남의 의지가 피어날 때 공간은 시간을 넘는 매개가 된다.
2022년에 기록된 도봉사람의 일상은 이 책에서 정지한다. 이후 어느 날 어떤 우연한 사건으로 그 공간에 대한 이미지가 바뀌어도 책에 있는 내용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이 책은 시간을 넘어 지역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마법이다. 누군가 이 책을 읽게 될 때에는 작가의 안내를 따라 2022년 도봉 또는 그 이전의 추억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이 책은 2022년 도봉사람의 일상으로 당신을 초대하는 가이드북이다. 책에 등장하는 공간을 따라 한번쯤 도봉을 향유해 보고픈 마음이 생긴다면 그것만으로 이 책은 목적을 달성한 것이다.
지역은 지역만의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사람 사는 일이 다 거기서 거기라고 어느 곳에 살든 삶의 유사성을 찾아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도봉의 삶도 그렇다. 모두가 인생에서 경험하는 기쁘고 화나고 슬프고 즐거운 삶의 순간, 도봉사람은 도봉의 어느 공간에 그 감정을 묻히며 살아갈까. 호기심이 생긴다면 이 페이지 뒤로 펼쳐질 열 곳의 공간을 따라 도봉의 일상으로 들어가 보자. ('들어가며'에서)
목차
목차
발간사
들어가며
1.기억을 노래하는 우이천, 길 위에서 만나는 작은 세상
-봄을 노래하는 우이천 가족들
-1983년, 학교 가는 길
-회수권 85원 단위 프리패스 존
-10매 850원짜리 중고생 회수권
-우이천에서 잃어버린 휘파람 소리
-다시 이어가는, 또 다른 우이천을 꿈꾸며
2.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초안산 반려견 놀이터, 도봉의 펫플레이스
-반려동물 전성시대
-반려동물의 빛과 그림자
-서울시 동물복지정책과 초안산 반려견 놀이터
-도봉의 펫플레이스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꿈꾸며, 반려문화커뮤니티 콩세알
3.정겨운 쌍문동, 차미리사길과 백운시장을 거닐다
-붉은 벽돌이 인상적인 덕성여대와 차미리사길
-뜻밖의 발견, '오징어 게임' 촬영지
-나눔텃밭으로 다시 태어난 약초원
-소박하지만 포근한 우이성당
-쌍문동 끝자락 골목, 백운시장
-사람다움이 느껴지는 쌍문동
4.'숨'과 '쉼'이 있는 쌍문근린공원
-쌍문근린공원을 아시나요?
-여행공원, 영원의 길
-공원의 사람들과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
-모든 이가 사랑하는 둘리뮤지엄과 막내시설 꽃동네 책 쉼터
-마음이 지칠 때는 쌍문근린공원을 찾자
5.100세를 향해 가고 있는 어르신, 창동초등학교
-창동초등학교 앞에 서면 한편의 흑백영화를 본다
-1930년 4월 1일생 서울창동초등학교
-어둠 속에서 비로서 어깨를 펴는 창동리(倉洞里) 석조 이정표
-창동초등학교 옆 골목 우물터에서 길어 올리는 수많은 이야기들
-벽초 홍명희 선생 옛집터와 연리지 나무를 만나다
-창동의 세 마리 사자, 그분들의 기개와 절개를 배우며 창동에 산다
-창동초등학교 앞 가게들의 명멸 속에 떠오르는 그리운 얼굴이 있다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창동초등학교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6.해등로에서 나는 쉬어갑니다
-숨 가쁜 삶, 쉬어갑니다
-고전이 주는 편안한 공간, light & salt
-알콩달콩 함께 걷는 길
-Pho You? For Me!
-덕분에 힘이 납니다
7.우리 동네 '발바닥 공원
-우리 동네의 자랑 '발바닥 공원'
-'발바닥 공원'에서 만날 수 있는 풍경들
-현대인의 건강을 책임지는 길
-어린 시절, 그때로 돌아가는 곳
-발바닥 공원에서 삶을 채운다
8.오늘도 나는 '도깨비시장'을 지나 '학마을도서관'으로 간다
-학마을도서관이 가장 아끼는 공간이 되다
-도서관을 가는 길에 도깨비시장을 만나다
-시장을 지나 뒷마을어린이공원을 걷다
-학마을도서관에 다다르다
-지나온 길을 돌아 집으로 향하다
9.나의 무수골 이야기(도봉동 431-5)
-무수골로 향하다
-무수골 단비네 농장에서 시작한 '홍달청율 주말농장'
-다정한 보리수 화원으로부터 배운 것
-단비네 농장 참견꾼 아저씨, 잘 지내시나요?
-무수골의 힐링 공간, 카페 무수울
-나의 무수골 텃밭일지는 진행 중
10.창포원에 스며들다
-도보 여행자, 추억을 만들다
-집'밖' 나의 정원
-빛과 색을 담은 공원
-노란 봄꽃이 주는 위로
-강렬한 빨강과 하양
-내겐 너무 특별한 보라
-단골이신가요?
들어가며
1.기억을 노래하는 우이천, 길 위에서 만나는 작은 세상
-봄을 노래하는 우이천 가족들
-1983년, 학교 가는 길
-회수권 85원 단위 프리패스 존
-10매 850원짜리 중고생 회수권
-우이천에서 잃어버린 휘파람 소리
-다시 이어가는, 또 다른 우이천을 꿈꾸며
2.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초안산 반려견 놀이터, 도봉의 펫플레이스
-반려동물 전성시대
-반려동물의 빛과 그림자
-서울시 동물복지정책과 초안산 반려견 놀이터
-도봉의 펫플레이스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꿈꾸며, 반려문화커뮤니티 콩세알
3.정겨운 쌍문동, 차미리사길과 백운시장을 거닐다
-붉은 벽돌이 인상적인 덕성여대와 차미리사길
-뜻밖의 발견, '오징어 게임' 촬영지
-나눔텃밭으로 다시 태어난 약초원
-소박하지만 포근한 우이성당
-쌍문동 끝자락 골목, 백운시장
-사람다움이 느껴지는 쌍문동
4.'숨'과 '쉼'이 있는 쌍문근린공원
-쌍문근린공원을 아시나요?
-여행공원, 영원의 길
-공원의 사람들과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
-모든 이가 사랑하는 둘리뮤지엄과 막내시설 꽃동네 책 쉼터
-마음이 지칠 때는 쌍문근린공원을 찾자
5.100세를 향해 가고 있는 어르신, 창동초등학교
-창동초등학교 앞에 서면 한편의 흑백영화를 본다
-1930년 4월 1일생 서울창동초등학교
-어둠 속에서 비로서 어깨를 펴는 창동리(倉洞里) 석조 이정표
-창동초등학교 옆 골목 우물터에서 길어 올리는 수많은 이야기들
-벽초 홍명희 선생 옛집터와 연리지 나무를 만나다
-창동의 세 마리 사자, 그분들의 기개와 절개를 배우며 창동에 산다
-창동초등학교 앞 가게들의 명멸 속에 떠오르는 그리운 얼굴이 있다
-묵묵히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창동초등학교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6.해등로에서 나는 쉬어갑니다
-숨 가쁜 삶, 쉬어갑니다
-고전이 주는 편안한 공간, light & salt
-알콩달콩 함께 걷는 길
-Pho You? For Me!
-덕분에 힘이 납니다
7.우리 동네 '발바닥 공원
-우리 동네의 자랑 '발바닥 공원'
-'발바닥 공원'에서 만날 수 있는 풍경들
-현대인의 건강을 책임지는 길
-어린 시절, 그때로 돌아가는 곳
-발바닥 공원에서 삶을 채운다
8.오늘도 나는 '도깨비시장'을 지나 '학마을도서관'으로 간다
-학마을도서관이 가장 아끼는 공간이 되다
-도서관을 가는 길에 도깨비시장을 만나다
-시장을 지나 뒷마을어린이공원을 걷다
-학마을도서관에 다다르다
-지나온 길을 돌아 집으로 향하다
9.나의 무수골 이야기(도봉동 431-5)
-무수골로 향하다
-무수골 단비네 농장에서 시작한 '홍달청율 주말농장'
-다정한 보리수 화원으로부터 배운 것
-단비네 농장 참견꾼 아저씨, 잘 지내시나요?
-무수골의 힐링 공간, 카페 무수울
-나의 무수골 텃밭일지는 진행 중
10.창포원에 스며들다
-도보 여행자, 추억을 만들다
-집'밖' 나의 정원
-빛과 색을 담은 공원
-노란 봄꽃이 주는 위로
-강렬한 빨강과 하양
-내겐 너무 특별한 보라
-단골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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