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진 기적, 진화
도킨스의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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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성찰
도킨스가 이런 말을 했다.
“진화에 관한 책들은 신성하기 때문에 믿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서로를 지탱하는 증거를 압도적일 정도로 많이 제시하기 때문에 믿는다.”
과연 사실일까?
진화론자들도 기적을 믿는다. 다만 그것을 우연(오랜 시간 저절로 조금씩)이라 부를 뿐이다. 개구리에게 키스를 하니 왕자로 변했다. 기적이다. 개구리가 오랜 시간이 지나니 우연히 저절로 조금씩 사람으로 변했다. 과학이다.
여기서 기적(창조)의 주체는 우연이다. 파스퇴르는 생명은 생명에서만 나온다는 걸 실험으로 입증했다. 물질(원시수프/빗물)에서 생명체가 우연히 저절로 만들지는 것은 관찰된 적이 없다.
그냥 우연히 유전자가 무차별적인 손상(돌연변이)을 입게 되면, 진화가 아니라 퇴화를 한다. 무차별적인 바이러스 공격(돌연변이)은 컴퓨터 프로그램(유전자)을 망가뜨릴 뿐이다.
"세포를 보면, 분명히 설계가 된 것처럼 보입니다. 무작위적으로 결합된 것 같지가 않아요...그렇다고 성경적 관점을 갖겠다면, 굳이 말리지 않겠어요. 하지만 그건 과학을 하는 게 아닙니다.... 과학이 기적을 가리킵니까? 아닙니다."(진화론자, 마이클 루스)
진화론은 진화의 매 단계마다 우연(오랜 시간 저절로)의 이름으로 기적을 믿는다. 그래서 마이클 루스의 말 그대로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다.
진화를 믿는다고 하면, 그건 사실이다.
진화를 사실이라고 하면, 그건 종교다.
진화를 과학이라고 하면, 그건 사기다.
도킨스가 이런 말을 했다.
“진화에 관한 책들은 신성하기 때문에 믿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서로를 지탱하는 증거를 압도적일 정도로 많이 제시하기 때문에 믿는다.”
과연 사실일까?
진화론자들도 기적을 믿는다. 다만 그것을 우연(오랜 시간 저절로 조금씩)이라 부를 뿐이다. 개구리에게 키스를 하니 왕자로 변했다. 기적이다. 개구리가 오랜 시간이 지나니 우연히 저절로 조금씩 사람으로 변했다. 과학이다.
여기서 기적(창조)의 주체는 우연이다. 파스퇴르는 생명은 생명에서만 나온다는 걸 실험으로 입증했다. 물질(원시수프/빗물)에서 생명체가 우연히 저절로 만들지는 것은 관찰된 적이 없다.
그냥 우연히 유전자가 무차별적인 손상(돌연변이)을 입게 되면, 진화가 아니라 퇴화를 한다. 무차별적인 바이러스 공격(돌연변이)은 컴퓨터 프로그램(유전자)을 망가뜨릴 뿐이다.
"세포를 보면, 분명히 설계가 된 것처럼 보입니다. 무작위적으로 결합된 것 같지가 않아요...그렇다고 성경적 관점을 갖겠다면, 굳이 말리지 않겠어요. 하지만 그건 과학을 하는 게 아닙니다.... 과학이 기적을 가리킵니까? 아닙니다."(진화론자, 마이클 루스)
진화론은 진화의 매 단계마다 우연(오랜 시간 저절로)의 이름으로 기적을 믿는다. 그래서 마이클 루스의 말 그대로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다.
진화를 믿는다고 하면, 그건 사실이다.
진화를 사실이라고 하면, 그건 종교다.
진화를 과학이라고 하면, 그건 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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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흔히 알려진 바로는 진화는 실제로 일어난 일임이 과학이 입증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현대의 진화론자들조차도 '과연 진화되었는가?' 라는 심각한 회의에 빠져 있다. 예를 들어 매우 강력한 진화론자였던 모어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고생물학을 연구하면 연구할수록 진화론은 오직 믿음에만 근거한 것임을 더욱 확신하게 된다."
다른 유명한 진화론자 왓슨 교수의 말을 인용해 보자.
"진화론이 동물학자들에게 받아들여지는 이유는, 그것이 일어나는 모습이 관찰되거나 구체적인 증거에 의하여 입증되기 때문이 아니며, 진화론에 대한 유일한 대안(창조론)이 확실히 믿을 만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과연 진화론은 믿을 만하다는 얘긴가?
《만들어진 기적, 진화; 도킨스의 사기》는 진화론의 증거라고 알려진 사실과 주장에 대해서 데카르트의 방법적 회의에 근거한 비판적 성찰을 통하여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라, 철학이고 종교임을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다윈주의는 실험가능한 과학적 이론이 아니라, 형이상학적 연구 프로그램이다." (칼 포퍼)
"고생물학을 연구하면 연구할수록 진화론은 오직 믿음에만 근거한 것임을 더욱 확신하게 된다."
다른 유명한 진화론자 왓슨 교수의 말을 인용해 보자.
"진화론이 동물학자들에게 받아들여지는 이유는, 그것이 일어나는 모습이 관찰되거나 구체적인 증거에 의하여 입증되기 때문이 아니며, 진화론에 대한 유일한 대안(창조론)이 확실히 믿을 만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과연 진화론은 믿을 만하다는 얘긴가?
《만들어진 기적, 진화; 도킨스의 사기》는 진화론의 증거라고 알려진 사실과 주장에 대해서 데카르트의 방법적 회의에 근거한 비판적 성찰을 통하여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라, 철학이고 종교임을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다윈주의는 실험가능한 과학적 이론이 아니라, 형이상학적 연구 프로그램이다." (칼 포퍼)
목차
목차
서론 - 기적으로 가득 찬 동화
제1부 진화는 기적이다
1. 과학인 체하는 종교
① 진화론은 우연을 믿는 신앙 체계이다 23
② 도킨스의 사기 28
③ 진화라는 상상 51
④ 과학과 진화론 55
2. 진화론을 정당화했던 거짓 증거들
① 개체 발생은 계통 발생을 반복한다? - 과학자의 사기 행각 75
② 오파린의 가설과 밀러의 실험 - 그야말로 거짓말(가설) 77
③ 화석의 연대는 방사성 연대 측정법이 입증한다? - NO 80
④ 필트다운인 - 조작된 인류의 조상 84
⑤ 자연 선택과 적자생존 - 의미 없는 동어 반복 88
⑥ 진화론 신념이 만들어 낸 오류 95
제2부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다
3. 진화론에는 과학적 증거가 없다
① 자연 발생설의 추락 - 파스퇴르의 실험 101
② 돌연변이의 절망 - 유전자 정보는 증가하지 않는다 117
③ 진화론을 가득 채운 기적들 - 우연의 창조 129
④ 지질 주상도(지층 연대표)라는 공수표 - 상상 속의 연대 139
⑤ 진화 계통나무의 실체 - 텅 빈 중간고리들 144
⑥ 방사성 연대 측정법의 진실 149
4. 과학적 관찰과 실험들
① 지층 157
② 화석 170
③ 공룡 178
④ 지구의 나이 188
⑤ 별의 거리 196
⑥ 유전자의 퇴화 214
⑦ 인류의 조상 217
5. 진화론의 살길 220
6. 창조론과 지적 설계 229
제1부 진화는 기적이다
1. 과학인 체하는 종교
① 진화론은 우연을 믿는 신앙 체계이다 23
② 도킨스의 사기 28
③ 진화라는 상상 51
④ 과학과 진화론 55
2. 진화론을 정당화했던 거짓 증거들
① 개체 발생은 계통 발생을 반복한다? - 과학자의 사기 행각 75
② 오파린의 가설과 밀러의 실험 - 그야말로 거짓말(가설) 77
③ 화석의 연대는 방사성 연대 측정법이 입증한다? - NO 80
④ 필트다운인 - 조작된 인류의 조상 84
⑤ 자연 선택과 적자생존 - 의미 없는 동어 반복 88
⑥ 진화론 신념이 만들어 낸 오류 95
제2부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다
3. 진화론에는 과학적 증거가 없다
① 자연 발생설의 추락 - 파스퇴르의 실험 101
② 돌연변이의 절망 - 유전자 정보는 증가하지 않는다 117
③ 진화론을 가득 채운 기적들 - 우연의 창조 129
④ 지질 주상도(지층 연대표)라는 공수표 - 상상 속의 연대 139
⑤ 진화 계통나무의 실체 - 텅 빈 중간고리들 144
⑥ 방사성 연대 측정법의 진실 149
4. 과학적 관찰과 실험들
① 지층 157
② 화석 170
③ 공룡 178
④ 지구의 나이 188
⑤ 별의 거리 196
⑥ 유전자의 퇴화 214
⑦ 인류의 조상 217
5. 진화론의 살길 220
6. 창조론과 지적 설계 229
저자
저자
유성오
덕수상고를 졸업한 후, 연대에서 철학을 공부하였고, 숙대교육대학원에서 상담교육을 전공하였다. 고등학교에서 윤리와 사상, 철학을 가르쳤다. 저서로는 『홀로 있어도 외롭지 않을 수 있기까지 얼마를 더 울어야 하는가』(시집), 『변해야 변한다』, 『아이의 공부심리를 이해하라』, 『사춘기 철학』 등이 있다. 철학과 신학을 공부한 후 도달한 결론은 이렇다. 철학은 눈깔 차이다. 신학은 레토릭이다. 이 책은, 인간의 기원에 대한 합리적이고 필연적인 논증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다. 인간이라는 존재를 대하는 올바른 눈깔과 올바른 말에 대한 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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