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화 평전(양장본 Hardcover)
가자, 길이 보이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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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결식장에 울려 퍼진 〈선구자〉, 이민화가 생전에 즐겨 부르던 노래였다. 그리고 그 선구자는 바로 이민화였다. 남들보다 시대를 먼저 읽으며 앞서 살았던 사람, 이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바꿔보려고 쉬지 않고 달렸던 사람, 시선이 늘 물질 아닌 사람에게 닿아 있던 사람, 앞서 걸어가는 이가 필연적으로 겪는 외로움을 품고 살다 불현듯 떠난 작은 거인, 이민화. 그가 진정 우리 시대를 이끈 선구자였다.”
고 이민화는 KAIST 교수 겸 메디슨 설립자,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이자 한국 벤처 업계의 대부로 꼽히는 인물이다. 그는 한 분야를 넘어서 새로운 길에 운명처럼 도전했고, 숙명처럼 앞날을 열었다. 그 길 끝에 국내 벤처 1세대, 세계적 의료기기 회사 메디슨 상장, 수많은 벤처 정책 입안, 중소기업 관련 규제 발굴 및 불합리한 규제 해소를 이뤄냈다. 그는 선구자로 살면서 포기나 좌절을 모르는 도전정신이 있었다. 이민화에게 도전은 밥 먹듯이 이루어졌고, 실패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고 이민화는 KAIST 교수 겸 메디슨 설립자,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이자 한국 벤처 업계의 대부로 꼽히는 인물이다. 그는 한 분야를 넘어서 새로운 길에 운명처럼 도전했고, 숙명처럼 앞날을 열었다. 그 길 끝에 국내 벤처 1세대, 세계적 의료기기 회사 메디슨 상장, 수많은 벤처 정책 입안, 중소기업 관련 규제 발굴 및 불합리한 규제 해소를 이뤄냈다. 그는 선구자로 살면서 포기나 좌절을 모르는 도전정신이 있었다. 이민화에게 도전은 밥 먹듯이 이루어졌고, 실패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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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도전과 혁신의 DNA를 심다
첫 챕터에서는 이민화의 유년 시절과 함께 대한전선에 입사하기 전까지의 일을 다루고 있다. 이민화는 어린 시절 조용히 앉아서 책을 읽는 아이였다. 영웅담에서 흔히 나오는 '천재적 기질이 다분했다'거나 '싹이 남달랐다'거나, 아니면 '골목을 휘어잡으며 동네 아이들을 이끌었다' 같은 수식어와는 어울리지 않는 아이였다. 이민화는 중앙고 엘리트 클럽을 다니며 자신의 정체성을 확고히 했고, 고3 때는 법관이었던 진로를 전자공학으로 바꿨다.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결국 자신의 선택으로 밀고 간 이민화는 카이스트에 진학하게 된다.
■메디슨 그 빛과 그림자
두 번째 챕터에서는 결코 순탄하지 않았던 메디슨 창업과 성장 과정을 보여준다. 대한전선에서 카이스트로 돌아온 이민화는 염두에 두지 않았던 초음파 진단기 연구를 맡게 된다. 초음파진단기 연구가 끝난 후 직접 1985년 의료기기회사 메디슨을 창업한다. 2000년에 들어서자 한국 의료 수출의 70% 이상을 메디슨 대리점이 담당하게 될 정도로 성공을 거둔다. 좀 과장해서 말하면 농담처럼 창업한 작은 기업 하나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커진 것이다. 이에 '메디슨 연방'이라는 방식을 도입하여 메디슨의 성공을 자회사로 넓혀나간다.
■대한민국 벤처신화를 이끌다
세 번째 챕터에서는 벤처기업협회가 태동한 1995년부터 벤처기업협회장에서 물러난 2000년까지의 이민화를 돌이켜본다. 젊은 벤처인들을 중심으로 1995년 벤처기업협회가 설립되었고, 벤처를 위한 코스닥, 벤처기업특별법, 벤처창업로드쇼, 아래한글살리기 운동 등 벤처생태계를 아우를 수 있는 굵직한 일들을 해내던 시기이다. 뿐만 아니라 2000년대 초 벤처가 '버블'이라는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았을 때도 이민화가 팀장을 맡아 '벤처 활성화' 제안을 맡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민화의 벤처를 위한 활동은 곧 후배들을 향한 애정이었다.
■나라 위한 씨앗을 뿌리다
네 번째 챕터에서는 벤처를 떠나 기업호민관, 유라시안 네트워크 이사장으로 나라를 위한 밑거름에 앞장섰던 이민화의 모습을 알아볼 수 있다. 기업호민관의 역할로 중소기업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비하는 한편, 오래전부터 머릿속에 그려온 '세계화로 가는길'이라는 화두를 기반으로 한 유라시안 네트워크를 주창하였다. 보통의 기업가들과 다르게 나라의 정체성까지 내다보는 획기적인 상상력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철학은 이민화의 저서로도 발간되었다.
■교육에서 미래를 캐다
다섯 번째 챕터에서는 교육자가 되어 다시 카이스트로 돌아간 교수 이민화가 등장한다. 교수 이민화는 교육가의 자질이 남달랐다. 학생에게도 기업가정신의 가치를 부여해주고, 왜 이것을 해야 하는지, 이걸로 어떻게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지 알려주었다. 이민화는 기존의 수업방식과 다른 실험적인 수업방식에 도전하는가 하면 영재기업인 육성을 통해 혁신 인재를 키우고자 했다. 그가 후배 양성에 힘쓰고, 미래 인재 육성을 끊임없이 고민했음을 알 수 있다.
■시대, 그 너머를 밝히다
여섯 번째 챕터에서는 이민화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해 고민했던 미래전략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민화가 그리는 그림은 우리 미래의 모습이었다. 그는 창조경제연구회를 설립하여 국가혁신을 도모했고, 공유경제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이 진화할 수 있다고 믿었다. 또한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모바일 정보가 생활화된 현대인을 호모모빌리언스라는 용어로 지칭하여 이러한 신인류의 진화설을 상세히 설명한다.
■이민화 뒤의 이민화
마지막 챕터에서는 늘 공개된 자리에서 눈코 뜰 새 없이 일하고 누군가 가르치고 뭔가 해결하는 모습으로 존재 했던 이민화의 인간적인 면모, 그의 내면을 만나볼 수 있다. 기업가 이민화, 교수 이민화를 떠나 인간 이민화에게도 사랑하는 가족과 좋아하는 것에 대한 취향이 있었을 것이다. 바둑대회에 대표로 참여할 정도의 수준급 바둑 실력, 가족과 함께 갔던 여행을 짧은 영상으로 편집하는 등 인간 이민화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남겨진 숙제 & 남겨진 사람들
두 개로 나눠진 남겨진 숙제 챕터1에서는 「'이민화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직간접적으로 지켜본 사람들의 증언」을 구성해 놓았다. "늘 갑옷을 입은 장수 같았다", "신성한 상아탑에 웬 장사꾼이 웬 말이냐" 등의 비판에 대한 속 시원한 증언들이 이어진다. 또한 이민화 교수가 꿈꾸었던 제 2의 벤처붐, 기업가 정신 등 우리나라가 직면한 숙제들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증언하고 있다. 남겨진 사람들의 후배 인터뷰에서는 다양한 방면에서 이민화를 지켜본 사람들의 인터뷰 전문을 그대로 옮겼다.
저자 이호준은 말한다. "평전과 자서전은 다르다"고. 자서전(自敍傳)은 말 그대로 자신의 생애를 스스로 기술하는 것이다. 솔직한 기록을 요구하지만, 자신만의 기억과 생각으로 살아온 날들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과장이나 미화를 배제할 수 없다. 하지만 평전(評傳)은 기록 방식부터 다르다. 대상 인물을 구체적으로 형상화하되 행적을 전(傳)하는데 그치지 않고 평(評), 즉 평가해야 한다. 작가만의 가치 판단 기준이 필요하지만, 평가의 결과는 주관성보다 객관성을 요구한다. 한 사람의 생애를 진술하는 증언을 모아 객관화하는 과정은 조심스럽고 지난하다. 그는 방대한 범위의 이민화 평전을 제작하면서 냉정과 객관을 잃지 않고 '이민화 정신'을 기록하였다. 그가 기록한 평전의 무게는 한 시대의 기록과 마찬가지일 것이다.
첫 챕터에서는 이민화의 유년 시절과 함께 대한전선에 입사하기 전까지의 일을 다루고 있다. 이민화는 어린 시절 조용히 앉아서 책을 읽는 아이였다. 영웅담에서 흔히 나오는 '천재적 기질이 다분했다'거나 '싹이 남달랐다'거나, 아니면 '골목을 휘어잡으며 동네 아이들을 이끌었다' 같은 수식어와는 어울리지 않는 아이였다. 이민화는 중앙고 엘리트 클럽을 다니며 자신의 정체성을 확고히 했고, 고3 때는 법관이었던 진로를 전자공학으로 바꿨다.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결국 자신의 선택으로 밀고 간 이민화는 카이스트에 진학하게 된다.
■메디슨 그 빛과 그림자
두 번째 챕터에서는 결코 순탄하지 않았던 메디슨 창업과 성장 과정을 보여준다. 대한전선에서 카이스트로 돌아온 이민화는 염두에 두지 않았던 초음파 진단기 연구를 맡게 된다. 초음파진단기 연구가 끝난 후 직접 1985년 의료기기회사 메디슨을 창업한다. 2000년에 들어서자 한국 의료 수출의 70% 이상을 메디슨 대리점이 담당하게 될 정도로 성공을 거둔다. 좀 과장해서 말하면 농담처럼 창업한 작은 기업 하나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커진 것이다. 이에 '메디슨 연방'이라는 방식을 도입하여 메디슨의 성공을 자회사로 넓혀나간다.
■대한민국 벤처신화를 이끌다
세 번째 챕터에서는 벤처기업협회가 태동한 1995년부터 벤처기업협회장에서 물러난 2000년까지의 이민화를 돌이켜본다. 젊은 벤처인들을 중심으로 1995년 벤처기업협회가 설립되었고, 벤처를 위한 코스닥, 벤처기업특별법, 벤처창업로드쇼, 아래한글살리기 운동 등 벤처생태계를 아우를 수 있는 굵직한 일들을 해내던 시기이다. 뿐만 아니라 2000년대 초 벤처가 '버블'이라는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았을 때도 이민화가 팀장을 맡아 '벤처 활성화' 제안을 맡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민화의 벤처를 위한 활동은 곧 후배들을 향한 애정이었다.
■나라 위한 씨앗을 뿌리다
네 번째 챕터에서는 벤처를 떠나 기업호민관, 유라시안 네트워크 이사장으로 나라를 위한 밑거름에 앞장섰던 이민화의 모습을 알아볼 수 있다. 기업호민관의 역할로 중소기업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비하는 한편, 오래전부터 머릿속에 그려온 '세계화로 가는길'이라는 화두를 기반으로 한 유라시안 네트워크를 주창하였다. 보통의 기업가들과 다르게 나라의 정체성까지 내다보는 획기적인 상상력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철학은 이민화의 저서로도 발간되었다.
■교육에서 미래를 캐다
다섯 번째 챕터에서는 교육자가 되어 다시 카이스트로 돌아간 교수 이민화가 등장한다. 교수 이민화는 교육가의 자질이 남달랐다. 학생에게도 기업가정신의 가치를 부여해주고, 왜 이것을 해야 하는지, 이걸로 어떻게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지 알려주었다. 이민화는 기존의 수업방식과 다른 실험적인 수업방식에 도전하는가 하면 영재기업인 육성을 통해 혁신 인재를 키우고자 했다. 그가 후배 양성에 힘쓰고, 미래 인재 육성을 끊임없이 고민했음을 알 수 있다.
■시대, 그 너머를 밝히다
여섯 번째 챕터에서는 이민화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해 고민했던 미래전략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민화가 그리는 그림은 우리 미래의 모습이었다. 그는 창조경제연구회를 설립하여 국가혁신을 도모했고, 공유경제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이 진화할 수 있다고 믿었다. 또한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모바일 정보가 생활화된 현대인을 호모모빌리언스라는 용어로 지칭하여 이러한 신인류의 진화설을 상세히 설명한다.
■이민화 뒤의 이민화
마지막 챕터에서는 늘 공개된 자리에서 눈코 뜰 새 없이 일하고 누군가 가르치고 뭔가 해결하는 모습으로 존재 했던 이민화의 인간적인 면모, 그의 내면을 만나볼 수 있다. 기업가 이민화, 교수 이민화를 떠나 인간 이민화에게도 사랑하는 가족과 좋아하는 것에 대한 취향이 있었을 것이다. 바둑대회에 대표로 참여할 정도의 수준급 바둑 실력, 가족과 함께 갔던 여행을 짧은 영상으로 편집하는 등 인간 이민화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남겨진 숙제 & 남겨진 사람들
두 개로 나눠진 남겨진 숙제 챕터1에서는 「'이민화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직간접적으로 지켜본 사람들의 증언」을 구성해 놓았다. "늘 갑옷을 입은 장수 같았다", "신성한 상아탑에 웬 장사꾼이 웬 말이냐" 등의 비판에 대한 속 시원한 증언들이 이어진다. 또한 이민화 교수가 꿈꾸었던 제 2의 벤처붐, 기업가 정신 등 우리나라가 직면한 숙제들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증언하고 있다. 남겨진 사람들의 후배 인터뷰에서는 다양한 방면에서 이민화를 지켜본 사람들의 인터뷰 전문을 그대로 옮겼다.
저자 이호준은 말한다. "평전과 자서전은 다르다"고. 자서전(自敍傳)은 말 그대로 자신의 생애를 스스로 기술하는 것이다. 솔직한 기록을 요구하지만, 자신만의 기억과 생각으로 살아온 날들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과장이나 미화를 배제할 수 없다. 하지만 평전(評傳)은 기록 방식부터 다르다. 대상 인물을 구체적으로 형상화하되 행적을 전(傳)하는데 그치지 않고 평(評), 즉 평가해야 한다. 작가만의 가치 판단 기준이 필요하지만, 평가의 결과는 주관성보다 객관성을 요구한다. 한 사람의 생애를 진술하는 증언을 모아 객관화하는 과정은 조심스럽고 지난하다. 그는 방대한 범위의 이민화 평전을 제작하면서 냉정과 객관을 잃지 않고 '이민화 정신'을 기록하였다. 그가 기록한 평전의 무게는 한 시대의 기록과 마찬가지일 것이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프롤로그
도전과 혁신의 DNA를 심다
조용히 책을 읽던 아이
좌절로 시작한 중학교 시절
중앙고등학교 엘리트클럽
인문학도, 서울대 공대생 되다
KAIST에서 공부에 빠지다
첫 사회생활 대한전선
기록은 나의 힘
워커홀릭, 도전홀릭
메디슨, 그 빛과 그림자
초음파진단기와 만나다
멋모르고 창업한 메디슨
맨땅에 헤딩한 젊은이들
세계 시장을 두드리다
메이저리그에 진입하다
7대 거점, 70개국 대리점
메디슨 연방을 구축하다
날개 없는 추락
메디슨이 남긴 것들
대한민국 벤처신화를 이끌다
벤처기업협회 닻 올리다
벤처기업의 '젖줄' 코스닥 설립
벤처기업특별법 제정
벤처창업 로드쇼를 이끌다
섬머스쿨, 두 마리 토끼를 잡다
고사 직전 '아래아한글'을 살리다
인터넷 산업의 새 장을 열다
'이미지 바꾸기' 벤처나눔 운동
벤처생태계를 아우르다
개방 혁신에 도전한 기술거래소
닷컴 버블 붕괴 속의 이민화
벤처기업협회장에서 물러나며
[남겨진 숙제 #1] 단호한 쌈닭
나라 위한 씨앗을 뿌리다
차관급 기업호민관 이민화
유라시안 네트워크를 구상하다
디지털병원에 심은 꿈
시대를 앞선 유헬스프로젝트
디지털병원 부활하다
한국디지털병원수출사업협동조합
교육에서 미래를 캐다
KAIST에 간 이민화
KAIST 교수가 되다
'KAIST2.0'을 외치다
영재기업인 육성에 나서다
KAIST 미래전략대학원 교수
DGIST 교수
방송으로 청년창업을 독려하다
'교육자 이민화'를 말한다
[남겨진 숙제 #2] 정부 3.0시대
시대, 그 너머를 밝히다
창조경제연구회
4차 산업혁명
공유플랫폼경제
호모 모빌리언스
스마트시티
이민화 뒤의 이민화
가족
취미
[남겨진 사람들] 후배 인터뷰
에필로그
프롤로그
도전과 혁신의 DNA를 심다
조용히 책을 읽던 아이
좌절로 시작한 중학교 시절
중앙고등학교 엘리트클럽
인문학도, 서울대 공대생 되다
KAIST에서 공부에 빠지다
첫 사회생활 대한전선
기록은 나의 힘
워커홀릭, 도전홀릭
메디슨, 그 빛과 그림자
초음파진단기와 만나다
멋모르고 창업한 메디슨
맨땅에 헤딩한 젊은이들
세계 시장을 두드리다
메이저리그에 진입하다
7대 거점, 70개국 대리점
메디슨 연방을 구축하다
날개 없는 추락
메디슨이 남긴 것들
대한민국 벤처신화를 이끌다
벤처기업협회 닻 올리다
벤처기업의 '젖줄' 코스닥 설립
벤처기업특별법 제정
벤처창업 로드쇼를 이끌다
섬머스쿨, 두 마리 토끼를 잡다
고사 직전 '아래아한글'을 살리다
인터넷 산업의 새 장을 열다
'이미지 바꾸기' 벤처나눔 운동
벤처생태계를 아우르다
개방 혁신에 도전한 기술거래소
닷컴 버블 붕괴 속의 이민화
벤처기업협회장에서 물러나며
[남겨진 숙제 #1] 단호한 쌈닭
나라 위한 씨앗을 뿌리다
차관급 기업호민관 이민화
유라시안 네트워크를 구상하다
디지털병원에 심은 꿈
시대를 앞선 유헬스프로젝트
디지털병원 부활하다
한국디지털병원수출사업협동조합
교육에서 미래를 캐다
KAIST에 간 이민화
KAIST 교수가 되다
'KAIST2.0'을 외치다
영재기업인 육성에 나서다
KAIST 미래전략대학원 교수
DGIST 교수
방송으로 청년창업을 독려하다
'교육자 이민화'를 말한다
[남겨진 숙제 #2] 정부 3.0시대
시대, 그 너머를 밝히다
창조경제연구회
4차 산업혁명
공유플랫폼경제
호모 모빌리언스
스마트시티
이민화 뒤의 이민화
가족
취미
[남겨진 사람들] 후배 인터뷰
에필로그
저자
저자
이호준
서울신문 기자··선임기자··뉴미디어국장 겸 비상임논설위원 등을 지냈다. 시인이자 작가로 활동 중이며, 시집 『티그리스강에는 샤가 산다』, 산문집 『사라져가는 것들 잊혀져가는 것들』 1, 2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안부』, 『자작나무 숲으로 간 당신에게』와 기행산문집 『클레오파트라가 사랑한 지중해를 걷다』, 『아브라함의 땅 유프라테스를 걷다』, 『문명의 고향 티그리스강을 걷다』, 『나를 치유하는 여행』, 『세상의 끝, 오로라』 등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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