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 산다(문학고을 수필선 1)
엄윤정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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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다는 것은 단순히 숨을 쉬는 행위보다 훨씬 더 큰 노력을 필요로 함을 기억하면서 오직 불타는 인내심만이 멋진 행복을 얻게 한다고 얘기한‘마샤 메데이로스’의 말을 별론으로 하더라도 엄윤정 작가는 4기의 혈액암 투병 과정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죽음 앞에서도 덤덤히 살아갈 수 있다는 건 그보다 더한 말기암 환자의 밝음과 감사히 하루하루를 보내는 그 마음에 많은 걸 배웠다고 이 글에서 고백하고 있다. 수많은 역경과 상처 속에서도 긍정의 삶과 낙천적 밝은 성격 글 속에서의 마음의 위안과 안식 평온은 삶의 큰 시너지가 아니었을까 싶다.
인생을 즐기고 싶다면 즐거운 생각을 해야 하고 사랑하며 살고 싶다면 사랑하는 생각을 해야 하며 우리가 마음속으로 생각하거나 입으로 소리 내어 말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고 말한 ‘루이스 헤이’의 말처럼 『오늘에 산다』 수필집에서는 4기의 혈액암을 극복하고 삶을 긍정하며 간절한 감사와 소망 속에 살아가므로 행복할 수 있었던 등대와 같은 희망의 불빛 삶의 메시지를 우리에게 던져 주고 있다.
인생을 즐기고 싶다면 즐거운 생각을 해야 하고 사랑하며 살고 싶다면 사랑하는 생각을 해야 하며 우리가 마음속으로 생각하거나 입으로 소리 내어 말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고 말한 ‘루이스 헤이’의 말처럼 『오늘에 산다』 수필집에서는 4기의 혈액암을 극복하고 삶을 긍정하며 간절한 감사와 소망 속에 살아가므로 행복할 수 있었던 등대와 같은 희망의 불빛 삶의 메시지를 우리에게 던져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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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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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다는 것은 단순히 숨을 쉬는 행위보다 훨씬 더 큰 노력을 필요로 함을 기억하면서 오직 불타는 인내심만이 멋진 행복을 얻게 한다고 얘기한'마샤 메데이로스'의 말을 별론으로 하더라도 엄윤정 작가는 4기의 혈액암 투병 과정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죽음 앞에서도 덤덤히 살아갈 수 있다는 건 그보다 더한 말기암 환자의 밝음과 감사히 하루하루를 보내는 그 마음에 많은 걸 배웠다고 이 글에서 고백하고 있다. 수많은 역경과 상처 속에서도 긍정의 삶과 낙천적 밝은 성격 글 속에서의 마음의 위안과 안식 평온은 삶의 큰 시너지가 아니었을까 싶다.
인생을 즐기고 싶다면 즐거운 생각을 해야 하고 사랑하며 살고 싶다면 사랑하는 생각을 해야 하며 우리가 마음속으로 생각하거나 입으로 소리 내어 말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고 말한 '루이스 헤이'의 말처럼 『오늘에 산다』 수필집에서는 4기의 혈액암을 극복하고 삶을 긍정하며 간절한 감사와 소망 속에 살아가므로 행복할 수 있었던 등대와 같은 희망의 불빛 삶의 메시지를 우리에게 던져 주고 있다.
- 조현민(문학고을 회장ㆍ시인)
수필은 생활 속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한 것을 형식상의 제약이나 내용상의 제한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붓 가는 대로 쓰는 작가의 개성이 돋보이는 산문체 형식의 글이다.
저자는 일상생활에서 보고, 듣고, 경험하고 체험했던 일을 시종일관 이야기한다. 저자는 혈액암 4기 3년 항암치료가 끝난지 이제 넉 달이 지난 암 환우이며, 재발, 전이의 가능성이 있어 추적 관찰이 5년이 남은 상태이다. 저자는 본인이 암 환우이면서 본인 보다 아프고 더 힘든 사람들에게 다가가 힘이 되어 주고자 노력한다. 한때 8동 6인실에서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암 환우와 생활한 이야기를 서술하면서, 힘든 고통과 역경이 있다 하더라도 삶을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암이 걸리기 이전에는 미용사 자격증, 보육교사 자격증을 따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 왔다. 암 환우가 된 이후에는 작가가 되어 힘든 항암 치료를 받고 있고,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환우들에게 힘이 되어 주고자 글을 쓰고 있다. 작가의 수필집은 암 환우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바이러스 시기'에 코로나 블루에 시달리는 독자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다. 작가의 수필집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다. '오늘에 산다'라는 제목은 아무리 힘이 들더라도 삶을 포기하지 않고, 오늘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는 작가의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이 수필집을 시작으로, 엄윤정 작가가 수필, 시 또는 소설이라는 다양한 장르를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희망을 밝혀줄 것을 기대한다.
- 최현아 (시인ㆍ수필가)
인생을 즐기고 싶다면 즐거운 생각을 해야 하고 사랑하며 살고 싶다면 사랑하는 생각을 해야 하며 우리가 마음속으로 생각하거나 입으로 소리 내어 말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고 말한 '루이스 헤이'의 말처럼 『오늘에 산다』 수필집에서는 4기의 혈액암을 극복하고 삶을 긍정하며 간절한 감사와 소망 속에 살아가므로 행복할 수 있었던 등대와 같은 희망의 불빛 삶의 메시지를 우리에게 던져 주고 있다.
- 조현민(문학고을 회장ㆍ시인)
수필은 생활 속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한 것을 형식상의 제약이나 내용상의 제한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붓 가는 대로 쓰는 작가의 개성이 돋보이는 산문체 형식의 글이다.
저자는 일상생활에서 보고, 듣고, 경험하고 체험했던 일을 시종일관 이야기한다. 저자는 혈액암 4기 3년 항암치료가 끝난지 이제 넉 달이 지난 암 환우이며, 재발, 전이의 가능성이 있어 추적 관찰이 5년이 남은 상태이다. 저자는 본인이 암 환우이면서 본인 보다 아프고 더 힘든 사람들에게 다가가 힘이 되어 주고자 노력한다. 한때 8동 6인실에서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암 환우와 생활한 이야기를 서술하면서, 힘든 고통과 역경이 있다 하더라도 삶을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암이 걸리기 이전에는 미용사 자격증, 보육교사 자격증을 따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 왔다. 암 환우가 된 이후에는 작가가 되어 힘든 항암 치료를 받고 있고,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환우들에게 힘이 되어 주고자 글을 쓰고 있다. 작가의 수필집은 암 환우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바이러스 시기'에 코로나 블루에 시달리는 독자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다. 작가의 수필집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다. '오늘에 산다'라는 제목은 아무리 힘이 들더라도 삶을 포기하지 않고, 오늘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는 작가의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이 수필집을 시작으로, 엄윤정 작가가 수필, 시 또는 소설이라는 다양한 장르를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희망을 밝혀줄 것을 기대한다.
- 최현아 (시인ㆍ수필가)
목차
목차
4 작가의 말
1. 깊은 상처는 오랜 시간을 두고 나를 아프게 했다
14 이야기의 시작
19 봄바람이길
23 너였다면
27 매일, 어떤 날
30 내일은 안녕
36 리플리 증후군
41 감정 쓰레기통
45 내 이름은 민들레입니다
2. 불행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었어
50 커튼이 열리던 날
54 8병동 박지영
58 삶과 죽음
6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
64 슬기로운 의사 생활
69 희망 전도사
72 더 늦기 전에
74 떠날 준비
76 마중
78 오늘에 산다
81 제주도 푸른 밤
3.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당신의 이름은 가족입니다
86 마지막 선물
90 빈자리
93 당신이 그리워질수록 내가 미워집니다
96 늙은 군인의 노래
100 내 엄마라는 건 잊지 마
103 감수성 어쩔래?
106 눈물 주의보
111 남편 주의보
116 너라도 행복해서 다행이다
120 사랑하나요?
124 며느리는 며느리다
129 두 번째 엄마
4. 보통의 시간처럼 흘러가는 하루에
134 거리두기
137 소수의견
140 내 품에
144 결벽증
147 말의 향기
150 오랜 죄책감
155 정심아! 점심 먹을래?
159 상실
162 각인
165 도라지
169 쌀 도둑
5. 조금 더 살아도 되지 않겠니?
174 절름발이
177 무모한 도전
180 당신도 소중한 사람입니다
183 행복으로 가는 여정의 길
187 네 꿈을 그려봐
190 포기하지 말아요 우리
192 절망 끝에서 부르는 노래
195 이력이 없는 게 이력
1. 깊은 상처는 오랜 시간을 두고 나를 아프게 했다
14 이야기의 시작
19 봄바람이길
23 너였다면
27 매일, 어떤 날
30 내일은 안녕
36 리플리 증후군
41 감정 쓰레기통
45 내 이름은 민들레입니다
2. 불행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었어
50 커튼이 열리던 날
54 8병동 박지영
58 삶과 죽음
6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
64 슬기로운 의사 생활
69 희망 전도사
72 더 늦기 전에
74 떠날 준비
76 마중
78 오늘에 산다
81 제주도 푸른 밤
3.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당신의 이름은 가족입니다
86 마지막 선물
90 빈자리
93 당신이 그리워질수록 내가 미워집니다
96 늙은 군인의 노래
100 내 엄마라는 건 잊지 마
103 감수성 어쩔래?
106 눈물 주의보
111 남편 주의보
116 너라도 행복해서 다행이다
120 사랑하나요?
124 며느리는 며느리다
129 두 번째 엄마
4. 보통의 시간처럼 흘러가는 하루에
134 거리두기
137 소수의견
140 내 품에
144 결벽증
147 말의 향기
150 오랜 죄책감
155 정심아! 점심 먹을래?
159 상실
162 각인
165 도라지
169 쌀 도둑
5. 조금 더 살아도 되지 않겠니?
174 절름발이
177 무모한 도전
180 당신도 소중한 사람입니다
183 행복으로 가는 여정의 길
187 네 꿈을 그려봐
190 포기하지 말아요 우리
192 절망 끝에서 부르는 노래
195 이력이 없는 게 이력
저자
저자
엄윤정
보육교사
병원코디네이터
심리치료 상담사
분노조절 상담지도사
뷰티숍 10년 운영
문학고을 신인 작품상 공모전 수상
문학고을 수필작가 등단
열린 동해문학 연합회 신인문학상 수상
열린 동해문학 연합회 시인 등단
병원코디네이터
심리치료 상담사
분노조절 상담지도사
뷰티숍 10년 운영
문학고을 신인 작품상 공모전 수상
문학고을 수필작가 등단
열린 동해문학 연합회 신인문학상 수상
열린 동해문학 연합회 시인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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